오늘은 마지막으로 긴자에서 사진 학원에 참가하는 날이다.
모종의 원인으로 긴자에서 다른 곳으로 교실이 옮겨지기 때문이다.
한달에 한번씩 가는 긴자에서 이제 겨우 동서남북을 가릴줄 알게 되였는데
다른 데로 옮기게 되여서 얼마나 서운한지........
한달에 한번씩 번화거리 긴자에 가는것은 어느덧 사진 학원에 참가하기 때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구경거리를 향수 할수 있는 기회로 되여있어서
이제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오지 못하게 된다구 생각하니
오늘의 긴자 또한 특이하게 보여지기두 한다.
긴자 4쬬메 고사덴을 행해서 걸어가는 길은 사람들로 넘친다.
길을 몰라두 많은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4쬬메 고사덴 에 도착하게 되지무.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있다. 다까라꾸지를 사는 행렬이다.
지난번 올때두 사람이 줄서 있더니만 오늘두 많은 사람이 줄서 있어서 역시 여기는
일본 전국에서 일등으로 유명한 다까라꾸지 매점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그 옆에서 차한대가 서잇구 방송이 아주 큰 소리루 나오구 있다.
학교 이지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차레 이지메 당한 아이들의 자살로 인젠 학교 이지메 문제가
국민들 중에서두 심각한 문제로 다루어 지기시작하구 있음을 느끼게 된다.
또 한참 걸어서 歩行者天国 (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백명정도 중간에 뭉쳐서
핸드폰으로 무얼 열심히 찍고 있다. 이건 머야? 고양이 아닌가?
길옆에 긴자라구 쓴 커다란 높은 철로 된 간판이 있구
그 우에 고양이 애기 두마리 하구 어미가 잇는데
셋이 좁은 공간에 서로 딱 몸을 붙이구 있는데 얼마나 기여운지...
모두 가와이이 가와이이 하면서 열심히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구 있다.
배고파서 한번간적있는 고급적인 긴자의 분위기 하구는 어울리지 않는
요시노야에 규동 사먹으러 가니 역시 오늘두 사람이 줄서 있다.
歩行者天国 안에 있는 요시노야는 다른 요시노야보다 더 초라하다.
식권 판매기두 없구 안의 장식또한 초라하구 그릇두 어지러워 보인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줄서서 기달리구 있는 느낌.
기달려서 앉은 자리 옆에 세명이 앉았는데 조선말이 들려와서 머리를 쳐들구 보게 되였다.
한국 여자가 엄마하구 남친인지 신랑을 델꾸 셋이서 밥을 먹는데 남자는 한족인것이다.
중간에 한국 여자가 열심히 짧은 일어로 남친인지 신랑인지 하는 사람한테 열심히 말하구
신랑은 또 한족 특유의 발음이 적혀있는 말투로 주문을 한다..
사실 한국 사람의 일어랑 우리 조선족의 일어 또 한족의 일어는 억양이 조금 틀려서
들으면 인차 알아낼수 있다. 한국 여자하구 중국 한족 남자는 사이가 아주 좋아 보인다.
그들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한국 여자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하구 여자의 남친을 만났을까?
반대는 하지 않았을까? 둘은 일본에 와서 만난게 틀림이 없지 하면서 말이다.
사실 예전에 한국 여자가 일본에서 만난 상해 남자랑 결혼해서 상해에 와서 사는걸 봤는데
둘이 맨날 일어루 대화하는걸 본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에...내가 잘 일본을 몰랐을때 말이다.
그 둘은 그때두 아주 행복해 보였는데 이둘두 앞으로 행복할까 하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굴려봤다.
요시노야를 또 찾아온 이유는 세가지가 있다.
규동을 좋아 하는 이유하구 다른 음식점 가믄 오래 기달려야 음식이 나오는데 여기는 빨리 나오는 이유..
또 하나는 이전에 왔을때 중국인(한족) 종업원 여자 둘이 있었기에 오늘두 있나 하구 볼러 온것이다.
물론 내가 중국사람이라구 친절이 말건것두 없지만 그래두 그때 처음으로 인젠 중국 사람이
일본 어디 가나 다 있구나 하는걸 느꼈기 때문이다.
구석쪽에 앉다나니 종업원을 볼사이두 없이 그냥 세사람의 대화믄 듣다가 밥을 다 먹구 일어났다.
긴자에서 올때마다 한국 사람아니면 중국사람을 만난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몰루지만 말이다.
긴자거리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내가 알아 들을수 있는 일어 외의 다른 언어는
그냥 어딘가 모루게 마음 한끝이 따뜻해 나는 느낌을 준다.
학원에 도착해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오늘 낸 숙제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아서 마음이 둥둥 떠있는 기분이다.
오늘은 수요일 반하구 토요일 반이 합쳐서 수업을 보는지라 사람이 두배이다.
선생은 일년두 안되는 사이에 나한테 너무 제고가 많다구 하신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칭찬 받으니 너무 좋다. 역시 칭찬이란건 사람을 기쁘게 한단 말이..ㅎㅎ
선생은 독설이지만 마음이 여린 분이심을 나는 알수가 있다.
내가 일어를 잘 몰룰까봐 보통 잘 안쓰는 단어로 해석을 할때면 흑판에 한자로 써주시기도 한다.
사진 학원에 이께다상이라는 할머님이 계신다.
류마치로 난병등록을 하시구 있구 두손이 다 변형 되여서 쪼그러 드신 분이다.
(난병등록이란 현대의학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에 걸렸을때 호겐죠에 등록하면 그 병에 관한 치료비랑 수입에 따라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복리제도)
이께다 상의 작품은 아주 감성이 높아서 나는 항상 유심히 살펴보군 한다.
학원수업이 끝나구 보넨까이가 있었다.
학원에서 얼마 안가는 거리에 있는 음식점에 가서 모두 밥을 먹구 술 한잔 하는거다.
구지를 뽑아서 자리를 정하는데 이께다 상이 내 앞에 앉게 되엿다.
이께다상은 디지컬 카메라로 풍경이 잘 찍어 지지 않는다구 하니 열심히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신다.
남편을 모델로 해서 사진을 삼백몇장 찍으니 남편이 나중에 짜증 내시더란 이야기를 하셔서
우리 모두 배를 끌어안구 웃었다.
손이 쪼그러 들었구 난병으로 아품을 껶고 있지만 더 없이 씩씩하구 자상한 분이시다.
아들이야기를 하셨는데 36살 먹은 아들이 이제 겨우 나하구 동갑인 여자하구 결혼했는데
며늘아기가 네꼬노 기모찌라는 잡지에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내서 모델응모하였는데
덜컥 모델로 뽑혀서 프로 사진사가 집에 와서 고양이를 모델로 사진을 찍구 그 사진이
잡지의 표지가 되였다는 이야기...
나두 그 잡지를 아는지라 우리집 고양이두 한번 응모할까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할머니가 빨리 손주를 보구 싶다구 하신다..
그래서 애기 없는 집에서 동물을 키우구 너무 이뻐하믄 애기가 안생긴다는 말이 있으니깐
며느리 한테 중국여자 한테서 들엇다면서 슬쩍 귀띰해주라구 했다. 그렇겠다구 하신다.
선생이 딱 내옆의 옆자리라서 사진이 생각대로 안돼서 애나다구 하니깐
나보구 너무 아세루하지 말라 (급해말라) 하신다.
모든일은 조금 조금의 노력이 쌓아서 이루어 지는것이라구 하신다.
사진을 찍을때 도라나이 유끼( 찍지 않은 용기) 두 필요 하다 한다.
쓸데 없는 사진은 찍지 말라는 말이다. 설교하기 좋아하는 선생은 인생길두 그렇다구 덧붙인다.ㅎㅎㅎ
도전하지않는 용기라는 말이기두 하구 포기할줄아는 용기라는 말로두 듣기짐.
선생하구 우스개 말 하면서 선생은 호소끼 가즈꼬 같이 독설을 많이 하는 편이라구 하니깐
선생이 고개를 갸우뚱하더니만 그런가? 하시는것이다. ㅋㅋ
역시 사람은 자신의 허점은 잘 몰루는가 보다...독설인 선생을 나는 싫어 하지 않는다.
내 자신 또한 독설을 많이 하는 사람이니깐.
배불르게 먹구 맥주두 조금 마이구 끝날때 산본지메를 한다면서 모두 일어서라구 다른 할아버지가 말해서
모두 일어섰는데 산본지메라는게 박수로 착착착 착착착 착착착 착 이짐.
이걸 세번 하는걸 산본지메라구 한다하는것이다. 잇본시메는 이걸 한번 하는것이란다.
잇본시메 하구 산시메 밖에 없구 두번 하는건 없다구 설명을 한다.
무슨 세가지 뜻이 있다구 하는데 잘 알아 못들었다. 나는 그냥 눈치만 보구 따라 햇짐. ㅎㅎㅎ
중국에는 산본지메가 없는가구 물어오니깐 나는 잘 모룬다구 말햇다. 잘 몰루니깐 모룬다구 해야지. ㅋㅋ
중국이 너른데 이런 습관이 있는 곳두 있을찌두 몰루니깐 말이다.
산본지메를 하구 음식점을 나오니깐 벌써 많이 어두워졋구
긴자의 거리는 크리스 마스를 임박해서 그런지 유난히 반짝인다.
멋쟁이 할머니 고또상이 나보구 후루까와상이랑 같이 달달한 음식 먹으러 가자 한다.
그래서 여자 6명이서 유락쬬 부근의 커피숍에 갔다.
메뉴도 영어로만 돼있는 아주 너르구 고급적인 분위기의 미세 이다.
당뇨로 커피만 주문한 와다나베 상한테 미안하다구 하면서
나머지 5명은 아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해서 먹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인생공부를 많이 햇짐. ㅋㅋㅋㅋ
할머니들은 자신의 아들이 며느리 한테서 소마쯔니 사레루 (잘 대접 못받는걸)용서 못하겠다구 한다.
그러니깐 차라리 같이 살지 않구 보지 않는게 낫다구 한다. ㅎㅎ
지금은 시대가 바뀌여서 남자가 아주 잘 해주지만
할머니들 시대는 남편한테 불만이 있어두 말못하구 살았다구 하신다...
또 나보구 모든걸 희생하구 자식한테 잘 하라구 신신 당부 하신다.
그래두 아들이 좋다면서 남자는 이세상을 떠날때면 꼭 어머니를 부르니깐
남자가 엄마에 대한 사랑은 얼마나 깊은가를 알아야 한다구 하신다..
일본 사람만 그런가? 중국 남자들두 죽을때는 어머니를 부르는가? 의문이다..
밤 열시가 되여서 커피점을 나와서 반짝이는 긴자를 내 뒤에 남겨두구 집으로 돌아오는 전차를 탓다.
긴자..........빠이빠이........언제면 또 다시 오게 되겠는지....
언제면 또 다시 긴자로 오게 될가??
사실 전차로 한시간 안되지만 벼르고 가지 않으면 가게 안되는 곳이기두 하다.
긴자...........다시한번 빠이 빠이.......어느새로 긴자에 정이 들었나 보다......
긴자에 대해서 상세히 알구 싶은분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ja.wikipedia.org/wiki/%E9%8A%80%E5%BA%A7
모종의 원인으로 긴자에서 다른 곳으로 교실이 옮겨지기 때문이다.
한달에 한번씩 가는 긴자에서 이제 겨우 동서남북을 가릴줄 알게 되였는데
다른 데로 옮기게 되여서 얼마나 서운한지........
한달에 한번씩 번화거리 긴자에 가는것은 어느덧 사진 학원에 참가하기 때문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구경거리를 향수 할수 있는 기회로 되여있어서
이제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오지 못하게 된다구 생각하니
오늘의 긴자 또한 특이하게 보여지기두 한다.
긴자 4쬬메 고사덴을 행해서 걸어가는 길은 사람들로 넘친다.
길을 몰라두 많은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따라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4쬬메 고사덴 에 도착하게 되지무.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줄서 있다. 다까라꾸지를 사는 행렬이다.
지난번 올때두 사람이 줄서 있더니만 오늘두 많은 사람이 줄서 있어서 역시 여기는
일본 전국에서 일등으로 유명한 다까라꾸지 매점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그 옆에서 차한대가 서잇구 방송이 아주 큰 소리루 나오구 있다.
학교 이지메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여러차레 이지메 당한 아이들의 자살로 인젠 학교 이지메 문제가
국민들 중에서두 심각한 문제로 다루어 지기시작하구 있음을 느끼게 된다.
또 한참 걸어서 歩行者天国 (차가 다니지 못하는 길)에 도착하니 사람들이 백명정도 중간에 뭉쳐서
핸드폰으로 무얼 열심히 찍고 있다. 이건 머야? 고양이 아닌가?
길옆에 긴자라구 쓴 커다란 높은 철로 된 간판이 있구
그 우에 고양이 애기 두마리 하구 어미가 잇는데
셋이 좁은 공간에 서로 딱 몸을 붙이구 있는데 얼마나 기여운지...
모두 가와이이 가와이이 하면서 열심히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구 있다.
배고파서 한번간적있는 고급적인 긴자의 분위기 하구는 어울리지 않는
요시노야에 규동 사먹으러 가니 역시 오늘두 사람이 줄서 있다.
歩行者天国 안에 있는 요시노야는 다른 요시노야보다 더 초라하다.
식권 판매기두 없구 안의 장식또한 초라하구 그릇두 어지러워 보인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줄서서 기달리구 있는 느낌.
기달려서 앉은 자리 옆에 세명이 앉았는데 조선말이 들려와서 머리를 쳐들구 보게 되였다.
한국 여자가 엄마하구 남친인지 신랑을 델꾸 셋이서 밥을 먹는데 남자는 한족인것이다.
중간에 한국 여자가 열심히 짧은 일어로 남친인지 신랑인지 하는 사람한테 열심히 말하구
신랑은 또 한족 특유의 발음이 적혀있는 말투로 주문을 한다..
사실 한국 사람의 일어랑 우리 조선족의 일어 또 한족의 일어는 억양이 조금 틀려서
들으면 인차 알아낼수 있다. 한국 여자하구 중국 한족 남자는 사이가 아주 좋아 보인다.
그들을 보면서 생각을 했다. 한국 여자 엄마는 어떤 생각을 하구 여자의 남친을 만났을까?
반대는 하지 않았을까? 둘은 일본에 와서 만난게 틀림이 없지 하면서 말이다.
사실 예전에 한국 여자가 일본에서 만난 상해 남자랑 결혼해서 상해에 와서 사는걸 봤는데
둘이 맨날 일어루 대화하는걸 본적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에...내가 잘 일본을 몰랐을때 말이다.
그 둘은 그때두 아주 행복해 보였는데 이둘두 앞으로 행복할까 하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굴려봤다.
요시노야를 또 찾아온 이유는 세가지가 있다.
규동을 좋아 하는 이유하구 다른 음식점 가믄 오래 기달려야 음식이 나오는데 여기는 빨리 나오는 이유..
또 하나는 이전에 왔을때 중국인(한족) 종업원 여자 둘이 있었기에 오늘두 있나 하구 볼러 온것이다.
물론 내가 중국사람이라구 친절이 말건것두 없지만 그래두 그때 처음으로 인젠 중국 사람이
일본 어디 가나 다 있구나 하는걸 느꼈기 때문이다.
구석쪽에 앉다나니 종업원을 볼사이두 없이 그냥 세사람의 대화믄 듣다가 밥을 다 먹구 일어났다.
긴자에서 올때마다 한국 사람아니면 중국사람을 만난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몰루지만 말이다.
긴자거리에서 간간히 들려오는 내가 알아 들을수 있는 일어 외의 다른 언어는
그냥 어딘가 모루게 마음 한끝이 따뜻해 나는 느낌을 준다.
학원에 도착해서 수업을 시작했는데 오늘 낸 숙제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아서 마음이 둥둥 떠있는 기분이다.
오늘은 수요일 반하구 토요일 반이 합쳐서 수업을 보는지라 사람이 두배이다.
선생은 일년두 안되는 사이에 나한테 너무 제고가 많다구 하신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칭찬 받으니 너무 좋다. 역시 칭찬이란건 사람을 기쁘게 한단 말이..ㅎㅎ
선생은 독설이지만 마음이 여린 분이심을 나는 알수가 있다.
내가 일어를 잘 몰룰까봐 보통 잘 안쓰는 단어로 해석을 할때면 흑판에 한자로 써주시기도 한다.
사진 학원에 이께다상이라는 할머님이 계신다.
류마치로 난병등록을 하시구 있구 두손이 다 변형 되여서 쪼그러 드신 분이다.
(난병등록이란 현대의학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에 걸렸을때 호겐죠에 등록하면 그 병에 관한 치료비랑 수입에 따라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복리제도)
이께다 상의 작품은 아주 감성이 높아서 나는 항상 유심히 살펴보군 한다.
학원수업이 끝나구 보넨까이가 있었다.
학원에서 얼마 안가는 거리에 있는 음식점에 가서 모두 밥을 먹구 술 한잔 하는거다.
구지를 뽑아서 자리를 정하는데 이께다 상이 내 앞에 앉게 되엿다.
이께다상은 디지컬 카메라로 풍경이 잘 찍어 지지 않는다구 하니 열심히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신다.
남편을 모델로 해서 사진을 삼백몇장 찍으니 남편이 나중에 짜증 내시더란 이야기를 하셔서
우리 모두 배를 끌어안구 웃었다.
손이 쪼그러 들었구 난병으로 아품을 껶고 있지만 더 없이 씩씩하구 자상한 분이시다.
아들이야기를 하셨는데 36살 먹은 아들이 이제 겨우 나하구 동갑인 여자하구 결혼했는데
며늘아기가 네꼬노 기모찌라는 잡지에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사진을 보내서 모델응모하였는데
덜컥 모델로 뽑혀서 프로 사진사가 집에 와서 고양이를 모델로 사진을 찍구 그 사진이
잡지의 표지가 되였다는 이야기...
나두 그 잡지를 아는지라 우리집 고양이두 한번 응모할까 하면서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할머니가 빨리 손주를 보구 싶다구 하신다..
그래서 애기 없는 집에서 동물을 키우구 너무 이뻐하믄 애기가 안생긴다는 말이 있으니깐
며느리 한테 중국여자 한테서 들엇다면서 슬쩍 귀띰해주라구 했다. 그렇겠다구 하신다.
선생이 딱 내옆의 옆자리라서 사진이 생각대로 안돼서 애나다구 하니깐
나보구 너무 아세루하지 말라 (급해말라) 하신다.
모든일은 조금 조금의 노력이 쌓아서 이루어 지는것이라구 하신다.
사진을 찍을때 도라나이 유끼( 찍지 않은 용기) 두 필요 하다 한다.
쓸데 없는 사진은 찍지 말라는 말이다. 설교하기 좋아하는 선생은 인생길두 그렇다구 덧붙인다.ㅎㅎㅎ
도전하지않는 용기라는 말이기두 하구 포기할줄아는 용기라는 말로두 듣기짐.
선생하구 우스개 말 하면서 선생은 호소끼 가즈꼬 같이 독설을 많이 하는 편이라구 하니깐
선생이 고개를 갸우뚱하더니만 그런가? 하시는것이다. ㅋㅋ
역시 사람은 자신의 허점은 잘 몰루는가 보다...독설인 선생을 나는 싫어 하지 않는다.
내 자신 또한 독설을 많이 하는 사람이니깐.
배불르게 먹구 맥주두 조금 마이구 끝날때 산본지메를 한다면서 모두 일어서라구 다른 할아버지가 말해서
모두 일어섰는데 산본지메라는게 박수로 착착착 착착착 착착착 착 이짐.
이걸 세번 하는걸 산본지메라구 한다하는것이다. 잇본시메는 이걸 한번 하는것이란다.
잇본시메 하구 산시메 밖에 없구 두번 하는건 없다구 설명을 한다.
무슨 세가지 뜻이 있다구 하는데 잘 알아 못들었다. 나는 그냥 눈치만 보구 따라 햇짐. ㅎㅎㅎ
중국에는 산본지메가 없는가구 물어오니깐 나는 잘 모룬다구 말햇다. 잘 몰루니깐 모룬다구 해야지. ㅋㅋ
중국이 너른데 이런 습관이 있는 곳두 있을찌두 몰루니깐 말이다.
산본지메를 하구 음식점을 나오니깐 벌써 많이 어두워졋구
긴자의 거리는 크리스 마스를 임박해서 그런지 유난히 반짝인다.
멋쟁이 할머니 고또상이 나보구 후루까와상이랑 같이 달달한 음식 먹으러 가자 한다.
그래서 여자 6명이서 유락쬬 부근의 커피숍에 갔다.
메뉴도 영어로만 돼있는 아주 너르구 고급적인 분위기의 미세 이다.
당뇨로 커피만 주문한 와다나베 상한테 미안하다구 하면서
나머지 5명은 아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주문해서 먹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인생공부를 많이 햇짐. ㅋㅋㅋㅋ
할머니들은 자신의 아들이 며느리 한테서 소마쯔니 사레루 (잘 대접 못받는걸)용서 못하겠다구 한다.
그러니깐 차라리 같이 살지 않구 보지 않는게 낫다구 한다. ㅎㅎ
지금은 시대가 바뀌여서 남자가 아주 잘 해주지만
할머니들 시대는 남편한테 불만이 있어두 말못하구 살았다구 하신다...
또 나보구 모든걸 희생하구 자식한테 잘 하라구 신신 당부 하신다.
그래두 아들이 좋다면서 남자는 이세상을 떠날때면 꼭 어머니를 부르니깐
남자가 엄마에 대한 사랑은 얼마나 깊은가를 알아야 한다구 하신다..
일본 사람만 그런가? 중국 남자들두 죽을때는 어머니를 부르는가? 의문이다..
밤 열시가 되여서 커피점을 나와서 반짝이는 긴자를 내 뒤에 남겨두구 집으로 돌아오는 전차를 탓다.
긴자..........빠이빠이........언제면 또 다시 오게 되겠는지....
언제면 또 다시 긴자로 오게 될가??
사실 전차로 한시간 안되지만 벼르고 가지 않으면 가게 안되는 곳이기두 하다.
긴자...........다시한번 빠이 빠이.......어느새로 긴자에 정이 들었나 보다......
긴자에 대해서 상세히 알구 싶은분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ja.wikipedia.org/wiki/%E9%8A%80%E5%BA%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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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銀座の由来は静岡にあるさ
むかしむかし静岡のどの町の名が銀座町だったそうです。
오쯔까레 상!
사요나라,긴자! 하면서
<<----요랬씁지?
감성이 풍부합니다,다른 사람은 쉽게 스쳐지나는 일도 싼디님은 많은 걸 감수하는것 같습니다!
사요나라,긴자! 하면서
감성이 풍부합니다,다른 사람은 쉽게 스쳐지나는 일도 싼디님은 많은 걸 감수하는것 같습니다!
무슨 이렇게 기다맣게 썻소?맥두 좋다야.ㅋ
빨리 요코하마 와서 술이나 마시교.
여기 제르 보기싶아하는 사람들이 많소.ㅋㅋ
난 그저 긴자라하구 하문 거기서 좀
긴자에 어울리는 옷으 척 입구 긴자에 어울리는 남자랑, 긴자에 어울리는 가게 가서
데이트나 할 생각밖에 없소.ㅎㅎㅎ
빨리 요코하마 와서 술이나 마시교.
여기 제르 보기싶아하는 사람들이 많소.ㅋㅋ
난 그저 긴자라하구 하문 거기서 좀
긴자에 어울리는 옷으 척 입구 긴자에 어울리는 남자랑, 긴자에 어울리는 가게 가서
데이트나 할 생각밖에 없소.ㅎㅎㅎ
핸들. ㅋㅋㅋ 그렇소? 시즈오까 하구 관계 있구만.
힝가시.. ㅋㅋㅋㅋ 그럴까요? 다른 사람드 많은걸 감수 하지만 말 하지 않는것 뿐이라구 봅니다. 감사함다.
힝가시.. ㅋㅋㅋㅋ 그럴까요? 다른 사람드 많은걸 감수 하지만 말 하지 않는것 뿐이라구 봅니다. 감사함다.
메리젠. 햐......내 무섭아서 요꼬하마 더 못가갰소.
ㅎㅎㅎ
긴자에 물건이 비싸지무. 오늘 굿찌전문점 앞에 남자한명 여자한명 까만 옷입구 서있는데
둘다 모델 같습데. ㅎㅎㅎ 멋잇지무. 가끔씩 가오.. ㅎㅎㅎ구경 만이래뜨..
긴자에 물건이 비싸지무. 오늘 굿찌전문점 앞에 남자한명 여자한명 까만 옷입구 서있는데
둘다 모델 같습데. ㅎㅎㅎ 멋잇지무. 가끔씩 가오.. ㅎㅎㅎ구경 만이래뜨..
햐~ 이 아줌매는 정말 체력이 좋단데 애 재레우메 글쓰메 풀달메 ㅋㅋ ... 정력에 탄복하오
싼디 사진사 사진을 좀 부탁함다. ㅎㅎㅎ
이재 후에 본문을 열심히 읽어보면서 인생학습을 하겠음더.ㅎㅎㅎ
이재 후에 본문을 열심히 읽어보면서 인생학습을 하겠음더.ㅎㅎㅎ
햐...싼디언니
있었구나...하여튼 글쓰는 재간이 있다니깐
난 어째 없는가 광고내자 햇는데...ㅎㅎㅎ
있었구나...하여튼 글쓰는 재간이 있다니깐
난 어째 없는가 광고내자 햇는데...ㅎㅎㅎ
글쎄.. 이전에두 누기 말하는게 긴자에 가믄 규동만 먹구 오믄 된다메 그랩데다.ㅋㅋ
근데 사요나라 긴자 . 이런 제목을 달면 적어도
노름기가 있는 남자들이 긴자크라부와 사요나라 하는 테마를 가지고 묘사해야 볼만하지 ㅋㅋ
근데 사요나라 긴자 . 이런 제목을 달면 적어도
노름기가 있는 남자들이 긴자크라부와 사요나라 하는 테마를 가지고 묘사해야 볼만하지 ㅋㅋ
정말 감성적임다
나누 어째 번화하구나
이런것밖에 느끼지 못함다
킬킬
나누 어째 번화하구나
이런것밖에 느끼지 못함다
킬킬
산디아재는 자구 그런데 다니구 집에 딸이는 어쩜두
딸님두 그러다 사진재 되겠음두
요줌 사진재들은 먹구살기 힘든데 ㅋㅋ
딸님두 그러다 사진재 되겠음두
요줌 사진재들은 먹구살기 힘든데 ㅋㅋ
중국사람이 한글(조선글)을 길게도 참 잘 쓰시네요.ㅎㅎㅎ
혹시 조선족????
ㅋㅋㅋ
혹시 조선족????
ㅋㅋㅋ
가지마오. 이룬. 내 여라분들에기 조꼼이라두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느라구 피곤한것두
잊어버릴까바 집에 오자마자 간바루 햇는데 ...ㅉㅉㅉ 일체에 분위기 요짐 살벌해서 말이요.. ㅎㅎㅎㅎ 중요하게 꿔보러 한테 선물 하는 글이요. ㅋㅋ
수은등. ㅎㅎ모델 돼주자구? 고맙소. ㅎㅎ
파랑 나비. 햐...내 온 하루 바빳지무.광고 내지 마오. ㅋㅋ 주말은 좀 이송아 시이..
감사하오냐.
젠트...사실 긴자에 란치 다 괜찮은데 많소. 사람이 많아서 좀 시간을 즈레루 해서 가믄 일없지무.11시반이나 12반 이후로 말이. ㅋㅋㅋ 란치 양식이랑 맛잇는 집이 영 많소.
가격은 천오백이랑 이천엔이랑...어찌다 가는데 낼만 하재? ㅎㅎ
긴자 크라브 이야기사 내 남자 아인게 몰루지. ㅋㅋ 거 땐스에 잘 나오재? 그렇켔찜.
백조. ㅎㅎㅎㅎ 여러번 가믄 알게 되지무. 그냥 무턱대구 가믄사 거저 번화하다는 느낌이짐. 백화점 구경은 별로 못하우. 가까운 유락쬬역에 마루이 섰는데 볼만하지무.
너무 비싸지두 않구..이제 놀러 가기오.
호박씨.. 햐. 내 언제 사진재 된다구? 취미로 하는게지. ㅋㅋㅋㅋ
울 아들은 그런거 못하오. 사진 찍기두 싫어 하지무. ㅎㅎ
유리아빠님. ㅋㅋㅋㅋ 대 실례 했쑴다...
거 한국분들이 우리가 중국사람이라구 말하믄 좋아 안하는 감정을 이해를 못하구...
요짐 님이 안보이니깐 생각안하구 중국사람이란 단어를 많이 썻네요.ㅋㅋㅋ
사실 국적이 중국이구 이름이 중국식 발음이다 보니깐 중국인이라구 하게 되네요.
학원선생한테 중국의 조선족이라구 여러번 설명을 하구 거기 멤바들 하구두 설명을
했는데 모두 관심을 보이지 않구 잘 알아 못듣더군요. 그래서 그냥 간편하게 중국인이라구 인식하는데두 가만 있었슴다. ㅋㅋㅋㅋ
언젠가 중국국적이라는 사실보다 조선 민족이라는 사실을 일본사람들이 잘 알아줄 날이 있겠는지...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힘들겟지만.
음.........좀 모순 되지무...그러나 저는 조선민족임을 한시두 잊지 않구 있으니
노여움을 푸세요. ㅎㅎㅎ 어제두 나는 김치를 좋아 한다구 좋아한다구 여러번 말햇지무.
잊어버릴까바 집에 오자마자 간바루 햇는데 ...ㅉㅉㅉ 일체에 분위기 요짐 살벌해서 말이요.. ㅎㅎㅎㅎ 중요하게 꿔보러 한테 선물 하는 글이요. ㅋㅋ
수은등. ㅎㅎ모델 돼주자구? 고맙소. ㅎㅎ
파랑 나비. 햐...내 온 하루 바빳지무.광고 내지 마오. ㅋㅋ 주말은 좀 이송아 시이..
감사하오냐.
젠트...사실 긴자에 란치 다 괜찮은데 많소. 사람이 많아서 좀 시간을 즈레루 해서 가믄 일없지무.11시반이나 12반 이후로 말이. ㅋㅋㅋ 란치 양식이랑 맛잇는 집이 영 많소.
가격은 천오백이랑 이천엔이랑...어찌다 가는데 낼만 하재? ㅎㅎ
긴자 크라브 이야기사 내 남자 아인게 몰루지. ㅋㅋ 거 땐스에 잘 나오재? 그렇켔찜.
백조. ㅎㅎㅎㅎ 여러번 가믄 알게 되지무. 그냥 무턱대구 가믄사 거저 번화하다는 느낌이짐. 백화점 구경은 별로 못하우. 가까운 유락쬬역에 마루이 섰는데 볼만하지무.
너무 비싸지두 않구..이제 놀러 가기오.
호박씨.. 햐. 내 언제 사진재 된다구? 취미로 하는게지. ㅋㅋㅋㅋ
울 아들은 그런거 못하오. 사진 찍기두 싫어 하지무. ㅎㅎ
유리아빠님. ㅋㅋㅋㅋ 대 실례 했쑴다...
거 한국분들이 우리가 중국사람이라구 말하믄 좋아 안하는 감정을 이해를 못하구...
요짐 님이 안보이니깐 생각안하구 중국사람이란 단어를 많이 썻네요.ㅋㅋㅋ
사실 국적이 중국이구 이름이 중국식 발음이다 보니깐 중국인이라구 하게 되네요.
학원선생한테 중국의 조선족이라구 여러번 설명을 하구 거기 멤바들 하구두 설명을
했는데 모두 관심을 보이지 않구 잘 알아 못듣더군요. 그래서 그냥 간편하게 중국인이라구 인식하는데두 가만 있었슴다. ㅋㅋㅋㅋ
언젠가 중국국적이라는 사실보다 조선 민족이라는 사실을 일본사람들이 잘 알아줄 날이 있겠는지...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힘들겟지만.
음.........좀 모순 되지무...그러나 저는 조선민족임을 한시두 잊지 않구 있으니
노여움을 푸세요. ㅎㅎㅎ 어제두 나는 김치를 좋아 한다구 좋아한다구 여러번 말햇지무.
싼디.... 중국인에 조선족을 설명하자면 좀 골치 아프오. 어디서나... ㅎㅎㅎ
설명을 여러번 해도 좀 이상할 때가 많지뭐...
특히 예를 들자면 일본하고 중국이 축구게임을 할 때 중국을 응원하지무. 일본사람왈,,, 넌 중국사람이구나.... 며칠 지나서 한국하고 일본이 게임할 때 한국을 기차게 응원하지무... 일본사람왈... 넌 역시 朝鮮人이구나... 이래지무. ㅎㅎㅎ 근데 미국이랑 일본이 야구게임하면 일본으 응원한단 말이.... 일본사람... 이땐 할말이 없는매. ㅋㅋㅋ
설명이 길면 길수록 와자자하게 생각하는 주위사람들이 많단대.... 그냥 요기까지만 허드래 하자구...
긴자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그만둬야 겠소. ㅎㅎㅎ 좋은 일욜 되삼!
설명을 여러번 해도 좀 이상할 때가 많지뭐...
특히 예를 들자면 일본하고 중국이 축구게임을 할 때 중국을 응원하지무. 일본사람왈,,, 넌 중국사람이구나.... 며칠 지나서 한국하고 일본이 게임할 때 한국을 기차게 응원하지무... 일본사람왈... 넌 역시 朝鮮人이구나... 이래지무. ㅎㅎㅎ 근데 미국이랑 일본이 야구게임하면 일본으 응원한단 말이.... 일본사람... 이땐 할말이 없는매. ㅋㅋㅋ
설명이 길면 길수록 와자자하게 생각하는 주위사람들이 많단대.... 그냥 요기까지만 허드래 하자구...
긴자 가보고 싶은데 멀어서 그만둬야 겠소. ㅎㅎㅎ 좋은 일욜 되삼!
노여워하지 않아요. ^-^
중국조선족 대부분이 외국에서 자신을 중국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잘 알고 있죠.
중국사람인 것 맞고요. 소수민족이긴 하지만.
싼디님처럼 민족심만 잃지 않는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조선족 대부분이 외국에서 자신을 중국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잘 알고 있죠.
중국사람인 것 맞고요. 소수민족이긴 하지만.
싼디님처럼 민족심만 잃지 않는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디언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긴자거리 갔다왔군요......다음번엔 나두 데리구 좀,,ㅎㅎ
국적. ㅋㅋㅋ 글쎄 내아무리 말 해두 리해를 못하더란 말이.ㅋㅋ
그래서 골치 아프지무. 아바이 아매들은 젊은이들보다 더 몰룬단 말이짐. ㅋㅋ
이제 중국갔다 올때 연길 사진을 찍어서 내 작품으로 내면서 설명 할 예산이요.ㅋㅋ
울 엄마랑 친척으 저고리 입혀놓구 ㅋㅋㅋㅋ
긴자 시간나믄 놀라 가오. 재밋소. 커피숍들두 우아하구 옷들두 구경만 해두 배부르짐.
유리아빠님. ㅋㅋ 글세 말임더. 한국국적으로 바꾸게 되면 한국 사람이라구 말 하지무.ㅋㅋ일본 국적을 바꾸게 되면 일본사람이라구 말을 못해두 말임더... ㅋㅋㅋㅋ
조선하구 한국이 하루빨리 통일되여야 되겠는데 ..그때믄 거기에 땅을 사놓구 국적을
바꿀려구...ㅎㅎㅎㅎ
사랑.. 오...알쓰. 이제 시간나믄 가서 고급적인 분위기를 향수 하지머.
그래서 골치 아프지무. 아바이 아매들은 젊은이들보다 더 몰룬단 말이짐. ㅋㅋ
이제 중국갔다 올때 연길 사진을 찍어서 내 작품으로 내면서 설명 할 예산이요.ㅋㅋ
울 엄마랑 친척으 저고리 입혀놓구 ㅋㅋㅋㅋ
긴자 시간나믄 놀라 가오. 재밋소. 커피숍들두 우아하구 옷들두 구경만 해두 배부르짐.
유리아빠님. ㅋㅋ 글세 말임더. 한국국적으로 바꾸게 되면 한국 사람이라구 말 하지무.ㅋㅋ일본 국적을 바꾸게 되면 일본사람이라구 말을 못해두 말임더... ㅋㅋㅋㅋ
조선하구 한국이 하루빨리 통일되여야 되겠는데 ..그때믄 거기에 땅을 사놓구 국적을
바꿀려구...ㅎㅎㅎㅎ
사랑.. 오...알쓰. 이제 시간나믄 가서 고급적인 분위기를 향수 하지머.
에구 길기두 길구만 ..먼저 플달구 천천히 읽어보지므...으흐흐
땅치기. ㅋㅋㅋㅋ 그래우.....거 토론방 들가는 방법 알캐주오.
링크 말구... 링크 올리지 말구 어디가믄 찾을수 있는가? ㅠㅠㅠㅠ
링크 말구... 링크 올리지 말구 어디가믄 찾을수 있는가? ㅠㅠㅠㅠ
싼디....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discussion 들가 보우
땅치기 아이콘이 딱 귀엽다얌 ㅋㅋㅋ
국적 아링아또.ㅋㅋㅋ 내 가봤쏘. ㅎㅎ 내 풀이 살이 있더구만.
>링크 말구... 링크 올리지 말구 어디가믄 찾을수 있는가? ㅠㅠㅠㅠ
링크두 기억할 필요 없쓰꾸마 ..쉼터로 들어오면 우에 아도레스가 꼭 이래 형식으로
되여있쓰꾸마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xxxxxxxxxxxxxxxxxxxxxxxxxx
여기서 같기부호 뒤부터 몽땅지워버리구 대신 discussion 을 써넣으면 되꾸마 ..
링크두 기억할 필요 없쓰꾸마 ..쉼터로 들어오면 우에 아도레스가 꼭 이래 형식으로
되여있쓰꾸마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xxxxxxxxxxxxxxxxxxxxxxxxxx
여기서 같기부호 뒤부터 몽땅지워버리구 대신 discussion 을 써넣으면 되꾸마 ..
>땅치기 아이콘이 딱 귀엽다얌 ㅋㅋㅋ
국적아이디 정말 길구만 ..그게두 그만 길잼둥?? ㅎㅎ
국적아이디 정말 길구만 ..그게두 그만 길잼둥?? ㅎㅎ
땅치기. ㅋㅋㅋ 그렇구만. 잘 알았쏘. 하하하.. 아링아또..
어이, 땅치기 우추부리하다야. ㅎㅎㅎㅎ
어째 아이콘이 귀엽다는데 태클 막 걸멘슬. ㅎㅎ
어째 아이콘이 귀엽다는데 태클 막 걸멘슬. ㅎㅎ
국적. 햐.....제 풀 보구 내이재 땅치기 무슨 말 하는거 알았쏘. ㅋㅋㅋㅋ
싼디...ㅋㅋㅋ 딱 웃겹아 죽겠단 말이. ㅎㅎㅎㅎ
싼디는 이 기회를 빌어서 순진한체 하는구만 ...ㅎㅎ
롱담 그만 하구 ..
국적은 옛날 아이디 뭠둥?? 혹시 제2수술실???
롱담 그만 하구 ..
국적은 옛날 아이디 뭠둥?? 혹시 제2수술실???
국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죽지 마오. ㅎㅎㅎㅎ
옛날에 땅치기가 내 플으 읽고 많이 응원해주던데... 그래서 내 땅치기 기억하고 있지무...
기억 나지 않쓰꾸마 ..나두 이젠 기억력이 못해지는가 보꾸마 ...
옛날에는 지써 혁명해서 한편이 많았는데 ..이젠 다 탈퇴하구 이름바꾸구 해서 바라바라 됏지므...ㅋ
옛날에는 지써 혁명해서 한편이 많았는데 ..이젠 다 탈퇴하구 이름바꾸구 해서 바라바라 됏지므...ㅋ
싼디언니 긴자에 ぴょんぴょん舎라구하는 盛岡冷麺집 분점이 있는데요
한번 잡숴보세요.테레비에도 많이 나오던 미세입니다.
사장은 제일한국사람 2세입니다.
북조선분이 盛岡에 정착해서 원내 우리민족 냉면의 맛에
지방특색을 살려 만들엇답니다.
내사 냉면이라면 오금을 못쓰니깐 진짜 좋아합니다.
한번 잡숴보세요.테레비에도 많이 나오던 미세입니다.
사장은 제일한국사람 2세입니다.
북조선분이 盛岡에 정착해서 원내 우리민족 냉면의 맛에
지방특색을 살려 만들엇답니다.
내사 냉면이라면 오금을 못쓰니깐 진짜 좋아합니다.
銀座って...いいっすね~~~ㅋㅋㅋ
그저께 우리도 긴자에서 선배하구 니지까이
했는데 ㅋㅋ
반짝이는 긴자거리 보면서 감개무량했짐 ㅎㅎㅎ
그저께 우리도 긴자에서 선배하구 니지까이
반짝이는 긴자거리 보면서 감개무량했짐 ㅎㅎㅎ
국적. 땅치기 내편이짐. ㅋㅋㅋ 나두 땅치기 편이구. ㅋㅋㅋㅋ 그래니깐 우리 한편. ㅎㅎ
땅치기...이전에 노을이짐. 어째 잊어뿌렸쏘? ㅋㅋ
유라.. 글씀다? 내 그램 이제 가믄 가서 먹어봐야지.. 나는 가믄 양식을 몇번 먹었지무.
거기 돈많은 사람 영 많슴다. 거기다가 식당 하자믄 영 돈이 마이 들껨다.
빙설.긴자 멋잇지예? 나두 어제 저녁에 반짝반짝 하는 긴자를 두구 오는게
어찌 가슴이 아프던지. ㅋㅋㅋㅋ
땅치기...이전에 노을이짐. 어째 잊어뿌렸쏘? ㅋㅋ
유라.. 글씀다? 내 그램 이제 가믄 가서 먹어봐야지.. 나는 가믄 양식을 몇번 먹었지무.
거기 돈많은 사람 영 많슴다. 거기다가 식당 하자믄 영 돈이 마이 들껨다.
빙설.긴자 멋잇지예? 나두 어제 저녁에 반짝반짝 하는 긴자를 두구 오는게
어찌 가슴이 아프던지. ㅋㅋㅋㅋ
싼디...제아무리 일본에서 산다고 해도 몸이나 마음이나 중국에 속한다는걸 잊지 말라이...ㅎ
그래도 일본에서 잘나가는 중국인의 이름을 빌어서 돈을 벌어야짐.....
글을 영 잼있게 읽었음다
그런데 그렇게 멀리 떠나는 사람 처럼 긴자를 못잊어하니
좀 쓸쓸할가 했는데...
곰곰히 생가해보니 동경에 사네요
긴자 좋지요 난 되게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멀리 떠나는 사람 처럼 긴자를 못잊어하니
좀 쓸쓸할가 했는데...
곰곰히 생가해보니 동경에 사네요
긴자 좋지요 난 되게 좋아합니다
긴자는 나 우리형님이 1년에 한번씩 패션쑈할때만 갔었습니다~
역시 어리버리해서 어디가 어딘진 잘 모르겟고~
걍...겨우 꽃가게를 찾아서 꽃다발들고
마쯔야긴자에 가서 우리형님 패션쑈보고 오는것뿐~
하여튼...번쩍거린다는 느낌~ㅋ
산디언니는 너무나 일본사람에 절은 냄새가 나서...
좀은 저항도 있는데...
그런데 참 인정있고,긍정적이고,아는것도 많고 해서 친하고싶어집니다.ㅋ
역시 어리버리해서 어디가 어딘진 잘 모르겟고~
걍...겨우 꽃가게를 찾아서 꽃다발들고
마쯔야긴자에 가서 우리형님 패션쑈보고 오는것뿐~
하여튼...번쩍거린다는 느낌~ㅋ
산디언니는 너무나 일본사람에 절은 냄새가 나서...
좀은 저항도 있는데...
그런데 참 인정있고,긍정적이고,아는것도 많고 해서 친하고싶어집니다.ㅋ
싼디님은 인생을 참 즐겁게 사시네요.부럽습니다.
내 재밌게 읽다가 요시노야에서 규동을 드셨다는거 보구 웃고 말았습니다.ㅎㅎㅎ
긴자에서 요시노야? 나두 요시노야엔 잘 가는데 긴자라므 왠지 ㅎㅎㅎㅎㅎ
다음번엔 나두 데려가세요.내 친구들은 다 거긴 가네모찌가는데라구 안갑니다.
내 재밌게 읽다가 요시노야에서 규동을 드셨다는거 보구 웃고 말았습니다.ㅎㅎㅎ
긴자에서 요시노야? 나두 요시노야엔 잘 가는데 긴자라므 왠지 ㅎㅎㅎㅎㅎ
다음번엔 나두 데려가세요.내 친구들은 다 거긴 가네모찌가는데라구 안갑니다.
모땠던 주석. ㅎ 무슨 말 하는지? ㅉㅉㅈ 포티 하지마오. 긴자 고 좋다는데 무슨 몸과 마음하구 무슨 상관있쏘? 중국 말이 왜 나오는뎅. ㅋㅋ 중국이 좋다는 글 써서 올릴까?
그램 제 좋아 하우? ㅋㅋ
스나도께이... ㅋㅋ 자주 못가게 되니깐 말이지. 한달에 한번인 긴자나들이가 내한테는 아주 좋은 이끼누끼가 되엿거등. ㅋㅋㅋ
인제는 일년에 한번이나 가갰는지. ㅎㅎㅎ
메모사랑. ㅋㅋㅋ 내 한테 향수냄새 나는데. ㅋㅋㅋ 일본사람에 절은 냄새는 어떤겐지.ㅋ
고맙소이. 근데 오래 살믄 아무래두 영향받게 되겟지무. 오히려 지금은 중국 가믄 중국의 모든게 생소하지무. 이러다가 나중에 일본에 있은 시간이 중국에서 자란 시간보다 더 길면 어떻게 될가 하구 생각두 해보지무. 형님 패션쇼랑 이제 있음 알캐주. 나는 그런거 한번두 본적 없어서 영 보기 싶지무. ㅎㅎㅎ
나오미.. ㅎㅎㅎㅎ 내 시간 없어서 그랬소. 시간 나믄 양식 란치 가서 먹지무. ㅎㅎ
긴자 중간에 요시노야 잇짐.그런데 사람이 맨날 줄 서지무. ㅋㅋㅋㅋ
가네 모찌 아니구 평민들두 많이 가오. 글구 옷이랑 물건이 영 싼곳두 잇지무.
긴자니깐 싸두 물건이 다 괜찮치무. 백화점은 비싸두 길옆에 미세는 싼데두 있짐.
나중에 기회 나믄 갑시다. ㅎㅎㅎ
그램 제 좋아 하우? ㅋㅋ
스나도께이... ㅋㅋ 자주 못가게 되니깐 말이지. 한달에 한번인 긴자나들이가 내한테는 아주 좋은 이끼누끼가 되엿거등. ㅋㅋㅋ
인제는 일년에 한번이나 가갰는지. ㅎㅎㅎ
메모사랑. ㅋㅋㅋ 내 한테 향수냄새 나는데. ㅋㅋㅋ 일본사람에 절은 냄새는 어떤겐지.ㅋ
고맙소이. 근데 오래 살믄 아무래두 영향받게 되겟지무. 오히려 지금은 중국 가믄 중국의 모든게 생소하지무. 이러다가 나중에 일본에 있은 시간이 중국에서 자란 시간보다 더 길면 어떻게 될가 하구 생각두 해보지무. 형님 패션쇼랑 이제 있음 알캐주. 나는 그런거 한번두 본적 없어서 영 보기 싶지무. ㅎㅎㅎ
나오미.. ㅎㅎㅎㅎ 내 시간 없어서 그랬소. 시간 나믄 양식 란치 가서 먹지무. ㅎㅎ
긴자 중간에 요시노야 잇짐.그런데 사람이 맨날 줄 서지무. ㅋㅋㅋㅋ
가네 모찌 아니구 평민들두 많이 가오. 글구 옷이랑 물건이 영 싼곳두 잇지무.
긴자니깐 싸두 물건이 다 괜찮치무. 백화점은 비싸두 길옆에 미세는 싼데두 있짐.
나중에 기회 나믄 갑시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