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말을 요즘 자주 듣고 자주 생각하게 됫습니다 ,
내가 이세상에 이런삶을 택했을때에 ,틀림없이 무언가를 간직하고
바램이 있었을거라고 ,,
다가오는 새해두 제가 20살풋풋한나이에 꿈을 그렷던 2008년 이라는 사실에
떨리는 마음을 억제할수 없습니다 ,
그런데 ,모든것은 그때 그시절에 바랫던 모양이 왜 아니죠,,
아니 실상 산다는것이 항상 바램과는 엇갈린다고 다들 말햇엇지만,,
결국은 내자신마저두 내가아닌 다른 사람이 되엿습니다 ,
정-말 첨을루 이런 자신이 어설퍼보엿구 , ,가엽다는생각이 들엇습니다 ,
나름대로 살아왓다는 이시간 돌이켜보려고 해두 내자신조차 넘 챙피해서
어쩔수 없습니다 ,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는게 솔찍한 삶의 자세라고 생각햇구 , 또 그렇게
믿고 싶엇는데 ,
아니더라구요 , 여러분도 그러실가요 , ,
후회라는생각을 해본적없엇구 , , , 모든것이 당연한 흐름이라고
굳게 믿어왓는데
넘 흔들림니다 요즘은, ,
내가 이세상에 이런삶을 택했을때에 ,틀림없이 무언가를 간직하고
바램이 있었을거라고 ,,
다가오는 새해두 제가 20살풋풋한나이에 꿈을 그렷던 2008년 이라는 사실에
떨리는 마음을 억제할수 없습니다 ,
그런데 ,모든것은 그때 그시절에 바랫던 모양이 왜 아니죠,,
아니 실상 산다는것이 항상 바램과는 엇갈린다고 다들 말햇엇지만,,
결국은 내자신마저두 내가아닌 다른 사람이 되엿습니다 ,
정-말 첨을루 이런 자신이 어설퍼보엿구 , ,가엽다는생각이 들엇습니다 ,
나름대로 살아왓다는 이시간 돌이켜보려고 해두 내자신조차 넘 챙피해서
어쩔수 없습니다 ,
그냥 마음가는대로 사는게 솔찍한 삶의 자세라고 생각햇구 , 또 그렇게
믿고 싶엇는데 ,
아니더라구요 , 여러분도 그러실가요 , ,
후회라는생각을 해본적없엇구 , , , 모든것이 당연한 흐름이라고
굳게 믿어왓는데
넘 흔들림니다 요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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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흔들린 꿈???
림대옥입까???? 홍루몽 꿈??
제가 워낙 표달을 잘못해서 죄송함다 ,
꿈두 현실두 다깨졋습니다 ,,
다신 일어날 여지두 없이 , ,
꿈두 현실두 다깨졋습니다 ,,
다신 일어날 여지두 없이 , ,
현실이 어떻게 깨짐드?
례르들어서 구체적을르 설명해봅소
례르들어서 구체적을르 설명해봅소
힘내쇼 속탄 마음을 여기에 말해보쇼 .어부가 세명이면 공자보다 낫다고 하잖습니까? 말해보쇼.리풀로
홍루몽,,,같은 작품 싫은것은 아니엿지만,,
결코 좋아하지두 않앗습니다 , 모든것이 깨지는게 믿기지가 않앗구 ,
인생그렇게 연극적이지 아니하다고 쭉 믿어왓는데 ,
신통하게두 그럴수록 그렇게만 되여가더라구요,,,,,,
결코 좋아하지두 않앗습니다 , 모든것이 깨지는게 믿기지가 않앗구 ,
인생그렇게 연극적이지 아니하다고 쭉 믿어왓는데 ,
신통하게두 그럴수록 그렇게만 되여가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면...남자란 동물은 영 이상하짐...
이세상에서 힘든일이란 힘든일은 다 남자들이 해야지~ 거기에 먹어리를 찾아서 쉴새없이
나돌아야 하지~
때론 수컷들의 무자비하고 잔혹한 힘겨룸에 방법없이 참가해야지~
힘겨룸에서 지면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가련한 존재로 되고...
아파도 울어선 안되고 슬퍼도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 없고~
참으로 남자들이란 동물은 이상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짐.....
힘과 좋은 먹어리를 가지고있지 못하면 이쁜 암컷을 꼬시지도 못하고~
털도 다 빠지고 한쪽다리를 절룩거리는 수컷들은 그냥 온몸이 헐어빠진 암컷이나 데리고
같은무리에서 외면당한채로 단둘이서 외딴곳에서 근근득식하면서 살아가고~
영 불쌍하짐!남자들이란 수컷들은.....
하지만 이게 바로 남자란 수컷의 타고난 운명이짐....방법이 없짐....
이 글 잘 보쇼 감명 깊은 글입니다.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이세상에서 힘든일이란 힘든일은 다 남자들이 해야지~ 거기에 먹어리를 찾아서 쉴새없이
나돌아야 하지~
때론 수컷들의 무자비하고 잔혹한 힘겨룸에 방법없이 참가해야지~
힘겨룸에서 지면 세상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가련한 존재로 되고...
아파도 울어선 안되고 슬퍼도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 없고~
참으로 남자들이란 동물은 이상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하짐.....
힘과 좋은 먹어리를 가지고있지 못하면 이쁜 암컷을 꼬시지도 못하고~
털도 다 빠지고 한쪽다리를 절룩거리는 수컷들은 그냥 온몸이 헐어빠진 암컷이나 데리고
같은무리에서 외면당한채로 단둘이서 외딴곳에서 근근득식하면서 살아가고~
영 불쌍하짐!남자들이란 수컷들은.....
하지만 이게 바로 남자란 수컷의 타고난 운명이짐....방법이 없짐....
이 글 잘 보쇼 감명 깊은 글입니다.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형상적인 말씀이네요...
오죽햇으면,,,,
오죽햇으면,,,,
어느 교수님이 쓴 글입니까? ㅎㅎㅎ 그럼 남자들이 애를 한번 낳아봐야 되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