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지금 내가 사는 곳---일본의 자그마한 도시에 왓다
좁디좁은 길거리,고층건물 하나없는 시중심,넘 소박한게 한눈에 안겨온다.
어딘가구요?
텔레비에서 전국 인심 제일 좋은곳 뽑앗을때 바로 내가 사는곳이 일위로 나왓다
일위다운걸 2년넘게 나의 피부로 전부를 느꼇다... ...
1.2년넘어 자전거바람을 한번도 나절로 넣은적 없다
누군가 때맞춰 넣어주는건 분명한건데...
2.스파에서 주제모르고 물건 넘 많이 사서 힘겨워 하는 나를 보고
집까지 들어다 주는 분,그 정이 넘 따스해서 한참이나 행복햇당
3. 생일날 선물을 가뜩 받아서 기쁜것도 잇엇지만
제일 감동먹은건 그처럼 엄연하던 선생님들 나를 기쁘게 하려고 온몸으로 장끼를 히로한다...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누군가 심혈을 기울리고 있다는 자체가 감격인가본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 렬거하기엔 넘 많다~~사소하기에 그 감동도 나의 가슴속 깊이 슴베여잇다.
나 많이 행복햇다.
어제 나의 송별회는 이딸리야료리점에서 열엇다.
이 도시답게 넘 아담하고 가정적인 미세엿다.
솔찍히 어제만은 료리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식기가 영 이뻣다
샴펜,시로와인,아까와인... ...상에는 커고작고 길고짧은 가라스가 줄지엇다...
말만 많이 햇다구 생각햇는데 술도 마셧나본다.ㅋㅋ
아직 내가 여길 떠나야한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다.
여기를 떠나면 내가 한참은 더욱 외로움을 느끼게 될꺼 안다.
2차는 빠에 갓다... ...
이것저것 섞어서 예쁘게 만든 술,
술보다 더 예쁜건 언제나 2차땐 결석이엿던 분들 오늘만은 다 계셧다.
3차는 야끼도리점에 갓다
년말이여서 길거기 흥성하지만
겨우 찾은 아직 영업중의 미세엿다.때는 새벽2시경
내일 어쩔라구~나만 휴식이구 다들 출근인디... ...
동경 가거들랑 문 잊지말고 잠구고
낯선사람 말걸어도 무시하고
일잇으면 인차 전화치고... ...너도나도 나에게 당부의 말 널어놓는다.
나 미성년도 아닌데~~울 엄마도 감기 조심해 내놓고는 별다른 당부 안하는데~~
울보인 나엿지만 오늘은 울지않앗다.
송별회지만 이별이 아니기에.
울고 싶은거 겨우 참고 지금 글쓰는 나
눈물이 하염없다.
======================
일본에서 많이 참가한 환영회와 송별회에 대해
쓰려구 햇는데 글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ㅋㅋ)
이만 줄이겟습니다,
좁디좁은 길거리,고층건물 하나없는 시중심,넘 소박한게 한눈에 안겨온다.
어딘가구요?
텔레비에서 전국 인심 제일 좋은곳 뽑앗을때 바로 내가 사는곳이 일위로 나왓다
일위다운걸 2년넘게 나의 피부로 전부를 느꼇다... ...
1.2년넘어 자전거바람을 한번도 나절로 넣은적 없다
누군가 때맞춰 넣어주는건 분명한건데...
2.스파에서 주제모르고 물건 넘 많이 사서 힘겨워 하는 나를 보고
집까지 들어다 주는 분,그 정이 넘 따스해서 한참이나 행복햇당
3. 생일날 선물을 가뜩 받아서 기쁜것도 잇엇지만
제일 감동먹은건 그처럼 엄연하던 선생님들 나를 기쁘게 하려고 온몸으로 장끼를 히로한다...
보잘것없는 나를 위해 누군가 심혈을 기울리고 있다는 자체가 감격인가본다...
사소한 일 하나하나 렬거하기엔 넘 많다~~사소하기에 그 감동도 나의 가슴속 깊이 슴베여잇다.
나 많이 행복햇다.
어제 나의 송별회는 이딸리야료리점에서 열엇다.
이 도시답게 넘 아담하고 가정적인 미세엿다.
솔찍히 어제만은 료리맛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냥 식기가 영 이뻣다
샴펜,시로와인,아까와인... ...상에는 커고작고 길고짧은 가라스가 줄지엇다...
말만 많이 햇다구 생각햇는데 술도 마셧나본다.ㅋㅋ
아직 내가 여길 떠나야한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 않는다.
여기를 떠나면 내가 한참은 더욱 외로움을 느끼게 될꺼 안다.
2차는 빠에 갓다... ...
이것저것 섞어서 예쁘게 만든 술,
술보다 더 예쁜건 언제나 2차땐 결석이엿던 분들 오늘만은 다 계셧다.
3차는 야끼도리점에 갓다
년말이여서 길거기 흥성하지만
겨우 찾은 아직 영업중의 미세엿다.때는 새벽2시경
내일 어쩔라구~나만 휴식이구 다들 출근인디... ...
동경 가거들랑 문 잊지말고 잠구고
낯선사람 말걸어도 무시하고
일잇으면 인차 전화치고... ...너도나도 나에게 당부의 말 널어놓는다.
나 미성년도 아닌데~~울 엄마도 감기 조심해 내놓고는 별다른 당부 안하는데~~
울보인 나엿지만 오늘은 울지않앗다.
송별회지만 이별이 아니기에.
울고 싶은거 겨우 참고 지금 글쓰는 나
눈물이 하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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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많이 참가한 환영회와 송별회에 대해
쓰려구 햇는데 글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ㅋㅋ)
이만 줄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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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하염엄씨 하염엄씨 등이나 좀
이 글을 읽으니 내 대학졸업할때의 일이 생각납니다.
내 아래침대에서 살던 동창과 북경역에서 리별하는데 저도 몰래 눈시울이 뜨거워나고...
남자 둘이 부둥켜안고 나오는 눈물을 가까스로 참으며 서로의 행운을 비는 장면...
민족은 달라도 고향은 달라도 4년간의 생활은 우리를 형제로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유라님의 심정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울고 싶을땐 팍 울고 새 생활을 향해 씩씩하게 걸어나갑시다.
내 아래침대에서 살던 동창과 북경역에서 리별하는데 저도 몰래 눈시울이 뜨거워나고...
남자 둘이 부둥켜안고 나오는 눈물을 가까스로 참으며 서로의 행운을 비는 장면...
민족은 달라도 고향은 달라도 4년간의 생활은 우리를 형제로 만들었습니다.
때문에 유라님의 심정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울고 싶을땐 팍 울고 새 생활을 향해 씩씩하게 걸어나갑시다.
世上没有不散的宴席,,,,,,,
유라님의 글이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닷습니다.
유라님의 글이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닷습니다.
그게어디예요?
푸른바다님께 소개해드리구 싶다.
푸른바다님께 소개해드리구 싶다.
여자의 견해라고 제목달고 무슨견해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따따산말이구만 거기 어딘데? 나두 앞으로 거기가서 살구싶소 ㅎㅎ
근데 거기느 어딤두????
내뚜 좀 소박한 곳에 가서 살기 싶고나.ㅎㅎㅎ
동경은 가만히 집안에 앉아있어두 스트레쓰를 막 느끼는 곳이다.
내눈 그래두 굴내 푹푹 나는 중국이 더 좋은디...ㅎㅎㅎ
동경은 가만히 집안에 앉아있어두 스트레쓰를 막 느끼는 곳이다.
내눈 그래두 굴내 푹푹 나는 중국이 더 좋은디...ㅎㅎㅎ
마모.......나는 동경이 좋은데..조용해서 좋소. 간섭하는사람이 없어서...ㅋㅋㅋㅋ
내 어릴때부터 부모의 간섭을 많이 받아와서 슷끼리 한걸 좋아 하는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것 같지무. 거 일본 시골은 열쇠 아이잠근다메?
동경은 집에다가 현금이랑 놓아두 아이 되오냐~!
글구 동경에서 또 새로운 아름다운 만남을 많이 하기를 바랄께.. ㅎㅎㅎ
내 어릴때부터 부모의 간섭을 많이 받아와서 슷끼리 한걸 좋아 하는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것 같지무. 거 일본 시골은 열쇠 아이잠근다메?
동경은 집에다가 현금이랑 놓아두 아이 되오냐~!
글구 동경에서 또 새로운 아름다운 만남을 많이 하기를 바랄께.. ㅎㅎㅎ
싼디언니...ㅎㅎ울 마다바이 원래 나고야에서 살았댔는데
오마쯔리나 오쇼가쯔나들이 다닐때면
우정 바지엉뎅이 포케트안에 만엔짜리 둬장 넣어갖구 다님다.
쓰리가 고것만 갖구 자기 돈지갑은 가만놔둬라는 의미에서.ㅎㅎㅎ
나고야에서 다 그런게 동경은 더 하지요.
유라...내 또 하나 아쓸한 얘기 해줄까?
울집이 1층인데 창문이 땅바닥까지로 된 형식이다.
밤에 탐탐해서 창문열어놓구 자다가 드문드문 아침에 잠그는걸 까먹구 갈때두 있는데
저번날에 집돌아와서 테레비를 켜니까 6챤넬이 놀구있데.
내가 아침에는 그냥 8챤낼만 보다가 그대로 끄구 가서 번마다 켜두 8챤넬인대로 있어야 하는데말이 챤넬이 바뀌여서 깜짝 놀랐다.
그렇다구 누군가 울집에 들어왔다구 의심하자니 점점 더 겁이 나구...
하여간에 동경들어오면 뭐나 조심하는거 상책이다.
오마쯔리나 오쇼가쯔나들이 다닐때면
우정 바지엉뎅이 포케트안에 만엔짜리 둬장 넣어갖구 다님다.
쓰리가 고것만 갖구 자기 돈지갑은 가만놔둬라는 의미에서.ㅎㅎㅎ
나고야에서 다 그런게 동경은 더 하지요.
유라...내 또 하나 아쓸한 얘기 해줄까?
울집이 1층인데 창문이 땅바닥까지로 된 형식이다.
밤에 탐탐해서 창문열어놓구 자다가 드문드문 아침에 잠그는걸 까먹구 갈때두 있는데
저번날에 집돌아와서 테레비를 켜니까 6챤넬이 놀구있데.
내가 아침에는 그냥 8챤낼만 보다가 그대로 끄구 가서 번마다 켜두 8챤넬인대로 있어야 하는데말이 챤넬이 바뀌여서 깜짝 놀랐다.
그렇다구 누군가 울집에 들어왔다구 의심하자니 점점 더 겁이 나구...
하여간에 동경들어오면 뭐나 조심하는거 상책이다.
동님~~대학교필업때 散伙饭먹은게 어제 같은데 벌써 5년 지낫네요.
안빵만~~이별은 새 만남을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만 정이란게 ....
내가 있는곳은 이와테갠입니다.
안빵만~~이별은 새 만남을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만 정이란게 ....
내가 있는곳은 이와테갠입니다.
싼디언니 열세 평시에는 잠구는데 콤피니 갈때거나는 안잠굽니다.ㅋㅋ
한번은 열새를 꽂아놓구 그데로 병원가가지구
내 열새 잃어먹엇다구 온 병원을 다 뒤지고 길거리 다 훓고
집온게 열새구멍에 그데로 대롱대롱해 있더라구요.ㅎㅎ
정신 바짝 안채리구도 살수 있어서 내한테는 영 맞슴더.
한번은 열새를 꽂아놓구 그데로 병원가가지구
내 열새 잃어먹엇다구 온 병원을 다 뒤지고 길거리 다 훓고
집온게 열새구멍에 그데로 대롱대롱해 있더라구요.ㅎㅎ
정신 바짝 안채리구도 살수 있어서 내한테는 영 맞슴더.
마모야~~내 자꾸 겁먹게 하지마
챤네르가 막 바끼는건 ....
상상하지말자~~내 대면대면하지만 영 겁쟁이당.
울 선생 내보고 찌르럭찌르럭 전기통하는거 사서 댕기란다.ㅋㅋ
내 좀 서툴어가지구 잘못 조절햇다가 내 전기통해 쓰러질까봐 안된다햇짐...
챤네르가 막 바끼는건 ....
상상하지말자~~내 대면대면하지만 영 겁쟁이당.
울 선생 내보고 찌르럭찌르럭 전기통하는거 사서 댕기란다.ㅋㅋ
내 좀 서툴어가지구 잘못 조절햇다가 내 전기통해 쓰러질까봐 안된다햇짐...
좋은 대접을 받는군요 그곳이 어딘데요?혹시 대학이 아니면 인품이 좋을수도 있습니다.어쩌다 외국사람보는곳은 잘대해줍니다. 대학은 유학생 천지대서 그렇게 인품이 좋은데 별로 없다고 봅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은 대학원을 졸업해도 집돌아갈때 송별회는커녕 아무것도 안하는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요.
행복하게 사네.
동경에서도 시아와세니.
동경에서도 시아와세니.
저 위의 오빠는 잘 있단다 님집에서 플을 보구 유라님을 알게 되였습니다.ㅎㅎ
참 소박하면서두 가슴에 와닿는 조은 글을 주셨네요..^^
그런 대접을 받는 유라님이 한편 부럽기두 하구요.향후 자주 들려보구싶어집니다. ㅋㅋ
참 소박하면서두 가슴에 와닿는 조은 글을 주셨네요..^^
그런 대접을 받는 유라님이 한편 부럽기두 하구요.향후 자주 들려보구싶어집니다. ㅋㅋ
위에 히가시님의 글 보니까 생각아는게 있는데...
그러니까 거의 7년전입니다
북경역에서 나랑 같이 공부하던 애들하구 헤여지면서 그렇게
많이 울었습니다
다 남방애들인데...민족두 트리는데... 왜 그렇게 슬프던지...ㅎㅎ
지금은 다 결혼두 하구 ..멀리 남 아메리카에 가있는 애들두 있지만..
언젠가는 한번 만나보구 싶습니다...
코멘트단다는게 내 추억에 빠져버렸음다 ㅋㅋ
그러니까 거의 7년전입니다
북경역에서 나랑 같이 공부하던 애들하구 헤여지면서 그렇게
많이 울었습니다
다 남방애들인데...민족두 트리는데... 왜 그렇게 슬프던지...ㅎㅎ
지금은 다 결혼두 하구 ..멀리 남 아메리카에 가있는 애들두 있지만..
언젠가는 한번 만나보구 싶습니다...
코멘트단다는게 내 추억에 빠져버렸음다 ㅋㅋ
동경이라고 너무 험하게 생각마시길 바랍니다.
나도 교또에서 동경올때 다들 그럽데다.
근데 살고보니까 그래두 모든게 편리해서 좋습니다.
어느 한번 돈지갑을 떨궜댔는데 누군가 주어서 에끼인에게 바쳐서 내 찾았단 말임다.
안에 한 2만엔 들어있구 데이끼겐이랑 카드랑 다 그대루 있는데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나도 교또에서 동경올때 다들 그럽데다.
근데 살고보니까 그래두 모든게 편리해서 좋습니다.
어느 한번 돈지갑을 떨궜댔는데 누군가 주어서 에끼인에게 바쳐서 내 찾았단 말임다.
안에 한 2만엔 들어있구 데이끼겐이랑 카드랑 다 그대루 있는데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푸른 바다님~조금씩 지금 상황이 개선되길 바람니다.
47층 만세님.행복을 찾고 만들어가기에 노력할꺼에요.ㅋㅋ
연꽃님~이름이 참 이뻐요. 고마워요.
핑크시계님,그때는 이렇게 멀리 떨어질거 생각못햇고 또 나이먹는다는걸 몰랏는데
만나기가 참 쉽지않네요~만나지 못하는동안은 그리움으로 간직합시당.
나오미님~동경에 가는게 ドキドキ わくわく~不安半分期待半分.코멘트 고마웟어요.
47층 만세님.행복을 찾고 만들어가기에 노력할꺼에요.ㅋㅋ
연꽃님~이름이 참 이뻐요. 고마워요.
핑크시계님,그때는 이렇게 멀리 떨어질거 생각못햇고 또 나이먹는다는걸 몰랏는데
만나기가 참 쉽지않네요~만나지 못하는동안은 그리움으로 간직합시당.
나오미님~동경에 가는게 ドキドキ わくわく~不安半分期待半分.코멘트 고마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