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을 옮겼는가?>
어제 우리 회사에 한족애가 회사를 그만뒀다
4월에 우리랑 같이(중국인3명 일본인 2명) 신입사원이 된 애다
일본에 온지는 6~7년 정도 되고 일본에서 대학,전문학교를 다니고
우리 회사에 온 것이다
일본어 1급증도 있고 면허증도 있고 나름 부지런한 애다
단지 한족이라서 일본어 발음이 좀 서툴다 뿐이다
4월의 우리 신입사원들은 거의 다 엇비슷했다
누가 스킬이 높고 누가 능력이 있고 누가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이런거는 유일하게 시간이 검증을 해줬다
어제 회사 그만둔 애는 머리가 나쁠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 타입이다
매주마다 우리 신입들이 윤번으로 청소를 하는데
자기가 당번일 때 한번도 빠짐없이 청소를 해왔고
맡겨준 일도 아주아주 열심히 하는데
어느순간인지 모르겠지만 위에 머리들이 한족애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 걸 느꼇다
처음 하는 일을 누가 그렇게 100% 이해를 하고 생각대로 잘 해낼 수 있겠는가?
하지만 한족애가 해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급한테 폭격을 당한다
우리가 입사해서 6개월은 시용기간이였다
그만큼 급여도 적게 받고 -_-;
면접할 때는 시용기간이3개월이라고 하던게
신입식이 있을 때 받은 사령에는 시용기간 6개월에 급여 얼마 캇트라고 씌여져있었다
첨에는 기분이 정말 안좋았지만 그렇다고 다른 회사에 가기에는 넘 늦었고 …..
그 6개월을 무난하게 보내기 위해서 우리는 아주 열심히 일을 했고
6개월후에는 5명중에 한족애를 제외하고 다 정식사원으로 인정받았다
또 그렇게 몇개월 지났는데 한족애가 몇번 면담을 받더니
어제 회사 그만둔다고 메일 들어왔다
회사의 분위기를 보면 대략 짐작은 갔지만
그래도 믿겹지 않았다
설마~~~~아무리 머리 나쁘다 해도 1년도 안시키고 그만두게 할 수 있는가?
또 회사일을 못할만큼 머리 나쁜 것도 아니였다
그애의 퇴사로 인해 나도 내 밥통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몇년전에 베스트셀러였던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이 생각났다
나도 이 책을 읽어본 적은 없는데 대략 무슨 내용인지는 안다
바로 내가 중국에서 학교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간 해에 이름난 책이였고
그때 우리 상사가 나한테 소개해준 책이였다
그때의 나의 심리는 나한테서 치즈를 빼앗아갈 사람은 절대 없을거라구 그렇게 확신했다
왜냐면 회사에서 내가 제일 좋은 대학을 나왔기때문이다 (자기자랑은 아님)
몇년전에는 그렇게 상상할 수 없었던 치즈의 쟁탈
지금 난 그 위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지금 회사에 들어갈 때 면접보던 사장도 나의 이력서를 보면서
이렇게 학력도 높고 머리도 좋은 사람이(일본인들은 좋은 학교 다니면 머리 좋은가고 생각한다 ㅎㅎ) 왜 우리
회사를 선택하느냐고 물어왔다
암튼 신입사원들중에 내가 단연 학력도 제일 높고 월급도 높았지만
나는 지금 유단할 수 없다
왜냐면 현실은 참혹하기 때문이다
이미 보이지 않는 어떤 기준하에 우리 군체에서 떨어져나간 애가 있기때문이다
일을 잘못하면 폭격 당하기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학력이 높던말던 여자던 다 쓸모 없었다
어떨 때는 정말 내가 왜 여기서 이렇게 당해야 하는가 화장실에서 회의의 눈물을
팡팡 쏟군 했고 내일이라도 당장 사표 내고싶었다
하지만……일본에 온 4년동안
집에 돈 1전 못보냈고 당장 내일 먹고살 근심부터 앞서기 때문에
생각처럼 쉽게 사표를 내지 못한다
스스로 내 목을 여기에 걸고 있다
어떤 유형의 사람들은 자극을 안받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내가 바로 그런 부류
암튼 회사의 분위기를 보면
내 치즈가 언제 옮겨질지 모른다
아마 회사가 부도나면 제일 먼저 짤리는게 우리(중국인)이겠지
이러한 위기감을 처음으로 느껴보면서
어느순간 내 자신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자신을 부단히 레벨업시키지 않으면
정말 치즈가 옮겨질 날이 다가올리라 ….
아니,,,나절로 나의 치즈를 옮길 수 있는 레벨에까지 가야지
학생시절에는 경제적으로는 빈곤했지만 항상 꿈이 부풀어 있고
앞날에 대한 목표가 명확했지만
취직을 하니 나의 꿈은 점점 줄어만 들도 어느덧 형체까지 사라졌다
그대신 일종의 위기감만 몰려왔다
이제서야 일본대기업에서 월급도 잘 받으면서 일하던
친구가 모든걸 버리고 중국에 들어간 원인이 알린다
바로 여기 쉼터의 모든 회사원들이 다 느낄지는 몰라도
미래에 대한 희망은 불투명하고
항상 일종의 위기감을 느끼면서 사는게 아닐까 싶다
어제 우리 회사에 한족애가 회사를 그만뒀다
4월에 우리랑 같이(중국인3명 일본인 2명) 신입사원이 된 애다
일본에 온지는 6~7년 정도 되고 일본에서 대학,전문학교를 다니고
우리 회사에 온 것이다
일본어 1급증도 있고 면허증도 있고 나름 부지런한 애다
단지 한족이라서 일본어 발음이 좀 서툴다 뿐이다
4월의 우리 신입사원들은 거의 다 엇비슷했다
누가 스킬이 높고 누가 능력이 있고 누가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이런거는 유일하게 시간이 검증을 해줬다
어제 회사 그만둔 애는 머리가 나쁠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정말 열심히 하는 타입이다
매주마다 우리 신입들이 윤번으로 청소를 하는데
자기가 당번일 때 한번도 빠짐없이 청소를 해왔고
맡겨준 일도 아주아주 열심히 하는데
어느순간인지 모르겠지만 위에 머리들이 한족애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 걸 느꼇다
처음 하는 일을 누가 그렇게 100% 이해를 하고 생각대로 잘 해낼 수 있겠는가?
하지만 한족애가 해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상급한테 폭격을 당한다
우리가 입사해서 6개월은 시용기간이였다
그만큼 급여도 적게 받고 -_-;
면접할 때는 시용기간이3개월이라고 하던게
신입식이 있을 때 받은 사령에는 시용기간 6개월에 급여 얼마 캇트라고 씌여져있었다
첨에는 기분이 정말 안좋았지만 그렇다고 다른 회사에 가기에는 넘 늦었고 …..
그 6개월을 무난하게 보내기 위해서 우리는 아주 열심히 일을 했고
6개월후에는 5명중에 한족애를 제외하고 다 정식사원으로 인정받았다
또 그렇게 몇개월 지났는데 한족애가 몇번 면담을 받더니
어제 회사 그만둔다고 메일 들어왔다
회사의 분위기를 보면 대략 짐작은 갔지만
그래도 믿겹지 않았다
설마~~~~아무리 머리 나쁘다 해도 1년도 안시키고 그만두게 할 수 있는가?
또 회사일을 못할만큼 머리 나쁜 것도 아니였다
그애의 퇴사로 인해 나도 내 밥통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몇년전에 베스트셀러였던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이 생각났다
나도 이 책을 읽어본 적은 없는데 대략 무슨 내용인지는 안다
바로 내가 중국에서 학교 졸업하고 회사에 들어간 해에 이름난 책이였고
그때 우리 상사가 나한테 소개해준 책이였다
그때의 나의 심리는 나한테서 치즈를 빼앗아갈 사람은 절대 없을거라구 그렇게 확신했다
왜냐면 회사에서 내가 제일 좋은 대학을 나왔기때문이다 (자기자랑은 아님)
몇년전에는 그렇게 상상할 수 없었던 치즈의 쟁탈
지금 난 그 위기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지금 회사에 들어갈 때 면접보던 사장도 나의 이력서를 보면서
이렇게 학력도 높고 머리도 좋은 사람이(일본인들은 좋은 학교 다니면 머리 좋은가고 생각한다 ㅎㅎ) 왜 우리
회사를 선택하느냐고 물어왔다
암튼 신입사원들중에 내가 단연 학력도 제일 높고 월급도 높았지만
나는 지금 유단할 수 없다
왜냐면 현실은 참혹하기 때문이다
이미 보이지 않는 어떤 기준하에 우리 군체에서 떨어져나간 애가 있기때문이다
일을 잘못하면 폭격 당하기는 나도 마찬가지였다
학력이 높던말던 여자던 다 쓸모 없었다
어떨 때는 정말 내가 왜 여기서 이렇게 당해야 하는가 화장실에서 회의의 눈물을
팡팡 쏟군 했고 내일이라도 당장 사표 내고싶었다
하지만……일본에 온 4년동안
집에 돈 1전 못보냈고 당장 내일 먹고살 근심부터 앞서기 때문에
생각처럼 쉽게 사표를 내지 못한다
스스로 내 목을 여기에 걸고 있다
어떤 유형의 사람들은 자극을 안받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내가 바로 그런 부류
암튼 회사의 분위기를 보면
내 치즈가 언제 옮겨질지 모른다
아마 회사가 부도나면 제일 먼저 짤리는게 우리(중국인)이겠지
이러한 위기감을 처음으로 느껴보면서
어느순간 내 자신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고
자신을 부단히 레벨업시키지 않으면
정말 치즈가 옮겨질 날이 다가올리라 ….
아니,,,나절로 나의 치즈를 옮길 수 있는 레벨에까지 가야지
학생시절에는 경제적으로는 빈곤했지만 항상 꿈이 부풀어 있고
앞날에 대한 목표가 명확했지만
취직을 하니 나의 꿈은 점점 줄어만 들도 어느덧 형체까지 사라졌다
그대신 일종의 위기감만 몰려왔다
이제서야 일본대기업에서 월급도 잘 받으면서 일하던
친구가 모든걸 버리고 중국에 들어간 원인이 알린다
바로 여기 쉼터의 모든 회사원들이 다 느낄지는 몰라도
미래에 대한 희망은 불투명하고
항상 일종의 위기감을 느끼면서 사는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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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좋은 글.
글은 괜찮게 쓰는데 편폭이 넘 길어서... 저 꿔보러우도 글을 쓰는 격식이 이러합디다. 어디다 플을 남겨두 옆을로는 조금조금씩 쓰구 자꾸 아래로 띄여쓰구, 그러다보면 말이 넘 많다, 는 감각으로 시끄러워 읽는걸 포기하기두 해요.
현실감이 나는글이네요
어쩐지 높은 곳에서 밑으로 추락하는 느낌이 드는 글이구먼. 화이팅 하이소.
저 위에 이빨이 일체 졸업한다구 졸업식으 한게 언젠대 다시 복귀하는감?
낸저... 그렐께므 아무 말이나 막 쓰지 말라는대 켁...ㅎㅎㅎㅎ
저 위에 이빨이 일체 졸업한다구 졸업식으 한게 언젠대 다시 복귀하는감?
낸저... 그렐께므 아무 말이나 막 쓰지 말라는대 켁...ㅎㅎㅎㅎ
일본사회에는 어디가나 중국사람을 자신들보다 낮은 급으로 보지요. 회사에서 아무리 머리가 좋다거나 능력이 있어도 회사에 큰 지장이 없는이상 먼저 후배인 일본사람들을 춰세우고 먼저 승급시켜놓고 새로운걸 배워줘, 그 후배들이 중국사람을 지휘하게 만들지요. 혹은 장기적 출장이거나 단신부임이 생기면 중국사람을 먼저 보내고...
만약 회사의 외국인이 미국사람이거나 구라파사람이라면? ㅎㅎ 그사람들과 친구로 지내자고 애쓰고 그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나누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지요. 여긴 일본이면서 말임니다.
만약 회사의 외국인이 미국사람이거나 구라파사람이라면? ㅎㅎ 그사람들과 친구로 지내자고 애쓰고 그사람들과 영어로 대화나누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지요. 여긴 일본이면서 말임니다.
좋은글 먼저 추천올리고,
근데 무슨회사가 그래요? 회사로서 최저한 신용도도 없네요,
나라면 사기당한걸 알아차리는즉시 회사옮길겁니다, 휴,
글만 봐도 막 흥분해지네..
근데 무슨회사가 그래요? 회사로서 최저한 신용도도 없네요,
나라면 사기당한걸 알아차리는즉시 회사옮길겁니다, 휴,
글만 봐도 막 흥분해지네..
좋은글입니다.
본문의 내용과 상관이 없겠지마는, <일본경제신문> 혹은 상관된 신문, 혹은 잡지를 장기적으로 읽어보세요 . 님이 생각하고있는 많은 일들의 해답이 알릴겁니다. 그리고 자기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하여 돈에 관한 책을 읽어보세요 . 그러면 객관적으로 사회현상을 평가할수 있을겁니다.
저의 조언이 도움이 될수있다면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본문의 내용과 상관이 없겠지마는, <일본경제신문> 혹은 상관된 신문, 혹은 잡지를 장기적으로 읽어보세요 . 님이 생각하고있는 많은 일들의 해답이 알릴겁니다. 그리고 자기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하여 돈에 관한 책을 읽어보세요 . 그러면 객관적으로 사회현상을 평가할수 있을겁니다.
저의 조언이 도움이 될수있다면 기쁘게 생각하겠습니다.
노을이 나를 많이 기다렸나?ㅋㅋㅋ 정들무 어쩔라구.ㅎㅎㅎ
좋은글 잘 읽었씀다.
치즈를 빼앗기는게 무서우면 치즈만는걸 배우세요
치즈를 빼앗기는게 무서우면 치즈만는걸 배우세요
음...
지금 취직활동중인 저한텐..
좀 쇼크이네요..
그치만..다시한번 취직활동의
취지를 생각할수있는 글이여서
감사함니다
지금 취직활동중인 저한텐..
좀 쇼크이네요..
그치만..다시한번 취직활동의
취지를 생각할수있는 글이여서
감사함니다
음==
저도 언젠가 그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는데
제가 리해한건 무엇보다도 새로운 것에 도전할것,습관된것에 안일한것에 만족하지 말고
창조성을 가지라 그런거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치즈를 먹고 있을 때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한다는,물론 그 어떤 보장도 없는 불투명한 미래지만 ,불안감도 느끼지만 말입니다.
결국 그 책과의 만남이 계기라고 할가 나도 다 버리고 일본에 왔는데 ...
아직은 자신이 생각하던 목표하고는 ,어찌보면 목표도 가물가물?해졌지만,후회는 절대 안함.
도전할수 있었다는 그 용기하나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중...
생각밖으로 길어졌지만 주인장도 화이팅합소 .
결국 책은 좋은 생각을,좋은 생각은 인생을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 그 책을 읽어본 기억이 있는데
제가 리해한건 무엇보다도 새로운 것에 도전할것,습관된것에 안일한것에 만족하지 말고
창조성을 가지라 그런거였던거 같습니다.
지금 치즈를 먹고 있을 때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야한다는,물론 그 어떤 보장도 없는 불투명한 미래지만 ,불안감도 느끼지만 말입니다.
결국 그 책과의 만남이 계기라고 할가 나도 다 버리고 일본에 왔는데 ...
아직은 자신이 생각하던 목표하고는 ,어찌보면 목표도 가물가물?해졌지만,후회는 절대 안함.
도전할수 있었다는 그 용기하나만으로도 만족하면서 ,열심히 노력하는중...
생각밖으로 길어졌지만 주인장도 화이팅합소 .
결국 책은 좋은 생각을,좋은 생각은 인생을 세상을 바꿀수 있습니다!!
좋은 글이꾸마, 추천하구 가꾸마
이늠의 일본사회서 살려면 많이 노력해야겠죠,,
참으로 불투명한 앞날이 걱정되지만요
공감이 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님도 화이팅하세요
이늠의 일본사회서 살려면 많이 노력해야겠죠,,
참으로 불투명한 앞날이 걱정되지만요
공감이 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님도 화이팅하세요
그래 계속 일본에 있을 작정임두??
옥시티개 명답 했구만.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먼저 리플과 조언을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 드리구요 꾸벅~
어느 사람이나 어떤 환경에서나 다 위기감을 느끼구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낀다구 봅니다.
사실 절대적인 안정된 생활이란 존재 하지 않거든요.
누구한테두 말입니다.
래일무슨 일이 일어날찌 몰루는게 현실 아닐까요?
그러니깐 너무 그런 모루는 미래로 자신을 억누르지 말구
어떠한 일이 발생해두 이겨나갈수 잇는
강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낀다구 봅니다.
사실 절대적인 안정된 생활이란 존재 하지 않거든요.
누구한테두 말입니다.
래일무슨 일이 일어날찌 몰루는게 현실 아닐까요?
그러니깐 너무 그런 모루는 미래로 자신을 억누르지 말구
어떠한 일이 발생해두 이겨나갈수 잇는
강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인생은 원래 써바이벌 게임입니다.
회사생활 너무 화가 날때 많아요, 미칠 지경이네요.
금방 한국에서 서류가 들어왔는데 한국에 가있는 우리 회사일본놈이 서류보낸 한국 경리 부장보고 직접 우리 회사 경리 부장한테 보내라 하면서 번역소프토를 써서번역하라 하네요. 우리 회사 경리는 안되겟는지 내보고 번역하라 하네요. 기계가 다 그렇게 잘할것 같으면 사람 앉혀놓고 뭘하는지.
저도 이 회사에서 영어를 모른다고 왕따 당하고 잇어요. 그것도 완전 무시지요. 다음주 출장 보낸다고 비자 다 받아놓았는데 아무 말도 없고 사장 혼자서 가는지 티켓 끊고 있네요. 나도 애가 잇어서 계획이 가득이고 가기 싫은데, 할수없이 여기 버티고 있는게 진짜 힘들어요.
전 그래서 매일 열심히 공부합니다. 다른 내가 스트레스 확산 할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언제나 봄이 올 그날을 기대하면서!
금방 한국에서 서류가 들어왔는데 한국에 가있는 우리 회사일본놈이 서류보낸 한국 경리 부장보고 직접 우리 회사 경리 부장한테 보내라 하면서 번역소프토를 써서번역하라 하네요. 우리 회사 경리는 안되겟는지 내보고 번역하라 하네요. 기계가 다 그렇게 잘할것 같으면 사람 앉혀놓고 뭘하는지.
저도 이 회사에서 영어를 모른다고 왕따 당하고 잇어요. 그것도 완전 무시지요. 다음주 출장 보낸다고 비자 다 받아놓았는데 아무 말도 없고 사장 혼자서 가는지 티켓 끊고 있네요. 나도 애가 잇어서 계획이 가득이고 가기 싫은데, 할수없이 여기 버티고 있는게 진짜 힘들어요.
전 그래서 매일 열심히 공부합니다. 다른 내가 스트레스 확산 할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언제나 봄이 올 그날을 기대하면서!
웃는 얼굴님~ 초라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땡큐
든든하게님~ㅎㅎ 먼저 워드에 입력하고 여기에 카피해넣은게 저렇게 나오더군요
독버섯님~직장인들 사이에 조금이나마 동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으면 합니다
국적은 패션님~그래요...항상 고고재상(한자입력이 귀찮아서 그대로 번역했으꾸마)
하다가 요즘에나마 꿈에서 깨났으꾸마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인덴터님~작은 회사이지만 대놓고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 없고
사람들이 친절해서 좋긴 합니다
명이님~조언 감사합니다...그찮아도 며칠전부터 책 들고 다닙니다
공부할 때도 이렇게 열심히 책 읽은적이 없는 같네요 ㅠㅠ
옥씨티개님~치즈만 만들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디올..향기님~취직활동 화이팅하세요
분도님~ 마지막 한마디가 맘에 쏘옥 들어오네요
영웅본색님~추천 감사하꾸마 ㅎㅎ
토이님~한 2,3년 있다가 (돈벌어서 ㅎㅎ )중국 갈려구 생각합니다
샌디님~그렇습니다 .....자신이 약할 때만이 그 위기감이 더 커질겁니다
저의 생각이 너무나 아마이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일한지 1년도 안되는데 일은 잔뜩 시키고
못하면 폭격맞고 일로 사람을 평가하고 사람의 능력을 판단하는게
너무나 잔인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짤리운 한족애는 자기절로 책도 여러권 사다가 열심히 보면서
공부도 하는 애였는데 ~~~~~~~~~
이세상에 열심히 하는 것 가지고는 부족하다는걸 느꼇습니다
나오미님~그렇네요
여름님~회사에도 읽기어려운 경이 있는 것 같네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
그리고 한가지 더 보충할 것 있는데요
제가 중국에서 회사 다닐 때
인사총무과에 한족여자애 한명 있었습니다
군대말처럼 키도 크고 멋도 요란하게 따면서 다니는데
우리 회사에 그 여자애한테 불만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은 정말 못합니다~ 못한다기보다 할일이 없는거죠
회사 출근이 자리지킴을 하는 것인데
회사에서 공짜로 월급 주지만 안 짜릅니다
왜냐면 여자네 아버지가 그 지방에 꽤나 큰 간부이기에
세상에 열심히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회사라는 이해관계가 큰 곳에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불공평성이 존재할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죠
한 회사에 능력이 비슷한 일본인,미국인,중국인,동남인이 있다고 합시다
아마 제일 먼저 짤리우는게 동남아인이나 중국인,,그리고 미국인,,일본인일 겁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회사생활 하면서
현재는 잘나가고 능력도 인정받는다 하지만
언젠가는 리스토라 1위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위기감을 가지고 일을 하자는게
이글의 취지라고 생각하십시오
든든하게님~ㅎㅎ 먼저 워드에 입력하고 여기에 카피해넣은게 저렇게 나오더군요
독버섯님~직장인들 사이에 조금이나마 동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으면 합니다
국적은 패션님~그래요...항상 고고재상(한자입력이 귀찮아서 그대로 번역했으꾸마)
하다가 요즘에나마 꿈에서 깨났으꾸마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인덴터님~작은 회사이지만 대놓고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 없고
사람들이 친절해서 좋긴 합니다
명이님~조언 감사합니다...그찮아도 며칠전부터 책 들고 다닙니다
공부할 때도 이렇게 열심히 책 읽은적이 없는 같네요 ㅠㅠ
옥씨티개님~치즈만 만들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디올..향기님~취직활동 화이팅하세요
분도님~ 마지막 한마디가 맘에 쏘옥 들어오네요
영웅본색님~추천 감사하꾸마 ㅎㅎ
토이님~한 2,3년 있다가 (돈벌어서 ㅎㅎ )중국 갈려구 생각합니다
샌디님~그렇습니다 .....자신이 약할 때만이 그 위기감이 더 커질겁니다
저의 생각이 너무나 아마이한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일한지 1년도 안되는데 일은 잔뜩 시키고
못하면 폭격맞고 일로 사람을 평가하고 사람의 능력을 판단하는게
너무나 잔인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짤리운 한족애는 자기절로 책도 여러권 사다가 열심히 보면서
공부도 하는 애였는데 ~~~~~~~~~
이세상에 열심히 하는 것 가지고는 부족하다는걸 느꼇습니다
나오미님~그렇네요
여름님~회사에도 읽기어려운 경이 있는 것 같네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
그리고 한가지 더 보충할 것 있는데요
제가 중국에서 회사 다닐 때
인사총무과에 한족여자애 한명 있었습니다
군대말처럼 키도 크고 멋도 요란하게 따면서 다니는데
우리 회사에 그 여자애한테 불만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은 정말 못합니다~ 못한다기보다 할일이 없는거죠
회사 출근이 자리지킴을 하는 것인데
회사에서 공짜로 월급 주지만 안 짜릅니다
왜냐면 여자네 아버지가 그 지방에 꽤나 큰 간부이기에
세상에 열심히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특히 회사라는 이해관계가 큰 곳에서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불공평성이 존재할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죠
한 회사에 능력이 비슷한 일본인,미국인,중국인,동남인이 있다고 합시다
아마 제일 먼저 짤리우는게 동남아인이나 중국인,,그리고 미국인,,일본인일 겁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회사생활 하면서
현재는 잘나가고 능력도 인정받는다 하지만
언젠가는 리스토라 1위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위기감을 가지고 일을 하자는게
이글의 취지라고 생각하십시오
휴...
잘읽고 갑니다...
잘읽고 갑니다...
좋은 글인데 치즈가 무슨말인지? 누가 좀 알려주시오.
새가족님 치즈란게 거 피자 먹을때 우에 찐득 찐득한게 잇잼까?
그것두 치즈의 일종이짐. 치즈 여러가지 종류있슴더.
땅땅한것두 있구 나른해 지는것두 있구 글구 곰팡이 낀것두 있구..
총적으로 먹는게임다. ㅎㅎㅎ
그것두 치즈의 일종이짐. 치즈 여러가지 종류있슴더.
땅땅한것두 있구 나른해 지는것두 있구 글구 곰팡이 낀것두 있구..
총적으로 먹는게임다. ㅎㅎㅎ
앙까이라는 말이즈므.......ㅋㅋㅋ
산디님 감사함다.. 먹는 치즈란 말이구나...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 또 리해안되는데요?...
<누가 내 치즈를 먹었냐>라면 알겠는데....
앙까이라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 어디라 옮걌을까 ㅋㅋㅋㅋㅋㅋ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 또 리해안되는데요?...
<누가 내 치즈를 먹었냐>라면 알겠는데....
앙까이라면 <누가 내 치즈를 옮겼냐?> 어디라 옮걌을까 ㅋㅋㅋㅋㅋㅋ
주인장은 원문제목 who moved my cheese 를 조선말 그대로 번역해서
옮겼다고 한거요, 누가 내 치즈를 먹었냐 라고 리해하도 틀림없죠.
옮겼다고 한거요, 누가 내 치즈를 먹었냐 라고 리해하도 틀림없죠.
글을 잘 썼슴다.
생각도 좋구만요.
생각도 좋구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