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어리 님이 쓰신 글을보고

일본체험수기 · #31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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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 2007-12-12 21:55:37 · 조회 832
   님이 쓰신글을 보고 저의 소감을 적어 보렵니다.일본에서 많은 도움을 받는 분들이 있으니  저도 기쁨니다.저는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좀 분석해보려 합니다.제가 겪은 사실가지고서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첫번째 사실은 저의 학교의 유학생이 동경가다가 차에서 일본영감을 만나서 길을 어떻게 가는가고 물어보다나니 어디에서 살고 어디에서 학교다니는가는것을 알게 되였는데 묘하게도 그 영감이 이 여학생의 학교의 도시에서 살게 되였습니다.그후부터 이 사람이 자꾸 과일이랑 사가지고 찾아 옵니다(그런데 큰목은 해결 안 해줍니다). 이 여자는 밴새를 해서 초대하고요 지나미니 이 사람은 노친이 죽고 혼자 사는 영감입니다.정말 돕자고 하는지 몰르겟습니다.

  두번쨰 사실 : 올해 9월에 중국에서 오는 유학생이 북경 오사까 편으로 일본 오게 되였는데 우리 학교까지 오는걸 몰라서 함께 오는 비행기를 탄 일본 영감과  물어본게 매우 상냥하게 알려주고 어디에 사는가고 물어 보면서 갈아 타는 비행기까지 알려주었습니다.이튿날 대학에 전화와서 학교 지무 한테 무사히 도착햇는가고 확인하고 또 메일과 편지가 왔습니다.반달후 자꾸  또 편지가 와서 자기가 쓰는 노트북을  유학하는 사이에 무료로 빌러주겟다고 하면서 정말 고베에서 우편으로 부쳐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꾸 메일이 오고 이번달 또 이 학생이 다니는 성시로 놀러 와서 초대하겟답니다.(이사람도 60세 되는 영감  부모가 이 학생 대학이 있는 성시에 있습) 난 정말 이해 안되는것은 대부분 일본사람들은 여자에 대해 매우 도와주려 하는게 진심인지 다른 의도 가 있는디 이해 안되는겁니다.남자분들은 이런 행운을 가져 본적이 있는가요?

    세번째 사실 :내가 지금 겪는 일  나도 지금 일본사람들과 교제를 하는데 이사람들은 내가 유학생이라고 자주 과일과 스파의 벤또를 사 가지고 놀러 옵니다. 값은 천엔도 안되는 정도이지요 .그리고 떄때로 자기 집에 초대를 잘합니다.그런데 저도 가도 빈손으로 가지 못하다보니 돈도 적지 않게 듭니다. 그런데 전 좀 자기가 초라하게 보일뿐입니다.우리가 중국에서 언제 과일이나 벤또를 먹지 못하는정도인가? 그저  우리가 거지 취급을 당하는 것 처럼 느껴 집니다. 그리고 중국처럼 호화로운 식당에는 초대 당한적이 없습니다.제일 고급이란게 한국 불고기점과 중국음식점에 간적이 있습니다 .돈도 만엔 정도나 썼을 겁니다.
  저는 국내에 있을때 한국과 일본 교환 학생들이 왔을때랑 매우 잘해줍니다.  고급 음식점이랑 자주 데리고 갔습니다.

총적으로 이사람들이 방조 해준다지만 저는 어쩐지 자기 자신이 가 엽게 생각될뿐입니다.정말 큰일이 있으면 발벗고 도와줄지 의문이 되고 저우에 첫번째와 두번째 사실은 다른 목적은 없을가 하고 의문을 가집니다.
두서없는 글을 남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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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sandy · 2007-12-12 22:30:45
님 글을 읽어보니깐 님은 참 의심이 많다는 느낌이 듭니다.
글구 또 한가지 남의 도움을 받을려는 생각이 많은것 같네요.

일본은 자기 자신 혼자서두 끊임없이 달리지 않으면 살아가기 바쁜 사회 입니다.
일본인이 사과 한알 교자 한쪼각을 님한테 준다면 고맙게 생각해야 할께 아닌가요?

일본 여자들 스파 찌라시를 체크 해서 간장이 십엔 더 눅으면 눅을때 사고 하면서
생활을 해나갑니다. 사과 한알이라두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있다구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님이 어떤 수준에서 한국류학생을 고급 식당델꾸 가구 했는지는 몰라두.
일본은 친구 하구 만나두 와리깐 하는 나라 입니다.
문화가 틀린데 님같이 요구 하믄 될까요?

글구 일본인들은 만엔두 아주 큰돈이죠.
보통 사라리만 남자들이 한달에 삼만엔 소비돈 가지구 담배 사 피우구
점심밥 사 먹구 함다. 이런 상황을 잘 아시면 남한테 라면 한그릇 사주는것두 얼마나
큰 맘을 먹구 사줄것인가를 생각을 해야 하지 않겟씁니까?

콤 비니 벤또라구 교자라구 싫어하시면 안되죠. 일본 사람들 아침에 다찌구이 소바 사 먹는걸 봣습니까? 삼백엔 짜리 소바를 걸상두 없이 서서 먹슴다.
거기다가 비하면 콤비니 벤또는 고급이 아닙니까?

남한테서 뭘 바라지 마세요. 자기 자신절로 해결을 해나가세요. 사실 일본 사람들 사이에두 서로가 메와끄를 가께나이 하는게 원칙이거든요.

님글을 보면 님은 참 복이 많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저는 일본에 온지 오래두 요 근년에 와서 따뜻한 사람을 많이 만났찌.
그 전에는 누구 하나 사과 사주구 벤또 사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요근년에두  난 사과한알 받았으면 다른걸로 꼭 갚아줍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거등요. 갚아주는게 더 편해서 말입니다.
남의 신세를 지는게 오히려 더 힘들다구 느끼기 때문입니다.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2-12 22:45:47
역시 산디님이 말 잘했습니다.박수 보냅니다.문화가 틀립니다.중국식 상다리 부러지는밥 상은 없습니다.
seulement toi · 2007-12-12 22:50:31
싼디 아재 일본사람이 다 됐구마


바다 · 2007-12-12 23:02:00
몇달 동안 쭈욱 싼디님이 올린 글이랑 코멘트 읽어 봤는데... 참으로 존경스러운 분 같습니다.어쩜 한마디 해두 다 이렇게 마음에 와 닿는 얘기만 하시는지...

음...주인장님 글 읽어보면...첫번째하구 두번째 일본 사람이 좀 보통 선을 넘어선것같기두 하구....
싫구 의심가면 연락와두 헨지 하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지??자꾸만 상대해주니까  점점 오바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푸른 바다 · 2007-12-12 23:02:13
긴 답글 감사합니다.난 종래로 일본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지금 자꾸 찾아 오는게 더욱 부담스럽습니다.그사람들이 기껏 해줄수 있다는것이 쬬꼼한 례물 가지고  하는노릇인데   말하고 싶은건 그래도 중국에가면 인품이 더욱  후덥다는것입니다. 과일 벤또를 얻어먹고 감지덕지 할 필효는 난 느끼지 못합니다. 아직 굶어죽을 정도 는 안되였거던요.   진짜로 난 원하고 싶은것은 이 사람들이 유학생들을 돕는것이라면 유학생들한테 일자리를 알선해준다던지 이런 일 햇으면 좋겟지만 이런것은 까닥 손대려 하지 않습니다. 자꾸 말하면 또 포티 하겟다. 그리고 일본에서 여자들이 환영받는것도 사실이 아닌지요?대학에서도 교수들은 여자 들을 매우 고와하던데요 .그러니 남자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유라 · 2007-12-13 00:05:57
중국이든 일본이든 피부가 희든 검든... ...인심은 사귀기 나름입니다.

글 보고 느낀점이라면 당신은 속이 좁아서 행복마저 담아둘 자리가 없습니다.
말이 과햇다면 미안
든든하게 · 2007-12-13 01:55:21
나도    여자지만    일본사람들이    날  이렇게   잘   대해준적은   없어요.  그런걸  나도   부담으로   느끼니깐요.  딱  한집은   나한테   일자리   찾아주었는데   그  회사가  여러가지   리유로  참으로    좋은  회사지요.  그집엔  아주  감사드림니다.

   내   친구는    어느날    공원에서    강아지  데리고   산보하다가     긴  걸상에  앉아   휴식하게    되였는데    거기에   놀러온   로인하고   말을   하게   되였대요.    그러다가   그  로인의   와이프가    다가와서   셋이서  친하게   되였는데,    그집은   아이가    없는  집이래요.   내  친구를   양딸로   삼겠다하면서   남편은    내  친구한테   대단히    대범하고   노트북을   사라면서  10만엔을   보태주드래요.    안해는    돈이   아까와   반대했고.   내  친구는    노트북을   살  예산이  근본  없었는데   그사람들의   돈에   또  자신의  돈을   보태야  살수있으니  부담스럽고   자신은  기실은   양부모가  필요없대요. 
나물감자 · 2007-12-13 02:18:04
이국타향에 와서 공부하메 알바하메...힘들다...

힘들건 뻔하다.그런 류학생들을 가엽가고 생각?

내 생각에는 아주 대견스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가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능력하에서 그 류학생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조금이라도 보탬?음...아무튼 사과 한알은 단지 사과 한알인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일본사람들의 혼노 스꼬시노 기모찌.

첨엔 저도 그 혼노 스꼬시란 기모찌가 하찮게 보였는데 그 혼노 스꼬시란 기모찌도

아무한테나 주는것도 아니였다는걸.그만큼 그 사람을 인정하고 그 사람을 생각하기에

그런 마음도 있다는거였다는거.진주성찬만 마음이고 사과 한알은 마음이 아닌가?

그 사람들이 님을 가엽게 생각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본인이 자신의 지금의 처지를

가엾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네요. 일자리를 소개? 이건 좀 너무 사치한 요구인듯하네요...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2-13 02:36:25
.
sandy · 2007-12-13 08:07:13
일본사람 친구끼리두 일자리는 소개를 안하는 걸루 알구 있습니다.

일자리 소개는 그 사람의 인격까지 보증을 선다는 의미이기에 말입니다.

모든 보증은 다 서기 꺼려 하더군요.

일자리는 책을 보면 많치 않습니까.

거 무료루 나오는 책에두 많구 소개소 찾아두 삼만엔 내믄 많은 데요..

일자리 소개는 저부터라두 해주기 싫네요.

그 사람이 나중에 일을 쳐서 괜히 삼자땜에 친구하구 나 아는 사람하구 사이가 나빠질까

두렵습니다. 저는 친척이 일본에 왔을때 우정 돈내구 소개소 통해서 일 찾아줬슴다.

아는 사람들한테 부탁 하기 싫어 서요.

서로가 편하게 보증이나 소개는 안 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sandy · 2007-12-13 08:13:19
남한테서 물건을 받아서 감지덕지 못하겟으면 거절하세요.

직접 부담스럽다구 말 하면 될껍니다.

거절하는것두 상대를 위하는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잘 해주느라구 해주구

님은 님대로 부담스럽구 싫어 하구...

그런 쓸데 없는 인간 관계는 필요없는것 아닙니까.

인간관계랑 서로 필요하구 서로가 감사의 마음을 가지구 사귀여야 하는것이라구 봅니다.

福덩어리^^ · 2007-12-13 09:30:17
싼디님....좋은 아침요.ㅎㅎ 오늘도 일찍이시네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요위에 싼디님이랑 나물감자님이..벌써 얘기햇네요.^^;;
보충한다면은...
일본생활하면서..살5키로...김치한포기...과일 한상자 못사먹을 형편까지 된적 없어요;;
저는 쿄도시내에 살거든요.;;근데...
이분들이...쿄도 시골(시내랑 2시간거리)에서...오사카에서...와까야마에서..
와자와자...저를 생각해주고..갖다주고..보내주는 그마음에..목이 메인거예요;;

매번 관광계절때면..일본국내 전국각지에 잇는 친구들이 울집에 자주 찾아와요.;;
그때그때마다...앞집 할머니가 꼭꼭...
과자 한봉지라든가...일본요리 한접시라든가...과일 몇개라든가...갖다주거든요.;;
거지취급해서 준거라구는...생각해본적 없어요.;;
왜서 그쪽으로 생각하는지..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행복을 느낀다는게...
사실 작은것에 감사하구.. 항상 씩씩하게 웃으면서 사는게 아닐까요
;;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틀리니까...머라구 더 할말은 없지만...
이국타향에서...열씸히 뛰는 같은 조선족으로서...푸른바다님이...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하면서...새해에도 福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푸른 바다 · 2007-12-13 10:16:04
저우에 유라동지는 말이 과하지 않는가?자기 견해가 있으면 말해야지 말 한마디로 남이 가슴이 좁다는 말은 자기는 맘이 매우 너르다는걸로 듣기고 자기 칭찬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데요 당신은 가슴이 얼마나 넓은지요?
그리고 글에 서 첮번째와 두번째 사실은 두명이다 한족 학생이고 일어도  수평이 차하고 내가 일본 온지 오라니 나한테 자기네도 어쨋으면 좋을지 몰라서 물어본건데 무슨 가슴이 졻다진 먼지 하는 말로 악다구리 질하는지요? 당사자가 당황해하는데 왜 ?

그리고 중점은 일본에서 사과 한알 얻어 먹고도 감사하는게 고행이나 자기 나라에서는 친구들과 주위의 사람한테 어떤 관심을 받았는가를 감사하게 생각해보자는 뜻입니다.일본에서는 사과한나 주어도 매우 감사하고 고향에서 해준 일은 응당하다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많지 않을가하여서 글을 올릴 뿐입니다.
목사패는스님 · 2007-12-13 10:29:31
부담이 된다면 같이 놀지 않으므 되지..
그런거 가지구 고민하지 맙소...

해주므 해주는 대루 받아서 세미 쑥 씃구 나앉으쇼..켜켜켜...
금삼각 · 2007-12-13 10:33:31
내 우선 남자라는걸 성명합니다.

일본에 와서 류학을 쭉-해보니 확실이 님같은 일에 봉착하였습니다.
내가 일본어학교시절에 한 부부간의 이런 열정에 봉착한적 있어요.썬 빵한봉지 오니기리한두개 할인변또, 귤 한봉지 하면서 받은적있거든요...제가 일본에 류학왔고 또한 꿈을 위해 분투한다니깐 아마 대견한 심정에서 저에게 조그마한 보탬이나 주실려고 그랜것 같습니다.그 당시 저두 그런 생각을 아니 해본것은 아님니다만 우선 넘 감사합디다.그 두 부부는 애도 없고 남편되시는분이 과회지도교실을 꾸려서 거기서 나오는 수입으로 둘이 아빠트에서 산다고 합니다....말하면 길어지지만 우선 그런 사람들을 고맙게 생각하구 산디아줌마 야 여러분들이 말한것처럼 쉽지 않은 정황에서 방조를 주니 고맙게 생각하구 앞으로 출세해서 또 이런 마음으로 꿈을 위해 분투하는 분들한테 저그마한 마음이나마 보태주세요.그리고 확실히 우리와 문화상 차이로 우리가 리해못할 정도로 이상으로 친절을 베푸는 분들이 있다구 생각합니다(?).정황에 따라서 정확한 판단을 한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니깐 아무쪼록 많이 조심하도록 하는게 상책일겁니다. 이상!!!
나오미 · 2007-12-13 10:46:13
푸른바다님은 일본사람들에게 너무 과도한 기대를 하는것 같은데요.
그 사람들도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거 아닙닌다.
일자리를 소개안해준다.근데 난 알바를 소개받았거던요.
물론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더 귀여움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그건 중국에서두 마찬가지 아닐가요?
푸른바다님은 마음이 넓으신가요?그러면 남의 사생활가지고 이러쿵저러쿵 하지말았으면 합니다.
남자라면 남자답게 푸른 바다처럼 마음을 좀 더 넓게 먹는게 좋지 않을가요?
싼디님이랑 저위에 여러분들의 말에 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지 · 2007-12-13 11:15:18

누구한테 의지하지 않고 씩씩하게 사는 바다님은 너무 멋있군요,,,

일본에서 유학생들을 너그럽게 봐주는 사람들은 대반이 년세가 든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그분들도 같은 고생 겪었기에,,
지금의 일본 청년들은 아마이하다고 생각 하거든요,,,

세상에 독불장군이 없답니다,,,

서로 돕고 의지하고 감사히 생각하고,,,
기대하는것 만큼  살망하는것도 크다고 합니다,,,

자그만 마음에 감동하고 감사히 생각하고,,그러면 복 많이 받습니다,,ㅎㅎㅎ

복덩어리님은 아주 복이 많다고 생각하죠,,,
복덩어리님이 그만큼 했기에 돌아오는거 아닙니까??

명절때 편지를 꼮꼮 써 보내는 사람의 정성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그리구 바다님,,,열심히 꿋꿋이 멋있게 잘 삽시다,,,

세상에~~~ · 2007-12-13 13:15:03
글으 대수가이 보구, 코멘트뚜 대충대충봐서 인용이 틀린게 있음 양해해줍소.

주인장님은 적어도 고지식하구 마지메한 분이신것같습꾸마.

남이꺼 받아잡쑷꾸, 세미를 쑥 싳는 그런 사람같지않구나 무슨.

사람마다 다 자기성격으로 다른 사람과 교제를 하니깐, 저 위에 한마디로 속이 좁다 어쩐다 하는건 조금은 납득이 안 되는뎅....

글구 이 세상에서 속이 넓다하는 사람이 넘 많지않다는거...

적어두 남을 안 해꾸구, 남한테 미안한 마음을 갖구있는것두 기본이 아이겠음두?
kinosita · 2007-12-13 13:23:50
푸른 바다님이 말씀하자는 뜻은 아마도 일본사람들의
사과 한알에도 감지덕지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왜서 고향친구들과의 더욱 깊었던 우정 보살핌을
잊어버리고 쩍하면 일본이 좋은 말만 하고
고향에서의 행복했던 에피소드는 말하지 않는가
이말인것같은데요

그리고 푸른바다님 하나만은 충고 하겠느데요 
인간은 언제나 이성에 친근함을 느끼는겁니다 
때문에 영감들은 젊은 여자애들에게 
노친들은 젊은 남자애들에게 호의를 보이는 
경우가 많은겁니다 
물론 그중에는 색심에 접어드는 인간들도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지요
때문에 푸른 바다님과 같은 생각이 있는것은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운이 좋지 않게 당했다고 말하면 여기에 있는 적지않은분들이 
당한사람이 나쁘다고 말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 이유는 일본에서 제일 생활상에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바로 로인계층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이 베풀수 있는 정신적여유와
물질적재부가 있는겁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가지로 일본의 현황을 분석하면 확실히 일본늙은이들에게
붙어서 돈을 많이 쉽게 버는 여자애들이 적지않습니다
대부분은 스낵이라든가 캬바끄라같은데서 친한것이 많다지만 그중 어는정도는
실상 이러한 현실생활에서 발전한 것도 부정못합니다
물론 무작정 이런 로인네들을 의심하는건 권하지 못하지만 쉽게 믿으라고는
절대 못말하겠네요
일이 발생하는시간은 단지 우리 인생의 70여년간중의 몇초사이니깐요

일본 대학교 교수들도 여학생을 노리개로 삶는 이세상에 너무 남을 믿느것도
좋지는 않다고 봅니다
남자 여자문제에 관해서는 옳다 그르다가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떻게 발전할지도 모르는게 남녀 문제입니다
그리고 입방아찢는 사람들의 화제거리만 될뿐입니다

일본사람들이 좋은 사람 많습니다
하지만 섹스에 대한 우리하고의 관점이 다른것도 사실입니다





Indenter · 2007-12-13 13:52:43
남자라서 일본사람들의 도움을 받지못한다? ㅎㅎ 이런건 아닌것 같은데요, 내자신도 그냥 한두번 만나본 일본영감들한테서 취직자리 소개해주겠다는걸 미안하다면서 거절해본적있는데요, 그리고 절이되면 이웃집끼리 서로 물건주고받는것도 많아요, 남자건 여자건, ㅎㅎㅎ, 물론 특별한 목적으로 여자하고 접근하는 일본영감들도 있겠지만, 그렇다해서 색안경을 끼고 일본영감들이 다 그렇다고 않되죠.
kim · 2007-12-13 14:51:14
일본에 갖 왔을때 저도 님같은 생각 해본적있었어요.

저도 님이생각하는 [보잘것없는 혜택]을 많이 받은 사람중의 한명이니깐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인심이 보인다고

그분들은 내가 나고야있는 2년내내 그런 [보잘것없는 혜택]을 주시더라구요...

일본에 온지 얼마않된원인도 있고 해서 마지막까지 아무것도 못해드렸지만요.

그중엔 당시의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비싼것도 한두번은 아니였어요.

님의 문장엔, 돈으로 성의의 크고작음을 판단하는 님의 가치관이 표현되고있어

나쯔카시이한 한면(저도 그랬던적 있었으니깐)

서운하기도 하네요.

님이 결코 틀린건 아니죠.

하지만 세상엔 님과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하루빨리 인식하는날이 왔음해요.

그리구 그분들도 틀린건 아니구 가치관이 다른것 뿐이란걸 인식하는 날이 바로

님이 진정으로 이치닌마에가 되는 날이거든요.

결코 비난하거나 얒잡아보는 뜻은 없다(지금의 님이람 이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는것을 성명합니다.












옹달 · 2007-12-13 15:31:12
남자가 봐도 주인장 속 넓은 남자 아닌건 훤히 보이오.
마지메하군.그래살면 피곤하오.
유라 · 2007-12-13 15:44:02
중국이든 일본이든 피부가 희든 검든... ...인심은 사귀기 나름입니다.

글 보고 느낀점이라면 당신은 속이 좁아서 행복마저 담아둘 자리가 없습니다.
말이 과햇다면 미안

↑우의 말에 사과합니다.
프라이도가 높아서  다가서기 힘들다는뜻에서엿습니다.
당신이란 사람에 대해 전 요해도 없구 더구나 평가할 자격도 없습니다.
세상에~~~ · 2007-12-13 17:17:52
kim
↑
킴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알고싶어서 · 2007-12-13 18:03:31

첫째 둘째만 썼더라무 여러가지 의견이 많이 나왔겠는데...

옛날에 학교다닐때 동아리 선배님들이 말씀하기를

후배들을 잘 타일르려면 잘못된거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뒤에가서 다독여주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후배들도 기가죽지않구 맘두 잘 풀어줄수 있거든요

근데 여기서는 너무 일심합체로 몽디질 하지무...

문장에서 분명히 중국과 일본 비교하면서 리해가 않된다고 얘기했는데...

그리고 밑어서 일본 금방와서 잘 모를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래무 여기 댓글단 사람들은 주인장처럼 생각 해본적

혹은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리해가 되지 않았던일 한번도 없었는가요?

그냥 이렇고 이렇다 일깨워주면 되지 뭐 속이 좁네 행복을 모르네 하면서....

그래가지구 주인장이 무세바서 다시 일체에 글 남기겠는가요? ㅋㅋ

세상에~~~ · 2007-12-13 19:07:17
알고싶어서。。。세번째꺼 써두 돈이 만엔이란, 요 만엔뚜 애매하게 썼더라무 문제가 더 적었을걸. ㅎㅎㅎ

나뚱 알구 싶~~~~엉....ㅋㅋㅋ

나뚱 이제 물의를 일으키는 문장을 올리면,
님이 와서 내 엉치를 슬슬 만져주세용

찌나미니 내 남자꾸마.

아시까라즈 ㅋㅋㅋ
福덩어리^^ · 2007-12-13 19:42:54
ㅎㅎㅎ 저의 글로인해 ...여기까지 이렇게 들썽하게 만들어서 미안해요.ㅠㅠ;;

일본에서는 사과하나 주어도 매우 감사하고..
고향에서 해준 일은 응당하다구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다구
생각해요??
전 그렇게 생각안해요.;;
큰거 작은거...싼거 비싼거 상관없이...그누가 줫든간에 ...고마운 마음은 똑같아요.;;
사람마다 사고방식...가치관이 다르기에..그 누가 옳고그름이 없다구 생각해요.;;
푸른바다님이...저의 글을 읽구 소감을 적어주는것은 갠찮은데...
쌀 몇키로..김치 한포기..과일 쪼금..등등..
님이 말하는 소위<쬬꾜만한것>을 받고..이렇게 제가 기뻐하두..글까지 올렷다해서..
 <이래서..중국사람이 불쌍하구.. 유학생이 불쌍하다>구.글남기시는건 ..
 <님이 속좁다>구 남긴 말보다.. 더 과한 말이 아니신가요?ㅎㅎ.;;
제눈에는 ...그 멘트가 참으로 슬퍼게만 보이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저의 글에 남겨주신 푸른바다님플에...제가 긴긴플을 남겻는거예요.;;
냉커피 · 2007-12-13 22:22:32
마음의 여유를 가지지 못하면 사람은 행복해질수 없습니다 .....
ken · 2007-12-14 13:47:39

  はは、お前男らしくないな、そんな細かいことに?

  万円か、百万か関係なく、お前がどう考えるかが問題

  ありがたいと思ったら、その人と仲良くなれるけど、ケッチだと思うお前は恩をしらないやつだ、

  日本人だけじゃなく、上海人も同じく豪快ではないじゃないか?それは文化だから、理解次第。


  ちなみに、日本人は男女問わず、 女の子に優しいのは事実!
  
  俺も女の子には特に優しいけど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애의 치즈는 누가 옮겼는가?모카커피2007-12-13 23:1966926
요즘 여자 요즘 남자카레라이스2007-12-13 21:1481116
일본의 인품에 대해서푸른 바다2007-12-13 19:0977830
일본사람들의 자리뺏기나오미2007-12-13 12:3467319
자전거 세우기cuiyunjong2007-12-13 11:4667714
日本で客死した友達の父から感じた故&#37111;の存在kinosita2007-12-13 11:1866515
불쌍한 아줌마 ㅠㅠ회억2007-12-13 06:5067417
▶ 복덩어리 님이 쓰신 글을보고푸른 바다2007-12-12 21:5583229
스트레스란옥씨티개2007-12-12 19:5366517
요 밑의 동류란 분의 글을 읽고서든든하게2007-12-12 15:2066712
어제는 알바 가게에서 휴~honey2007-12-12 12:3973428
일본생활하면서...일본사람들이 자꾸 저를&#12539;&#12539;&#12539; (ㅠ^ㅠ;;)福덩어리^^2007-12-12 10:41189372
6번째 크리스마스--강아지 춥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7-12-11 19:0668842
오늘 휜란세에 갔다왔슴다.파랑 나비2007-12-10 23:426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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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씁한 마음.... 친구가 왔습니다.FKSDL2007-12-08 00:496677
여자의 견해(5) 내가 서있을 자리유라2007-12-07 22:1070910
일본생활하면서...기쁜 순간+추가글 2ㅎㅎ福덩어리^^2007-12-07 19:2968314
부모를 그리는 마음kinosita2007-12-07 17:2666820
더러운 행실.몰라2007-12-07 12:4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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