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여러분들의 말을 다 자세히 읽어보았씀니다. 플이 36개나 되고 내가 오래만에 많은 말을 하고싶어서 여기다 새로운 글을 만글었씀니다. 그 동규란 분이 일본에 오는거 좋은가 포기하는거 좋은가에 대해 나의 생각을 말하고 싶씀니다.
내 자신은 부유하지는 않지만 대개 쑬쑬한 가정에서 나서자랐고 일본올때의 돈도 집의 돈이고 또 일본에 나올때 비행기표하고 자신이 쓸 소비돈과 감기약쯤만 돈을 쓰면서 왔씀니다. 그래도 자신이 쓴 돈은 부모한테 다 되돌려 주었구요. 부모하고 주위 친척들은 외국이랑 려행은 갈지언정 여러집들처럼 한국에 일하러 나가지도 않았고 술하고 담배를 어른들이 다 끊었고 어머니는 맬마다 로년대학에 노래하고 춤출러 다니고 아버지는 짼썬방에 맬마다 다니면서 아주아주 건강하니깐 동규란 분처럼 이런 심리고초는 크게 느낄수가 없씀니다.
아마 내같은 립장에서 보면 부모가 그렇게 아픈데 부모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꿈을 혼자서 이루게끔 혼자서 돈을 벌고 출국하라고 말하고 싶씀니다.
여기서 또 내 한족친구의 말도 해보렴니다. 그집은 남방의 큰도시에 붙은 농촌이고 일본에 올때 중계회사를 따라 나왔는데 모두 8만원 인민페를 썼지요. 어머닌 가정주부, 아버진 막일을 하는사람임니다. 물론 그애의 일어는 출국전에 중국에서 반년 배운검니다. 언어학교때 내 옆자리에 앉아있으면서 서로 많이 료해했는데 그앤 매주에 6날씩 저녁 6시- 9 시반까지 불고기점에서 일하고, 10시-이튿날 아침 8 시까지 콤비니에서 일했지요. 그렇게 노력해서 부모한테 돈을 가득 보내서 8만원 빚진돈하고 어머니의 백내장치료비까지 다 감당했씀니다.
언어학교 2년후에 국립대학에 붙었고, 1학년때부터 쭉 장학금 혹은 학비면제를 매년마다 꼭꼭 받으면서 커피점하고 신문사에서 맬마다 새벽일을 했지요. 나중엔 오스트랄리아하고 미국에 각기 두달씩 영어류학 갔고 부모가 있는 큰도시의 농촌집에 5층짜리 살림집을 지어 부모한테 드렸지요. 내가 확실히 몇년전에 그애의 고향친구하고 함께 남방에 놀러갔다가 그애의 어머니의 병문안도 갔댔어요. 눈이 거의 않보일정도로 불쌍했는데, 지금엔 아들의 지금까지의 노력으로 병이 다 나았담니다.
그 아이가 일본에 오기전에 보통대학에 붙었는데 집에서 대학학비를 대지못할 상황이여서 대학을 포기하고 고중필업하고 1년후에 일본어를 배우면서 류학을 선택한검니다. 일본에 왔을때
그애 나이는 21살, 국립대학에 붙을때 23살, 도요다에 취직할때 나이가 26살이 였씀니다.
일본에 오세요. 지금의 부모의 처지하고 그리고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잊지않고 꼭 나의 그 친구에 못지않게 노력하세요. 일본에 오기전에 일어를 석달이라도 열심히 배워두세요.
내 자신은 부유하지는 않지만 대개 쑬쑬한 가정에서 나서자랐고 일본올때의 돈도 집의 돈이고 또 일본에 나올때 비행기표하고 자신이 쓸 소비돈과 감기약쯤만 돈을 쓰면서 왔씀니다. 그래도 자신이 쓴 돈은 부모한테 다 되돌려 주었구요. 부모하고 주위 친척들은 외국이랑 려행은 갈지언정 여러집들처럼 한국에 일하러 나가지도 않았고 술하고 담배를 어른들이 다 끊었고 어머니는 맬마다 로년대학에 노래하고 춤출러 다니고 아버지는 짼썬방에 맬마다 다니면서 아주아주 건강하니깐 동규란 분처럼 이런 심리고초는 크게 느낄수가 없씀니다.
아마 내같은 립장에서 보면 부모가 그렇게 아픈데 부모를 위해서라면 자신의 꿈을 혼자서 이루게끔 혼자서 돈을 벌고 출국하라고 말하고 싶씀니다.
여기서 또 내 한족친구의 말도 해보렴니다. 그집은 남방의 큰도시에 붙은 농촌이고 일본에 올때 중계회사를 따라 나왔는데 모두 8만원 인민페를 썼지요. 어머닌 가정주부, 아버진 막일을 하는사람임니다. 물론 그애의 일어는 출국전에 중국에서 반년 배운검니다. 언어학교때 내 옆자리에 앉아있으면서 서로 많이 료해했는데 그앤 매주에 6날씩 저녁 6시- 9 시반까지 불고기점에서 일하고, 10시-이튿날 아침 8 시까지 콤비니에서 일했지요. 그렇게 노력해서 부모한테 돈을 가득 보내서 8만원 빚진돈하고 어머니의 백내장치료비까지 다 감당했씀니다.
언어학교 2년후에 국립대학에 붙었고, 1학년때부터 쭉 장학금 혹은 학비면제를 매년마다 꼭꼭 받으면서 커피점하고 신문사에서 맬마다 새벽일을 했지요. 나중엔 오스트랄리아하고 미국에 각기 두달씩 영어류학 갔고 부모가 있는 큰도시의 농촌집에 5층짜리 살림집을 지어 부모한테 드렸지요. 내가 확실히 몇년전에 그애의 고향친구하고 함께 남방에 놀러갔다가 그애의 어머니의 병문안도 갔댔어요. 눈이 거의 않보일정도로 불쌍했는데, 지금엔 아들의 지금까지의 노력으로 병이 다 나았담니다.
그 아이가 일본에 오기전에 보통대학에 붙었는데 집에서 대학학비를 대지못할 상황이여서 대학을 포기하고 고중필업하고 1년후에 일본어를 배우면서 류학을 선택한검니다. 일본에 왔을때
그애 나이는 21살, 국립대학에 붙을때 23살, 도요다에 취직할때 나이가 26살이 였씀니다.
일본에 오세요. 지금의 부모의 처지하고 그리고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잊지않고 꼭 나의 그 친구에 못지않게 노력하세요. 일본에 오기전에 일어를 석달이라도 열심히 배워두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그 한족친구만큼 할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저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학교를 다니니깐 진짜 눈을 뜨고도 자버릴정도로
책에 글이 골안에 안들어오던데요
진짜로 그렇게 일하면서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체력이 보통이 아닐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강철이라 할수 잇지요
솔직히 저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학교를 다니니깐 진짜 눈을 뜨고도 자버릴정도로
책에 글이 골안에 안들어오던데요
진짜로 그렇게 일하면서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체력이 보통이 아닐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강철이라 할수 잇지요
알바하면서 공부를 잘한다는것은 거짖말이 아닐가요? 시간에 들은 것 가지고 저녁에 책을 안보고 기억하는지요? 정말 총명한 인간이라면 몰라도 그런데 대부분은 중국에서 대학 못가거나 고중도 제구 다닌 사람들이 큰 희망을 품고 일본에 온다는게 이해 안되지무 이런사람들이 일본은 엉터리 유학생입학 시험이다보니 붙기는 수월 하겟는데 붙은 다음 정말 수월 할가요?정말 매일 알바해도 시험에 척척 합격된단면 일본교육은 엉터리 교육이지무
든든하게 님의 말하자는 뜻은 사람은 하기에 달렸다 그거지요.
일본에 온다고 다 2시간씩 자는게 아닙니다. 시간조절을 잘하면 6시간은 잘수 있습니다.
저 위에 한족친군 골이 둔한게 아니라 공부할 돈이 없어서 대학 못간거잖아요?
왜서 돈을 꿔서 대학 않가고 일본을 선택했을가? 그건 일본에서 벌어서 물수 있지만 중국에서 빚을 물자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겠지요.
알바하면서두 공부를 할수 있습니다.나도 2년동안 죽 벌어서 빚을 물고 대학가서는 장학금을 받아서 학비냈습니다.자기 자랑하는게 아니라 조선족은 한족들보다 일어를 잘해서
장학금타기 쉽다는겁니다.물론 돈은 많이 못벌었지만 자기앞노릇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나같은 여자들도 이를 악물면 해낼수 있는데 왜 사내대장부가 못해낸단말임니까?
일본에 온다고 다 2시간씩 자는게 아닙니다. 시간조절을 잘하면 6시간은 잘수 있습니다.
저 위에 한족친군 골이 둔한게 아니라 공부할 돈이 없어서 대학 못간거잖아요?
왜서 돈을 꿔서 대학 않가고 일본을 선택했을가? 그건 일본에서 벌어서 물수 있지만 중국에서 빚을 물자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겠지요.
알바하면서두 공부를 할수 있습니다.나도 2년동안 죽 벌어서 빚을 물고 대학가서는 장학금을 받아서 학비냈습니다.자기 자랑하는게 아니라 조선족은 한족들보다 일어를 잘해서
장학금타기 쉽다는겁니다.물론 돈은 많이 못벌었지만 자기앞노릇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나같은 여자들도 이를 악물면 해낼수 있는데 왜 사내대장부가 못해낸단말임니까?
사람은 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하지만 되는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는것입니다.목재를 보고 가구를 짜야되지요.그러니 자기절로 자기 위치를 판단을 잘하는게 중요하지 않을가요? 진짜 대목이라면 어디에서나 다 멋있는 가구를 만들수 있다고 봅니다.글세 국제 적인 가구만드는 목수를 만나면 고급 브랜드를 만들수는 있지만 여전히 좋은 가구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외국은 도전해볼만한 곳입니다.그러나 어떻게 도전하고 자기의 목표가 무엇이고 자기가 도대체 어떤 능력의 소유자인가를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남이 성공햇다고 자기도 꼭 성공한다고 말할수 없습니다.성공은 자기의 능력 노력 기회 여러가지 인소가 필효합니다. 딱 한마디로 하면 큰일 을 성공하려면 중국에서 이럴 자신이 없으면 사라리 맨 알바를 원하면 일본을 추천합니다. 일본에서는위법경영하지 않는한 백만부자 된다는것은 기본상 아리에나이 데스요.
파리 설복력 없는 말 그만하고 인젠 물러서지?
하하~ 저의 정황에 대해서 의론까지 해주시구 넘 감사함다..
사실 일본가면 힘들구 많이 피곤하단 말 많이 들엇슴다..하지만 제가 직접 제발루 체험
해보구 싶구 이런 일본 갈기회 두 생겻으니깐..기회를 놓치구 싶지 않슴다.
제가 열심히 공부하구 알바 하면서 앞으로 더 낮을수 있다는것 믿슴다..
앞으로 부모한테 두배 더잘해주시면 되니깐... 지금두 일어 공부 중이구 잘될거라구 믿슴
다 .
사실 일본가면 힘들구 많이 피곤하단 말 많이 들엇슴다..하지만 제가 직접 제발루 체험
해보구 싶구 이런 일본 갈기회 두 생겻으니깐..기회를 놓치구 싶지 않슴다.
제가 열심히 공부하구 알바 하면서 앞으로 더 낮을수 있다는것 믿슴다..
앞으로 부모한테 두배 더잘해주시면 되니깐... 지금두 일어 공부 중이구 잘될거라구 믿슴
다 .
하하~~ 저 정황에 대해서 의론까지 해주시구..넘 감사함다
일본갈 기회가 생겻으니깐 기회를 놓치구 싶지 않슴다..
부모님 조금 아프시지만//제 가 앞으로 두배 더잘해주시면 된다구 생각함다.
일본갈 기회가 생겻으니깐 기회를 놓치구 싶지 않슴다..
부모님 조금 아프시지만//제 가 앞으로 두배 더잘해주시면 된다구 생각함다.
나도 구경왔습니다.
돈으 그리 가뜩 퍼주메 일본 갈 택이있소?
프랑스느 인민페 2만 2천이무 오우 ㅋㅋㅋ
국립대학들가무 학비두 없소 푸하하하
프랑스느 인민페 2만 2천이무 오우 ㅋㅋㅋ
국립대학들가무 학비두 없소 푸하하하
동규님이 이미 결심을 내렸으니까 일본에 오기전에 꼭 일어를 잘 배워가지고 오세요.
알바를 빨리 찾을수 있는 관건이니까.
알바를 빨리 찾을수 있는 관건이니까.
seulement toi님,진짜로 그것밖에 안든다면 내 당장 달아가겠슴다.

-----------------------------------------------------------------------------------------------
일본에 오세요. 지금의 부모의 처지하고 그리고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잊지않고 꼭 나의 그 친구에 못지않게 노력하세요. 일본에 오기전에 일어를 석달이라도 열심히 배워두세요.
-----------------------------------------------------------------------------------------------
말하자는 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