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알바 가게에서 휴~

일본체험수기 · #31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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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 2007-12-12 12:39:54 · 조회 734
쉼터를 안지는 꽤 오래되고 그냥 눈팅만 해오던 나지만 요즘 졸업 론문 땜에 , 이제 곧 이사 할  사정 이러저러한 사정 땜에 기분이 별로 여서  그런지 글을 남기고 싶어지네요 두서 없는 글이지만 누구하구 말하고 싶은 심정이람니다


나는 두주일 전부터 일본식 이자까야에서 알바 하게 되엿다 크고 작은 회사들이 빼곡이 들어선 곳에 위치해

잇어 주로 사라리만 퇴근을 맞추어 영업을 하고 잇는 깨끗하고 넘 아담한 이자까야이다

외국인이 나 혼자여서 그런지 나한테는 ドリンク場가 차려졋다 오다 들어오는 족족 만들어 내보내면 된다

일본 온지 거의 6년철이 다가오는 나에게는 넘 간단하구 쉬운 일이다  얘기 하려는 주제는 이게 아니고..,


일은 저녁 10시가 되여 퇴근 할때 생겻다

알바 일은 7시부터 9시 사이만 오다가 많고 그외 시간은 그냥 휴식 시간과  별로 다름없지만 시간만 되면 빨

리 내 뺄 생각에 여념이 없다 어제두 10시 정각이 되니 리더가 돌아가두 된다구 말해주엇다

그래서 인츰 리더한테 인사 하고 술상 끝난 손님 바랠 준비로 복도에 서잇는 점장한테도 인사를 하고 나 오
고 잇엇다

조명이 조금 어둡고 졻은 복도를 지나  굽인돌이를 돌아 카운터에 나오니 때마침 값을 치르고잇는 손님들로 벅적이고 잇어서  멈춰버렷다

손님 직원 다 정문 한곳으로 나가야 하고 롯까까지 갈려면 카운터 앞에서 끌신을  찾아 신어야 하는데 손님

들과 앞다투어 신발 찾을수도 없어서 그냥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한쪽 벽에 붙어 서서 기다리고 잇엇다

문득 굽인돌이에서 見ないでくださいね 하는 소리가 들려 와서 어망결에 뒤돌아  보앗다

두 남성 손님이 술에 폭 취해 죽이 다 된 여자를 들고 나오고 잇엇다 어릴 때 가마타기 놀음식으로 두 남자

가 양쪽에서 마주 서서 무릎사이 하고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들고 나오고 잇엇는데 스커트 차림이라서 팬티

를 입고 잇지 않은 상태여서내리드리운 상태로 하신 전부 드러내놓고 잇엇다 허연 허벅지는 물론 은밀한 곳

까지 .남김없이.. 휴~

그 뒤로 연이어 같은 상 손님들이 연속 나오고 잇엇다... ....

술에 자신이 없으면 취하기전에  자신을 공제 하던지, 아니면 자신 없어도 마시지 않으면 안될 상황이라면

바지나 입고 왓어두 ...오늘 술상 잇는 걸 몰랏던 거인지...그래서 아까 보지말라고 해던거구나 차리리 스미

마센 이라 말하며 지나 갈거지 , 생각해 보니 아까 복무원 애가 마사진 접시랑 와인잔이랑 타올이랑  가득 들

구  들락 날락 해 서 점장이 물어보는 거 같던데 인제 보니 저 손님들 상이 엿나보네


그리고 부둥켜 안다싶이 한 상태로  들고 나오느라고 수고하신 중년 남성 두분, 집에 와이프나 혹은 여친을

저런 식으로 모시고  다닌적이나 잇는지 ?  모두 긴 코드에 묵직한 공문 가방 들고 다녀 잘 나가는 회사 사람

들같은데 말이다


들은 사람에게 욕이구 본 사람이 죄라구 본 사람이 죄라고나 할가 본인은 아무것도 몰르고 잇는데 말이다

오늘 어제 저런 추태를 기억하고 잇을런지 아님 아무것도 기억 못하고 천연스레 사무실에 앉아 일보고 잇을

런지 ??  

같이 동석햇던 주위사람들은 멀쩡히 잘두 기억하구 잇을 텐데 ...


넘 불시로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목격하게 된 한 순간이엿지만  같은 여자로서 할 말이 없어진다

술 탓인지 누구 탓인지 잘 모르겟지만 한번이라도 해서는 안되는 망신이 잇다고 본다

요즘 보나스 받는 시즌이라서 생각 외로 술 많이 마셧겟는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렇게 자랑 할곳 안 할곳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동네 방네 구경 시키며 다닌다는 것은 넘 한거 같다

당하는 사람들 입장두 좀 생각 해줘야 할게 아니냐고 해야 할지???

언제나 타인에게 메이와끄 가께나이요우니 하는 식으로 매너와 상식을 중시 한다는 일본 , 아무리 성개방 성

행한다고 하여도 음식점에 대해 말하면 에라이 메이와끄 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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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sandy · 2007-12-12 12:58:41
아니, 팬티를 아이 입었습데까?

거 미친 년이구만.

요짐 젊은 여자들이 저래구 술 취한척 하메 아무남자하구두 막 호텔 간단데..

술처먹구 그래는거보믄 정말 눈꼴사납지무..ㅉㅉ

술먹어두 곱게 먹을께지..ㅉㅉㅉㅉㅉㅉㅉ
kinosita · 2007-12-12 13:24:03
나도 일본생활을 하는동안 그런 장면을 수많이 보아왔습니다 

어떤때는 고아가리를 청소하느라면 밥상밑에서 여자팬티가 나오지 않으면 

남자변소에서 해대는 처녀총각들  저네따위에는 홀보는 애들의 눈을 피해 

섹스를 한다는게 주방아르바이트들한테 좋은 구경거리를 주는 놈들 

모르는 남자들 술상에 가서  서로 알고지내자고 하다가 치마밑으로 

씩씩하게 주물리우는 젊은 처녀애들  

듣는 소리에 의하면 일본 남자애들의 섹스재질이 약해서 일본 여자애들이 

흑인 아니면 여러 남자들과 몸을 섞어야 만족을 한다며 欲求不満증상이 

매우 많다던데 좌우간 내가 이전에 일하던 곳의 여고생들은 자기의 섹스경험을 

들으면 일본애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알던 모르던 몸을 준다고 하는데 

그리고 최근엔 팬티 않입는 여자애들이 많은데 여러분들 몰랐는가보지요 

부끄러운 경험이지만 내가 일본에서 알고지내던 애들중에 둘이나 자기가 

팬티를 않입고다닌다고 치마를 올리들어보이는바람에 일본의 여자애들은 

그런가 했는데

 
paris · 2007-12-12 13:45:52
스타킹 신으면 보통 팬티 안입나요? ㅎㅎㅎ

쌍칼 · 2007-12-12 13:52: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오미 · 2007-12-12 14:49:10
진짜 미친년이다. 술상에 치마입고 팬티안입은거 보면
작전인것 같은데.한 회사 동료를 봐둔게 아닐가?
그래서 일본여자들은 아래도리가 가볍다고 하지.
보는 사람이 부끄럽다.
sandy · 2007-12-12 15:03:42
다시 생각해보니 팬티 아이 입구 댕기믄 팬티값으 절약 하갰꾸만.

거 에코에도 좋구.........ㅋㅋㅋㅋ
kinosita · 2007-12-12 16:05:02
노판깃싸뗀이 그래서 없어졌당께
나오미 · 2007-12-12 17:17:15
싼디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두 건강을 위해서 노판으로 다닐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잘때는 발가벗고 자는게 몸에 제일 좋담다. 
요가미인 · 2007-12-12 18:36:25
정마 미친년이구나 ㅉㅉ
기차 말이 안 나오네 ,
kinosita · 2007-12-12 18:45:45
팬티를 안입은거야 미친짓이야 아니지요

실수해서 들어내놓는것이 미친짓이지

저 원래 좀 우추산놈인데 덕분에 이런 광경을

여러번 목격한 놈입니다

미친녀이라고 입에서 욕질은 하면서 은근히

자세히 볼려고 하는 내가 참으로 밉기도 했지요

같이 미쳐볼려고
안빵만 · 2007-12-12 18:53:07
그여자 술먹고 실수해서 그런지 ㅉㅉ...
아무리 술먹었서 취했다해두 평시에 몸가짐이 똑똑하므 회사사람들이 그렇게 못한
다고  생각하는데.....보통때두 그저 그런 여잔거같슴다 ...
취해서 그런것같지않슴다
세상에~~~ · 2007-12-12 20:03:21
싼디아재처럼 다들 에코를 좋아했으람
seulement toi · 2007-12-12 22:33:05
이 칩은 날에 팬티 아이입었다가 그 구멍이 얼어붙으무 어찌자구 ㅉㅉㅉㅉ
긴따로 · 2007-12-12 23:27:44
아히~잉~ 몰라~~
honey · 2007-12-14 13:26:07
답글 늦어서 죄송함니다 어제 저녁 밤중에 길게 단 답글 키를 잘못 누르는 바람에 다 날려보낸거 같군요
honey · 2007-12-14 14:05:58
산디님 두번씩이나 들려 주셧군요 요리솜씨 사진촬영 자식교육 등으로 참 좋은 글 좋은
많이 올려주서 좋은 공부가 되엿담니다 이후에도 그냥 좋은글 부탁함니다!


술취한 여자 정말 팬티 안입엇는데요 스탕킹도 안신은 맨살이엿슴니다

복도 굽인돌이 돌면 인츰  우께쯔게겸 레지여서 불빛이 환하단 말입니다

술 취한척이라두 햇다면 찔 흘겨라두 봣으면 속이라두 후련햇으련만 ...

축 내리드리운 머리는 머리카락에 젊엇는지 나이 든건지 알수는 없엇구요
위에는 반 코트,아래엔 스커트 차림이엿는데 그냥 여자인것만 알수 잇엇답니다ㅎㅎㅎ
성별 검사두 아니구 산부인과 의사두 아닌 사람들 한테 이렇게 남김 없이 다 보여주면
어쩐 담니까?
사우나나 온천에서 서로가 아무 꺼리낌 없는 느낌두 아니구 그렇다구 핑크 찌라시나
잡지처럼 섹시한것두 아니구 ... 여자가 이렇게 흉측 하고 꼴불견으로 느껴지긴 이렇게 크도록 처음이엿어요 

얀단법썩 지나 가고 조금  뒤 손님들 연달아 욱나오고 잇엇어요 그런데 웬지 그많은 사람들속에 여자 손님은 한사람도 안보엿어요 적어도 여자 한사람은 아니엿겟는데 모두 창피해서 같이 못나왓는지 .

하여간 오도 가도 못하고 주방안으로 피해 보니 저처럼 퇴근준비로 손에 신을 들고 주방 요리 하는 나그네 둘이서 기다리고 잇엇어요 어느결인가 리더가 끌신 가져다 주어서 이층으로 나가게 되엿는데 익숙하지 못하여 나그네 뒤를 부리나케 뒤쫓아 무슨 정신에 나갓는지 모르겟어요

점장 리더 그리구 고중생 으로 보이는 수진한 복무원 애들도 잇는데 다 봣을거 아니겟슴니까 그리구 이층 삼층 손님이랑 지하에서랑 다 손님들 여기를 지나다니구 카운터 맞은켠 정문 옆에서 들어오는 손님들 보이게끔 뀀이랑 오니기리랑 굽고 잇담니다 큰 유리문으로
된 정문 나서면 넓지는 않지만 걸어지나는 사람이나 택시 등으로 분빈담니다 저모양 저꼴로 들구 나갓다면 다 봣을거 아니겟슴니까?

아마 이차까지 갈 예산이엿엇는데 저모양이  돼 나갓는지 하여간 기가 막혓슴니다 남한테
끌리워서라두 제발로 걸어 나갓더면 많이 괜찮기라두 햇겟는데

ㅎㅎㅎ 정말 구차하여 돈 없어 안입고 다닌 다면 동이정이라도 해주겟는지 ,에코라두 다 같이 그런다면 몰라두 ,,, 하여간 생각지 않게 별꼴 다 본거 같애요






honey · 2007-12-14 14:22:20
파리스님 긴 댓글 감사함니다

저두요 일본 생활 해오면서 비슷한 많은 소리랑두 들엇구요 보기두 햇담니다

카라오케에서 일할때 청소 할때 버렷는지 잊엇는지는 몰라도 두고간 남녀 속벌들두 많이 보앗답니다 간혹 흥분된 젊은 남자애들이 누드 바람으로 달아다녀 애들이 보고 들어와
점장이 말릴러 간적두 잇구요 우께쯔께에서 일할 때면 5초에 한번씩 각 방안 정황이 카메라에 찍혀 대개 어느방이나 체크가 된담니다 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아도 대충은 무슨 일들 하고 잇는거는 다 알리지요

음식점이나 공공장소에 가끔 이상한 행동이나 손짓을 해대는 건 본적도 잇고 들은적도
잇슴니다 결혼식 끝나고 2차에서랑 보우넨까이랑 할때 남성 손님들이 웃기느라고 딱 드러붙는 여자치마랑 야한 차림으로 나서는건 가끔 본적이 잇지만 두요

요즘 여자 애들 팬티 안입고 다닌다는 소린 많이 들엇어도 보기는 처음임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운 대밑에서요 확 다요~ㅎㅎㅎ

그것도 보여주는 사람이 멀쩡한 정신에서 자신절로 보여주길 원한다거나 어찌하여 실수 햇다면 몰라도 , 다 보이는것도 모르고 들려 나가는 그 여자 손님이 넘 한심해서 그럼니다

정보여주고 싶엇다면, 보여주기 싶은 상대에게만 조용히 보여줫으면 남의 사생활 알턱도 없고 관계 할바두 아니겟지만말임니다
honey · 2007-12-14 14:23:57
파리스님, ㅎㅎㅎ 스타킹이래두 신엇더라면 조금 섹시하게라도 보엿을런지 아무것두 안입엇더란말이니다
honey · 2007-12-14 14:24:35
쌍칼님 , 기가 막히지요ㅎㅎㅎ
honey · 2007-12-14 14:39:57
나오미님 , 진짜 멀쩡한 사람이라면 저러지 않는다고 봄니다

동료를 꼬시기 위한 작전이엿다면 둘이서 조용할때거나 인수가 적으면  몰라두 ,,,ㅎㅎㅎ
 
그리고 아무리 어떤 남자라해도 저렇게 자신 관리 엉망이여서 아무 한테나 값없이 다보이는 여자는 싫어 할거 같은데요 술상 끝나구 들때부터 역새질하느라 본 사람 많앗을거 갓단말입니다

ㅎㅎㅎ 건강을 위하는건지 뭔지,시원한 여름에 집에서나 그런다면 시원하구 편리할진 몰라도
 
저렇게 들고 나가다가 신발두 찾아 신어야 하기에 땅에라두 내려놧겟는데 위생적이 못되지요 밖에 나가면 감기기운이 돌아 공기도 않좋구 더구나 정신 잃은 상태에선 면역력두 차하겟는데 ㅋㅋㅋ
한마디로 보는 사람이 부끄러워 혼낫담니다 그당시 남자들 얼굴 쳐다보는게 당자자두 아닌 제가 막 구차해납데다
honey · 2007-12-14 14:40:31
키노시다님 ㅎㅎㅎㅎㅎㅎㅎ
honey · 2007-12-14 14:41:42
요가미인님 , 정말 보는 사람두 돌아버릴 지경이라고나 할가
honey · 2007-12-14 14:50:59
키노시다님, 세번씩이나 들려 주셧네요

하기야 팬티를 입고 다니던 말던 본인 자유이고 미친 짓이 아닐진 몰라도
하여간 실수할 가능성은 많다고 봄니다 전차타려고 해도 층계를 오르내려도 그렇고
에스카레타 타려고 해도 조금만 주의 안해도 보일게 아니겟슴니까 짧을수록 그렇구요
바람 쎈 날이면 치마자락 날려도 그렇고 하여간 다른 사람이 보겟으면 보아라 본인은 괜찮다 하는 식으로 뻔뻔스러운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겟지요

하여간 자기 관리 잘 못해서 추태를 보여준건 미친 짓이라고 볼수 잇지요
그리고 정신 멀쩡한 상태엿더라면 , 남자라면 볼생각이 들겟는지 죽은 돼지 꼴
방불케 하는 그런 상태에선 돈주며 봐라해두 싫다하겟슴니다 ㅠ~
honey · 2007-12-14 14:55:21
안빵만님,저두 님과 동감임니다 평상시에두 행실이 행방없거나 그저 그러니까 저러겟지요  자기 관리 싯카리 하는 사람이라면 저러지두 않앗거니와 혹시 실수 할 경우라도 들구
나오는 사람들이라두 자기 옷으로 가리워 주고 들고 나올수도 잇엇겟지요
honey · 2007-12-14 14:56:01
세상에님 , ㅎㅎㅎ
honey · 2007-12-14 14:59:07
seulement toi님 글쎄말임니다 ㅎㅎㅎ 남은 추운 북방에서 왓어도 일본사람이야
[87만부자]
웃건말건 내복까지  꽁꽁 입고 다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어진간한 열정엔 저렇게 하구 다니기도  힘들껏 같슴니다
honey · 2007-12-14 15:01:33
긴따로님 , 어쩌다 올렷다는 내용이 님을 부끄럽게 만들엇다면 죄송함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좋은 내용 글도 올려드릴께요 ㅎㅎㅎ
나오미 · 2007-12-14 15:15:17
내 불시루 생각남다.
 옛날에 이자카야에서 일본애들이 몇몇이 게임을 하면서 노는데
진 애가 아래도리를 다 벗구 다른애들에게 보입데다.내 그때 일본온지 얼마 안돼서
진짜 쇼크받았단데.나와 같이 간 일본사람이 그걸 보더니 바가다나 하던게 생각남다.
일본두 망하자구 그래는지.ㅠㅠ 지금 젊은애들을 보므 그런 생각이 들지무.
망하기전에  빨리 호주가 살아야겠다. 
honey · 2007-12-14 15:32:07
나오미님 그런 게임도 다 잇담니까 ? 휴 ~한심하군요
정말 일본은 같은 아세아에 속해두 어떤 건 정말 리해 안됩니다  일본은 중국이나 다른 한국보다 욕하는 말은 상대 적으로 적다고 봄니다 특히 성적인 부위로 사람을 욕하는 말은 말임니다 하지만 성에 대해 제일 민감하게 느끼고 까밝히는 나라는 아세아에서는 따를 나라가 없을거 같슴니다 아세아를 버서 본적 없어서요 기회가 잇으면 저두 영어권 나라 문화를 접촉해볼려 함니다 함께 노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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