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하면서...일본사람들이 자꾸 저를・・・ (ㅠ^ㅠ;;)

일본체험수기 · #317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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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7-12-12 10:41:31 · 조회 1893
일본분들이...자꾸 저를 미안하게만 만들어요.(ㅜ,,ㅜ;;)
이걸 어찌하면 좋으실까요???
유유유...이런것이 도리가 아닌뎅...




여직 살면서...수탄 즐거운 12월달을 맞이해왓건만...올해같은 기분은 처음이예요.;;
예전같으면...지금쯤 한창 여기저기 보낸까이로 들썽들썽... 크리스마스기분으로 들썽들썽할덴데.;;
올해만은...크리스마스란 크가 들어간 장식..멜로디..분위기등등..모든걸 피해서 다니는 저예요.ㅍㅍ;;
왜서인가구요???
12월말까지 론문을 제출해야됩니더..ㅎㅎ.;;

왕년 이때쯤같으면.. 엽서랑 한장한장 이쁘게 쓰서..お世話になってる분들한데...보낼준비하구 잇는데.
올해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못한 상태예요.ㅠㅠ.;;
그런데 올해는 또 더욱더 유별나게...일본분들이 저를 미안하게만 만드시네요.;;

일주일전에..일본와서 2년전부터 쭉 친하게 지니든 일본분이.시골내려갓다가 新米를 가져왓다면서.;;
                 슈퍼에서 파는 新米는 거의80%가 新米지만..이건 직접 자기집에서 가져온거니까..
                 100%新米여서 얶쑤로 맛잇다면서...몇키로잘되게 덜렁 갓다주더라구요.;;
                 잉~ 난 항상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뎅.;; 왜 자꾸 나를 못난이로 만들어놓는지.유유유.;;

한 몇일전에...아침에 학교갈려구 집을 나섯더니만...앞집에 할머니가 저를 부르더군요.;;
                  신슈에 큰아들한데 갓다왓는데...맛잇는 사과를 갖고 왓다구요.;;
                  신슈에 사과가 올해는 유난하게 맛이 더 좋다면서...또 챙겨주시네요.;;
                  잉~앞집 할머니마저 왜 자꾸 이러셔용...;;자꾸만 챙겨주시면서..유유유;;

또 한몇일전에...회사알바하면서 친하게 된 일본친구애가.. 오사카쯔루하시에 볼일있어 갓다가.;;
                  내가 김치귀신인걸 잘 알고있어서...겸사겸사 내꺼도 사왓다면서 넘겨주네요.;;
                  그것도 배추김치 큰~한포기를요.;;덕분에 요즘은 김치 진짜 맛잇게 잘먹구 잇거든요.;;
                  잉~ 요꼬쨩마저 왜 이랭..;; 나 요즘 회사에도 제데로 못나가구 잇는뎅 말이여..유유유;;

그리구 어제에..일본오기전부터 친하게 지니든 일본큰아버지가..말도없이 우편빡스를 보내왓더라구요.;;
                   일본큰엄마랑 시장에 나갓더니만.. 귤이랑 감이 엄청 맛잇게 보이길래 사서 보낸다면서요.;;
                   이쁜 편지한장까지 쓰서.. 같이 보내셧더라구요.;;
                   이런저런 맛잇는거 잇으면..항상 보내주시는 이분들이 저를 완전이 못난이로 만들어놓네요.;;
                   맨션보증인까지 서주면서.. 계약기한이 되갈라하면..항상 먼저 말걸어오시는 분이예요.;;
                   잉~ 왜 자꾸만 이러시는징..;;내가 이분들의 은혜를.. 어찌해서 다 갚을지...유유유.;;

아직 학생신분인 제가...이분들한데 비싼물건이라곤 한번도 보낸적도 없어요.;;
다만 매년매년 끊지않고 줄곧 해온것이라면...단지;;
추석때(お盆)와...년말때에...감사의 마음으로 한글자한글자 정성들여 쓰서 보낸 <<엽서>>뿐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못난이를...일본사람들이 자꾸 더 못난이로만 만들어놓네요.;;
이것 참내원...자꾸만 미안하게만 만들어놓아서...이를 어찌하면 좋겟습니껴???
시간나는걸 봐서..올해는 작은 선물같은걸 돌릴까 하는데..어떤것들이 좋을까요???
혹시라도 조은 아이디어가 잇다면...서슴없이 부탁합니더...꾸벅.;;
대신에...福 무쟈게 많이 드릴께욤..(ㅎ^___________^ㅎ);;

일본생활해오면서...나름데로 이런저런 많은 일본사람들이랑 접촉해왓어요.;;
         수천년 수백년전부터 받아온 교육..사고방식이 틀리다보니..일본인들이 이해안갈때도 잇엇어요.;;
          허지만...しょせん 저 또한 완벽한 사람이 아닌..아주아주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기에.
         될수잇는한.<<相手に欲を求めない、相手にこういう人になって欲しいみたいなことは,一切求めない。>>
         하는 付き合い를 하는데 많이 노력해왓어요.;;
         이것은 다만...저의 生き方에 있어서.. 작은 원칙 하나에 불과하지만..
         여직껏 사귀여온 <쒀워이 차가운>일본사람들과의 관계로..만족하구 뿌뜻하게만 느껴요.^^;;

그래서 오늘날...이시각까지 뻐뜩이는 소인이지만...무쟈게 행복하답니다..ㅎㅎㅎ;;
그리구 항상 저를 미안케만 만들어두는..일본인들에게...고맙다구 다시한번 전해주고 싶어요.^^;;

이제 두주일밖에 안남은..2007년을 즐겁게즐겁게 보내시길..진심으로 원합니다.^^;;
새해에도 좋은일들이...님들을 많이 많이 따르시길...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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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2)

&#45216;&#50500;. · 2007-12-12 11:03:11
고런거는 쑈이쓰 임다.
ㅎㅎㅎ
부담 갖지 마쇼.
백만 ,천만 갖구두 씁쓸해서 돌아서는 애들하구 비교하면 다른데가 있습니다.
金一 · 2007-12-12 11:06:03
좋으시겠습니다 ㅋㅋ

복 많이 받으세요!!
Indenter · 2007-12-12 11:26:44
복덩어리니깐 일본에서 줄곧 복만 받으면서 살아왔지, 그나저나 논문이 순조롭게 완성되기를.
福덩어리^^ · 2007-12-12 11:52:57
붕어님..>>>ㅎㅎ 혹시 전에 저의 아이콘을 만들어주신 분인가요??
                아니라면...실례햇어요.;;
                한두번이 아니라 쭉 이렇게 해 주니까...너무 고마워서 그래요.;;
             그래서...이번에는 나도 엽서랑같이 머좀 보내드릴까 생각중이거든요.ㅎㅎ;;
金一님...>>>ㅎㅎㅎ 울집 냉장고에 지금.. 여기저기서 받은 물건들로 가득찻어요.ㅎㅎ
                 물건보다도...보내준분들의 마음에 ...기분이 좋지않을수가 없네요.ㅎㅎ;;
                 님도 새해맞이하면서...福 많이 받으세요.^^;;
Indenter 님..>>>오랜만이예요.^^;;
                그나저나 논문이 진짜 순조롭게 완성되야되는뎅...
               고쳐도 고쳐도.. 자꾸 고칠곳이 나와요..ㅠㅠ.
로빈 · 2007-12-12 12:04:35
복뗑이.....짐 자랑하러 왔지??????
사람 샘나게 만들지마라....ㅠㅠ 온지 일년 대두 파견회사댕게서 일본사램덜이랑 친해지지두 못한 내는 이런글 보므 정마 기분이 말이 아이란데...
나느 아직 친구란 친재두 보이지 않눈뎅............ㅠㅠㅠ
sandy · 2007-12-12 12:23:58
ㅎㅎㅎㅎ 복덩어리는 복이 많구만. ㅎㅎㅎ

우에 로빈. 급해 하지말구 일본사람하구 사귀는걸 겁나 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사귀여 보우. 글구 직장생활에서는 좀 친구 사귀기 힘들꺼요. 이해 관계가 없는 다른 곳에서
사귀는게 더 좋을께. 그럼 간밧데^^
ken · 2007-12-12 12:39:56

  名前のままで、幸せものだね!
kinosita · 2007-12-12 13:09:40
참으로 복 많으십니다

저도 드문드문 1000엔씩 팁을 가진적은 있느데

참으로 대하기 바쁘게 심리가 복잡아질때가 많지요

그런데 제일 첫번째 플단님은 어떤친구들이기에

백만 천만을 가지고 씁쓸하게 돌아서는 사람들을 다 알고 지냅니까

소개 좀 해주삼
福덩어리^^ · 2007-12-12 13:16:51
로빈아...>>>ㅎㅎㅎ이런 일본분들이 사랑스러워서..자랑도 좀 햇땅...ㅋㅋ
                  집갈 준비는 다햇어??
                 싼디님이 말한것처럼...회사에서는 좀 사귀기힘들꺼야..;;
                 취미같은것이 있으면...적극 참가하구 그런데서 편하게 친구사귀라.^^;;
         일본사람들 한번 친하게 되면...진짜 오래오래 정을 심어간다..그래서 조아.^^;;

싼디님...>>>ㅎㅎㅎ 싼디님도 저 못지않게 일본친구들 많아보이든데요뭐.^^;;
                  전번에 그기에 전화해봣어요? 상담은 무료로 되있는걸로 알고 잇어요.;;
                  그럼 하루빨리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ken.....>>>ふふん、おおきに^^;;
福덩어리^^ · 2007-12-12 13:23:39
kinosita님...>>>ㅎㅎ 님이 말하니까.. 저도 그게 궁금해지네요.;;
                      백만 천만이나 받고는...오리발 내민다는 그런뜻이지요??
                     연변말을 잘 몰라서..어떤땐 제데로 이해못할때가 많아요.ㅠㅠ;;
                    
                     
콩콩이얍 · 2007-12-12 13:28:54
복덩어리님은 덕으 마이 쌓앗는 매꾸마
福덩어리^^ · 2007-12-12 13:34:09
콩콩이얍님...>>>ㅎㅎㅎ 아이디가 디기 독특하네요.^^;;
                    제가 덕을 마이 싸놓은게 아니구요..;;
         울 아빠엄마가 덕을 많이 싸놓앗길래..우리들이 지금 福을 누르는거예요.^^;;
          그래서 저도 아빠엄마처럼 살려구..노력중이예요..^^;;
냉커피 · 2007-12-12 13:54:51
추석때(お盆)와...년말때에...감사의 마음으로 한글자한글자 정성들여 쓰서 보낸 <<엽서>>뿐이거든요.;;
이것이 천냥빚이다 ㅎㅎㅎㅎ
말 한마디에 천냥빚갚는다구 ...보통 일본사람들한데는 간단한 문안엽서도 그사람들 한데는 큰 보답으로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ㅎㅎㅎㅎ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다 .......

나처럼 ㅋㅋㅋㅋㅋㅋㅋ
나오미 · 2007-12-12 14:39:30
이름그대로 복덩어리군요. 님이 착한 마음씨를 갖고있으니까 복을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간사이쪽에 사시는군요. 원래부터 간동사람들보다 간사이사람들이 더 마음이
따뜻하답니다.나도 처음 2년은 교또에 있었는데 알바하는곳의 일본분들이 어찌나 잘
대해주던지 감사한 마음으로 꽉 찾습니다.대학에 진입해서 동경으로 떠나올때 입학을
축하한다고 돈두 주시고 칭커두 많이 받았습니다. 정말 신세를 많이 졌지요.
다들 일본사람들 차갑다고 그러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곱게 놀면 귀여움을 받고 밉게 놀면 미움을 사기 마련이지요.
시경 · 2007-12-12 15:11:58
후....기실은 제자랑이구나...

무슨 미안하게 한단하니 ...무슨 말인가 했더니...

제자랑을 하지못해.... 참....

사랑따라 · 2007-12-12 16:40:04
아마 일본사람들은 어쩌다 기껏해야 그만한 선물 주는 모양이네요 ,그러니까 복덩이님이 그렇게 그렇게 좋아하시구 글 까지 올리셧지.....ㅎㅎㅎ 중국에서 친구끼리 아는 사람끼리 그보다 더 비싼걸 ..경상적으로 주고 받는데,,,,하긴 외국에서 받으니 감개가 다르겟죠 .하긴 선물 많고 적은걸로 따지면 안되죠 ,아무튼 행복하다니 ,,,,,,,,,참 좋네요 .저 이제 알앗어요 ....이제 일본에 있으면서 남들을 자주 주지 말아야지 중국에 있을때처럼 잘못햇다가는   영 투자만 하구  말겟네 ,,,,,,,,
福덩어리^^ · 2007-12-12 16:48:44
냉커피야...>>>너도 좋은 사람들 마이 만낫다니까...좋다야..^^;;
               언제한번 홈스테이한 체험도 올려주렴..;;난 계속 기달리구 잇엇는뎅.ㅎㅎ
               말 한마디가 천냥빚갚는다..음..너무 맞는말이야...^^;;
               일본와서 오래 되서 그런지..작은 물건하나 받아도..
               나를 생각해주는 그마음에 더 감동먹고..더 고맙게 느껴져...;;
         한번식 중국갓다오면..이런면에서 진짜 생각관점이 많이 변한거 마니 알려^^;;

나오미님...>>> 쿄도에 사셧어요? 저 지금 쿄도거든요.ㅎㅎ 방가워요.^^;;
                   관동쪽은 놀러만 가봣지..살아본적은 없어서..아직 비교가 안되네요.;;
                   쿄도사람들 裏表가 심하다구 얘기는 하지만...
                 저도 대학원에 진학할때...お祝い金도 받고.. 밥도 마이 얻어먹엇어요ㅎㅎ;;
                 역시 칸사이에는 마음씨 착한 일본분들이 많은가봐요.;;
                 저도 졸업하면 이제 이곳을 떠게 되는데...벌써부터 섭섭해요.ㅠㅠ;;
                 시간나면 또 쿄도에 놀러오세요.^^;;

시경님....>>>ㅎㅎㅎ 쎔나세요??ㅋㅋ
               올해는 진짜 아직 아무것도 お返し한게 없어서..미안한 마음은 정말이예요.;;
 
               
               
                  
kinosita · 2007-12-12 16:52:30
복덩어리님

받느것도 일종 예의라고 합니다

너무 부담 가지지 마시고  인사만 깍듯이 드려도

그분들은 기뻐합니다

그럼 새해에는 더많은 복이 굴러떨어지길 축원합니다

푸른 바다 · 2007-12-12 16:58:24
중국사람들이 불상하지무 저런 쬬꾜만한걸 가지고서 감격에 목이 메여 하는것을 중국에서는 이런 일이 매우 흔한일이 아닌가요?  정말 유학생들이 불상하구나  솔직히 일본사람들이 과일이나 벤또를 주는것은 우리가 중국에서 일원짜리를 남한테 주는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나오미 · 2007-12-12 17:14:20
아유,복덩어리님두 교또군요.방가방가!그렇죠? 교또사람들 마음씨 착하지요?
동경온지 4년넘어두 그쪽에 더 정이 갑니다.
내가 거기에 친구들이랑 많아서 자주 다녀옵니다.올해봄에 사쿠라필때 알바할때 신세
많이 졋던 일본샤인의 결혼식에 참가하러 갔댔는데 고향에 돌아간 기분이더군요.
저의 두번째 고향입니다.
근데 복덩어리님두 동경오십니까?처음엔 말이랑 습관이랑 여러가지루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리라고 생각되는데 복이 많으신 분이니까 일이 술술 잘 풀릴거라 믿습니다.
새해에두 복 많이 받으세요.
福덩어리^^ · 2007-12-12 17:25:03
사랑따라님...>>>우선 들려주시구...플까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꾸벅.^^;;
            제가 아직 글재주가 많이 모자라서..님한데 잘못 전달햇엇나봐요.ㅠㅠ;;
 
       <<일본사람들은 어쩌다 기껏해야 그만한 선물 주는 모양이네요.
      중국에서 친구끼리 아는 사람끼리 그보다 더 비싼걸 ..경상적으로 주고 받는데
.
      하긴 외국에서 받으니 감개가 다르겟죠 .>>ㅎㅎㅎ
 비싸다구 다 좋은건가요??? 저는 그분들의 마음을 받아서 이렇게 기뻐하는겁니다.;;
그것도 어쩌다 기껏해야가 아닌..10년넘은 付き合い를 마음으로 해왓기때문입니다.;;
그분들의 선한 마음에..이렇게까지 기뻐하구..이렇게까지 못쓰는 글까지 올렷습니다.;;
 아무리 비싼물건이라 한들...단지 물건에 불과하지 않습니까.;;
 저는 값으로 따질수 없는걸 받앗길래...행복해 한답니다.^^;;
     <<이제 일본에 있으면서 남들을 자주 주지 말아야지..
         중국에 있을때처럼 잘못햇다가는   영 투자만 하구  말겟네
..>>ㅎㅎㅎ
저는 그 누구한데 선물이나 물건을 주면서...크고 작고..비싸고 싸고를 떠나서..
감사의 뜻으로..그사람에 대한 思い로 그냥 줫엇지..투자한다구 생각한적 없습니다.;;
투자가 아니다보니까.. 바라는것도 없엇습니다.;;
그래서인지...사랑따라님생각방식에.. 이렇다저렇다 말은 못하겟습니다.;;

년말에 맛잇게 먹어라구..和歌山産地物라구..
귤이랑 감이랑사서...일부러 택배로 보내주시는 그분들의 마음에..
지금 이시각에도..행복을 감추지 못하는 잇는..저입니다.^^;;
福덩어리^^ · 2007-12-12 18:02:21
kinosita님...>>>인사 하나만은 깍뜻이 잘해요.ㅎㅎㅎ
                부담까지는 아니예요.;;
          항상 많은걸 받고.. 제가 너무 적게 갚는거 같아서요.^^;;그래서 좀 미안해요.;;

나오미님..>>>방가워요.^^;; 저도 이젠 쿄도가 저의 두번째 고향다름없어요.ㅎㅎ.;;
                 요즘은 鴨川를 시간나는데로 ..걸어보고 그래요.ㅎㅎㅎ
                 계절상관없이...참 이야사레루하는 곳인거 같애요.^^;;
            전 완전한 칸사이밴에 쿄도밴이기에...앞날이 상상가요.ㅋㅋ;;
            내가 동경가서 표준말 배워서온다면...일본친구들이 그냥 무리무리래요.ㅍㅍ
            나오미님도 새해 맞이하면서..福많이 받으세요.^^;;
福덩어리^^ · 2007-12-12 18:02:45
푸른 바다님....>>>우선 보잘것없는 저의 글 읽어주시구...플까지 고마워요 꾸벅.^^;;
<<중국사람들이 불상하지무 저런 쬬꾜만한걸 가지고서 감격에 목이 메여 하는것을,,,,,,, 정말 유학생들이 불상하구나  솔직히 일본사람들이 과일이나 벤또를 주는것은우리가 중국에서 일원짜리를 남한테 주는것과 마찬가지라,,,,,,,>>ㅎㅎㅎ
같은 쿄도에 사시는 분들이 잇는가하면...먼곳에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분들이..글쎄 저런 쬬꾜만한걸...旬の物를 계절따라 우편물로 보내주십니다.;;
    일본생활하면서..
서류상 일본보증인들이 수요될때..두말없이 도와주시는 분들입니다.;;
    우리 동생을 일본에 데리구 올때...
경제담보인까지 서슴없이 서주시는 분들입니다.;;
    우리 아버지어머니 일본에 왓을때...
중국 먼곳에서 일본까지 왓다면서..그먼데서 전차 3시간타고..
.선물까지 챙겨들구 찾아주시는 분들입니다..;;
저로서는...감격에 목이 안 메일수가 없사옵니다..;;
<<중국사람들이 불쌍하구...유학생들이 불쌍하다>>구요?흐흐흐 천만의 말씀입니다;;
중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일원짜리를 남한테 주는것과 마찬가지
>>인 교재를 해본적없어서..
푸른바다님 생각방식에...이렇다저렇다 말은 못하겟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이시각까지..그 누구보다도 부자였사옵니다.^^;;
사랑따라 · 2007-12-12 18:57:42
어린 아가씨한테 교육 잘 받고갑니다 ㅎㅎ그런데 아까 내가 말햇는데 선물이란 많고 적은걸 따져서는 안된다구..................아무튼 교육 잘 받앗어요 .,행복해하는 복덩이 님한테 찬물 끼얹은것 같은데 미안,,,,,,,,,,난 그런 뜻은 아니엿는데 ......그저 중국에서는 서로 친하는 사람끼리 그것보다 더 비싸구 귀중한걸 선물한다는 뜻이엿어요 .......하하하 괜한 변명하나?내가?ㅎㅎㅎ 저 금방 일본 와서 잘 몰라요 일본 습관 ,  그저 감수 적엇을뿐이에요 . 선물은 서로 마음을 전달하는 좋은 방법이죠  .  많이 행복하세요 . 그러구 유쾌한  크리시마스 보내기 바래요 ,일본행 원만하게 잘 되길 기원할게요 .
옥씨티개 · 2007-12-12 19:00:36
      복덩지님의 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 남다. 아주 소중한 사람들을 간직하고 있는것같씀다. 부럽기도 하고 탄복하기도 함다. 그리고 저를 반성하게 됨다.

제가 알바할때 한 일본할머니를 알게 되였는데 제 알바하는데를 자주 찾아오시고 맛잇는거 사주시고 자기는 집에서 료리를 안한다메 기름이랑 기후토곽채로 주시고...그리고는 자꾸 자신의 집으로 놀러오라며...
근데 난 그냥 해줄것두 없는데 하며 부담스럽게 생각해서 후에는  전화도 받지 않았씀다.
 이번설에 사과의 엽서를 보내야겠씀다.
  복덩지님 감사함다

유라 · 2007-12-12 19:14:33
금방 일본왓을때 울 사모님 내 이사드는 날
고무장갑 끼고 치킨 소제 해주는거 보고 내 엉엉 울엇짐...감동먹어가지구...
울 엄마도 내방 청소는 안해주는데 초면인 분이 그래 따스하게 해주니깐.
주방에 쓰는거 다 사주고 입쌀까지...저녘반찬까지.목메이게 고마운 분이짐.

정을 주고받으면서 사는게 참 최고의 행복~~~
중국이든 일본이든 사람맘은 다 따스한거짐... ...

샤랄라 · 2007-12-12 20:18:40
이때까지 복엉어리님 글을 쭈욱 읽어 보면 엄청 공주병이라는 느낌이 들어요..ㅎㅎ
벌써 12월인데..전번에 취직활동은 어떻게 되였어요?일본에 유학와서 오래되고
대학원이고 나이도 좀 있어보이던데 그만큼 좋은 회사 취직되기 기대할께요.

그리고 따분한 유학생활에 일본사람과 정주고 받으메 사는게 참 좋은 일이죠.
근데 복덩어리님이 자신을 아피르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글 올리면 읽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계발을 받고 마음도 행복해질꺼 같아요.

그러면 앞으로 더 좋은 글을 기대할께요.
kim · 2007-12-12 21:33:39
저두 갖 왔을땐 거의 식비가 안들게 주위에서 많은걸 가졌었는데...

그냥 감사한 마음 오래오래 잊지않음 된다고 생각함니다.

그분들이 뭘 받으려고 그러시는건 절대 아니니깐요.

오래오래 기억해드리는게 제일 존 회복이죠.

물론 넨가하가끼는 5년동안 빠짐없이 보내고있고

소식이랑 편지로 종종 전해드려요.

편지하나로 넘넘 행복해 하시거던요.
kim · 2007-12-12 21:36:59
그리구 저위에 푸른바다님은

진짜 불쌍한 분이신가봐요.

그렇게 사람이 정이없이 ......

seulement toi · 2007-12-12 22:25:23
일본에 큰엄마 큰아버지두 있는가???




호박씨 투 · 2007-12-13 02:44:01
 your  happy love

복덩어리 오랜만이네 요줌은 잘 있었나 유

채팅한지도 오라지만 ㅎㅎ 지금은 아디를 바꾸어서 잘 아는지 모르지만

회사의 컴퓨터가 잉판이 고장났을떄 아드바이스 했든 사람이라면 생각나겠는지

신세를 질때는 신세를 지구 살아요 남들은 그런복을 받자해두 신세질곳이 없는데

받을 떄는 받구 줄떄는 주고 하면 되는거시징

남을 원망하구 싶으면 그 물건을 나한테 보내주삼 ㅋㅋ
福덩어리^^ · 2007-12-13 08:11:39
사랑따라님...>>>다시 들려줘서.. 고마워요.^^;;
             제가 사랑따라님을 교육한다?...이건 절대적 부간땅입니다.;;
           우리말이 아직 마니 짧아서인지..님의 플을 자꾸 삐뚤게 해석이 되네요.ㅠㅠ;;
           사랑따라님도...많이 행복누리구...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구..福 많이 받으시길 진심으로 원합니다.;;

옥씨티개님...>>>고마워요.^^;;
               저도 지금 알바하는데서...친하게 지니는 할머니가 잇는데..;;
               이런저런데서...도움 많이 받고 잇어요.
ㅎㅎ;;
              처음에는 무서운 이미지엿엇는데..지니구보니 너무 자상한 분이예요^^;;
               옥씨티개님...그 일본할머니랑 좋은 인연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유라야...>>>참 마음씨 좋은 사모님을 만낫구나..;;그것도 너의 福이다야.^^;;
                너말이 맞다.;; 중국이든 일본이든 어디서든..
               정을 주고받고하면서...행복을 누리는게 제일이라 나도 생각한다.;; 
                    
福덩어리^^ · 2007-12-13 08:36:35
샤랄라님...>>>므하하.^0^;;
             님덕분에 오늘은 아침부터 웃음주머니 흔들면서 시작하네요ㅎㅎ;;
           취직은 벌써전에 정햇졋지만...다만 지금 살고잇는곳에 계속남나하는 문제로..
           벌써 12월달인데도...가끔식 다른곳도 물색해보는거예요.^^;;
           저의 글을 쭉 읽어주셧다는 것만으로...님한데 진심으로 감사해요.;;
     무의식중에..저의 글에...자기아필하는 문자가 많이 실려셧나봐요.ㅠㅠ;;
     원래부터 팡꽌저칭이라구...전 님이 지적하기전까지..이런면에 소홀햇는거 같아요;;
     고마워요.^^;; 그럼 이후에도...저의 글 많이 아껴주세요.꾸벅.;;

Kim님....>>>저와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년하장이나...메일로 종종 연락드리는거밖에 못햇어요.;;
           심할때는 석달넘게 한번식 연락할때도 잇엇어요..ㅎㅎㅎ
           그래도 바쁠때면..항상 척척 도와주시는 분들이여서..항상 고마워요.^^;;
           엽서한장에..정성껏 쓰서 보내면...그마음이 상대방한데 전달되리라 믿어요.;;
           내 친구말 본딴다면...네모난 글자들에도 감정이 들어잇다는거죠.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이시길..바랍니다.^^;;
福덩어리^^ · 2007-12-13 08:54:53
seulement toi님..>>>일본부부랑 일본오기전부터 친하게 지니구 왓는데..
                  이분들이 우리아버지어머니보다..년세가 쪼금 많아요.;;
                  우리아빠엄마가 일본에 왓을때...깐형재 맺엇거든요.ㅎㅎㅎ;;
               조선말 중국말을..몇년전부터 취미로 배우는 분들이예요.;;
               그래서 평소엔 큰아버지 큰엄마라구 불러요..^^;;

호박씨 투...>>>엥??누구지???
              여기서 친하게 지니는 분들이랑 친구들은 많아도..
             개인적으로 메신저까지 하는 친구는 몇이 안되는뎅..;;
             그리구 울회사 컴퓨트 잉판 고장나도..맷따니 컴맹이 나를 안찾거든.ㅍㅍ;
            잉판고장낫을때..아도바이스해준 친구면...기억해야 될껀디..ㅠㅠ.내머리야.;;
             근데 막 뺀쫭해 나와서...애먹이기 없기..ㅠㅠ;;
             누구지누구지??얼렁 불어라잉..ㅋㅋ ;;
              아님 두번다시 상대안한다..ㅋㅋ;;
로빈 · 2007-12-13 09:53:13
ㅁㅎㅎ 산디언니...내 저글 보구 부러워서 샘좀 내봤슴다...ㅎㅎ
복뎅아...그런 니가 부럽다....ㅎㅎ
그치만 나두 별루 급하지는 않타...회사 나와두 어쩐지 친구 사귀고싶다는 여자두 없구..그타구 남자가 친구한다는거는 어쩐지 어저는 그나이도 다 지난거 같고...(남자랑 순수하게 친구할수있는것두 고중때랑 초중때랑인거 같땅...ㅠㅠ)
한 사람과 친할수 있다는것은 아주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그런 인연이 만타는거는 그만큼 너도 사귈만한 사람이라는거라고도 생각하고 잇땅....ㅋㅋ
집가는것두 준비구 뭐구 없땅...그냥 전번에 니 짜준 메뉴대로...나가 살만한거 좀 삿지머..ㅋㅋ
福덩어리^^ · 2007-12-13 12:51:19
로빈아...>>>ㅎㅎㅎ내 부러워할꺼없다.;; 너 부러워하는 사람들도 많다아이가 ㅎㅎ.;;
            ㅇ..나도 한사람이랑 친할수 잇다는것이..아주 소중하다구 생각해야..;;
            그나저나....
       전번글에 올린 메뉴판이...여러모로 다들한데 도움이 됫다는 말 들어니까..
       기분좋다야..ㅎㅎㅎ ;; 전번에도 몇사람한데서..잘 봣다구 고맙다는 말 들어서.ㅎㅎ
      사실 나도..육아판에 선배들한데서 얻어낸...조은 정보들인데..^^;;
       집에가서...재미잇게 잘놀구..푹~쉬다 오삼..^^;;     
바다 · 2007-12-13 15:07:53
복덩어리님은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인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복 많이 받으세요...
 
나는 차진면이 있어서 남한테서 받는것두 싫구 내거 주는것두 싫지무...
이램아이 되는데....
일본와서 점점 더 게찐보되는거 같씀다..ㅎㅎ
福덩어리^^ · 2007-12-13 18:46:22
바다님...>>>감사합니다..^^;;
           님처럼 주고받는거 싫어하는분들도,, 당근이 잇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이불러 누구한데 받을려구,, 줄려구,, 하는것이 아니라..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다보니까...저절로 그렇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런데..<<世の中ただより怖いもんない>>라구...
          받으면...줄줄로 알아야 생각하는데...올해는 여러모로 받기만하고..
          아직 준게 없어서...그분들께 미안햇든거 뿐이예요.^^;;
녹차 · 2007-12-13 19:29:02
인간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디서도 주위에는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다.
일본사람들에게 미안하다구? 왜 꼭 일본사람이라는 특수인종이여야 하는감?  
그럼 중국사람 한국사람들에게는 미안하다구 생각해본적이 있는지?
박애? 아님 환경이 전제조건으로 된 사랑? 아님 물질적 거래에서 생기는 관계? 물건줬다는 소리밖에 듣지 못해서...미안하지만 이렇게 오해했는데...
사실자체를 뭐라고 하는게 아니지만 사실은 사실이니까...
하지만 글의 분위기에서 본 인식문제에는 좀 뭔가 이질감이 있는데...

로실하게 말해서 일본에서 생활하는게 자기나라에서 생활하기보다 얼마나 더 힘든 일이다. 경제적인 차원에서가 아니고 인간관계적인 차원에서도...
자기나라에서 평범하게 사귀면서 정을 주고 받는 것에대해서는 당신들은 당연하다구 생각하는감?
아니라면 그런 평범한 정을 인식할 만한 정감대가 없는감?
사실만이 전부가 아니다. 인식상태가 걸린다.
내가 하는 말의 뜻을 알만한 사람이 또 적은줄 잘 안다.
연변이라는 문화를 내가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소박한 것이 모자란다구 할까...아님 좀 가볍다구 할까...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같은 조선족이지만 왠지 이질감이 많다.

또 물의를 일으키려고 녹차가 글을 남긴다.ㅋㅋ
福덩어리^^ · 2007-12-13 20:35:25
녹차님...>>>저 웃집에서 금방보고 왓는데...어느세 여기로 이사왓네요ㅎㅎ
               들려줘서 고마워요.^^;;

       일본사람에게만 미안하다구 말한적 없어요.;;
      주위에..중국친구들 한국친구들...라오스친구들...미국친구들...한데서도.. 
     항상 받는게 많구...해준게 별로 없어서...미안하는 마음 당근이 없을리가 없죠;;
     그런데 이번에는...단지 일본사람들한데서만 받은걸 위주로 썻기때문에...
     항상 옆에서 보살펴주는 일본사람들한데..미안하다구 쓴것이예요ㅎㅎ.;;

     그냥 이 기회타서...내 소중하고 사이좋게 지니는 친구들 몽땅 자랑할까봐요.ㅎㅎ
      이것이 하나하나 아주큰 보물재산이래서..쓸라면 장편소설로 되거든요ㅎㅎ.;;

     이제 1편은>> 친하게 지니는 일본사람들에 관해서 썻으니까....
            2편은>> 친하게 지니는 중국친구들에 관해서 쓰구..
    진짜 만만하게 친형제못지않게 지니는...언니들부부네 3가족에....
    언니들과는 또 다른 만만한감을 주는...동갑내기 고중동창생네 부부 1가족에..
    땡질 막쓰도 다 받아주는... 친구몇명..ㅋㅋ
             3편은>> 친하게 지니는 한국친구들에 관해서 쓰구...
            고1때부터 여직껏 쭉~ 친해온 한국여자친구에...
            일본와서 아주 묘한 형식으로 만난...내보다 두살커는 한국언니야에...ㅋㅋ
             4편은>> 친하게 지니는 라오스친구에 관해서 쓰구...
           이 친구의..와이프가 지금 京大에서 박사후과정인데...
           작년에...동남아시아에 연구할러 같이 다니면서..친해진 부부 1가족에..ㅎㅎ 
            5편은>> 친하게 지니는 미국친구에 관해서
            2년동안 회사알바하면서...회사에서 친하게 된 미국친구인데..
            유모아센스 쥑이구...일본말 쥑이구...머보다 디기 젠틀멘인..캇크군에..
           
이런 친구들이 잇엇기에..공부도 알바도 취미생활도 항상 다체로왓어요.^^;;
이러면 또 내자랑만 한다구 ...날리나겟지예..므흐흐..^^;;

내 소중한 친구들이라 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다들 진짜 하나하나..너무 예쁘구..
너무나도 인간적으로 갠찮은 친구들이여서..
누구앞에서나..서슴없이 소개해주고싶고..자랑하고싶고..내세우고 싶은 친구들이예요.;;
우리아버지어머니 일본왓을때...저의 친구들을 만나보고..
저보고..<인복>이 터졋데요..므하하.^___________^;;
           
녹차 · 2007-12-13 21:59:36
복덩어리...
내 갖잖은 글에 너무 길게 회답해줘서 너무 황당하네요...
저 글부구 므하하---입째지게 웃는 당신의 인격을 내가 많이 배워야 겠네요...
ㅎㅎㅎ
열심히 하세요...
진심은 전달된다는데...ㅎㅎㅎ

땡질쓸수 있어서 좋구...
묘하게 만난 친구가 좋구...
유모아센스 쥑여서 좋구...일본말 쥑여서 좋구...디기 젠틀멘이여서 좋구...캇크군이여서 좋구...
내 당신 자랑한다구 날리하지 않는데 오해하시네요...ㅠㅠ
아님 혹시 정말 자랑했어요?
저는 선량한 사람이에요...ㅠㅠ
저같이 인간적으로 좋은 친구를 왜 오해하세요?ㅠㅠㅠ
인복두 없네...ㅠㅠㅠ
연변친구 한번 친해볼려 했는데 이번두 실패인감?ㅠㅠㅠ
ㅋㅋㅋ

福덩어리^^ · 2007-12-13 22:24:15
녹차님...>>>황당해 할꺼 까지는 없습니더..ㅋㅋ
                이렇게 글 남기면...내자랑한다구 말해주는 띵구들이 잇거든요.ㅎㅎ
                그 친구들 말을 쪼금 인용햇다뿐이예요.;;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에...시방 쉽터에 연변친구들이 얼마나 수두룩한데요..
               어떻게 찾다찾다...저를 찾아왓는지요?ㅋㅋㅋ 
               잔넨이지만...연변출신이 아닙니더..;;ㅋㅋㅋ
              
녹차 · 2007-12-13 22:32:45
복덩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말이 너무 깊었는감? 못 알아 듣네...


Indenter · 2007-12-13 23:53:09
녹차님, 당신은 언제나 高高在上하는 식으로 나오더구만요,
그 잘난 머리를 문자유희를 노는 소총명에 쓰지말고
좀 당신이 언제나 입에 달고다니는 <차원>에 합당한 일에 신경써요.
녹차 · 2007-12-14 10:04:42
위에분,,,ㅋㅋ
내가 확실히 高高在上 할 만한 수준이다는게지머...ㅋㅋ
20대의 이쁘게 생긴 여자 박사이니까 ...ㅋㅋ
근데 연변사람들은 박사를 별로 안 좋아 하더네...
큰 세계를 보아온 사람들이여서 세상에 널린게 박사라구 해서 또 한나 배왔지머...ㅋㅋ
연변문화는 연변 치마저고리처럼 뭔가 가볍구 경박하게 색갈이 조합되구 그런 느낌...ㅋㅋ
내 느낌이사 쥑이지머...ㅋㅋㅋㅋㅋㅋㅋ
Indenter · 2007-12-14 11:52:44
20대 미인 국립대 박사 녹차님, (명칭두길다야, ㅎㅎ)
나 조선말이 조금 약하길래 중국말로 플심어요.
你挖过隧道吗?
在找到那个opening之前,是一片漆黑,你甚至不知道自己挖到哪里去了,
因为,你没有一个参照,因为,你只是为了在别人面前炫耀自己正在挖一个很深的隧道,
当你觉得找到了自己所谓的opening的时候,你会发现你一直在地表浅处挖来挖去,
最后,你才会觉得自己原来是多么的无知,多么的肤浅。
快去找一个真正的能够实现你所谓次元的参照吧,
不要总是停留在现在的一次元水平,因为太肤浅了,初中生就可以一下子把你解出来;
也不要满足于二次元,因为你的二次元有很大可能性是线性相关的,是假象;
当你达到三次元了,你才能明白原来空间是无穷发散的,你只是无穷大空间中的一个点而已,才能明白原来你的参照原来是让你参照出你自己;
如果你找到四次元空间了,好,这里的人都会服你,因为你比牛顿还牛X。
福덩어리^^ · 2007-12-14 12:16:39
녹차님...>>>ㅎㅎㅎ 제가 원래부터 우리말이 많이 짧아요.^^;; 이해해주삼.^^;;
녹차 · 2007-12-14 12:26:49
indenter님,
ㅋㅋㅋ

복덩어리...
짧은 수준 그대로 이해해 버려서...ㅋㅋ
福덩어리^^ · 2007-12-14 12:31:51
녹차님...>>> 안녕하세요.^^;;다시한번 찾아와서 고마워요.꾸벅..;;
                                          제가 여기까지 달아준 플까지는...그냥 두겟어요.;;
            젊음에..미모에..학력까지...참 부러운 조건을 갖추신 분이시네요.;;
            녹차박사님이...연변에 대해서 어떤 감정을 가지구 잇는지 모르지만..
            녹차박사님이...말한것처럼...연변사람들이 여자박사 안좋아하는거 같으면..
            녹차박사님이...그분들이랑 안사귀면 대는 것이구..상대안하면 되는거잖아요.;;
                               그걸가지구...연변문화는 이러쿵저러쿵 하는게..참 보기흉해요.;;
            제가 아직 배움에 길에서는 애송이라...누구를 평가할 자격이 안되지만..
            오늘만은....一言 言わせていただきます。
            <<학력보다도 학식을 갖춘 사람만이.. 진정한 미인시구 미남이시랍니다.>>
            물론 학력과 학식 두개다 갖춘 사람은...두말없는 완벽한 사람이죠.ㅎㅎㅎ
녹차 · 2007-12-14 12:37:08

그럼 내 학식갖추지 못했다는 말 에둘러서 했는감?ㅋㅋ
그리구 지우구 싶으면 지워두 괜찮은데...정말이요...ㅋㅋ
난 플지우는 것에 대해 별로 반감이 없는 마음이 바다같이 넓은 녹차박사님이에요..ㅋㅋ
녹차박사님이라구 세번이나 반복해서 칭찬해줘서
지금까지 태글단 사람들때문에 서운했던 마음 다----- 풀린다.
ㅋ--------------------
복덩어리님 인복터지세요...ㅋㅋㅋ
福덩어리^^ · 2007-12-14 12:50:12
Indenter님....>>>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벌서 반나절 지낫넹.ㅋㅋ);;
                    님은 제가 개인적으로...승인하고 숭배하는 선배지요.^^;;

             제가 매일 쓰는 일기장 첫패지에.. 楽笑에서 나온 한구절..
             <<出会いに感謝、笑顔に感謝、ありがとう>>를 간직하구 다니거든요.;;
            쉽터를 알게 되면서...참 많은 만남이 잇엇구...참 많은 웃음이 잇엇어요;;
            훌륭한 분들과의 만남에...항상 고맙게 생각되고..또한 힘을 얻게 되요.;;
            선배님앞에서야말로..저는 진짜진짜 애송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선배님못지않게 더 노력할려구요..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진심으로 꾸벅.;;
福덩어리^^ · 2007-12-14 13:01:34
녹차박사님...>>>ㅎㅎㅎ 역시 박사님은 박사님이사옵니다..ㅎㅎㅎ;;
                      저 개인에 대해서...제가 올린 글에 대해서...남기시는 플은..
                      악플이든 머든 개안타는거예요.ㅎㅎ
          근데..시방 위플에 나오는..어디문화는 이러쿵저러쿵 하는거는.
                  이게 억쑤로 뒤통수가 딩글딩글하면서..땡기고 아프단 말이예요.ㅠㅠ;;
         워낙 머리에 용량이 작아서..그런 문제까지는 미처 못 따라가요.ㅠㅠ;; 
         녹차박사님이...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욤.;;네..ㅎㅎㅎ;;


     Ps; 인복은 혼자서 터뜨릴려구해서... 터지는게 아니더군요.;;
            이게 인福도 하나 福이라구...자꾸만 福덩어리를 찾아오시네요. 므하하..
녹차 · 2007-12-14 13:10:54
역시 복덩어리는 내가 처음에 본 그 모습그대로구나...ㅋㅋㅋ
역시 나는 틀림 없네...ㅋㅋ
연변문화가 어떻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것두 틀림 없겠구나머...ㅋㅋ
녹차 · 2007-12-14 13:14:03
근데 인젠 하품이 나네...ㅋㅋ
맛이 갔네...ㅋㅋ
福덩어리^^ · 2007-12-14 13:34:32
녹차박사님...>>>저를 예전부터 알고 계셧다는 말씀인가요??
                        ㅎㅎㅎ 이것참 저의 영광이사옵니다.;;
                        연변문화가 어쩐지 저쩐지...못살아봐서 모릅니더.;;
           하품이 나오시면...누워서든지 서서든지 자면 되는기구요.ㅋㅋ;;
           맛이 갓으면....맛이 안갓걸 찾으면 되는기죠..ㅋㅋ;;
나오미 · 2007-12-14 14:57:03
저 녹찬지 보리찬지  하는 여잔 공불 넘 해서 머리가 돌았나?박사라두 여러가지가 잇지무.머절박사두 있는거라오.
가마이 보니까 한국시집가더니 한국인 행세를 하는데 당신두 연변에서 태여났구 부모가 연변사람이라는거 잊지 말기를.제 눈에 연변이 촌구석처럼 보이는거 같은데- 연변문화는 연변 치마저고리처럼 뭔가 가볍구 경박하게 색갈이 조합되구 그런 느낌?
치마저고리는 연변에서만 입는가?겜 저는 한국에서 뭐 입소?제같은 사람들은 한국에서두 쓰레기 취급밖에 못당하우.연변사람들이 여자박사를 안좋아하는게 아이라 제같은 돌골을 안좋아한다 그거지무.왠지 아오?연변사람들은 다 총명해서.
공불 많이 한다고 다 박식한건 아니지.
sandy · 2007-12-14 15:45:56
ㅎㅎㅎㅎㅎ내 이제 다시 와보니 요기 난리 낫구만.ㅋㅋㅋ

福덩어리^^ · 2007-12-14 18:22:22
나오미님....>>>ㅎㅎㅎ그냥 녹초박사님을 이~쁘게 봐주세요.ㅎㅎㅎ.;
         안그래도 저 한구절이..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들과..또 충돌이 생기지않겟는가..걱정햇어요;;
        여직껏 글올리면서..어떤 플이 실려도.. 지울려는 생각조차 한적 없엇는데.;;
        오늘 녹차박사님 덕분에...이런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ㅎㅎㅎ;;
       역시 오래살고...여러사람이랑 접촉해봐야 합니다예.ㅎㅎ;;

싼디님...>>>그쵸..ㅎㅎ ;;
          나도 이런걸로 다 난리날떄가 잇나하고..입 짝~ 벌렷어요.ㅋㅋ;;

이제 여기에 들려주시는 모든분들에게....진심으로 부탁이 하나 잇어요.;;
저 위에 녹차박사님에 대한 플은...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저의 글에 대해서...저 개인에 대해서라면....무슨플이든...얼마든지 대환영해요.;;
그러면...좋은 주말 보내세요..^^;;
녹차 · 2007-12-14 19:38:05
자다가 깨나서 한마디 더 하구 갑니다.
저 연변사람 아입니다. 함경도 말씨는 쓰지만...
근데 복덩이님한테 참 사과해야 겠습니다.
저때문에 당신의 깨끗하구 능통성있던 이메지가
역시 엉덩이 만져주는 것에만 집착하는 유치한 이메지로 깨여진 것에 대해...
저 정중히 사과합니다.ㅋㅋ
그리구 저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ㅋㅋ
저에 대해 집착하는 사람중에는 유치하구 겉치레 좋아하구 경박한 사람이 많은데...ㅍㅍ
건강한 겨울 보내시구요...
새해가 다 되여가네...
쉼터에 좋은 사람 많지요뭐...
ㅎㅎㅎ
등이나 좀 · 2007-12-14 22:42:07
새기 동새는 말 잘듣수? 등이나 좀
福덩어리^^ · 2007-12-15 04:40:48
녹차박사님...>>>잘 주무셧어요?.ㅎㅎㅎ

녹차박사님 덕분에...저의 어떠한 이미지가 깨여졋을거라구 생각한적 없사옵니더.;;
自惚れしすぎですょん^^;;

그리구..저는 녹차박사님에 대해서..집착하는것도 없사옵니더..ㅋㅋ;;
제가 글을 올린이상...최저한 저의 <방>에대한 책임이 잇다구 생각하옵니더.;;
만약 님이 다른데서 이러한 플을 올렷을 경우...
절대 절대로...저랑 녹차박사님이 부티칠 일 없엇을 껍니더.;;
님에 직찹한 사람들이...어떠하신 분들인지 저는 모릅니더..;;
다만...몇번이나 얘기햇지만..저에 대한... 저의 글에 대한 플은 대환영합니더..;;
그런데...완전 포피하다말구...××한 플은..삼가해주시길 바랏다는거 뿐입니더..;;

녹차박사님...우리 모두..이국타향에서 다같이 노력하는 자입니더..;;
그래서 진심으로...님두 새해 맞이하면서..조은 일들이 찾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福덩어리^^ · 2007-12-15 04:47:20
등이나 좀님...>>> 오랜만이예요.ㅎㅎㅎ;;
            근데 새기 등새는 말이 먼뜻인지..??? 이해를 못하겟어요..ㅠㅠ;;
            <<이 셋끼 등이 샌다는 말>>은 아닌거 같구...ㅠㅠ;;
           의미를 몰라서..답플 달수가 없네요.ㅠㅠ;; 암튼 오랜만에 방가워요.^^;;
사랑따라 · 2007-12-15 10:07:00
록차란분 다른 전문 분야에선 박사인지 몰라도 인간성은 영 아니구만........연변사람도 아니라면서 연변사람 이러쿵 저러쿵 비난이나 하구,,,,,하긴 석사나 박사나 전문지식에 대한 긍정과 평가이지 인간성에 대한 평가는 아니지,,,,,,,,,,괜히 욕 먹을 말 햇구만 ,,,나오미 인지 열 받게 됬소 , 나도 연변사람이라 록차란 분 말 들으니 괜히 기분은 더럽네 ㅡㅉㅉㅉ 박사공부만 하지말고 인간관계도 잘 처리하소 . 사회나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친구고 사업이고 다 한방에 말아먹을수 있소 . 젊은 사람이 박사까지 됫다면 전도도 있겠구만......................그리구 복덩어리 미안. 내 당신이 여기서 다른 사람말 하지말라햇는데.............한번 봐주이소 ㅎㅎㅎㅎㅎㅎㅎ
등이나 좀 · 2007-12-15 11:33:24
허꺽...연변사람 올수 등이나 좀
福덩어리^^ · 2007-12-15 12:23:24
사랑따라님...>>>ㅎㅎㅎ 사실 누가 내고향을..저런식으로 말햇더라도..
        저도 나오미님이나 사랑따라님 몾지않게...아니 더 열나게 쏴놓앗을꺼예요;;
       그래서 그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身勝手ながら、이방에서 더이상 저외인 누굴 상대하는 글은 삼가해주시길.
       글 올린 저 입장에서...여러분들께 바라는바예요;;

등이나좀님...>>>ㅎㅎㅎ 여직껏 저 연변사람이라구 착각하셧나봐요.;;
                     같은 길림사람은 맞는디...연변출신이 아니예요.;;
                     연변말을 듣는것도.. 보고 이해하는 능력도 많이 차해요..그래서..ㅠㅠ;;
                     그래도 많이 이뻐해주세욤..^^;;


진짜 부탁합니다..꾸벅..;;
그리구 성명합니다.;; 요위까지 플은 그냥 두겟어요.;;
그런데 더이상 저외인 누굴 상대하는...저의 글이랑 상관없는 플은..
이제부터는 지우겟습니다.;;
들려줘서 고맙구요...그리구 많이 이해해주세요..꾸벅.;;
바다 · 2007-12-15 16:36:24
등이나 좀 님이 하신 말씀인즉 
새기=젊은 여성분 , 동새 =동생
복덩어리님 동생은 말 잘 듣는가하는 뜻임다...ㅋㅋ

연변 사투리 알아듣기 그렇게 힘든가??
福덩어리^^ · 2007-12-15 18:09:46
바다님...>>> 고마워요.ㅎㅎ;;
         네 ..저로서는 연변사투리...좀 알아듣기 바쁘네요ㅠㅠ;;
        주위에 연변친구들이 잇기는 하는데...항상 내가 알아듣기쉽게 말을 해주거나..
        아예 중국말로 해주니까...대화가 엄청 잘됩니다만...
        저기 위에 <새기>같은 말은...아무리 생각해도..
        <젊은 여성분>으로 해석이 안가요.ㅠㅠ;; 

근데 동이나 좀님이...왜서 갑자기 여기서.. 내동생 말 잘듣는가를 물어볼까요???
                             지금 이것도 디기 궁금하네요.ㅎㅎㅎ
                             등이나 좀 님...만약다시 보게되면 .궁금정 풀어주세욤;;
             
47층만세 · 2007-12-16 18:01:11
푸---무슨 큰일인가 했더니...

정말 웃겻어욤.
福덩어리^^ · 2007-12-18 16:31:39
47층만세님...>>>ㅋㅋㅋ 난 님이 달아준..푸---보고 웃엇어요..ㅋㅋㅋ;;
나오미 · 2007-12-20 14:47:38
복덩어리님,그 좋은 성격에 정말 탄복합니다.언제나 ㅎㅎㅎㅎ하고 웃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내 그 당시 좀 열받아서 복덩어리님집이라는거 잊어머구 그만 ㅎ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역시만티♬ · 2007-12-21 00:40:30
녹차님이 좀 넘했네...좀이 아니구 마니....거참~ 박사라는게 진짠가?
福덩어리^^ · 2007-12-21 16:44:17
나오미님...>>>죄송하긴요...;; 갠찮아요.ㅎㅎㅎ;;저라도 그랫을꺼예요.^^;;
                    성격 좋다는 말은 잘 듣는다만은..
                   사실 내 편하게 살자구.. 웃고 지나가는 거죠뭐..^^;;

역시만티님..>>> 오랜만에 얼굴 보네요.^^;;
                      이렇게 뒤골목까지 넘어왓는데도...들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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