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학부형 회의가 있었다.
잊어버리구 있다가 불시로 생각이 나서 거의 한시간 지각을 해서 회의에 참가 했다.
반주임 선생이 이런 이야기를 하시고 있는 도중이다.
좀 있으면 수험 기간이여서 수험 보는 애들이 반에 있으니깐
수험생들이 병이 옮아서 수험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좀 열이 나거나 몸 상태가 이상하면 꼭 마스크를 끼구 학교로 보내라구 하신다.
수험생 아들을 둔 나는 그 말을 듣구 정말 그때가되면 외식두 하면 안된다는 학원 선생의 말이 떠올랐다.
그만큼 수험은 큰일인것이다. 수험시기가 다가오는걸 나 자신두 절실히 느껴야 한다구 생각하게 되였다.
회의가 끝나면 나는 남들이 돌아가기를 기달려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선생하구 나눈다.
아들이 학교에서두 다른 애들하구 여러번 트라불이 있엇구 또한 학교 공부는 너무 쉬워서 재미없다구
시간중 작업을 잘 하지 않아서 선생한테 애를 여러번 먹인적 있기에 항상 선생한테 미안한 마음이기두 하다.
선생은 요지음은 아이가 소설을 많이 읽는다구 한다. 글구 한자숙제도 밀린걸 하기 시작 한다구 한다.
학원 선생이 자기보구 <가리벤 시로요.> 했다면서 반주임 하구 말 하더라는것이다.
그만큼 아이는 선생하구 아주 친한 사이이다. 학원 말두 심지어 우리집안에서 일어나는 싸움두 말 하짐.
선생또한 울 아들이 애먹이지만 귀엽구 총명하다면서 좋아한다.
오늘 물어보니 매일 내는 일기를 지난달에는 딱 하루분만 냈다구 하지무. ㅋㅋㅋ 할말을 잃었지문...
선생은 괜찮다구 한다. 너무 싫어하는걸 억지루 시키지 말라구 한다.고마운 선생이다..
수험땜에 스트레스 쌓이여 하는데 다른 일로 너무 뭐라 하지 말자구 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가 보다. 아들 반주임두 그렇구 학원 책임자 선생두 그렇구 너무 똑똑하시구.
사리 밝으시구 시비도리를 명확히 하는 분들만 만나는것 같다.
학교 교장선생두 얼마나 좋은 분인지....
한번은 교장선생이 학교 린간각꼬에 2박 3일인가 집체로 갔다가 돌아올때 아들 마중온 날 보더니만
웃으시면서 울 아들이 카레 3인분을 먹었다구 하시면서 먼저 말 거시는것이다.
내두 웃으면서 <정말 미안합니다. 돈을 더 받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니깐
두 손을 내저으시면서 그게 아니구 잘 먹는게 귀엽지 않는냐구 하더신 인자한 할아버지시이다.
사실 아들이 애먹여서 교장실에 불리워서 설교 받은적두 한두번이 아니신데 말이다.
그래두 이쁘다구 귀엽다구 말 해주시는 교장 선생님이 눈물나도록 고맙지무.
또한 학원 선생을 보면 학원 선생 또한 잘 만난것 같다.
학원에서 아주 뚱뚱해서 땀을 쉴새 없이 흘리는 히라이라는 어문선생이 있으신데
울 아들을 특별히 이뻐하시군 한다. 국어가 좀 약해서 그 선생의 개별지도를 받구 잇는데
그 선생은 어떤때는 우정 전화 와서 아들의 현재 상황을 묻기두 하구
아들의 진로에까지 신경을 써주신다.
그 선생의 특점은 어른하구 말할때는 아주 앙가리쇼(사람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인데
학생앞에서는 목소리두 굵구 발음이 정확하구 힘이 있어서 내가 놀란적 있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였는데 결혼한 일두 아들이 말해서 알았지문.
결혼하구 나서 다시 보니 선생은 많이 깔끔해졌다.
그 선생을 울 아들은 아주 좋아 한다. 아마 자기를 인정해 주니깐 그러겟짐.
아들이 딱 싸움을 일으킬때는 히라이 선생하구 후지다 선생이 없을때만 골라서 싸움을 일으킨다 한다.
어제 글에서 말햇던 선생은 책임자로서 후지다라 불리우는 40대초반의 남자이다.
학원의 책임자이기두 하구 지금 6학년 수학을 가르치기두 하신다.
그 선생은 유머감각이 뛰여나서 사람을 웃기는 재간을 가지고 잇짐. 학원의 학부형 회의에서
그 선생이 이야기 하면 모든 학부형들은 웃음을 그치지 않는다.
학생들의 상황을 어찌나 웃기면서 이야기 해주는지... 그러나 날카롭구 예리하구 엄한 선생이기두 하짐.
학원의 작고 큰 문제는 후지다 선생이 중심으로 해결하시기두 한다.
어제 v제미로 아들을 보내기 전에 내가 우정 전화 해서 v 제미는 보내두 되냐구 물으니깐
괜찮다구 해서 보냈구 어제 끝나구 아들이 선생하구 담화 하구 싶었느데 선생이 안계셧다구 햇다.
오늘 낮에 또 전화를 하니깐 후지다선생이 아들보구 학원에 오라 한다.
5시 시작인데 4시반에 오라구 한다 담화를 한다구 한다.
한가닥의 희망이 보여서 너무 좋아서 아들한테 꼭 제시간에 가구 저녁의 수업에 참가하게 될찌두 몰루니깐
책 가지구 가라구 입이 뿌루퉁해 있는 아들한테 신신당부 하구 나는 학교 학부형회에 갔던 것이다.
5시반에 집에 오니 아들이 집에 없으니깐 아마 그대로 수업에 참가 햇나 보다 하구 생각하니 어찌 기쁜지..
학원이 끝나서 집에 온 아들이 하는 말이 원래대로 일반에 다니기로 햇다구 한다. 대신 금요일 수업은
후지다 선생하구 히라이 선생이 안 계시니깐 그때는 학원에 오지 말라구 하더라구 한다.
너무 고마웠다... 다른 반에 옮기지 않아두 된다니깐 정말 고마웠다.
다른반은 안간다구 하구 결국 그러면 집에서 공부해야 하는데 자각이 없는 아들이 해줄리는 만무하지무.
금방 선생한테 전화를 해서 정말 고맙다구 ...어떻게 감사를 표했으면 좋을지 모룬다구 하니깐
자기하구 히라이가 번갈아 가면서 지키겠다구 한다.금요일은 자기네 둘이 다 없으니 안된다구 한다.
금요일은 학원에 오지 못하지만 그 수업은 일요일 개별지도로 하자구 한다.
오늘두 수학시험에서 아들의 성적이 아주 좋았다구 하면서 아들을 공부 못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구 햇다.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켜서 합격하게끔 하구 싶다구 기대를 많이 하구 있다구 한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맙지무...오늘밤은 발편잠을 잘것 같기두 한다.
아들은 운이 좋게 좋은 선생들을 만나는것 같다. 나두 그렇구...
외국인이라구 차별하구 싫어 하는 일본사람들두 많다구 들었지만
내가 일본어를 어떤때 잘 알아 듣지 못하구 해두 짜증한번 내지 않구 열심히 다시 말해주구
또 오히려 다른 애들보다 우리 애한테 더 인자하구 너그럽게 대해주는것 같은 느낌을 나는 받기두 한다.
그래서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일본을 생각하게 되였는지도 몰룬다.
세월이 지나서 어느날 아들이 이 모든 선생들의 사랑과 기대를 잊어 버리구 있을때
나는 다시금 상기 시켜 줄것이다. 그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된다구........
------------------------------------------------------------------------------------------------------------
어제 글에서 풀 달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무래두 결과를 보고 하여야 할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항상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저도 많은걸 느끼구 배우고 있답니다.
글구 여러분들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아들한테 전해주구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이런 쉼터가 좋아서 이렇게 떠나지 못하구 있답니다.
열분들두 힘든 외국생활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잊어버리구 있다가 불시로 생각이 나서 거의 한시간 지각을 해서 회의에 참가 했다.
반주임 선생이 이런 이야기를 하시고 있는 도중이다.
좀 있으면 수험 기간이여서 수험 보는 애들이 반에 있으니깐
수험생들이 병이 옮아서 수험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좀 열이 나거나 몸 상태가 이상하면 꼭 마스크를 끼구 학교로 보내라구 하신다.
수험생 아들을 둔 나는 그 말을 듣구 정말 그때가되면 외식두 하면 안된다는 학원 선생의 말이 떠올랐다.
그만큼 수험은 큰일인것이다. 수험시기가 다가오는걸 나 자신두 절실히 느껴야 한다구 생각하게 되였다.
회의가 끝나면 나는 남들이 돌아가기를 기달려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선생하구 나눈다.
아들이 학교에서두 다른 애들하구 여러번 트라불이 있엇구 또한 학교 공부는 너무 쉬워서 재미없다구
시간중 작업을 잘 하지 않아서 선생한테 애를 여러번 먹인적 있기에 항상 선생한테 미안한 마음이기두 하다.
선생은 요지음은 아이가 소설을 많이 읽는다구 한다. 글구 한자숙제도 밀린걸 하기 시작 한다구 한다.
학원 선생이 자기보구 <가리벤 시로요.> 했다면서 반주임 하구 말 하더라는것이다.
그만큼 아이는 선생하구 아주 친한 사이이다. 학원 말두 심지어 우리집안에서 일어나는 싸움두 말 하짐.
선생또한 울 아들이 애먹이지만 귀엽구 총명하다면서 좋아한다.
오늘 물어보니 매일 내는 일기를 지난달에는 딱 하루분만 냈다구 하지무. ㅋㅋㅋ 할말을 잃었지문...
선생은 괜찮다구 한다. 너무 싫어하는걸 억지루 시키지 말라구 한다.고마운 선생이다..
수험땜에 스트레스 쌓이여 하는데 다른 일로 너무 뭐라 하지 말자구 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인가 보다. 아들 반주임두 그렇구 학원 책임자 선생두 그렇구 너무 똑똑하시구.
사리 밝으시구 시비도리를 명확히 하는 분들만 만나는것 같다.
학교 교장선생두 얼마나 좋은 분인지....
한번은 교장선생이 학교 린간각꼬에 2박 3일인가 집체로 갔다가 돌아올때 아들 마중온 날 보더니만
웃으시면서 울 아들이 카레 3인분을 먹었다구 하시면서 먼저 말 거시는것이다.
내두 웃으면서 <정말 미안합니다. 돈을 더 받으셔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니깐
두 손을 내저으시면서 그게 아니구 잘 먹는게 귀엽지 않는냐구 하더신 인자한 할아버지시이다.
사실 아들이 애먹여서 교장실에 불리워서 설교 받은적두 한두번이 아니신데 말이다.
그래두 이쁘다구 귀엽다구 말 해주시는 교장 선생님이 눈물나도록 고맙지무.
또한 학원 선생을 보면 학원 선생 또한 잘 만난것 같다.
학원에서 아주 뚱뚱해서 땀을 쉴새 없이 흘리는 히라이라는 어문선생이 있으신데
울 아들을 특별히 이뻐하시군 한다. 국어가 좀 약해서 그 선생의 개별지도를 받구 잇는데
그 선생은 어떤때는 우정 전화 와서 아들의 현재 상황을 묻기두 하구
아들의 진로에까지 신경을 써주신다.
그 선생의 특점은 어른하구 말할때는 아주 앙가리쇼(사람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인데
학생앞에서는 목소리두 굵구 발음이 정확하구 힘이 있어서 내가 놀란적 있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였는데 결혼한 일두 아들이 말해서 알았지문.
결혼하구 나서 다시 보니 선생은 많이 깔끔해졌다.
그 선생을 울 아들은 아주 좋아 한다. 아마 자기를 인정해 주니깐 그러겟짐.
아들이 딱 싸움을 일으킬때는 히라이 선생하구 후지다 선생이 없을때만 골라서 싸움을 일으킨다 한다.
어제 글에서 말햇던 선생은 책임자로서 후지다라 불리우는 40대초반의 남자이다.
학원의 책임자이기두 하구 지금 6학년 수학을 가르치기두 하신다.
그 선생은 유머감각이 뛰여나서 사람을 웃기는 재간을 가지고 잇짐. 학원의 학부형 회의에서
그 선생이 이야기 하면 모든 학부형들은 웃음을 그치지 않는다.
학생들의 상황을 어찌나 웃기면서 이야기 해주는지... 그러나 날카롭구 예리하구 엄한 선생이기두 하짐.
학원의 작고 큰 문제는 후지다 선생이 중심으로 해결하시기두 한다.
어제 v제미로 아들을 보내기 전에 내가 우정 전화 해서 v 제미는 보내두 되냐구 물으니깐
괜찮다구 해서 보냈구 어제 끝나구 아들이 선생하구 담화 하구 싶었느데 선생이 안계셧다구 햇다.
오늘 낮에 또 전화를 하니깐 후지다선생이 아들보구 학원에 오라 한다.
5시 시작인데 4시반에 오라구 한다 담화를 한다구 한다.
한가닥의 희망이 보여서 너무 좋아서 아들한테 꼭 제시간에 가구 저녁의 수업에 참가하게 될찌두 몰루니깐
책 가지구 가라구 입이 뿌루퉁해 있는 아들한테 신신당부 하구 나는 학교 학부형회에 갔던 것이다.
5시반에 집에 오니 아들이 집에 없으니깐 아마 그대로 수업에 참가 햇나 보다 하구 생각하니 어찌 기쁜지..
학원이 끝나서 집에 온 아들이 하는 말이 원래대로 일반에 다니기로 햇다구 한다. 대신 금요일 수업은
후지다 선생하구 히라이 선생이 안 계시니깐 그때는 학원에 오지 말라구 하더라구 한다.
너무 고마웠다... 다른 반에 옮기지 않아두 된다니깐 정말 고마웠다.
다른반은 안간다구 하구 결국 그러면 집에서 공부해야 하는데 자각이 없는 아들이 해줄리는 만무하지무.
금방 선생한테 전화를 해서 정말 고맙다구 ...어떻게 감사를 표했으면 좋을지 모룬다구 하니깐
자기하구 히라이가 번갈아 가면서 지키겠다구 한다.금요일은 자기네 둘이 다 없으니 안된다구 한다.
금요일은 학원에 오지 못하지만 그 수업은 일요일 개별지도로 하자구 한다.
오늘두 수학시험에서 아들의 성적이 아주 좋았다구 하면서 아들을 공부 못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구 햇다.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켜서 합격하게끔 하구 싶다구 기대를 많이 하구 있다구 한다.
정말 고맙고 또 고맙지무...오늘밤은 발편잠을 잘것 같기두 한다.
아들은 운이 좋게 좋은 선생들을 만나는것 같다. 나두 그렇구...
외국인이라구 차별하구 싫어 하는 일본사람들두 많다구 들었지만
내가 일본어를 어떤때 잘 알아 듣지 못하구 해두 짜증한번 내지 않구 열심히 다시 말해주구
또 오히려 다른 애들보다 우리 애한테 더 인자하구 너그럽게 대해주는것 같은 느낌을 나는 받기두 한다.
그래서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일본을 생각하게 되였는지도 몰룬다.
세월이 지나서 어느날 아들이 이 모든 선생들의 사랑과 기대를 잊어 버리구 있을때
나는 다시금 상기 시켜 줄것이다. 그 분들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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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에서 풀 달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무래두 결과를 보고 하여야 할것 같아서 이글을 올립니다.
항상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저도 많은걸 느끼구 배우고 있답니다.
글구 여러분들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아들한테 전해주구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이런 쉼터가 좋아서 이렇게 떠나지 못하구 있답니다.
열분들두 힘든 외국생활에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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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다람이.. ㅎㅎㅎㅎ 무신..내 할수 있는 정도루 하오. 하기 싫을땐 아이 하지무.
울 아들은 날 나쁜 엄마라 하는뎅. ㅋㅋㅋㅋㅋ
울 아들은 날 나쁜 엄마라 하는뎅. ㅋㅋㅋㅋㅋ
싼디언니
글은 항상 장편소설이래서 난 줄거리만 읽어봄다.
좋은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난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구 좋은 일만 써올리지무...
글은 항상 장편소설이래서 난 줄거리만 읽어봄다.
좋은 일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난 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구 좋은 일만 써올리지무...
잘 됐다니 기쁨다
좋은선생님 만나서 다행임다. 그리구 아드님도 이번 일에서 교훈을 섭취할검다. 싼디님도 맘 놓으쇼
그리구
수험에서 이이 세이세끼오 도르 요우니
좋은선생님 만나서 다행임다. 그리구 아드님도 이번 일에서 교훈을 섭취할검다. 싼디님도 맘 놓으쇼
그리구
아재느 좋겟슈...두꺼비같은 아들두 있고
파랑나비. ㅎㅎㅎ 내라구 무슨 좋은 일만 있갰소. 나쁜 일은 아이 올리우.ㅋㅋ
나비 하구 한가지짐. ㅋㅋ
옥시티개님. ㅎㅎ 어제두 오늘두 고맙습니다. 교훈을 섭취하였으면 좋겟습니다.
87만 ㅋㅋ 울 아들이 두꺼비 보다는 잘났지모. 호호홓...빨 장가 가서 아들 나믄 되지..
휴...근데 자식이란건 애물이요.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 있재쿠 머이요. 그게 맞는 말이란데.
나비 하구 한가지짐. ㅋㅋ
옥시티개님. ㅎㅎ 어제두 오늘두 고맙습니다. 교훈을 섭취하였으면 좋겟습니다.
87만 ㅋㅋ 울 아들이 두꺼비 보다는 잘났지모. 호호홓...빨 장가 가서 아들 나믄 되지..
휴...근데 자식이란건 애물이요.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 있재쿠 머이요. 그게 맞는 말이란데.
사람사는 곳 어디나 한가지인가 보다.
중국도 일본도 한국도...
중국도 일본도 한국도...
싼디 내 글은?
산디님.아들이 있으니 좋은거죠. 무지식이 상팔자라는 말은 자식이 있구나서 할수있는 말이아닐가요.ㅎㅎ 자식사랑하는 산디님.기뜩함다. 도리를 가르쳐서 싸우지않도록 타일은 다면 꼭 아드님두 잘할검다. 좀 쌀개는 애들이 커서두 큰일한대요... 부모는 자식신세질려고 키우느게 아니라고 어른들은 말씀하시든데..부모가 열생각할적에 자식이 하나라도 생각해준다면 효자라든데요..ㅋㅋ사랑은 물과 같이 높은데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것이래요..ㅋㅋ 다음에두 좋은 글올려주시고 힘내세요..
싼디님의 고소다데이야기는 나한테 좋은 모델이 됩니다.
일본의 학교제도에 관해서 잘 알겠습니다.
장래에 태여날 우리애두 잘 키울 신심이 생깁니다.
일본의 학교제도에 관해서 잘 알겠습니다.
장래에 태여날 우리애두 잘 키울 신심이 생깁니다.
4월... ㅎㅎㅎ 그런것 같소이다.
킹 타이걸.오랜만이구만 . 무슨글?
닌쟈님. 머 지금은 우정 애기 않낳는 부부두 많으니깐 자기 생활방식에 맞추는것두 옳다구 봄다. 내 친구들 거의다 아직 독신이거나 애기가 없거등요.날 부러워 하지만
난 또 개네들이 부럽네요. 부모라는 굴레를 쓰지 않구 자유로이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할수 있는 사람이 부럽슴다. 부모니깐 당연히 부모로서 도리를 해야지요. 지겨울때가 많치만 말입니다. ㅎㅎㅎ 항상 고맙슴다..
나오미.. 휴...애기 키울때 절때 때리지 마오..난 손이 가벼워서 참지 못하구...ㅠㅠㅠ
지금 와서 후회 해두 늦었지무. 인젠 커서 매로 교육하재두 아이 된단 말이..
킹 타이걸.오랜만이구만 . 무슨글?
닌쟈님. 머 지금은 우정 애기 않낳는 부부두 많으니깐 자기 생활방식에 맞추는것두 옳다구 봄다. 내 친구들 거의다 아직 독신이거나 애기가 없거등요.날 부러워 하지만
난 또 개네들이 부럽네요. 부모라는 굴레를 쓰지 않구 자유로이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할수 있는 사람이 부럽슴다. 부모니깐 당연히 부모로서 도리를 해야지요. 지겨울때가 많치만 말입니다. ㅎㅎㅎ 항상 고맙슴다..
나오미.. 휴...애기 키울때 절때 때리지 마오..난 손이 가벼워서 참지 못하구...ㅠㅠㅠ
지금 와서 후회 해두 늦었지무. 인젠 커서 매로 교육하재두 아이 된단 말이..
싼디님, 글쎄 지금은 모르겠지만 때릴수도 있겠죠.ㅎㅎㅎ.따쓰친,마쓰아이라는 말 있잼까?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야겠는데.우리 남편은 어져서 못때릴것 같슴다.
나오미. ㅋㅋㅋ 그래두 때리멘설 키우지 마오.. 난 지금 영 후회 된단데....
후회해두 어쩔수 없지만........ㅠㅠㅠㅠㅠ
후회해두 어쩔수 없지만........ㅠㅠㅠㅠㅠ
쭉 읽어보니 아들교육은 싼디가 전부 책임지고 한것 같구만.
헐치 않소.
한가지 궁금한것 잇는데...
나그네 선비지?
헐치 않소.
한가지 궁금한것 잇는데...
나그네 선비지?
킹 타이걸.. 양? 내 책임 지구 아이 하우. 나그네 책임지오.
학원 학부형 회의랑 나그내 같이 가지무. ㅋㅋ
내 혼자 간대두 같이 가갯는모내. 면담두 같이 가구..
학교는 쌍발 시간이니깐 내 가지무.
나그네 선비라는게 무슨 말인가? ㅋㅋㅋ 깽패는 아이짐. ㅋㅋ
학원 학부형 회의랑 나그내 같이 가지무. ㅋㅋ
내 혼자 간대두 같이 가갯는모내. 면담두 같이 가구..
학교는 쌍발 시간이니깐 내 가지무.
나그네 선비라는게 무슨 말인가? ㅋㅋㅋ 깽패는 아이짐. ㅋㅋ
선비라는게 있잖소.
나처럼 마누라가 뭐라고 말하면 **양 그렇게 하오.**
마음이 넓은 남자를 말하짐.
나처럼 마누라가 뭐라고 말하면 **양 그렇게 하오.**
마음이 넓은 남자를 말하짐.
킹 타이걸. 헐. 울 나그네 영 못때잽이요. 내 꼼작 못하우.
무스거나 다 나그네 동의 걸쳐야 하우..ㅉㅉㅉㅉ
마음이 너른건 어떤거 말하는지... 하여간 내 맘댈 못하지무.
근데 내 참다가 한번 폭발 하믄 그때는 내 말 아이듣구는 못 배기짐.
쪼꼬만 일이사 어찌갯소. 내 져줘야지. ㅋㅋㅋㅋ
무스거나 다 나그네 동의 걸쳐야 하우..ㅉㅉㅉㅉ
마음이 너른건 어떤거 말하는지... 하여간 내 맘댈 못하지무.
근데 내 참다가 한번 폭발 하믄 그때는 내 말 아이듣구는 못 배기짐.
쪼꼬만 일이사 어찌갯소. 내 져줘야지.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잘 됐네요.아들이 총명하니깐 어디에 가도 귀여움 받는거죠.
쌍칼. ㅎㅎㅎ
나오미. ㅎㅎㅎㅎㅎ
쟌님. ㅎㅎ 총명해서 그런지...ㅎㅎㅎ 자기 자식은 아무리봐두 총명해 보인답니다.
남들이 어찌 보는거야 내사 몰루지무. 아무래두 오야 바가 인것 같슴다.ㅋㅋ
나오미. ㅎㅎㅎㅎㅎ
쟌님. ㅎㅎ 총명해서 그런지...ㅎㅎㅎ 자기 자식은 아무리봐두 총명해 보인답니다.
남들이 어찌 보는거야 내사 몰루지무. 아무래두 오야 바가 인것 같슴다.ㅋㅋ
아들자랑 심하시네요...
넘 행복해 보여요...
나두 소로소로 낳을가 보다 ㅎㅎㅎ
넘 행복해 보여요...
나두 소로소로 낳을가 보다 ㅎㅎㅎ
킴. ㅋㅋㅋ 아들자랑 심함더? ㅋㅋ
기래 딸이 없는거 어찌람두? 아이믄 딸 자랑 심하게 하갰는데. ㅋㅋㅋ
님두 빨 낳아서 아들 딸 자랑 많이 하소서.
기래 딸이 없는거 어찌람두? 아이믄 딸 자랑 심하게 하갰는데. ㅋㅋㅋ
님두 빨 낳아서 아들 딸 자랑 많이 하소서.
산디언니,,좋겟슴더,,똑똑하구 총명한아들둬서,,
행복하세요,,,ㅋㅋ
행복하세요,,,ㅋㅋ
카챠핀. ㅋㅋㅋㅋ 내보다는 못하지무.. 울 아들이. ㅋㅋㅋㅋ
내 이렇게 제 잘난 멋에 산단 말이. ㅎㅎㅎㅎㅎ
내 이렇게 제 잘난 멋에 산단 말이. ㅎㅎㅎㅎㅎ

이 글으 읽으니 내 마음도 뿌듯해남다 ㅎㅎㅎ
아드님위해 열심히 사는 언니보니까 나두 따라배워야겟다구 생각함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