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공작하시면서 년금을 바치는 분들이 주의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년금문제로 인하여 저는 자기가 취직해서부터 1년 9개월분을 년금을 바치지 않았다는점을 발견햇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만둔 회사인지라 어찌할까하는 망설임끝에
한번 이야기를 꺼내본결과 회사에서 배상을 해주었습니다
대략 30만원쯤 돌아왔습니다
혹시 이런 문제에 봉착한 분들은 서슴없이 제출하여 자기의 권리를 향수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일본에서 중도에 그만두고 돌아가는 분들은 탈퇴일시금을 받을수 있습니다
액수가 적지 않으니 시끄럽더라도 상세히 물어가면서 제대로 받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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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금 만약에 그 회사가 존재한다면 사회보험청에 가서 얘기해볼 의의가 있다고 보는데요
만약에 그냥 나와버려서 일한적이 없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고
만약에 그냥 나와버려서 일한적이 없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고
년금을 厚生労働省에 가서 확인하는건가요?
코코아님
년금은 사회보험청에 가서 확인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도 확인받을수있습니다
사회보험청은 각개 현에 하나씩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가서 찾을수도 있구요
년금은 사회보험청에 가서 확인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도 확인받을수있습니다
사회보험청은 각개 현에 하나씩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가서 찾을수도 있구요

나온담에두 사장이 자꾸마 찾아오메 공자 올레주구 뭐이구 해두 ... 그냥 무시 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