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를 제일 뽐낼수 있는 자리에 서기
일본에 자리잡냐~중국에 돌아가서 전업을 계속하느냐~
내맘이 사정없이 흔들린다.
기회처럼 앞에 다가온게 나에겐 이처럼 힘든 선택문제로 되버렷당.
초심?
내 초심은 뭐엇이엿더랴~
소학교 작문에 커서 어엿한 의사선생님이 되겟습니다~라고
또박또박 적은게 아직도 그 낡아버린 흑백필림속에 남아잇당.
그래,그게 내가 가진 첫꿈이엿다.
내 자리
돈에 쫓기듯 시간에 쫓기듯 돌고도는 사람들
솔직히 찾고있는 자리가 있다
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할수 있는 나만의 자리
그자리에 선 사람은 부유하든 가난하든 주부든 사업가든 산골이든 뉴욕이든... ...
모든 허울이 필요없이
그냥 만족감으로 뿌듯할것이다.
내가 설 자리가 있어
다시 생각해본다.
일본에 자리잡냐~중국에 돌아가서 전업을 계속하느냐~
내맘이 사정없이 흔들린다.
기회처럼 앞에 다가온게 나에겐 이처럼 힘든 선택문제로 되버렷당.
초심?
내 초심은 뭐엇이엿더랴~
소학교 작문에 커서 어엿한 의사선생님이 되겟습니다~라고
또박또박 적은게 아직도 그 낡아버린 흑백필림속에 남아잇당.
그래,그게 내가 가진 첫꿈이엿다.
내 자리
돈에 쫓기듯 시간에 쫓기듯 돌고도는 사람들
솔직히 찾고있는 자리가 있다
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할수 있는 나만의 자리
그자리에 선 사람은 부유하든 가난하든 주부든 사업가든 산골이든 뉴욕이든... ...
모든 허울이 필요없이
그냥 만족감으로 뿌듯할것이다.
내가 설 자리가 있어
다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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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빙설님 편히 말놓으세요~저사 얼싸 좋다하죠.
갈팡질팡할때 언제나 뭐좀 써서 맘정리 하는겸 합니다.
읽어줘서 감사
갈팡질팡할때 언제나 뭐좀 써서 맘정리 하는겸 합니다.
읽어줘서 감사
음.. 유라언니 정말 본문부터 폭 찌루고 들어가는구나..
근데 어떤땐 두개의 갈림길이 어느하나도 만족되지 않지만
그래서 우선 괜찮은 자리를 택하는 케이스가 나한테는 더 많은것 같군ㅇ..
망설임의 진정한 감동을 느껴보고 싶네요..ㅋㅋ
근데 어떤땐 두개의 갈림길이 어느하나도 만족되지 않지만
그래서 우선 괜찮은 자리를 택하는 케이스가 나한테는 더 많은것 같군ㅇ..
망설임의 진정한 감동을 느껴보고 싶네요..ㅋㅋ
음... 2년반이되니 벌써 마음이 흔들리기시작하는구려~ ㅎㅎㅎ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모든 사물이 정확히 보여오구 판단두 정확해 진다구 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사람사는거는 어디가나 다 마찬가지임다.
어디를 선택해두 자기 자신만이 걸어가야할 길이기에
선택이 중요한게 아니구 선택한담에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 하다구 봅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사람사는거는 어디가나 다 마찬가지임다.
어디를 선택해두 자기 자신만이 걸어가야할 길이기에
선택이 중요한게 아니구 선택한담에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 하다구 봅니다.
내가 만약에 의사르 전공했드라무
거저 산좋구 물좋은 농촌가서
거기서 돈이없어서 치료 못하는 사람들으
치료해주메 살겟슴더..
거저 산좋구 물좋은 농촌가서
거기서 돈이없어서 치료 못하는 사람들으
치료해주메 살겟슴더..
글 은 잘 썻 구 만
거울이 우선 괜찮은 자리가 딱맞는 자리도 차츰 되여간다,그게 사이고.
옷빧삐님~2년반? 기억력 좋으시네요.저도 소로소로 사회데뷰시기가 되가지구요.
누가 내 집에다 뽀양하면 저사 얼싸 좋다구 하겟는데 없네요.ㅋㅋ
싼디언니~또 중점발언 햇습니다.내 또 배우고 갑니다.
선택이 중요한게 아니구 선택한담에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 하다구 봅니다
그리구 우에 영어문자님~좋은 생각하고 계시네요.
백두산님 풀 감사함.
옷빧삐님~2년반? 기억력 좋으시네요.저도 소로소로 사회데뷰시기가 되가지구요.
누가 내 집에다 뽀양하면 저사 얼싸 좋다구 하겟는데 없네요.ㅋㅋ
싼디언니~또 중점발언 햇습니다.내 또 배우고 갑니다.
선택이 중요한게 아니구 선택한담에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 하다구 봅니다
그리구 우에 영어문자님~좋은 생각하고 계시네요.
백두산님 풀 감사함.
유라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您说的 一针见血
您说的 一针见血
그렇죠.선택은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달렸지요.
제친구 한명이 이번에 상해로 취직해서 떠났거더요.일본에서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취직했지만 좋은 직장을 만나지 못해서 다 버리고 중국을 선택했지요.
나는 친구의 선택을 지지합니다. 상해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할수 있다면 그게 최고가 아닐가요.
제친구 한명이 이번에 상해로 취직해서 떠났거더요.일본에서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취직했지만 좋은 직장을 만나지 못해서 다 버리고 중국을 선택했지요.
나는 친구의 선택을 지지합니다. 상해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할수 있다면 그게 최고가 아닐가요.

유라 글 참 잘쓴당~ 전번 가게에 올린 의사직업에대한 글도 매우 인상깊었는데
오늘도 잘보고간당~ 자신이 서있을 자리를 찾기위해 매일을 열심히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