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그리는 마음

일본체험수기 · #317090

← 일본체험수기

kinosita · 2007-12-07 17:26:19 · 조회 668
오늘 우연히 쉼터에서 이아래 퍼온글을 읽어보고 감명이 깊어서 여기 올립니다

아무리 읽어보아도 인간으로서 차마 할수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필자는 꼭 비유적으로 쓴 문장이라고 생각하면서 또한 우리들 자신이 조금 반성해볼 부분이 잇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올리느느바입니다

우리는 그누구나 아버님  어머님의 사랑과 알뜰한 배려하에 이렇게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조국의 사랑도 잊지마시기를 바랍니다 왜냐 하면 중국이였기에 우리가 이만큼 공부했을수있엇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더욱 선진국이였더면 더욱 좋았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아프리카,중동각국,웥남,남아메리카각국 ,북조선 등등을 비롯한 나라들에 비하면 우리는 그래도 조국의 배려를 많이 받은 인간이라 저는 언제나 생각하고있습니다
허지만 아래의 글에서처럼 조국,그리고 부모의 사랑을 잊고 고향친구들하고의 우정도 잊을정도로 중국에대해 고향에대해 자기민족에 대해 거리가 멀어지는것같아서 아래글을 올리면서 모두같이 사색하는 하루가 되였으면 생각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한쪽 눈이 없다..
난 그런 어머니가 싫었다.
너무 밉구 쪽팔리기 때문에
우리어머니는 시장에서 조그마한 장사를 하셨다
그냥 나물이나 초나 여러가지를 닥치는 대로 캐서 파셨다.
난 그런 어머니가 너무 창피했다
소학교 어느날이었다
운동회때 엄마가 학교로 오셨다
나는 너무 창피해서 그만 뛰쳐나왔다
다음날 학교에 갔을 때..
너네엄마는 한쪽눈없는 병,신이냐" 하고 놀림을 받았다.
놀림거리였던 엄마가 이세상에서 없어 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왜 엄마는 한쪽눈이없어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않으셨다
조금 미안하단 생각은 했지만 하고싶은 말을 해서인지 속은후련했다.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으셔서 그런지
그렇게 기분나쁘진 않은가보다 하고 생각했다.
그날밤이었다..
잠에서 깨어 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갔다
엄마가 숨을죽이며 울고 있었다
아까한 그말 때문에 어딘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도 한쪽 눈으로 눈물흘리며 우는 엄마가 너무나 싫었다.
나는커서 성공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한쪽 눈없는 엄마도 싫고 이렇게 가난한게 너무도 싫었기때문에
나는 악착같이 공부했다

엄마곁을 떠나 나는 서울에 올라와 공부해서 당당히 서울대를 합격했다.
결혼을 했다
내집도 생겼다
아이도 생겼다..
이제 나는 가정을 꾸며 행복하게 산다.
여기서는 엄마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에 좋았다.
이 행복이 깊어 갈때쯤 이였다
누구야!
이런!!
그건 우리 엄마였다.
여전히 한쪽눈이 없는채로..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다
어린딸 아이는 무서워서 도망갔다.
그리고 아내는 누구냐고 물었다.
결혼하기전 부인에게 거짓말을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나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 누군데 우리집 와서 우리아이 울리냐고 소리를 쳤다.
당장 나가여! 꺼지라구여!!"
그러자 엄마는 "죄송합니다..제가 집을 잘못찾아왔나봐요."
이말을 하곤 묵묵히 눈앞에서 사라졌다.
역시..날 몰라보는구나..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럼 이대로 영원히 신경쓰지 말고 살려고생각했다
그러자 마음이 한결 가벼웠다

어느날 동창회 한다는 안내문이 집으로 날라왔다.
그때문에 회사에 출장을 간다는 핑계를대고 고향에 내려갔다..
동창회가 끝나고 집으로 향하려는데 궁금한 마음에 집에 가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쓰러져 계셨다
그러나 나는 눈물 한방울 나지 않았다.
엄마에 손에는 꼬깃고깃한 종이가 들려있었다
그건 나에게 주려던 편지였다
사랑하는 내 아들 보아라...
엄마는 이제 살만큼 산것 같구나.
그리고..이제 다시는 서울에 가지 않을께
그러니 니가 가끔씩 찾아와 주면 안되겠니?
엄마는 니가 너무 보고 싶구나..
엄마는 동창회 때문에 니가 올지도 모른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기뻤단다...
하지만 학교에 찾아가지 않기로 했어
너를 생각해서..
그리고 한쪽눈이 없어서 정말로 너에겐 미안한 마음뿐이다.
어렸을때 니가 교통사고가 났는거 아니?
너는 그 이유로 한쪽 눈을 잃었었지...
나는 너를 그냥 볼수가 없었어..그래서 내 눈을 주었단다.
그눈으로 엄마대신 세상을 하나더 봐주는 니가 너무 기특 했단다.
난 너를 한번도 미워한적이 없단다..
니가 나에게 가끔씩 짜증냈던건..
날 사랑해서 그런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들아 내 아들아.."
애미가 먼저 갔다고..울면 안된다..
울면 안된다...............
사랑한다 내 아들
어머니가 눈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어렸을때 눈이 없었다..
걸 이제 서야 깨달았다
어머니께 주신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사랑한다말! 한번도 못해드리고 좋은음식 못사드리고
좋은옷 입혀드리지도 못했는데 어머니께선 날...
죄송합니다
엄마가 눈 병,신이 아닌..제가 눈이.......
이제야 모든사실을 안 이 못난놈 ...어머니 용서해주십시오..
지금껏 한번도 들려 드리지 못한말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너무 뒤늦은 후회가 아닌지요
저는 언제나 여기의 어머니를 자기의 조국인 중국
자기민족 조선족에 비하면서 사색을 하였습니다
자기의 조국에 오점이 왜 없겠습니까
자기의 민족에 왜서 약점이 없겠습니까
그러한 약점이 어떤 치명적인 결함일지라도
우린 그긁에서 태여났고 또한 우리는 그 긁으로
살아가야 할 운명들입니다
때로는 넉두리를 해도 좋습니다
때로는 욕지거리를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때로는이라는데 불과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누가 무얼 해주었는가를 따지기보다는
우리가 무얼 해야되겠는가를 첫재에 두고 생각을 해야 하지안겠습니까
부모님들에게는 우리를 이세상에 데려와준것만으로 감사를 해야 한다고
저는 시시각각으로 생각을 합니다
물론 너무 힘들거나 고달플때는 잘사는 부모님들덕분에 활개칠수있는
나하고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할떄도 있었습니다
허나 부러운건 부러운거고 나의 부모님들도 나를 그들 부모님들 못지않게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가슴을 들먹일때가 적지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부모님들도 능력의 차이가 있기마련입니다

새로운 한해가 멀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은 모두 무얼 하고 계시는지
아마도 그를도 지금 이시각에는 일본 미국 한국 로씨아 그리고 유럽의 여러 나라에 가있는 가족을 그리면서 추억에 잠겨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편지는 언제나 자기가 말하기 쑥스러운 내용까지 적을수있는 우에 더우기는 읽어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따스함을 느끼게합니다 모두들 편지를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치이타 · 2007-12-07 17:44:17
>>어머니 사랑합니다


여기까지 보구 밑에꺼는 볼필요 없지머..
kinosita · 2007-12-07 17:57:22
볼필요 없는것까지 읽어주어서 감사합니다

몰라 · 2007-12-07 18:01:52
제가 소설계시판에 올리고 있는 글보다 더 가슴아파 오게 하네요..

아들이 불효하다기보다 엄마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껴지게 됩니다.

저의 엄마도 고생을 많이해서 엄마들 고생한다는글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부모님들한테 있을때 잘 합시다.
paris · 2007-12-07 18:09:06
외국에까지 와서 먹물 먹은 사람이 아직도 위대한 어머니조국을 외칩니까? 휴휴 ~~
kinosita · 2007-12-07 19:31:20
외국에까지 와서 먹물 먹은 사람이 아직도 위대한 어머니조국을 외칩니까? 휴휴 ~~


그럼 당신은 배은망덕을 외치고있는겁니가

그리고 먹물은 어디까지나 먹물이고 인간은 어디까지나 인간입니다

공부를 안해도 사람도리를 알사람은 다알지요

hans · 2007-12-07 19:36:15
좋은글 보고 갑니다
福덩어리^^ · 2007-12-07 19:48:35
참 좋은 글입니다..;;추천 꾹꾹..
이제 금방 글올린다구 플도 안달구...다시 들어와서 읽엇어요.;;;
진짜 저런 사람이 잇는지...믿기지가 않아요.;;
최저한 우리 조선족에는 저런 한심도 도를 너무 넘은 자가 없엇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지금은 통신이 발달해져서....전화로 메신저로 자주 연락을 하지만...
그래도 한글자한글자 또박또박 쓰서 보내는 편지는...또 다르다고 봐요.;;
그래서 여직껏..아빠엄마 생신날...크리스마스나 설날에는 꼭꼭 엽서나 편지를 보내요.;;
참 좋은 말씀을 하셧어요..;;
이제 신전이 다가오는데...이쁜 엽서 사서 보낼려구요..ㅎㅎㅎ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구 복 많이 받으세요.^^;;
가지마오 · 2007-12-07 23:49:30
어머니사랑함니다 밑의글은 좀 정치성의미를 띠였군~ 음 ~~.....
seulement toi · 2007-12-08 01:21:55
영 잘 나가다 말았소


jin yinji · 2007-12-08 10:37:55
좋은글  잘 읽엇음니다!

做人不能忘本
인디안 · 2007-12-10 00:07:05
오랜만에 쉼터 들어와서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근데, 래일 아르바이트가서
눈이 부엇다고 놀려대면 큰일인데...
나오미 · 2007-12-10 10:48:39
글은 아주 훌륭합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나옵데다.

근데요.중국공산당이 여기 글에서처럼 그렇게 위대한가요? 자기 눈을
빼서 아들에게 준 어머니에 비하면 많이 차이가 나는것 같은데.내 생각이고.
우리 조선족을 위해서 자기 눈까지 빼주는 그런 정치인이 과연 몇이나 될가?
애국심이 강한 끼노시다님인건 알고있지만 치이타말처럼 아래글은 좀...
piaoran · 2007-12-10 12:25:19
조국  외치기보다 먼저 어머님 한테 잘하세요 .
나오미 · 2007-12-10 12:30:09
중동이랑,남아메리카를 너무 무시하는군요.거기에두 중국보다 잘 사는 나라가 알고보면
많답니다. 조사를 잘 해보세요.
사랑안해 · 2007-12-12 01:13:37
참 좋은 글입니다~잘 읽고 갑니다
kinosita · 2007-12-12 14:01:23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참고로 하겠습니다

헌데요 미안하지만 저의 어머님은 저를 위해 생명을 잃었는지라

지금에와서 내가 뭘 해줄수 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아버님한테는 당신들보다 못지않게 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좀 융통성이 없는 철학일지는 모르지만 한가지 일에서

한 사람의 모든것을 알수 있다 는 이점입니다


우리 조선족을 위해서 자기 눈까지 빼주는 그런 정치인이 과연 몇이나 될가?

우리 조선족을 위해 자기 눈까지 빼주는 그런 정치인이 일본에 있을까요

북조선 문제때문에 일본에 있는 조선인까지  배척하는 일본입니다

물론 중국이 우리 연변 조선족에게 무얼 해주었다고 저는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땅에서 자랐고 그 땅에서 배웠습니다

례가 알맞을는지 몰겠지만 들어보시지요

어머니가 나를 낳았습니다

경우 1  남보다 잘 키웠습니다
       2  남보다  못하게 키웠습니다
       3  별로 해준것이 없습니다
       4  욕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합니다
       5  이혼하는바람에 나를 키우지 않았습니다
       6  나를 낳고 인차 저세상에 갔습니다

이러한 6가지 경우에 당신은 자기 부모를 어떻게 생각할는지요
경우 1일경우만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고 그다음은 모두 저주받아야 하는지요
중국은 남들의 존중을 받을만한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허지만 중국에서 자란 우리가 민족이요 뭐요 하면서 조국을 배반하는것은
좀처럼 좋은 일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우리 조선족의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 
물론 저도 한국축구와 중국축구가 경기를 치를때면 자연히 한국을 응원하게 되는것만은 사실입니다 
이건 단순이 개인적감정에 불과하며 모든일을 개인감정에 맏기는것이 옳은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조국이 잇고 지금의 우리가 있는겁니다
중국보다 더좋은 나라가 많고 많습니다
저도 승인합니다
허지만 자기어머니가 납보다 못하다고 밉다할 인간이 있을가요
중국은 우리 조선족에게 아무겄도 해준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는 중국이라는 이땅떵어리에서 지금의 자기로
성장한겁니다
이유가 어떻던지간에 당신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지금 단순이
잘살고 못살고에 그리고 정치문제에 휘말리여 조국을 배반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이 민족을 배반하지 않느다고 장담을 못합니다
그럼 한가지 물어봅시다
어는나라에 우리 조선족이 가면 자기가 요구하는 조건에 맞게 대우를 해줄나라가 있는지요
불만만 하지 말고 현실을 정시하고 진짜 그런 나라가 있으면 한번 도모를 해보던지 할거 아닙니까
우리의 자랑인 한국은 우릴 받아주더라도 단순이 동정하고 련민이 섞인 감정이 아닐까요
그렇다고 북조선은 받아준다해도 우리가 북조선이 못산다고 꺼리느것아닙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이 우리 조선족에게만 그런게 아니고 중국자체의 정치부패성에서 나온 결과이지 조선족이라서 특별이 이렇게 한다는 이유는 적은것같습니다
어느 나라나 불만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불만이 있다고 해서 조국을 배반하는 인간은 불만이 있으면 자기부모도 죽일수 있는 인간이되지않을가 념려됩니다




나오미 · 2007-12-12 17:47:24
끼노시다님님이 나한테 불만이 많으신것 같은데요.
어머님이 일찍 세상뜨신거에 관해서는 정말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어머님사랑을 받지 못해서 조국에 대한 사랑으로 대체했다고 믿는데
나도 중국사람이고 중국이 발전되면 기쁩니다. 일본에서 살아도 일본이 자기나라라고 생각한적두 없구요.
중국의 부패한 현상을 지적한다해서 조국을 배반했다고 말하면 안되지요.그건 어디까지나 여러면에서 중국이 빨리 더 좋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생각하면 안될가요?백성들에게 야사시이한 나라로 발전되면 백성들이 제일 기뻐할게 아닌가요?우리 부모님들도 다 중국에 사시니까 .
조국에 불만이 있는 인간은 불만이 있으면 자기부모도 죽인다? 그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조선족이라서 중국의 부패를 말하면 안됨니까? 우리 회사한족애들두 일본사람들 앞에서 서슴없이 중국의 흉을 보던데요.그럼 한족은 흉을 봐도 괜찮다 이겁니까?
 너무 심각해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조선족들이 애국심보다 민족심이 더 강한건 바로
소수민족이기 때문입니다.
paris · 2007-12-12 18:29:45
키노시다님~

어머니조국에 대한 이유를 들어봐도 한마디~중국땅에서 태어나서 중국땅에서 자랐기 때문?

님은 현재 일본에 있고 일본의 공기를 마시고 일본의 물을 먹고 삽니다

그램 어머니조국이 일본이 되는가요?

혹시 이후에 2세가 일본에서 태어나면 일본이 2세한테는 어머니조국이 되는겁니까?


중국에 귀국할 때면 심하게 느끼는 수치가 하나 있습니다

세관에서 외국인들은 바로바로 통과를 시키는데 

자국인들은 범죄자 다루듯이 심문합니다 

들은 소문이지만 (확실여부는 확인을 안해봤습니다) 

이제 귀국하면 무조건 피를 뽑아 건강검진 한다네요?에이즈 환자가 많아서뤼~

반대로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자국인이라면 거의 무조건 통과시킵니다

왜? 자국민들이 세금을 내서 국가가 돌아가는거니깡

국가는 일체 자국민을 위해 복무해야 한다는 관념이 확실하기 때문이죠

중국은?

국가는 어느 순간에 생겨나고 하늘에서 떨어진 돈으로 돌아갑니까?

다 백성들의 혈세로 국가가 돌아가면서

왜 백성들을 그렇게 괴롭힘니까?

kinosita · 2007-12-12 18:31:26
나오미님
나오미님에게 불만이 있는게 아니라 관점이 다를뿐입니다
부패한 현상을 지적하다는 말과 여기 인터넷에서 중국나쁘다하고 말하느건
층차가 다르지요
지적이란것은  고치기 바란 충고입니다
물론 중국애들도 중국이 나쁘다고 말하는 애들이 많지요
물론 그런 애들과도 전 나오미님과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해줍니다  글을 보면 알수 잇듯이 저도 중국의 부패성은 나오미님 못지 않게  알고 있습니다
그걸 기필코 말끗마다 일본과 비기면서 흉을 보는건 옳지 않다 이말입니다
일본의 좋은면을 말하라면 물론 많고도 많지요 따라배우면 될걸가지고
거들어 중국을 더럽힐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말입니다
kinosita · 2007-12-12 18:42:01
파리스님 이라할가요
당신의 파스포트에 국가명은 어떻게 찍혀졌습니까
조금 말이 엉터리에 가까운같은 느낌이 드는데 나뿐일가요
그리고 그렇습니다
제 아들은 일본에서 자라기에 제보기에는 커서 중국보다
일본을 사랑할거라 생갇이 듭니다
만일 제아들이 일본보다 중국을 사랑할때는 가능하게 어디 문제가 있는거라고밖에
말할수 없는 저를 알수 있는지요
물론 조국은 아니지만 고향이니깐요
알겠습니까
인간은 언제나 자기가 느끼고 체험한 모든것에 대한 제일 친절합니다
여기에 중국의 흉을 보는 여러분들도 그 생생한 기억을 지울수 없기에
아직도 중국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가슴을 부풀이는거 아니겟습니까
그리고 파리스님은 모르고 하는 말같은데
일본이 발전도중은 어떤 대우였는지 아는지요
언제나 아직도 70여년을 차이를 가진 국가하고 비기는
분들이 진짜 비기는 기준이라도 있느겁니까
그리고 공평이란 단어를 떠올리기라고 합니까
유감입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애의 치즈는 누가 옮겼는가?모카커피2007-12-13 23:1966926
요즘 여자 요즘 남자카레라이스2007-12-13 21:1481116
일본의 인품에 대해서푸른 바다2007-12-13 19:0977830
일본사람들의 자리뺏기나오미2007-12-13 12:3467319
자전거 세우기cuiyunjong2007-12-13 11:4667714
日本で客死した友達の父から感じた故郷の存在kinosita2007-12-13 11:1866515
불쌍한 아줌마 ㅠㅠ회억2007-12-13 06:5067417
복덩어리 님이 쓰신 글을보고푸른 바다2007-12-12 21:5583229
스트레스란옥씨티개2007-12-12 19:5366517
요 밑의 동류란 분의 글을 읽고서든든하게2007-12-12 15:2066712
어제는 알바 가게에서 휴~honey2007-12-12 12:3973428
일본생활하면서...일본사람들이 자꾸 저를・・・ (ㅠ^ㅠ;;)福덩어리^^2007-12-12 10:41189372
6번째 크리스마스--강아지 춥답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7-12-11 19:0668842
오늘 휜란세에 갔다왔슴다.파랑 나비2007-12-10 23:4266812
아들의 선생들sandy2007-12-10 22:5766923
가슴이 아픕니다....동규2007-12-10 22:53108641
제수없는 여행사잠시만2007-12-10 21:346679
치한에 대하여예진사랑2007-12-10 16:4366817
탈퇴일시금kinosita2007-12-10 16:416694
일체에 살아남기 위해~ㅋㅋ유라2007-12-09 22:3999720
상대를 상처준 대가sandy2007-12-09 18:31106153
커피숍에서행복사랑2007-12-09 09:4066821
쪼꼼 엉뚱한 글임다!돌은 던지지마쇼!헬멧 아이썻슴다!ㅎㅎㅎ수정이2007-12-08 20:5566723
알바하다가....ㅎㅎlee2007-12-08 19:0566826
내가 일본에서 와서 느낀 감상さくら2007-12-08 13:366648
씁씁한 마음.... 친구가 왔습니다.FKSDL2007-12-08 00:496677
여자의 견해(5) 내가 서있을 자리유라2007-12-07 22:1070910
일본생활하면서...기쁜 순간+추가글 2ㅎㅎ福덩어리^^2007-12-07 19:2968314
▶ 부모를 그리는 마음kinosita2007-12-07 17:2666820
더러운 행실.몰라2007-12-07 12:4092718
← 이전14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