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아빠트 옆에 지금 새 만션 건설중 입니다.
아침마다 뻐스타러갈때 꼭 지나가는데,
꼭 그시간이면 건축현장의사람들이 朝礼 하는 시간입니다.
내가 조금 일찍 나가면 朝礼가 시작할때고,
조금 늦게 나가면 朝礼가 끝나고 라지오체조 하는중입니다.
그사람들을보고 느낀것은 건축의 일은 먼지가많고 더러운일인데,
아침마다 모두들 깨끗한 로동복을 입고있습니다,
그리고 朝礼할때마다 [오하요고자이마스]하고 아침인사를하고 시작됩니다.
바로 집옆에서 건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소음은 한번도 들린적 없습니다,
아마 모두들 출근한다을에 일을 시작하겠지요.
그사람들보면 문명하고 깨끗하다는 인상입니다.
이전에 중국에 있을때 나는 건축공을 정말 싫어했습니다,
더럽고 문명하지못하고 나쁜짓하는사람이 많고...
내가 집삿을때 일입니다,
방금 집열쇠를 받고 새집구경한다는 흥분한 심정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들 다 알다싶이 중국의 새만션은 거의다 땅이랑 화장실이랑 주방이랑
세멘터그대로 이잖아요,
집에 들어가서 객실이랑 침실이랑 화장실이랑 구경하고 제일 마지막에 주방에 들어갔는데,
들어간 순간 [조금 냄새가나는데]하면서 두리번 살피니[악 이게 뭐야,또.또.또...똥?]
세상에 새로진 만션의 주방안에 한무지의 똥이 있을지야...
새집구경하는것은 기쁜 일인데 그 똥 한무지로 인하여 기분이 망태기가 돼여버렸습니다.
이건 틀림없이 거축공이 한 일이겠지요?
그후에 만숀에는 장식대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집집마다 장식하느라 뚝딱뚝딱 ,계단이랑 엘레베이트랑 먼지투성이가 되여버렸습니다.
그건 방법이 없는데,
세상에 새로지은 만션이 망테기가 되여버릴줄이야,
엘레케이트의 량쪽벽은 어느세 끍혀서 볼품없이 되여버렸고,
더욱 한심한것은 벽에 下三烂한 그림까지 그려져 있었습니다.
이것도 틀림없이 장식하는 민공들이 한 일이겠지요?
중국에서는 직종의 차별이 심한것같습니다,
특별히 민공이랑 청소공이랑 인간대우를 못받는것같습니다,
차별을 주는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하겠지만
차별을 받는사람들의 문제도 크다고 봅니다.
중국에서 뻐스탈때 민공이랑 올라오면 다 상을 찡그립니다,
왜냐하면 더럽고 냄새나고 시끄럽고하기 때문입니다.
내부터라도 그사람들이 역겨울정도로 반감이 생깁니다.
사회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직종의 차별은 적어진다고 봅니다,
아메리카에서는 교수도 청소공의바이트를 하는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차별이 없어지려면 소질부터 제고해야한다고 봅니다,
국민의 평균소질이 대폭으로 제고되면 거기에 따라서 차별도 적어질게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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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사회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직종의 차별은 적어진다고 봅니다』
이 얘기는 아주 편견적인 관점입니다.경제발전은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많은 문화를 보편화하고 있습니다, 총체적인 국민생활의 제고됨으로써 사는 환경, 공작환경, 이런 주변 환경에 대한 의식도 더불어 제고되고 정착화되는것입니다.
사회가 존재하는 한 직종의 차별은 존재하고 다만 보편화한 생활수준으로 그것의 적라라성이 적을수있을 따름입니다. 셈세하게 분공이 될수록 그 차별은 언어가 아니라 종사하는 직종의 대우로 표현될때가 많습니다. もっとも優しい説明であれば、建築工事で、作業員だけでも、屋外作業員、屋内作業員、機械作業員、大工、鳶、左官などなどに 細かく分類していますが、同じく建築関係のお仕事なさっていてもその待遇は違ってきます。
차별의식을 가지는가 아닌가는 매개인의 인식문제이기도 하지만 우월한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악렬한 로동환경에서 일을 보는 분들을 색안경을 낀 눈으로 보지 않는다면 차별이 적어질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얘기는 아주 편견적인 관점입니다.경제발전은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
많은 문화를 보편화하고 있습니다, 총체적인 국민생활의 제고됨으로써 사는 환경, 공작환경, 이런 주변 환경에 대한 의식도 더불어 제고되고 정착화되는것입니다.
사회가 존재하는 한 직종의 차별은 존재하고 다만 보편화한 생활수준으로 그것의 적라라성이 적을수있을 따름입니다. 셈세하게 분공이 될수록 그 차별은 언어가 아니라 종사하는 직종의 대우로 표현될때가 많습니다. もっとも優しい説明であれば、建築工事で、作業員だけでも、屋外作業員、屋内作業員、機械作業員、大工、鳶、左官などなどに 細かく分類していますが、同じく建築関係のお仕事なさっていてもその待遇は違ってきます。
차별의식을 가지는가 아닌가는 매개인의 인식문제이기도 하지만 우월한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악렬한 로동환경에서 일을 보는 분들을 색안경을 낀 눈으로 보지 않는다면 차별이 적어질것이 아닐까 합니다.
소질이란게 개인의 자각성이라할까 뭐라할까.
당연히 생활조건과 경제조건에 직접적 관계가 있다고 보지만,
같은 경제조건과 같은 생활조건에도 민족이랑 사람에 따라서 다른것같은데요...
조건이 안되서 세탁도 못하고 목욕도 못해 더럽고 냄새나는것은 리해돼는데,
그렇다고해서 남 새집에 똥싸면 안되지...ㅎㅎ
kinosita님 말도 틀림없습니다.
당연히 생활조건과 경제조건에 직접적 관계가 있다고 보지만,
같은 경제조건과 같은 생활조건에도 민족이랑 사람에 따라서 다른것같은데요...
조건이 안되서 세탁도 못하고 목욕도 못해 더럽고 냄새나는것은 리해돼는데,
그렇다고해서 남 새집에 똥싸면 안되지...ㅎㅎ
kinosita님 말도 틀림없습니다.
심...사람의 소질이 제고되면 당연히 차별이 적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질이 높은 사람은 자기보다 밑층에서 일하고 대우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차별을 주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모두다 그렇다고는 단언할수 없지만,
무조건 사람을 차별주는 사람은 소질문제가 아니라 그사람의 인간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소질이 높은 사람은 자기보다 밑층에서 일하고 대우가 자기보다 못하다고
차별을 주지 않을것입니다.
물론 모두다 그렇다고는 단언할수 없지만,
무조건 사람을 차별주는 사람은 소질문제가 아니라 그사람의 인간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봤어요.
하지만 직종차별이란 나라가 얼마나 발전해도 역시 존재합니다.
일본에서는 겉으로 심하게 나타나지않겠지만 ...
내가 격어본 에피소드입니다.
알바하던 쥬꾸에서 쥬꾸쵸가 일본JAXA 리사장의 부인인데,
한번은 친구분들과 곧 중국에 려행가겠는데 중국에 대해 미리 료해를 해보겠다고
나를 엔까이에 초청했는데,
쥬꾸쵸의 친구분(모두 할머니들)들과 만나고 명함받아 보니 모회사 사장이 아니면
모회사 공정사, 모모대학의 교수...
후에 쥬꾸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에선 서로 친구가 될려면
수선 서로의 신분이 알맞아야한다더네요..
하지만 직종차별이란 나라가 얼마나 발전해도 역시 존재합니다.
일본에서는 겉으로 심하게 나타나지않겠지만 ...
내가 격어본 에피소드입니다.
알바하던 쥬꾸에서 쥬꾸쵸가 일본JAXA 리사장의 부인인데,
한번은 친구분들과 곧 중국에 려행가겠는데 중국에 대해 미리 료해를 해보겠다고
나를 엔까이에 초청했는데,
쥬꾸쵸의 친구분(모두 할머니들)들과 만나고 명함받아 보니 모회사 사장이 아니면
모회사 공정사, 모모대학의 교수...
후에 쥬꾸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에선 서로 친구가 될려면
수선 서로의 신분이 알맞아야한다더네요..
일본에서 큰 빌딩으 짓는건느 사람이 일으 하지 않구 기계가 일으 하짐..
그리구 건축공지두 토,일 축일 다 휴식으 하꾸마...ㅡㅡ;;
그리구 건축공지두 토,일 축일 다 휴식으 하꾸마...ㅡㅡ;;
차별, 이건 어느나라에나 다 있는거라구 봐요. 개인소질문제두 있겠지만 어느나라에나 다 존재하구있는 현실이라구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일본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공일날에 휴식하는거 처음엔 깜짝 놀랐지요. ㅎㅎ
그러구 집 짓을때 중국처럼 문지가 안나서 좋지요.
하지만 일본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공일날에 휴식하는거 처음엔 깜짝 놀랐지요. ㅎㅎ
그러구 집 짓을때 중국처럼 문지가 안나서 좋지요.
중국의 집짓는 사람들은 다 되놈들이니까 그렇죠. 되놈들이 더러운건 뭐 다 아는 일이니까.
똥말이 나오니까 내 생각남다. 우리가 사는 층집의 1층이 먼쓰팡인데 땐즈유씨팅이 있습니다. 근데 거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거기가 노는 젊은 애들이 글쎄 밤에 가만가만 우리단원의 문을 열구 들어가 1층복도에다 똥오줌을 싸지요. 너무 한심해서 말이 안나갑데다.
그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우리단원의 사람들이 긴급토론해서 1층출입문에다 열쇠를 달았답니다.남의 복도에다 똥오줌을 싸대는 놈들은 개보다두 못한 인간입니다. 이게 소질문제가 아닌가요.
똥말이 나오니까 내 생각남다. 우리가 사는 층집의 1층이 먼쓰팡인데 땐즈유씨팅이 있습니다. 근데 거안에 화장실이 없어서 거기가 노는 젊은 애들이 글쎄 밤에 가만가만 우리단원의 문을 열구 들어가 1층복도에다 똥오줌을 싸지요. 너무 한심해서 말이 안나갑데다.
그게 한두번이 아니여서 우리단원의 사람들이 긴급토론해서 1층출입문에다 열쇠를 달았답니다.남의 복도에다 똥오줌을 싸대는 놈들은 개보다두 못한 인간입니다. 이게 소질문제가 아닌가요.
Indenter님...비슷한신분사람들이 거래하는것은 서로 볼일이있어서그런게 아니겠어요?
국가주석하고 농민하고 볼일 볼래야 볼것없는게 아니겠어요?ㅎㅎ
치이타...그래요?그건 몰랐습니다.또 한번 탄복합니다.
구름처럼...차별이야 어디서나 존재하겠지만 다만 사람들의 소질이 제고되면 많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일본의 건축공은 중국의 건축공보다 백배 더 행복하네요.그것도 당당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오미...그러기에 똥때놈이라고 하잖습니까.ㅎㅎ
국가주석하고 농민하고 볼일 볼래야 볼것없는게 아니겠어요?ㅎㅎ
치이타...그래요?그건 몰랐습니다.또 한번 탄복합니다.
구름처럼...차별이야 어디서나 존재하겠지만 다만 사람들의 소질이 제고되면 많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일본의 건축공은 중국의 건축공보다 백배 더 행복하네요.그것도 당당한 직업이라고 생각됩니다.
나오미...그러기에 똥때놈이라고 하잖습니까.ㅎㅎ
휴!~~한족아들이느 방벱이없소
외국나와서 10몇년 살았단 아들두
하는거보므 중국에 어느 농촌아들가 똑같단데
그게 가네 유전자문제인지 무시겐지느 나두 잘 몰르겟고
외국나와서 10몇년 살았단 아들두
하는거보므 중국에 어느 농촌아들가 똑같단데
그게 가네 유전자문제인지 무시겐지느 나두 잘 몰르겟고
ㅅㅏ람의 소질은 경제발전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봐요
원시사회에는 화장실이 따로 없엇잖아요
우리 중국도 지금 많이 발전하고 잇잖아요
大目に見てあげなきゃ
원시사회에는 화장실이 따로 없엇잖아요
우리 중국도 지금 많이 발전하고 잇잖아요
大目に見てあげなきゃ
저이 엄마 집 뒤에 작년에 층집이 지게 돼는데 아침마다 일어나 보면 똥이 떨어 져 있지머 마당에 서 엄마가 몇일 감시해보니깐 층집 짓는한족 놈 들 오줌 똥을 싸서 층집 에서 아래로 떨궈 뜨리더랍다 ㅎㅎ 내 원 기차서 말안 나가머 얼마나 우매한지 휴 -----
그렇지요.정말 방법이 없지무.
그 소질 언제가면 제고될란지...
경제가 발전해서 그 민공들의 생활조건이 개선되면 조금 좋아질지 모르지만,
타고난 소질도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조선족들은 옛날부터 깨끗한 민족이 아님니까.
그 소질 언제가면 제고될란지...
경제가 발전해서 그 민공들의 생활조건이 개선되면 조금 좋아질지 모르지만,
타고난 소질도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조선족들은 옛날부터 깨끗한 민족이 아님니까.
나라가 발전한다고 해도 원래부터 소질이 낮은 민족이니 고치지 못하짐.

일본은 편리성이 세계최고를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옷을 씻자해도 코인란도리에 가서 돈만 쥐여넣으면
곧장 입을수있게금 할수있습니다
중국의 민공들의 생활처지를 보십시요
일본의 쓰레기장보다도 더더러운 곳에서 살고있고 목욕시설도 어
그러한 곳에서밖에 살수없는 사람들이기에 몸에 냄새가 나느건
방법이 없다해도 과언은 아닌같은데요
땅콩님의 쓴 내용전부가 확실히 틀린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현상은 사회빈부의 차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다음에 매개인들의 소질문제가 반영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