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작,다른 길.

일본체험수기 · #31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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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 2007-12-06 16:26:19 · 조회 884
  일본온지두 어언 6년반이 되였다. 요즘은 가끔씩 옛날일들이 떠오르군 한다.
우리 8명-남자넷,여자넷은 같은 곳에서 일본류학신청하고  같은날,같은 비행기로 미래에 대한 꿈을 안고 일본땅을 밟았다.

언어학교도 같은 반이였다. 언어학교에서 마련한 샤와두 없는 허줄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형제처럼 가족처럼 지냈다.처음에 중고자전거사러 가던 일,일본사람들이 버린 텔레비랑,세탁기랑 가구랑있는가고 동네를 돌아다니던 일,생일파티하고 2차루 노래방에 가서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보내던 일,일어가 약해서 무리져서 알바찾던 일,,,,,,,가난했지만 아주 소중한 추억이다.나이,고향은 다르지만 한 집식구처럼 따뜻했다.
그러던 우리가 일본생활에 습관되면서 차차 멀어지기 시작했다.다들 알바를 시작해서 바삐 뛰여다녔다.

그중에서  두명은 풍속업에 발을 들여놓았고 그 결과 언어학교두 졸업하기전에 입관에 붙들려서 중국에 돌아갔다.미란(가명)이는 5푼리자까지 꿔서 왔다고 했는데 그 돈 다 갚기두 전에 돌아가는 운명이였다.다른 두명의 남자는 학비내기 힘들어 결국엔 비자를 끊고말았다. 한명은 오사까에 한명은 도쿄에 있는데 가끔씩 연락한다.연이(가명)는 위에 비자끊은 오빠와 결혼해서 가족비자루 있다가 2년전에 리혼해서 중국에 돌아갔다.은혜(가명)는 풍속업에서 알바하다가 사귄 일본남자와 결혼해서 지금은 집에서 애를 키우고 있다. 대학까지 졸업해서 취직한건 나와 영애(가명)뿐이다.

우리는 모두 연변사람이고 모두 조선족이다. 같은 학교 한족들보다 일어도 더 잘했다.언어학교수업시간에 미래의 꿈에 대해서 쓴적이 있다. 그걸 선생님이 책을 만들어서 주었는데 펼쳐보면 저마다 다 푸른꿈을 갖고 있었다. 건축가가 되겠다, 일본어선생님이 되겠다. 일본의 대기업에 들어가겠다. 과연 이 꿈이 실현될까?

왜 우리 조선족들 중에는 비자를 끊는 사람이 이렇게 많는지.물론 올때 리자돈을 꾸고 온 사람들이 힘든건 사실이다.그러나 이 비자를 얻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가?누구도 외국에 간적 없는 우리집이기에 우리 엄마는 모자라는 돈을 꾸러 수속에 필요한 서류를 만들려고 발이 닿게 뛰여다니셨다.이런걸 생각하면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아니,포기해선 안된다.
  그들이 무지무지 보구싶다. 걸어간 길은 틀려도 우정은 변함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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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kinosita · 2007-12-06 16:50:18
제목이 틀린같아서 한마디 비칠렵니다

같은 시작이란 있을수없습니다 

한사람이 자란 배경 가정환경 그리고 이제부터 떠메고나갈 부담 

꿈 등등이 다름에 따라 걸어가는 자세가 틀릴수 잇읍니다 

내친구들은 중국에서 대학교 선생님을 하다가  일본에 오니 결국은 비자가 없는 불법체류

로 있었지만 집으로 돌아간후 또 정부에 들어가서 공무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른 길이라해도 틀린것없고 옳은 길을 걸었다해서 똑똑하다는 것없습니다 

나오미님은 일본에서 성공은 했지만은 유학하고 어엿하게 취직까지 한데 

비하면 너무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우리 조선족은 왜 이런가하는 너무나도 자기 주위밖

에 보지 못한다는 점에 아쉬움이 갑니다      더욱더  여기에서 글을 읽고 있는 조선족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고 조선족으로서 자호감을 가질수 있는 글은 올릴수 없을까요

문장에서 정에 깊은 나오미님의 따스함은 느꼇지만 믿음을 찾아볼수가 없구만요

더더욱 굳세여지고 적어도 여기에서 글을 읽고있는 우리 조선족들의 본보기로 그리고

길잡이로 되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사랑 · 2007-12-06 16:55:57
사람마다 다 어떻게 가는길이 같겠어요??
왜 조선족들이 비자를 끊는 게 많겠어요?
말이 유학이지 어디 유학인가요?일본에는 공부하느것보다 돈벌려구 오는 분이 더 많죠
학비도 중국에있는 조선족들에게는 정말 큰 부담이죠
학비하고 수속비를 마련하느라 리자돈 을 꿔서 일본땅을 밟아도  돈버는게 쉬운가요?
여태까지 고생도 안하던 학생들이 일본이라는 낯선땅에서 하나부터 자립을해야하고
또 그  거액의 빚에다가 리자까지....랭정하게 자신이 가야할 길 판단가능한여우없죠
물론 학교다니고 해서 취직까지가 젤 좋은길인지는 몰라도
다른길로 갔거나 비자 끊은 사람들도 아마도 다 최선을 다해서 살고있을거예요
유라 · 2007-12-06 16:56:45
존재하는건 나름데로 이유가 있겟죠.~

 

8989 · 2007-12-06 17:01:08
사람마다 다 어떻게 가는길이 같겠어요??
왜 조선족들이 비자를 끊는 게 많겠어요?
말이 유학이지 어디 유학인가요?일본에는 공부하느것보다 돈벌려구 오는 분이 더 많죠
학비도 중국에있는 조선족들에게는 정말 큰 부담이죠
학비하고 수속비를 마련하느라 리자돈 을 꿔서 일본땅을 밟아도  돈버는게 쉬운가요?
여태까지 고생도 안하던 학생들이 일본이라는 낯선땅에서 하나부터 자립을해야하고
또 그  거액의 빚에다가 리자까지....랭정하게 자신이 가야할 길 판단가능한여우없죠
물론 학교다니고 해서 취직까지가 젤 좋은길인지는 몰라도
다른길로 갔거나 비자 끊은 사람들도 아마도 다 최선을 다해서 살고있을거예요
-------------------------------------------
↑행복사랑님 말이 제대로 적었습니다.
나오미 · 2007-12-06 17:28:07
여러분 풀 감사합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겪은 일이니까 보는 사람마다 생각이 틀리는건 이해합니다.
제가 말한 같은 시작은 일본에서의 류학생활의 스타트입니다.중국에서 뭐 했던 일본오면 다 제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 힘들게 생활하지요. 제 주위의 조선족들이 너무 비자끊은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그런거지요. 비자끊어도 행복하다면 괜찮은데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자유란게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리고 나는 자신이 성공했다고 말한적 없습니다.그저 충실하게 살고있을뿐입니다.오늘의 생활은 다 그만큼 고생했기에 얻은 보람입니다.
일본의 대학학비는 확실히 비쌉니다. 그러나 노력하면 장학금으로 해결할수 있습니다.우리 조선족들은 일본어를 다른 민족보다 빨리 배우기에 장학금타기가 너무 어렵지는 않습니다.
 저는 우리 조선족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쓴 글이지 절대로 비난하자는 뜻이 없다는걸 맹세합니다.아무리 힘들어도 이를 악물고 포기하지 말자는 뜻이지요.
 여러분들에게 언짢는 글이 되였다면 사과합니다.
 끼노시다님,조선족들에게 힘이 되는글 부탁합니다.

 
sandy · 2007-12-06 17:54:44
나오미. 나두 제 말 동의 하오..
비자는 끝가지 지켰어야지..

뭐구 뭐구 해두 있는 비자가 끊긴담에 시간이 지나서 제일 후회를 하는게
비자를 끊은 장 본인이짐.

조선족은 좀 자존심이 강하구 욱 ~! 하는 성질이 많아서
다른 민족보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구 보지무.
글구 한순간의 눈앞의 리익을 탐내지 말아야 하지무.
사실 한번 불법하믄 다시 일본에 오구 싶어두 오래 동안 못오재쿠 머이요.

많은 돈을 들여서 일본에 왔으면 꼭 합법적으로 비자를 지켜내는게 도리지무.

이미 끊긴 분들은 어쩔수 없지만. 끊기지 않은 분들은 꼭 비자를 이어나가길 바라오.
백두 산 · 2007-12-06 17:54:59
리 자 돈   꿔  못 본  사 람 들 은   모 르 지 만   정 말  문 다 는 게   쉬 운  일 이  아 니 요    리 자 에  리 자 가  붙 어  고 리 대 와    같 은 거 요   가 정 형 편 이  가 난 하 면   대 를  물 려   재 산 이   아 니 라   가 난 을   물 려줄 수 도   잇 는 거 요   그   자 식 들 은 그  가 난 을  뿌 리 치 려 면  다 른  사 람 보 다   더  노 력 해 야  하 고  더  험 하 고  힘 든  시 련 을  껵 어 야 만  하 니 까 그 러 니 까  원 래 부 터   가 정 형 편 이  좋 은 사 람 과  힘 든 사 람 은   가 는 길 도   다 른 것 이 짐
돌이~놀자 · 2007-12-06 18:24:11
리자돈이든 그냥 돈이든 꿨으면 물어야 하는게 법.

그렇게 물기 힘든 리자돈까지 꾸어가며 일본 왔으면

그기에 상응한 각오를 가지고 왔겠지.

그럴줄 몰랐소 하며 불법하는건 도리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첨부터 불법할 생각으로 왔으면 몰라도...
paris · 2007-12-06 18:48:01
리자돈이 불법의 당당한 이유가 되죠 ^_______^

그렇게까지 리자돈 꿔서 일본에 올꺼면

오히려 그 돈으로 중국에서 충실하게 살아도 얼마든지 잘 살거 아닙니까?

그만한 각오가 없이 불법으로 전락되면

결국은 자기인생에 흑점을 남기고 민페까지 끼치는식이 되죠

그래도 본인들은 리자돈때문이라고 박박 우기고

자아반성을 하는 사람 별로 못봣어염
kinosita · 2007-12-06 19:02:55
불법으로 전락되는건 이자돈이 어는정도로 이유가 되지만은 점부가 아닙니다

매개인들은 꿈이 다르거니와 자기의 이상을 실현하기위한 수단하고 방법도 다릅니다

운 좋게 일본의 현실에 알맞는 방법과 성격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아주좋은 생활일수도 잇

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불법이라지만  그렇습니다 단순이 불법체류입니다 남들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

는 단순히 호구없는 인간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단순이  비자를 합법적으로 받을수있는 기회 혹은 능력이 부족했으따름입니

다  

비자 있는분들은 너무 담담하게 불법체류라고 공격하는건 좋은 일이라고 할수 없는같습

니다    

왜서 자기들의 우월성을 남들에대한 공격으로밖에 나타낼수 없는건가요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학교를 다닐대 왜서 성적의 차이가 나는지요

물론 자기원인이 많지요

그러한 자기자신들의 원인으로 서로가 다른 인생을 사는것이 아닌지요

그렇다고 골좋고 운좋고 재수좋은놈들만 살아야된다는 도리는 없는것이



푸른 바다 · 2007-12-06 19:23:10
주인장도 전번에 보니 일본 남자한테 시집갔다고 하더군만 그런데 일본에 시집가면 그렇게 조선족을 매태해야되는가요. 진짜 공부햇는지 불법한 상태에서 시집갔는지 누가 알랴? 맷날 조선족 조선족 하면서 요기 몇이 여자들이 가만히 보니  다 일본 영주 아니면 시집온 치들이 조선족을 깔까 하드라   
냉커피 · 2007-12-06 19:52:48
리자돈이 불법의 당당한 이유가 되죠 ^_______^

그렇게까지 리자돈 꿔서 일본에 올꺼면

오히려 그 돈으로 중국에서 충실하게 살아도 얼마든지 잘 살거 아닙니까?

그만한 각오가 없이 불법으로 전락되면

결국은 자기인생에 흑점을 남기고 민페까지 끼치는식이 되죠

그래도 본인들은 리자돈때문이라고 박박 우기고

자아반성을 하는 사람 별로 못봣어염


이말에 동의합니다 ..
중국에서 이자까지 꾸면서 일본에 오려면 적어도 인민페 10만원 정도는 있어야 아닌가요 ?????
(저는 이자돈을 꾸지 않아서 잘 모르죠 .돈도 그렇게 안들였구 ...)
그 돈으로는 중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도 얼마든지 하죠 ....
중국에서도 하라는 공부를 안하구 돈을 들여서 일본에 온다구 공부가 되겠어요 ????
그 돈으로 중국에서 공부하면 어지간한 대학은 쉽게 졸업하겠는데 ........
sandy · 2007-12-06 20:18:56
푸른 바다.
우째 남의 사생활까지 꺼내멘설 그래는가?
저누 어디 사람 하구 결혼했소?
남의 글이나 플 읽어보구 거기 내용을 기억해가지구 이런데다가 써먹는가?
paris · 2007-12-06 20:53:43
운 좋게 일본의 현실에 알맞는 방법과 성격을 갖춘 사람들에게는 아주좋은 생활일수도 잇

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는겁니다 

불법이라지만  그렇습니다 단순이 불법체류입니다 남들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

는 단순히 호구없는 인간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단순이  비자를 합법적으로 받을수있는 기회 혹은 능력이 부족했으따름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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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현실에 알맞는 방법과 성격을 갖춘게 운좋아서 그런가요?

다 노력하기 나름이 아니겠나요?

누구나 일본에 와서 처음에는 다 고독,,,언어장애,,,알바,,,공부의 압력을 받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천성적인 면도 있지만 살아가는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염

그리고 불법이 단순한 불법체류라 해도 이미 일본의 법률을 위반한거고

불법체류자의 출신국통계에 들어가고 나중에 그것이 다른사람들의 비자연장을 할 때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는지 모르시는군요

법을 위반한 자체가 마이너스이미지로 됩니다

그리고 외국인범죄자들중에서  불법체류자가 아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할겁니다

그리고 공부문제가 나왔는데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물어보십쇼

남들이 자는 한밤중에 코피 터지면서 공부 한적이 한번이라도 있는가고

이세상에 지적장애자를 내놓고는

학교에서 시키는 공부에 노력해서 따라못가는 사람은 아마 없을겁니다

왜냐면 학교교육은 일반지력을 갖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교육이기에

어느 특정된 머리좋은 집단을 상대로 한 교육이 아닙니다

골좋고 운수좋은 놈들만 살아라는 세상이 아니라

노력하는 자가 사는 세상입니다

특히 일본은 노력하는 자가 살기 편한 조건이 구비된 나라라고 봅니다


sandy · 2007-12-06 21:10:11
주인장이 말 하는게가 불법한 사람들이 나쁘다느 말이 아닌것 같은데...

불법해서 나쁘다는게 아이구 그래두 될수록이믄 비자를 유지 하는게 올타구 보지무.

불법체류를 한다면 자기 자신이 불편하니깐 하는 말임더.

일하는곳두 제한이 되구 많은 자유가 없어지구.

공부를 한거하구는 상관 없다고 보지무.
나오미 · 2007-12-07 10:31:25
싼디님, 고맙습니다. 역시 저를 이해해주시는군요. 내 어제 밤 꿈에 싼디님을 만났습니다.ㅎㅎㅎ 우리집에 놀러왔댔습니다.진짜입니다.
나오미 · 2007-12-07 10:40:25
푸른바다님,제글에 조선족을 매태한 곳이 있습니까?  그리구 난 뭐 일본사람과 결혼했다구 한번두 조선족이라는것을 잊은적두 없구요.
사생활이지만 분명히 말할건 난 당당하게 내 힘으로 대학졸업하고 취직했답니다. 비자두 일본남편득을 꼬물만치도 안봤구요. 지금 남편과는 우연히 만나서  사랑해서 결혼했답니다. 가네모찌두 아니구 평범한 사람이지요.내가 제일 싫어하는것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사랑하지두 않는 사람에게 자기 행복을 맞기는 일입니다.난 자신의 선택이 정확하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이 뭐라해두 관계없지요.
나오미 · 2007-12-07 10:48:28
paris님,말씀 잘하셨습니다. 운좋아서 일본에서 성공하는것이 아니죠.
노력한만큼 얻는다는것은 영원한 진리이지요.
끼노시다님,난 내가 운이 좋았다고 한번두 생각해본적 없습니다.체력두 다른사람보다 좋아서 알바를 13시간 한게 아니였지요.다까라끄지라두 맞았다면 운이 좋다고 할수 있지요.그리고 불법체류자를 깔본적두 없구요.내가 아는 사람중에두 많았는데 난 항상 그들이 제발 무사했으면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붙잡혀 돌아가니까 너무도 슬펐습니다.알다싶이 리자돈을 꿔서 온 분들은 부모님들생각을 해서라도 잠시만의 곤난을 이겨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오미 · 2007-12-07 11:04:59
백두산님,  다들 리자돈때문에 불법으로 되는게 아니지요.꿔온 돈을 다 물고 난 다음에 학비내는것이 아까워서 그러더라구요.
나고야펭긴 · 2007-12-07 11:32:06
나오미 님과 비슷한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룹은 7명정도인데 일본에서 대학필업하고 취직한것이 셋이나 있습니다.

다른 그룹들은 31명이 와서 하나만 <살아남았다>더 군요.

일본에 처음왓을때는 모두 평등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걸 구태여 따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목표가 다르면 하는것도 다 다르더군요.선택하는 알바랑 그리고 사귀는 사람이랑 하는 행동이랑.....그래서 2,3년 지나면 다 자기길에 들어서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님말대로 그런 결과가 나오더군요.

하여튼 일본에서 내리는 결심이 중요합니다.

절대로 큰기업에 취직한다 난 그길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른길로 나가지 않을거고.

돈많이 벌겟다----------하던 사람은 돈많이 벌고.

마사지 하겟다.------------(비행기 내라지마자 그말 하더군)는 사람은 맛사지에가서 일하게 되더라구요.

kinosita · 2007-12-07 11:37:05
그리고 공부문제가 나왔는데

공부못하는 애들한테 물어보십쇼

남들이 자는 한밤중에 코피 터지면서 공부 한적이 한번이라도 있는가고

이세상에 지적장애자를 내놓고는

학교에서 시키는 공부에 노력해서 따라못가는 사람은 아마 없을겁니다

당신은 어느정도로 공부를 잘했기에 이런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소

확실히 당신말이 틀린곳은 없소

나도 공부하기싫어서 이정도의 인생밖에 못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내보다 잘사는사람을 까거나 내보다 못사는 사람을

비웃는류의 인간은 아니요

당신의 생활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그누구라도 좋으니까 당신보다 몇십배 몇백배로 잘사는 인간들이 많고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당신은 왜서 이렇게 구차하게 사냐 같은 확경에서 공부했고 같은 교육을

받았는데  네놈은  나쁜이간이구나라면 매우 달통을 한인간인가요 

인간은 여러가지로 차이가있는겁니다 

그차이를 가지고 자기가 조금 남보다 낳은 점이있다고 이런 대도리를 꺼내는건 옳은른 같

지 않구만  
 
kinosita · 2007-12-07 11:43:03
모두들 같은 시작이란 기준을 잘모르겠습니다

례를 들어야 하는가요

  권투왕타이썬하고 당신이 같은 비행기로 일본에 내렸다고 

같은 시작이라 할수 있을가요 

이련걸이 같은 비행기로 당신하고 일본에 내렷다고 같은 시작이라 할가요 

일본에 오기전의 한사람의 생활배경과 이떄까지 받아온 여러가지 영향이 

다르면 일본에 와서 내리는 결심이 다른겁니다 

간단합니다 당신의 머리에 불이 붙었을때 발에다 물을 칠가요 
 
kinosita · 2007-12-07 11:55:29
중국에서 이자까지 꾸면서 일본에 오려면 적어도 인민페 10만원 정도는 있어야 아닌가요 ?????
(저는 이자돈을 꾸지 않아서 잘 모르죠 .돈도 그렇게 안들였구 ...)
그 돈으로는 중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해도 얼마든지 하죠 ....
중국에서도 하라는 공부를 안하구 돈을 들여서 일본에 온다구 공부가 되겠어요 ????
그 돈으로 중국에서 공부하면 어지간한 대학은 쉽게 졸업하겠는데 ........


중국에서 이자돈 꺼서 대학 졸업하자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요

일본에 오면 그래도 그이자돈을 갚고도 벌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례를 생각은 하셨느지요

냉커피는 부모덕에 선들선들 한가한 소리만 치는것같은데

겪어보지 못하면 말씀이나 삼가하지

좀 우추한 례를 들지만 같은 해산이래도 쉽게 낳는 여자가 있는가하면 바삐낳는 여자도

있듯이  남의 상황에 대해 제나름대로의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보탬  내가 알고잇는 여성분은 이미 아이 5이나 있지만 또 낳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별로 아프다고도 않하지요

이런 여성분들이 만약에 죽을정도로 고통스럽게 해산을 한 여성분들에게

업살쟁이라면 어떤 심정일가요
paris · 2007-12-07 12:02:34
공부못하는 사람 ,,비자 못챙기는 사람들을 깔보는게 아니라

공부못한게 누구탓이다,...비자 못챙긴게 누구탓이다 원망과 불만을 하지말고

또 그걸 당당하게 생각하지 말고요

조용히 자아반성을 해라는 뜻입니다

부자집에 태어난 사람들과 가난한 시골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첫시작은 다를 수 있어도 시골사람이 노력하면 부자가 될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기노시다님이 문장독해능력이 약하신건지 아님 생각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나오미님의 문장에서 같은 뱅기타고 왔다고 시작이 같다고 했습니까?

중국에서의 과거가 어떻던간에

같은 시기에  일본에 와서  학교를 다닌다는 자체가

일본에서의 시작이 같은거 아닙니까?

물론 미래에 대한 꿈들은 각양각색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선 스타트선은 한가지입니다

올림픽 100미터 할때 선수들의 스타트선은 같은거랑 ...
시경 · 2007-12-07 12:25:24
결과는 다 자기문제지뭐....

대학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누구나 다 힘들지....

중국에서 일을 해봤든 농사일을 해봤든 안 했든간에....

다만 ....

유혹으로 넘치는 생활에 자기를 잃으면 안되지....

내가 뭘 하려는가? 를

돈이사 좋지....누가 돈을 싫어하는사람이 있습니까?

사람마다 자기의 인생이 달라서 돈 버는 방식도 방법도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불법을 선택한 사람은 ....

선택할때부터 각오를 했었겠죠.....

언젠가는 경찰한테 붙잡힐 날.....


사정이 그렇지 않을 사람들도 있겠지만.....

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것 같슴다....

누가 불법이 좋아서 그걸 했겠냐만.... .


류학을 목적으로 온 젊은 사람들은....그래도 일시적인 충동으로 일생을 망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중국에 연변에 있을때는 그렇게 순수하던 사람이 ...일본에 와서 몇년사이에 모를 사람으로 변해버린 사람들을 보면 .... 할말이 없습니다...

술집에서 술따르는일을 하고 연변에 돌아가서 ....

시뚝해 하는 꼴은 정말로 보기싫다....


술집에서 일하는 애들은  의지력이 없고.... 일하기 싫어하고..... 노랑지고...이런 애들이 많다.....

힘든일은 바빠서 못하겠다고.... 그런일에 발붙히면 좀처럼 빠져나오기 힘든것 같다...

그만큼 돈의 유혹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도 .... 자기가 원래 가지고 있던 순수한마음만은 가졌으면 좋겠다....

말이 길어졋습니다...

저는 나오미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다...제 문제지뭐.... 뭐니뭐니... 이유가 어찌고 저찌고 해도,,,,

aa1 · 2007-12-07 12:57:25
왜서  어떤사람들은  불법체류를  그렇게  욕하는지...

딱  합법적인  신분으로  류학하구  취직해서  출근해야만  똑똑한  사람인것처럼.

그  사람들두  다  자기 속심이  있어서  그 길을  선택했겠지무.

글쎄  불법하무  다른  사람들의  비자갱신에  영향은  끼칠수두  있겠지만

님들은  언제부터  그렇게  남들을  배려해주구  생각해줬슴두?

그냥  자신의  비자갱신에  영향이  미칠까봐  걱정하는건  아님두?

우리 집도  부모  다  한국가서  불법하메  번돈으로

내  대학까지  졸업하구  일본까지  와서  지금  헤드레를  하잿쿠  머임두.

누기나  합법적으로  출국해서  돈  번다무  연변이  지금처럼  발전할수  있갰구나??

난  연길에  번쩍거리는  夜景사진이랑  일본사람한테  내보이메

내  사는  고향은  변경지대래두  이렇게  발전했다구  자랑할때면  뿌듯해났구마.

이게  다  누기  덕분인가는  말안해두  알겠구마.
aa1 · 2007-12-07 13:04:46
일본에서  그냥  비자  없다는  원인으로  욕이나  하는  님들은

차라리  연변골안에  노총각들과  결혼해서  사는  북조선여자들이나  똘굽소.

이국땅에서  자기  힘으로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신분하나땜에  욕이나  먹어야  함두?

무슨  신분이던지  외화를  벌어서  고향건설에  힘이  되면  좋은게  아님두?

아직두  집에서  무리져다니메  술이나  축내구

부모들한테  손내미는  백수들보단  몇백배  낫다고  보꾸마.
kinosita · 2007-12-07 13:19:30
우에분 동감 이요
kinosita · 2007-12-07 13:23:34
물론 미래에 대한 꿈들은 각양각색일지 모르지만

적어도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선 스타트선은 한가지입니다

올림픽 100미터 할때 선수들의 스타트선은 같은거랑 ...
2007-12-07
12:02:34

코멘트신고 


말씀이 천지당만지당하십니다

하지만 등수에 못들면 욕먹어야할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요

그리고 등수에 든사람은 기뻐하고 등수에서 떨어져나간사람들을

고무격려하는것이 응당하지 않은가요

그리고 경기에 나가지도 못한인간들은 게으르다 이말씀입니까
시경 · 2007-12-07 14:15:20
부모들이 한국에서 불법으로 일하였기 때문에...

더우기 우리들은 ...

그러지 말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부모들이 불법을 하여 우리가 이렇게 일본에서 일하면서 사는데....

그 불법을 우리시대들은 하지말았으면 하는것입니다.

....

내가 말하는것은 불법을욕하는것이 아니라....

왜서 불법을 택했냐 그러겁니다.

전부의 사람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유학으로 와서...왜서 불법을 택해서.... 붙들려 집에 가야 하는가 말입니다..

알만한가?
 
나오미 · 2007-12-07 15:31:09
kinosita님, 당신의 말두 다 도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근데 왜서 그 스타트선을 가지고 그리도 쫜뉴죠좰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이연걸이랑 권투왕 타이센이랑 례를 들면서 말하는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까?그 사람들은 스타이고 만약에 일본온다면 류학이 목적아니죠.함께 온 우리8명가운데는 유감스럽게도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없답니다.근데 만약에 이연걸이 스타가 아니고 보통 사람이였다면 그건 같은 시작이 될수도 있지요.
당신이 딱 그 말가지고 우긴다면야 뭐 할말이 없습니다.문장을 읽을때 한구절만 보고 분석하는것과 같지요.
나오미 · 2007-12-07 15:56:22
시경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제가 이 문장을 쓴 목적이 바로 그겁니다.유학으로 와서...왜서 불법을 택해서.... 붙들려 집에 가야 하는가 말입니다
aa1님,저두 연길의 발전한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님과 마찬가지로 일본사람한테 야경사진을 보인적이 있고요.일본사람을 데리고 연길에 간적두 있지요.연길의 오늘의 경제는 많은 부모님들이 한국가서 불법체류로 고생해서 번돈이 맞습니다.이렇게 돈을 번 목적이 뭔데요? 자식을 공부시키려는거 아니겠어요? 리자돈으로 왔던 제집돈으로 왔던 다 부모님들의 기대를 안고 왔겠지요.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너는 가서 돈만 벌면 된다.이렇게 말하는가요?부모님들이야 공부할 나이가 아니니까 당연히 돈벌라 가지만 젊은 세대들은 청춘을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a1 · 2007-12-07 15:57:48
사람마다  일본오는  목적이  다르지요.

--------
한  사람이  일본와서  50만원만  벌고  중국돌아가는게  목표다.

첫번째  경로.

학비  꼬박꼬박내며  4년 유학공부  끝마치고

취직해서  년금, 보험도  꼬박꼬박내면서  5년정도  회사생활한다.

둘째 경로.

그냥  애초부터  불법으로  열심히  일해서  5년동안에  50만  모으고  돌아간다.
--------

만약  내라면  둘째경로를  선택하겠어요.

일본에  장기적으로  있을  생각이  없다면  불법이던  뭐던

짧은  시간내에  자기의  목표를  실현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지금  나는  일본정부의  혜택을  바라보지도  않고  년금도  안  내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일본법률을  잘  지키는  당신은  년금, 보험에  들었나요?

당신의  마음속으로부터

"난  일본의  여러가지  제도를  잘  지키는  우수한  시민이  될련다"

하면서  선뜻이  돈을  내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탄복합니다.  열심히  일본정부의  비위에  맞춰가면서

한평생  똘기우지  않고  무사히  일본에서  살기를  기도하세요.

난  내  돈만  벌고  돌아가겠습니다.  잡힐때까지  열심히  일해서

나의  가족,  부모님이나  잘  모시고  사는것이  나의  목표입니다.

※※※※※※※※※※※※※※※※※※※※
그리고  주민세,  건강보험을  내지않고

이리저리  이사하면서  피해다니는  분들,

당신들도  불법체류자들을  욕할  자격이  없습니다.
※※※※※※※※※※※※※※※※※※※※
aa1 · 2007-12-07 16:15:26
나오미님.

부모들이  불법으로까지  힘들게  일해서  자식을  공부시키는것도

자신의  길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부모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몇이  됩니까?

절반이상은  놀구  먹구  하잖아요.

그런  애들은  이미  아까운  학습시절을  놓쳐버렸는데

그래도  먹고  살아야지  않겠어요?

그렇다고  나이  들어서  골에  들어안가는  책을  붙들고  씨름한다해서

인생이  180도로  바뀌여지겠어요?

나도  그  립장이라면  차라리  불법이던  뭐던  상관없이

나의  두손으로  벌수있을만큼  열심히  일하고  잡히면  미련없이  돌아가겠습니다.

머리로  일을  못하겠으면  두손으로라도  힘내서  일하면  되지요.

결과는  똑같이  잘먹고  잘  사는거  아니겠어요?

힘밖에  없는 사람한테  자꾸  머리를  써라고  강요하진  맙시다.
paris · 2007-12-07 16:16:14
위에~

어지간해서 부모말은 꺼내지 않을려고 했는뎅

역시 불법체류자의 아들은 불법체류자로 되는구나

한국에서 불법으로 있으면서 돈버는게 당연한걸로 생각합니까?

일본까지 보내줘서 자랑스럽습니까?

부모님들이 너 일본가서 불법으로 있으면서 돈이나 꽝꽝 벌어라~합데까?

그렇게 불법으로 돈 벌어서 연변의 경제진흥에 도움을 준게 얼마나 됩니까?

외화로 인한 일견 경제가 발전한것처럼 보여도

그러한 사람들이 중국에 와서 흥청망청하게 돈 쓰는바람에 물가만 올라가고

연변에서 보통월급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 그 물가땜에 얼마나  고생하는지는 생각해봤습니까?

인간이 최저한 지켜야 할 법도 안지키는 사람들이

머 남이 고생하던 말던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aa1 · 2007-12-07 16:46:11
paris님

외화가  들어가서  연변경제가  기형적으로  발전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두들  집구석에  앉아서

언제면  우리  연변도  북경, 상해처럼  발전할까

꿈이나  꾸면서  기다리면  됩니까?

당신은  머리가  좋아서  합법적인  신분으로  일본왔는데

그래  힘밖에  없는  사람들은  외국돈  벌  권리도  없습니까?

당신혼자  몇만씩  벌때

다른  사람들은  몇백원씩  벌면서  당신을  부러워해야  속이  내려갑니까?
----------------------

찌나미니  난  3년비자로  IT를  하는  사라리만입니다.

그냥  불법체류자의  입장에서  한마디  했을뿐입니다.

불법체류던  합법체류던  상관없이  한  민족이  단결해서  서로  돕고  사는것이

일본정부의  비위에  맞춰가면서  사는것보다  더욱  의의있는것  같아서

이렇게  코멘트  남깁니다.
임예화 · 2007-12-07 17:09:29
 
우에서 여러가지 플을 달앗는데요, 생각하고 보는 각도가 다름에 따라서 견해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저도 05년도10월부터 06년도 10월까지 일본에서 단기유학을 하였습니다.
    짧은 1년이여서 우의분들 만큼 고생은 하지 않았지만 저도 그때 저의 아버지 사업이 망하여서 40만원정도의 빚이 있었던차라 3개알바를 하고 하루에 3,4시간씩 자면서 조금이라도 빚을 갚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일하였습니다.
    알바하면서 불법체류인 친구,선배,결혼하신분들도 만낫고, 유학으로 와서 알바하면서 대학다니고 아껴써서 집에 꼬박꼬박 돈을 부치는 친구들도 보앗습니다.
    저는 아직 어리지만 이렇게 생각합니다. 길은 여러갈래입니다. 같은 스타트선에서 똑같은 길을 선택해서 걸는다 해도 같은 결과가 안나올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란 배경이 다르고 의지가 다르고 생각이 다름에 따라 언제든지 생각을 바꾸고 길을 바꿀수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였든지 자기 스스로가 판단하고 선택한 길이고 또 그 길을 걷는데 힘이들더라도 최선을 다한다면 그걸로도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 생각에 기초하여 다른사람을 이해하고 또 자기와 다른 선택을 한 사람이 힘들게 생활하는것을 볼땐 왜 굳이 ... 하고 생각하죠..
     그런데 한가지 생각해야 할것은 저희들 보기엔 어떠하든지 당사자 본인한테는 그게 최선이였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을 길게 많이  늘여놓앗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우의 여러분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본길을 선택햇건 또 지금 얼마나 힘들게 또 얼마나 보람있게 살고있는지 저는 잘 모르지만... 각자 다 심각하게 고민하고 고민한 끝에 지금의 길을 선택햇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길을 걸어나가는 한걸음 한걸음을 최선을 다해서 걸어가고 자기의 목표를 향해서 알차게 걸어가는것이 제일 바람직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짧은 1년간의 오사까 생활이엿지만 저에게는 감수가 많았습니다. 일본에서의 생활하고 있는 모든 교포들 정말 쉽지않다는것을... 
    하지만, 무언가 내 힘으로 지금까지 수고해온 부모님이든 자기 앞날을 위하여 또 다른 비전을 위하여 열심을 다하고 있다는 그자체만으로도 충족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해야 할일이라면 부단히 자아를 충전 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앞날을 위하여.. 
    주제를 벗어난 말일수도 있겟지만  너그러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Free speed · 2007-12-07 17:11:24
여러분 근무시간에 정치하느라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퇴근시간이 된것같습니다. 주말인데 어디가서 술인나
한잔하고 정치는 잊어먹읍시다........
kinosita · 2007-12-07 17:47:14
나오미님
제가 이련걸이랑 례로 든건 단지 알기쉬게 하려고 한쁜입니다 
매개인은 능력의 차이가 있다 이말이지요 
여러가지로 다른 사람에대한 思いやり가
부족한것같습니다 
물론 나오미님이 일본에서 성공햿다고 비웃으려는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거던요 
그저 나오미님보다 형편이 못한 사람들에 
대해 너무 야박하지 않은가 하는 말인데요 
나오미님의 일본에서의 생활은 물론 긍정적으로 
인정을 합니다 
그럼 나오미님은 왜서 일본을 선택했는지요 
나로서의 추측이라면 일본이 살기 좋아서이지요 
같습니다 
불법체류자들도 대부분은 일본이 살기 좋은것과 
벌수있다는 점에서 수많은 경찰들의 눈을 피해가면서 부지런히 
돈을 벌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생각해보시지요 
불법체류자들의 대부분은 제일 힘들고 다른 사람들의 
하기싫어하는 힘겹고 시간적으로 긴 생활을 하는것이 대부분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취직까지 하셨다느 나오미님이 그렇게 힘들게살아가는 동포들에게 
또 더 무얼 바란단말입니까 
집에 돌아가서 일자리 없어서 반들빈들해라 이말인지요 
아니면 단지 자기자랑에 그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치이타 · 2007-12-07 18:35:54
거 있째..일본에 오는 사람들마다 다 성공하구 다 부자가 된다면..

일본에 오는 재미가 없어지는겁니다.. 주위에서 어떤사람은 이렇게 성공해서 산다

어떤 사람은 저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 뭐 이러저러한 여러가지 말들으 들어서

다들 더 호기심으 같게 되구 더 오기 싶어 하는거 아니겠음니까..

뭐 내라면 니들보다 더 잘할꺼 같다는 그런 승벽심두 있고...

내라면 그렇게 되지 않을꺼라는 행운을 바라면서..


만일 오는 사람마다 잘되구 온사람마다 다 부자가 된다면... 기실 더 믿음이 가지 않구

설마 그렇게 좋을리가 하면서 ..오는 살마이 점점 적어지게 되겠지여...

뭐 이게 사람이란말이...흠~~
seulement toi · 2007-12-08 01:54:55
여기서 당신들이 불법으 론할때

우리 고향으느 소캐바지들한테 먹히우고 있다우...



가지마오 · 2007-12-08 02:54:55
같은 스타트선? 인생공부 아직 많이많이 하여야하겠습니다...ㅎㅎㅎ
나오미님 한마디 알기쉽게할께요 . 스타트선이 같더라도 사람마다 목표하구 리상하구 꿈은 땃습니다...
간단하게 부정하자면  세상에는 많고많은 쌍둥이가 있습니다 물론 똑같은 부모겠지요?  님이 말하는 스타트선보다두 더 공평한 스타트선이겠지요? 자~ 그럼 세상쌍둥이형제들마다 다 똑같은방식의 인생을 걷는가 잘 생각해보세요................
다시 시작해 · 2007-12-08 22:21:45
나오미님말처럼 될수있음 비자연장하고 자유스럽게 지내고싶겟죠 누구나 다
하지만 그렇게 못한다는것이 정말 누구한테 말맛할 그런 사연이 있고
그때 그당시 그 장본인의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잘되였으니 이런말이라도 할수있겟지만
당신이 딱한 사연이 있어서 부득불 불법체류의 길로 나아가게 되엿다라면
지금처럼 당당하게 얘기할수있을가요?

이세상 누구다 다 편하게 잘 살고싶을겁니다..
나오미 · 2007-12-10 10:37:12
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람은 각자 다른 견해를 갖고있으니까 누가 틀리고 누가 맞다고 하기 어려운것 같네요.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올린 글이 아니고 옛날 일이 떠올라서 쓴것 뿐입니다.부족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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