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본에 온지 2년 반쯤,아직 일본에 대해서 깊고 심각한 분석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전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이기에
대다수 분들과 다른 파단으로 일본의 생활을 체험햇을지도 모릅니다.
간략칭으로 쓴것에 양해를 구합니다.
일본에서 존재하는 정
1.友情
일본에선 우정이 약간은 서먹서먹한 느낌이 든다.
짜개바지 딱친구가 "너집 밥먹어러 간다"고 전화와도
내 얼굴에는 어색한 웃음뿐.
동경시내에서 사는 친구들,거미줄같은 지하철로 이어져 기실은 멀지 않지만
한번 만나기는 넘 힘들다~바쁜척하는 스케쥴땜.
2.亲情
일본에 와서야 가족이란 소중한 존재감을 절실히 느꼇다
언제나 먹을수 잇엇던 엄마손맛이 담긴 음식이 이렇게 그리울줄은 예전엔 몰랏다
하지만 다시 맨날 먹기엔 나도 자신없다.그냥 간혹 먹고프당
언젠가부터 전화번호을 눌러도 할 말이 점점 줄어든다.
서로의 상황에 대해 이해가 가지않는데가 많은듯싶다.
설명을 하면 엄마,아빠가 알까? 스스로 마음 달래야 할 난 어른이 되엿단다.
3.爱情
일본에서의 사랑은 조심스럽다."비자"란 놈이 끼여 이리저리 방해를 짓굿게 한다.
순정을 갈망하기에 더 대방을 고험해보고 싶고 그로 인해 서로 피곤하고 힘들어진다.
열심히 뛰고 또 뛰는 일본생활 , 모두들 바쁜것 같다.
아니,몸이 바쁜것보다 정신적으로 바쁘다,해야할 일이 까마득하기에.
뛰다 뛰다가
문득 어느날 난 혼자란것에 나자신마저 놀랏다
뛰다 뛰다가
내가 왜 뛰는지 목적을 잃어버린것같은 공허감에 싸인다.
뛰다 뛰다가
이젠 멈출수 없는 내가 되버렷당.
전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이기에
대다수 분들과 다른 파단으로 일본의 생활을 체험햇을지도 모릅니다.
간략칭으로 쓴것에 양해를 구합니다.
일본에서 존재하는 정
1.友情
일본에선 우정이 약간은 서먹서먹한 느낌이 든다.
짜개바지 딱친구가 "너집 밥먹어러 간다"고 전화와도
내 얼굴에는 어색한 웃음뿐.
동경시내에서 사는 친구들,거미줄같은 지하철로 이어져 기실은 멀지 않지만
한번 만나기는 넘 힘들다~바쁜척하는 스케쥴땜.
2.亲情
일본에 와서야 가족이란 소중한 존재감을 절실히 느꼇다
언제나 먹을수 잇엇던 엄마손맛이 담긴 음식이 이렇게 그리울줄은 예전엔 몰랏다
하지만 다시 맨날 먹기엔 나도 자신없다.그냥 간혹 먹고프당
언젠가부터 전화번호을 눌러도 할 말이 점점 줄어든다.
서로의 상황에 대해 이해가 가지않는데가 많은듯싶다.
설명을 하면 엄마,아빠가 알까? 스스로 마음 달래야 할 난 어른이 되엿단다.
3.爱情
일본에서의 사랑은 조심스럽다."비자"란 놈이 끼여 이리저리 방해를 짓굿게 한다.
순정을 갈망하기에 더 대방을 고험해보고 싶고 그로 인해 서로 피곤하고 힘들어진다.
열심히 뛰고 또 뛰는 일본생활 , 모두들 바쁜것 같다.
아니,몸이 바쁜것보다 정신적으로 바쁘다,해야할 일이 까마득하기에.
뛰다 뛰다가
문득 어느날 난 혼자란것에 나자신마저 놀랏다
뛰다 뛰다가
내가 왜 뛰는지 목적을 잃어버린것같은 공허감에 싸인다.
뛰다 뛰다가
이젠 멈출수 없는 내가 되버렷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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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니쒀더 헌뚜이~.... 박수 짝짝짝.............................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
무슨신분인지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무슨신분인지 궁금해집니다, ㅎㅎㅎ
이제 겨우 2년반밖에 않있으면서 무슨 그리 피곤한게 많소?
아직 한 4년 더 있어봐야 되오.그때면 생각이 다 바뀔거라 믿소.
나두 2년반쯤 됐을때 제일 힘든것 같았지무.
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간바루 하오.
근데 학생도 아니고 취직두 아니고 결혼두 아니면 무슨 신분? 영 궁금하단데.
와이씽런?
아직 한 4년 더 있어봐야 되오.그때면 생각이 다 바뀔거라 믿소.
나두 2년반쯤 됐을때 제일 힘든것 같았지무.
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간바루 하오.
근데 학생도 아니고 취직두 아니고 결혼두 아니면 무슨 신분? 영 궁금하단데.
와이씽런?
나도 궁금함다.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
터우뚜 밖아 생각안나는데...ㅋㅋ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
터우뚜 밖아 생각안나는데...ㅋㅋ
유학도 아니고 가족비자도 아니고 취직도 아니고 결혼도 아닌 신분????
ㅎㅎ그럼 두가지 경우 ...터우뚜를 했던가 ???
아님 잔류고아 ??????????ㅎㅎㅎㅎㅎㅎㅎ
ㅎㅎ그럼 두가지 경우 ...터우뚜를 했던가 ???
아님 잔류고아 ??????????ㅎㅎㅎㅎㅎㅎㅎ
잡히지 말고 조심해서 사세요.
글쎄 일본사람들의 가족애는 알고보면 참 무섭더라구여~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가정들을 보면
부모랑 애랑 다 따로따로 놀고
부부들 사이도 따로따로 노는 사람들이 많던데 -_-;;
도대체 가정의 유대라곤 찾아볼 수가 없져
사회적문제로 티비에서두 자주 다루지만
사회가 발전하면 이렇게 될까여?
다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가정들을 보면
부모랑 애랑 다 따로따로 놀고
부부들 사이도 따로따로 노는 사람들이 많던데 -_-;;
도대체 가정의 유대라곤 찾아볼 수가 없져
사회적문제로 티비에서두 자주 다루지만
사회가 발전하면 이렇게 될까여?
어디가서 뻬께온 글이구나 님이 아이디가 유라면 글이 꽤나 많던데 한국분입니까???????
주인장의 비자에 궁금해하시는분들 많군요.
가정게시판에서 별로 본듯한 기억이 있는데 아마
文化活動 (収入を伴わない学術上若しくは芸術上の活動又は我が国特有の文化若しくは技芸について専門的な研究を行い若しくは専門家の指導を受けてこれを修得する活動)
비자일겁니다.
가정게시판에서 별로 본듯한 기억이 있는데 아마
文化活動 (収入を伴わない学術上若しくは芸術上の活動又は我が国特有の文化若しくは技芸について専門的な研究を行い若しくは専門家の指導を受けてこれを修得する活動)
비자일겁니다.
필리핀 춤 추는 여자들처럼 ????????????
이 사람들의 남의 비자에는 어째 이리 관심이 많은가? ㅉㅉㅉㅉ
그런걸 물어보지 말구 글에 대한 감수를 적을께지..
그런걸 물어보지 말구 글에 대한 감수를 적을께지..
윗분들은 문장을 읽어보구 치중점이 이상한데로 쏠리는군요.ㅎㅎㅎ
유라..ㅎㅎ동경들왔냐?밥먹을라 가갰다니깐 짜개바지친구들이 난처해하던?
니말에 맞는게 많다.
나두 집에 친구들을 선뜻이 초대못한다.
두루두루 싫어서.
일본생활이 길어지니까 사람이 영 차거워지는거 같다.
동경오문 불러라.
내 맛있는 밥 사줄께...
(말이 맛있는거라도 내뚜 이저는 머이 맛있는줄 몰갰다야.ㅠㅠ)
유라..ㅎㅎ동경들왔냐?밥먹을라 가갰다니깐 짜개바지친구들이 난처해하던?
니말에 맞는게 많다.
나두 집에 친구들을 선뜻이 초대못한다.
두루두루 싫어서.
일본생활이 길어지니까 사람이 영 차거워지는거 같다.
동경오문 불러라.
내 맛있는 밥 사줄께...
(말이 맛있는거라도 내뚜 이저는 머이 맛있는줄 몰갰다야.ㅠㅠ)
저의 견해를 적어보려 합니다.
언젠가 일본에 오래 잇으면 님두 이런 감각을 느낄수 있을찌. ㅎㅎㅎ
친정...사회가 발달하면서 많은 문제가 존재 하지요.
부모자식간의 감정두 다른 형태로 발전을 하구
사람간의 관계도 옛날보다는 또 다른 형태로 변하지무.
나는 차가운 인간이 라서 그런지 일본의 습관이 이제 와서 더 맞는것 같네요.
인간은 어디까지나 자립을 해야 한다구 봅니다.
부모구 자식이구 다 마찬가지라구 봅니다.
친정이라두 너무 가까이 얽히면 한쪽이나 두쪽다 힘들어질 경우가 있네요.
글구 일본 엄마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 보살핌은 정말로 탄복을 합니다.
사실 일본은 보육제도같은것이 중국같이 돼있지 않구 남편 또한 밤늦게 까지 일하는게 보통이죠. 내가 생각하는 가정의 따사로움이랑 남편한테서 받는 사랑이란거랑 별로 없는 환경에서 가정을 지켜 나가구 아이를 지켜나가는 많은 훌륭한 어머니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군 합니다. 이지메랑 성격적으로 이상한 사람들두 많치만. 그것두 남자가 일을 많이 해야 하구 가정은 여자가 혼자 지켜야 하는 사회구성이 그런마이너스 면을 초래하지 않앗는가 하구 생각될때가 많습니다.울 아들 학교 보건실 여자 선생은 남편하구 말 할 사이두 없다구 함다. 남편은 맨날 한시에 집에 오구 자기는 아침 일찍 학교 가야 하구.
아침에는 또 남편이 잘때 일찍 일어나서 애기 먹어리랑 준비하구 보육원 보내구 또 출근을 해서 퇴근하구.. 학교선생들 음식은 거의 다 랭동 고기랑 랭동 식품이람다.
그래두 많은 여자들이 일하면서 애기를 키우네요. 탄복합니다.
사실 전업주부는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많치 않습니다.
거의다 많은 엄마들이 일하면서 애기를 키우구 있습니다.
애정... 비자가 있구 없구 어떤 비자인가는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조건의 하나가 되지만
전부가 아니라구 봅니다. 한사람을 평가할때 외모 학식 경제 성격 직업 이런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보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물론 비자를 중히 여기는 분들은 비자를 첫째로 놀것이구 학식을 중히 여기는 분들은 학력을 첫째조건으로 볼것이구 돈을 중히여기는 사람은 돈이 있구 없구를 첫째자리에다가 놓겠죠. 사람은 다 그런것 아닐까요?
자신의 원하는 조건의 사람을 만나면 만족감을 더 느낄수 있겠죠.
그러나 모든걸 다 구비해야 한다구 생각한다면 그건 착오라구 보지무.
이 세상에 완전무결한 사람이 없듯이 사랑나누는 상대도 완전 무결할수 없다구 봅니다.
일본은 생활절주가 빠른 사회입니다.
끝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걸 얻을수가 없지요.
또한 한번의 선택이 운명을 바꿀가능성도 중국에 비해서 높다구 봅니다.
어른인것만큼 일본에 오신 분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구 봅니다.
환경탓을 해보구 남의 탓을 해보구 운명 탓을 해봐야 결국 모든것은 자신이 선택한 길인만큼 자신이 책임을 지여야 하지요.
일본두 많은 어두운 면을 자기구 있습니다.
많은 유흥업이 존재하구
환각제를 복용하는 청소년들두 많구
우리가 잘 모루는 어두운 구석이 많쵸.
자신이 걸어나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구 간바르 한다면
일본에서두 자신이 원하는것은 얻을수 있다구 봅니다.
금방 오셔서 힘들테지만
모든걸 이겨나가시구 이쁜 사랑두 하시구 원하는것두 얻으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일본에 오래 잇으면 님두 이런 감각을 느낄수 있을찌. ㅎㅎㅎ
친정...사회가 발달하면서 많은 문제가 존재 하지요.
부모자식간의 감정두 다른 형태로 발전을 하구
사람간의 관계도 옛날보다는 또 다른 형태로 변하지무.
나는 차가운 인간이 라서 그런지 일본의 습관이 이제 와서 더 맞는것 같네요.
인간은 어디까지나 자립을 해야 한다구 봅니다.
부모구 자식이구 다 마찬가지라구 봅니다.
친정이라두 너무 가까이 얽히면 한쪽이나 두쪽다 힘들어질 경우가 있네요.
글구 일본 엄마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과 보살핌은 정말로 탄복을 합니다.
사실 일본은 보육제도같은것이 중국같이 돼있지 않구 남편 또한 밤늦게 까지 일하는게 보통이죠. 내가 생각하는 가정의 따사로움이랑 남편한테서 받는 사랑이란거랑 별로 없는 환경에서 가정을 지켜 나가구 아이를 지켜나가는 많은 훌륭한 어머니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군 합니다. 이지메랑 성격적으로 이상한 사람들두 많치만. 그것두 남자가 일을 많이 해야 하구 가정은 여자가 혼자 지켜야 하는 사회구성이 그런마이너스 면을 초래하지 않앗는가 하구 생각될때가 많습니다.울 아들 학교 보건실 여자 선생은 남편하구 말 할 사이두 없다구 함다. 남편은 맨날 한시에 집에 오구 자기는 아침 일찍 학교 가야 하구.
아침에는 또 남편이 잘때 일찍 일어나서 애기 먹어리랑 준비하구 보육원 보내구 또 출근을 해서 퇴근하구.. 학교선생들 음식은 거의 다 랭동 고기랑 랭동 식품이람다.
그래두 많은 여자들이 일하면서 애기를 키우네요. 탄복합니다.
사실 전업주부는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많치 않습니다.
거의다 많은 엄마들이 일하면서 애기를 키우구 있습니다.
애정... 비자가 있구 없구 어떤 비자인가는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조건의 하나가 되지만
전부가 아니라구 봅니다. 한사람을 평가할때 외모 학식 경제 성격 직업 이런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보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봅니다.물론 비자를 중히 여기는 분들은 비자를 첫째로 놀것이구 학식을 중히 여기는 분들은 학력을 첫째조건으로 볼것이구 돈을 중히여기는 사람은 돈이 있구 없구를 첫째자리에다가 놓겠죠. 사람은 다 그런것 아닐까요?
자신의 원하는 조건의 사람을 만나면 만족감을 더 느낄수 있겠죠.
그러나 모든걸 다 구비해야 한다구 생각한다면 그건 착오라구 보지무.
이 세상에 완전무결한 사람이 없듯이 사랑나누는 상대도 완전 무결할수 없다구 봅니다.
일본은 생활절주가 빠른 사회입니다.
끝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걸 얻을수가 없지요.
또한 한번의 선택이 운명을 바꿀가능성도 중국에 비해서 높다구 봅니다.
어른인것만큼 일본에 오신 분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구 봅니다.
환경탓을 해보구 남의 탓을 해보구 운명 탓을 해봐야 결국 모든것은 자신이 선택한 길인만큼 자신이 책임을 지여야 하지요.
일본두 많은 어두운 면을 자기구 있습니다.
많은 유흥업이 존재하구
환각제를 복용하는 청소년들두 많구
우리가 잘 모루는 어두운 구석이 많쵸.
자신이 걸어나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구 간바르 한다면
일본에서두 자신이 원하는것은 얻을수 있다구 봅니다.
금방 오셔서 힘들테지만
모든걸 이겨나가시구 이쁜 사랑두 하시구 원하는것두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참. 우정이 빠졌군요...
우정이라...일본에 와서 우정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많이 느낀것 같습니다.
사람은 혼자 태여나서 혼자 죽어가는 법.
사실 친구가 원래부터 있는건 아니지요.
친구랑 만들어 가는 거라구 봅니다.
글구 속심말 하는 친구는 한두명이면 충분하지요.
만나지 못해두 멀리 떨어져 있어두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끝까지 통할것이구.
아무리 친구라구 해두 서로가 상대를 피곤하게 하는 사이는 좋은 사이라구 생각 안합니다. 어느 정도 거리를 둔 친구 사이가 더 오래갈수 있는거라구 생각합니다.
너무 편해서 무리한 요구두 제출하구 또 상대가 제출 해와두 거절할수 없는 사이는
친구라구 말하기 힘들지요. 친구란 내가 아무말 안해두 내가 싫어 하는것 좋아 하는것을
가릴줄 알아야 한다구 봅니다. 나또한 상대에 대해서 그런걸 알아야 하는것이구.
한잔의 커피의 가벼운 만남이라두 부담없이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저는 좋네요.
가끔씩 만나는 사이가 사실은 더 만날때 가슴이 부풀어 오르구 상대의 변화를 더 많이 알아 볼수 있구 좋네요. 친구 한명 있는데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루 했습니다. ㅋㅋㅋ
우정이라...일본에 와서 우정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많이 느낀것 같습니다.
사람은 혼자 태여나서 혼자 죽어가는 법.
사실 친구가 원래부터 있는건 아니지요.
친구랑 만들어 가는 거라구 봅니다.
글구 속심말 하는 친구는 한두명이면 충분하지요.
만나지 못해두 멀리 떨어져 있어두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끝까지 통할것이구.
아무리 친구라구 해두 서로가 상대를 피곤하게 하는 사이는 좋은 사이라구 생각 안합니다. 어느 정도 거리를 둔 친구 사이가 더 오래갈수 있는거라구 생각합니다.
너무 편해서 무리한 요구두 제출하구 또 상대가 제출 해와두 거절할수 없는 사이는
친구라구 말하기 힘들지요. 친구란 내가 아무말 안해두 내가 싫어 하는것 좋아 하는것을
가릴줄 알아야 한다구 봅니다. 나또한 상대에 대해서 그런걸 알아야 하는것이구.
한잔의 커피의 가벼운 만남이라두 부담없이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저는 좋네요.
가끔씩 만나는 사이가 사실은 더 만날때 가슴이 부풀어 오르구 상대의 변화를 더 많이 알아 볼수 있구 좋네요. 친구 한명 있는데 한달에 한번씩 만나기루 했습니다. ㅋㅋㅋ
리플으 글보다 더 길게 달기 없기..
치이타. 싱겁소 . 오늘 저낙에는 소금 들간 음식 좀 먹소냐.
소금 들어가지 않는 음식두 있던감??
주인장이 말씀에 동감을 표시합니다
일본은 세계경제강국으로서 이미 대부분을 돈으로 해결할수잇는 나라로 되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그리고 계급화가 명백해졌습니다 수많은 학생들이 변호사 의사 등 학업에 흥츼가 있어
도 학비를 낼수없는것이 지금의 일본의 교육현황이지요 그리고 돈만 있으면 와세다 케
이오를 비롯한 많은 유명한 대학은 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들어갈수 있는것도 혐실입니다
만족감이란 솔직히 전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확실히 중국에 있는 경제적으로 나보
다 부유하지 못한 친구들에 비해 나의 정신상태는 부유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이번 8월에
갔을때 깊이 느꼈읍니다
물론 중국도 지금은 돈없이는 학교 못다니는 상황이 많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인간들지간
의 우의는 역시 일본보다는 깊어보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정에 매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기에 자기가 남보다 더욱 배려하기위해 돈을 많이 벌려고 바득거리지만
바득거린 결과가 바득거리던 사이에 알고지냈던 그계층의 인간들과 비기게 되였으며
따라서 목표가 또다시 커짐에 따라 점점 인색해지고 정에 메마르게 되느것입니다
유라님은 어떻게 되여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저는 자기의 경제상
황이 달라짐에 따라 알고지내는 인간이 바뀌였으며 따라서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긴장한
상태가 지속되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본에서 이런 생활밖에 할수 없는 저는 언제나 배려를 할수있을만큼 자기의 생활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바뀌여야만 하는 나의 목표이기에 끝내는 자기의 목표가 무엇이였던지
잊어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일본은 세계경제강국으로서 이미 대부분을 돈으로 해결할수잇는 나라로 되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그리고 계급화가 명백해졌습니다 수많은 학생들이 변호사 의사 등 학업에 흥츼가 있어
도 학비를 낼수없는것이 지금의 일본의 교육현황이지요 그리고 돈만 있으면 와세다 케
이오를 비롯한 많은 유명한 대학은 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들어갈수 있는것도 혐실입니다
만족감이란 솔직히 전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확실히 중국에 있는 경제적으로 나보
다 부유하지 못한 친구들에 비해 나의 정신상태는 부유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이번 8월에
갔을때 깊이 느꼈읍니다
물론 중국도 지금은 돈없이는 학교 못다니는 상황이 많이 존재하지만 그래도 인간들지간
의 우의는 역시 일본보다는 깊어보입니다
그리고 인간은 정에 매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기에 자기가 남보다 더욱 배려하기위해 돈을 많이 벌려고 바득거리지만
바득거린 결과가 바득거리던 사이에 알고지냈던 그계층의 인간들과 비기게 되였으며
따라서 목표가 또다시 커짐에 따라 점점 인색해지고 정에 메마르게 되느것입니다
유라님은 어떻게 되여 이런 생각을 하셨는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저는 자기의 경제상
황이 달라짐에 따라 알고지내는 인간이 바뀌였으며 따라서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긴장한
상태가 지속되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본에서 이런 생활밖에 할수 없는 저는 언제나 배려를 할수있을만큼 자기의 생활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바뀌여야만 하는 나의 목표이기에 끝내는 자기의 목표가 무엇이였던지
잊어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마모,고마워
내 아직 동경 안갓어~설쉴때쯤에 갈거야
친구가 난처해한건 없짐.
내 누구한테서 얘기 좀 듣고 적은것뿐이야.
내 아직 동경 안갓어~설쉴때쯤에 갈거야
친구가 난처해한건 없짐.
내 누구한테서 얘기 좀 듣고 적은것뿐이야.
싼디언니가 분석한 것도 틀린데 없어요.
딱친구가 10년 일본에 있엇는데 그친구를 보고 불쑥 뜨올라서 쓴 글입니다.
전 아직 일본생활 깊게 감수못햇으니
좋은것만 보아서 아직 일본이란거에 이런저런 평가하기엔 이릅니다.
딱친구가 10년 일본에 있엇는데 그친구를 보고 불쑥 뜨올라서 쓴 글입니다.
전 아직 일본생활 깊게 감수못햇으니
좋은것만 보아서 아직 일본이란거에 이런저런 평가하기엔 이릅니다.
풀 남겨준 분,그리구 글 길게 남겨준분~영 고맙습니다.
근데 내 쓴 글이 내 실제 상황 아니구 그냥 그렇게 보인다는 생각에 썻습니다.
그리구 내 비자는 우에 누가 말한게 옳습니다.
할일도 별로 없고 먹고 자고 쓰는건
돈이 나오니깐 걱정없구 중국도 일년에 두번씩 다녀오고 해서
전 외국생활이라기보다 외지생활이라구 착각할 정도입니다.ㅋㅋ
2년까진 여기저기 신기해서 놀러다니구 잼나는데
2년 넘으니 이젠 잼나는게 없어서 쉽터 헤메는 중입니다.
근데 내 쓴 글이 내 실제 상황 아니구 그냥 그렇게 보인다는 생각에 썻습니다.
그리구 내 비자는 우에 누가 말한게 옳습니다.
할일도 별로 없고 먹고 자고 쓰는건
돈이 나오니깐 걱정없구 중국도 일년에 두번씩 다녀오고 해서
전 외국생활이라기보다 외지생활이라구 착각할 정도입니다.ㅋㅋ
2년까진 여기저기 신기해서 놀러다니구 잼나는데
2년 넘으니 이젠 잼나는게 없어서 쉽터 헤메는 중입니다.
주인장이 쓴 글에 동감이 갑니다.
이젠 주인한테 가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라는 아이즈!!! 마찌가이 나이!!!!나이!!!
금삼각님 저도 아이즈라는 느낌이 옵니다.ㅋㅋ
꼬오옥 아는소리 해보자는 사람은 어데나 있는법입니다.
그사람들말은 그사람들의 소감이고 유라님은 유라님의 소감이라고 봅니다 결코 일본에와서 오래있어서만 체험할수있거나 느낄수있는건 아님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은 변하지만 사람의 사유방식도 꼭 변한다고 말할수없습니다.눈을아직뜨지못하고 앞으로 달리기만하는사람이 대부분인게 현실입니다 자기가달리던길을 돌아볼사이도없고 여지도 없고 여유도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님의말에 일리가있다고 생각할때가 옴니다. 찌나미니 상관없는일이지만 여기서 여기리플단사람들중에서 나보다 일본체험기간이 더 긴사람이 없다고 감히 말씀올림니다. 2년동안에 이런걸 느끼고 체험햇다는건 님은 다른사람들과는달리 별로 고생은 못해봣고 여유있었구나는 제가 님의 글에서 보아냈습니다.
님의글이 다 공감가는건아니라하지만 대부분아주 일리가있고 잘 관찰하셧다고 봄니다. 주인장님의글에 동감하시는분들 많으리라 생각함니다 타향생활 외롭고 힘들겠지만 힘네세요~~
그사람들말은 그사람들의 소감이고 유라님은 유라님의 소감이라고 봅니다 결코 일본에와서 오래있어서만 체험할수있거나 느낄수있는건 아님니다, 10년이 지나면 강산은 변하지만 사람의 사유방식도 꼭 변한다고 말할수없습니다.눈을아직뜨지못하고 앞으로 달리기만하는사람이 대부분인게 현실입니다 자기가달리던길을 돌아볼사이도없고 여지도 없고 여유도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님의말에 일리가있다고 생각할때가 옴니다. 찌나미니 상관없는일이지만 여기서 여기리플단사람들중에서 나보다 일본체험기간이 더 긴사람이 없다고 감히 말씀올림니다. 2년동안에 이런걸 느끼고 체험햇다는건 님은 다른사람들과는달리 별로 고생은 못해봣고 여유있었구나는 제가 님의 글에서 보아냈습니다.
님의글이 다 공감가는건아니라하지만 대부분아주 일리가있고 잘 관찰하셧다고 봄니다. 주인장님의글에 동감하시는분들 많으리라 생각함니다 타향생활 외롭고 힘들겠지만 힘네세요~~
↑나를 그래는가? 공력들여서 점수두 못벌면서 길다랗게 풀 달았는데
한마디루 아는소리 해보자구 썼다구 개괄 한다믄사 서럽지무.
글 올리구 풀 다는 사람이사 다 아는척 하기 좋아 하니깐 그래지
좋아 아이 하믄사 눈팅만 하믄 되잰가. ㅋ
한마디루 아는소리 해보자구 썼다구 개괄 한다믄사 서럽지무.
글 올리구 풀 다는 사람이사 다 아는척 하기 좋아 하니깐 그래지
좋아 아이 하믄사 눈팅만 하믄 되잰가. ㅋ
리플으 글보다 더 길게 달기 없기..
ㅎㅎ 페이두하구 가족비자 같은말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