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돌아왔다. 왠지도 이렇게 늦게 돌아오는지..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다.. 하학하고 돌아오자마자..컴을 때려, 일기예보부터 알아보았다.. 그 날은 구름많지만 비가 없음 .<맑은 날씨가 아니여서아쉽지만 비 없으니 괜찮지믄> --글곤 밥을 대충먹고 알바를 줄달음쳤지.. ㅎㅎ 일본생활이 이렇게 시간한테 쫓기면서 사는 우리 류학생이라. >오늘은 밤 10시의 교도뻐스행으로 단풍놀이를 가기에 알바는 9시까지로 되여있다...알바가 끝나자 또 도꾜역으로 줄달음을 쳤지.ㅎ 뻐스시간이 빠듯해서 그런거 아니라. 일본에서 습관화된 나의 성격이다.. 말띠래서 그런지..걸음걸이도 빠르고 뛰기를 좋아한다니깐.ㅎ
경적을 울리면서 멈춰선 교도행뻐스에 난 기대와 래일의 즐거운 단풍놀이 생각을 하면 서 몸을 실었다.사실말이지.난 단풍놀이보다도 데이트가 목적이였으니..격동되지않으면 거짓말이지.. ㅎ 오늘은 왠지 모든것이 늦어보이는것같고 왠지 예전과 다른 나의 모습이다. ㅎㅎ 우선 그 한테 보낸 메일로부터 오늘도 그는 새벽 2시반까지 알바란다.. 언제나 열심히 충실하게 사는 그 여서 나는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
승무원의 교도에 도착했다는 스파카로 흘러나오는 소리에 난 그대를 그리던 꿈속이 박산나고 말았다.ㅎ
잠에서 깨여나니.. 목이 한쪽으로 기울려 자다보니.근육이 굳어져 크게 놀았었다.ㅎㅎ .
지금은 새벽 5시 30분이라 새벽까지 일하고 지친 그 한테 전화를 칠순없고 난 역전에서 헤매다고 그래도 마크도 나르도를 찾아 시간을 보냈다.일본경제신문을 사서 읽어보아도 그여 생각에 기사가 머리에 들어가지도않는 나 . 아침 8시 쯤 난 그 쪽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여이다.착한 여이지.
우린 .약속대로 역전에서 만났다.. 만나는 순간 .그 웃음짓는 그 모습 ,상냥한 그 모습 , 지금도 눈앞에 아물아물 거리는것같다.
우린, 나란히 걸으면서 키요미즈단풍놀이를 떠났다.. 음...ㅎㅎ 아주 아름다웠다... 온통 빨깧게 물든 그 단풍.다른세상 온 기분.. 가을이라는것을 만끽할수 있는 이 시각이니깐. 정말 눈부시게 하는 단풍나무들이였다.
그도 이 단풍나무들에 어울려 더욱 황홀한것 같았다.. 정말이지.관광객들과 단풍나무들은 어울려 마치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방불케했다. 난 교도에 생활을 오래한 그의 소개로 머리속의 교도의 이미지를 다시 수정을 했고 그가 교도에 대한 깊은 감정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감사하다..비물을 참아주신 하늘님.. 님때문에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사랑하는 그와 즐거운 단풍놀이를 즐길수 있었다. 감사하다.. 단풍나무님.. 님때문에 교도에 대해 더욱 알게되였고 붉게 타오른 님때문에 가을의 존재를 느낄수 있었고.감사하다.. 하늘을 바라보는 그여.너 때문에 나도 교도를 사랑하게 되였고 너와의 만남으로 너를 더욱 알게되였고 더욱 존경도 되고 .관심도 깊어진다. 때문에 저 단풍나무처럼 열매는줄순 없어도 붉게 물든 저 황홀한 잎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듯 너의 사랑도 받기에 노력을 할래. 여러분들도.일본의 이국땅에서 저 단풍나무처럼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기에 노력해봐요.
경적을 울리면서 멈춰선 교도행뻐스에 난 기대와 래일의 즐거운 단풍놀이 생각을 하면 서 몸을 실었다.사실말이지.난 단풍놀이보다도 데이트가 목적이였으니..격동되지않으면 거짓말이지.. ㅎ 오늘은 왠지 모든것이 늦어보이는것같고 왠지 예전과 다른 나의 모습이다. ㅎㅎ 우선 그 한테 보낸 메일로부터 오늘도 그는 새벽 2시반까지 알바란다.. 언제나 열심히 충실하게 사는 그 여서 나는 더욱 사랑스럽게 보인다.. .........
승무원의 교도에 도착했다는 스파카로 흘러나오는 소리에 난 그대를 그리던 꿈속이 박산나고 말았다.ㅎ
잠에서 깨여나니.. 목이 한쪽으로 기울려 자다보니.근육이 굳어져 크게 놀았었다.ㅎㅎ .
지금은 새벽 5시 30분이라 새벽까지 일하고 지친 그 한테 전화를 칠순없고 난 역전에서 헤매다고 그래도 마크도 나르도를 찾아 시간을 보냈다.일본경제신문을 사서 읽어보아도 그여 생각에 기사가 머리에 들어가지도않는 나 . 아침 8시 쯤 난 그 쪽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지.. 이렇게 사랑스러운 그여이다.착한 여이지.
우린 .약속대로 역전에서 만났다.. 만나는 순간 .그 웃음짓는 그 모습 ,상냥한 그 모습 , 지금도 눈앞에 아물아물 거리는것같다.
우린, 나란히 걸으면서 키요미즈단풍놀이를 떠났다.. 음...ㅎㅎ 아주 아름다웠다... 온통 빨깧게 물든 그 단풍.다른세상 온 기분.. 가을이라는것을 만끽할수 있는 이 시각이니깐. 정말 눈부시게 하는 단풍나무들이였다.
그도 이 단풍나무들에 어울려 더욱 황홀한것 같았다.. 정말이지.관광객들과 단풍나무들은 어울려 마치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화를 방불케했다. 난 교도에 생활을 오래한 그의 소개로 머리속의 교도의 이미지를 다시 수정을 했고 그가 교도에 대한 깊은 감정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감사하다..비물을 참아주신 하늘님.. 님때문에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사랑하는 그와 즐거운 단풍놀이를 즐길수 있었다. 감사하다.. 단풍나무님.. 님때문에 교도에 대해 더욱 알게되였고 붉게 타오른 님때문에 가을의 존재를 느낄수 있었고.감사하다.. 하늘을 바라보는 그여.너 때문에 나도 교도를 사랑하게 되였고 너와의 만남으로 너를 더욱 알게되였고 더욱 존경도 되고 .관심도 깊어진다. 때문에 저 단풍나무처럼 열매는줄순 없어도 붉게 물든 저 황홀한 잎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듯 너의 사랑도 받기에 노력을 할래. 여러분들도.일본의 이국땅에서 저 단풍나무처럼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기에 노력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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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줄거운 여행산문 잘 읽고 갑니다.
교또의 단풍 죽이지요.일본와서 언어학교가 교또였슴니다. 고향같은 곳이지요.
근데 야행뻐스로 가면 많이 피곤했을텐데. 뭐 젊으니까 그만한것쯤은.ㅎㅎㅎ
근데 야행뻐스로 가면 많이 피곤했을텐데. 뭐 젊으니까 그만한것쯤은.ㅎㅎㅎ
목적은 단풍구경이 아니였구마..둘이 다 즐거웠다면 목적달성이꾸마
단풍이 이쁘죠?
저두 어제 남편이랑 단풍보러 갓다왓어요.
아라시야마라는 곳이 잇는데요.
참 감동스러울 정도로 이뻣어요!
저두 어제 남편이랑 단풍보러 갓다왓어요.
아라시야마라는 곳이 잇는데요.
참 감동스러울 정도로 이뻣어요!
저두 2일날 남편이랑 아라시야마 갓다 왓는데요 ㅎㅎㅎ
글구 내친김에 저녁에는 기요미즈데라 까지 ㅎㅎㅎ
금년에 더운 날시때문에 작년보다는 안 이뻣지만
산 공기 마시고 단풍보고나니 기분이 아주 좋앗어요 ...
글구 내친김에 저녁에는 기요미즈데라 까지 ㅎㅎㅎ
금년에 더운 날시때문에 작년보다는 안 이뻣지만
산 공기 마시고 단풍보고나니 기분이 아주 좋앗어요 ...
아라시야마,기요미즈데라, 나쯔까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