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글을 함 올렸음다.

일본체험수기 · #316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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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감자 · 2007-12-02 01:53:28 · 조회 669
오늘 사장부부가 울 가게에서 클스마스파티를 열었다.

뭐 내보건대는 클스마스파티기분이 미내 안 나던데...

근데 돈 많은 사람들이 상품두 여간 좋은거 아니였다.

뭐 어제 금방 나온 무스게 있구,

또 무스게 있다더라?

미내 이름은 기억 못하구 그냥 들을때 헤에...흠...하구

소리내면서 자기두 갖고싶어했던 기억만 또릿또릿하짐.

울네 사장은 여자.영 또릿하게 생긴 미인.

그런데 이 여자 별로 웃지를 않는다는거.

웃어두 코웃음같은 웃음.

웃으면 영 이쁠것 같은데 몇번 봐두 웃는 모습 보질 못했다.

다른 사람하고 얘기 나눌때도 얼굴표정은 엄숙하고

눈은 말똥말똥하고...저 말똥말똥 눈이 언제 가느다란 실눈이 되는걸 봤으람.

이 여자를 볼때마다 어쩐지 머리에 떠올르는건

<<고독한 미인>>이 말이란 말이.

실제는 어떠한지는 몰겠지만

이 여자는 옛날부터 워낙부터 이랬는지 아니면 언젠가부터

차츰차츰 이렇게 됐는데...

아 원래 뭐 쓸려고 했는가하면

우리 가게 주방장 ㅉㅉㅉ

내 원래 ㅠㅠㅠ

평소부터 하는 행동이랑 일처리 방식이랑 유치하다구 생각했다만...

저 주방장은 완전 손님을 골라가면서 료리에 대한 성의도 다르단데.

오늘두 글쎄 마지막에 클스말스 케익 쪼갤때 사장부부하구 그 언니한테

주는 케익이 글쎄 다른 것보다 반쪽은 더 크구 과일두 이것저것 더 많구...

인간두 미련하다구 해야할지 아님 너무 똑똑한체한다해야할지

그거 글쎄 내놓으면 자연히 기타것하구 다른게 알리겠는데

손님의것이 작구 주인것이 크면 그게 뭐이 된다구 ㅉㅉㅉ

완전 소총명질하다가 주인 얼굴 먹칠하지 않는가...

40이 넘은 나그네 생각한다는게 어쩜 ...이럴땐 뭐이라해야하는감?

나두 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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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ㅂㅂㅂ · 2007-12-02 02:03:04
이게 무스게 일본체험기라구...

나물이 다니는 가게체험기구만머
나물감자 · 2007-12-02 02:12:33
일본에 살면서 일본의 가게에서 체험한건데 왜!
몬끄아르까이?
쌍칼 · 2007-12-02 02:19:17
머리나쁜놈이  파이마피하무  그렇게  티나자무 ㅎㅎㅎㅎ
48 + 1 · 2007-12-02 12:17:01
그게 뭐인가믄 ..음 ......  눈에 좋은게 보이는거는  많은데   뇌가 작다  ..란 말 있젬돠 

한치의  앞두  볼줄 모르는  속물이랄까..ㅋㅋ  꽤 있습데다 .그런 속물들이......
나물감자 · 2007-12-04 00:47:25
쌍칼......................티두 너무 나서 정말 자릴 피할정도지므.

74만부자..................한치의 앞은 볼줄 아는것 같습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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