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에 좋은 일 했슴다

일본체험수기 · #316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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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1 18:05:30 · 조회 667
매번 남을 도와주고 만족해하는 저입니다.
저의 집 애의 친구 엄마는 면허증이 있지만 조만에 운전을 아이함다.
차가 한대니깐 남편이 운전하고 다니는가 봅니다.

오늘은 음악발표회를 가는 날이라
유치원에서 되도록이면 두집 식구가 같이 차를 사용하라고 함다.
엊저녁에 벌써 사끼쨘 엄마가 우리 차에 앉아가겠다고 전화왔댔씀다.
그래서 내가
내가 글잖아도 전화를 해주려던참이라고 말햇슴다.
그래니깐 영 기뻐하지무.
오늘은 집아래에서 8시20분에 마찌아와세 해서 같이 갔슴다.
............................
그 집 아빠는 저녁에 일이 있어 우리 사는 도시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할머니집에서
출발하다 보니 사끼쨩이랑은 택시로 가야 합니다.
............................

또 한번은 유치원에서 하학해서 사끼쨩이 열이 나서 병원가겟는데
택시로 가야 한담다.
그날은 금요일이래서 병보는것까지는 기달궈 못주고 그냥 병원에 태워다 주었슴다.
그래도 얼마나 감사해하는지
........................................
그리고 평일에 헤여질때면 유치원에서 만날때 있슴다.
그래서 갈때구 올때구 저의 차에 함께 타고 잘 옵니다.
........................................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사끼쨩네 우리 못보면 제가 먼저 불러서
함께 타고 올때도 적지 않슴다.

이렇게 이웃과 오모이야리 해가며서 살구 있답니다.


이제 내 혼자서 돈을 많이 벌면 보란띠아도 적극적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사람이 태여날때는 많은 사람들이 웃게 하고
저 세상에 갈 때는 많은 사람들을 울게 하는것이야말로
참된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난 평민으로서 거기까지는 하겠는지 장담못하겠지만
저보다 못사는 사람들,글구 제가 도와줄수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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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2-01 18:16:08
  이렇게 아줌 마들이  헛된 소리 하면 이동 안되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비야 잘 놀아라 오빤 이젠 안 온다. 
파랑 나비 · 2007-12-01 18:29:38
영양가없는 글이라고 놀기재?
휴........내 영 착해서 남을 잘 도와주우.
아무래나 · 2007-12-01 18:31:31
위대함니다...
어떻게 그렇게 천사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슴니까..
인간으로 태여난게 아깝다.. 아깝다..
사람이므 그런말으 할수 없지므사.
파랑 나비 · 2007-12-01 18:35:27
아무래나
ㅎㅎㅎ
sandy · 2007-12-02 13:35:15
나비. 좋은 일 마이 하믄 좋소.
제 마음이 여리구 착하단걸 난 언녕 보아냇지무.
파랑 나비 · 2007-12-02 17:07:24
싼디언니
ㅎㅎㅎ
고맙슴다.
BJT · 2007-12-02 21:48:26
나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두 산 · 2007-12-03 00:46:21
눈 이  아 프 구 나
파랑 나비 · 2007-12-03 19:54:26
삐찌티
ㅎㅎㅎ
백두사이 눈약을 빌려달라우... 내 전번에 5000엔 주구 사온게 그댈로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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