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애의 음악발표회를 참가하면서
우연히 애의 반에 친구 엄마랑 브로그 교환을 했어요.
그 애의 엄마 성은 모찌쯔끼구요.
모찌쯔끼상은 이제 곧 4살 되는 겐군하고 2살되는 와까쨩 델꾸
베토남으로 남편의 주재<5년이람다> 한 곳에 간담다.
베토남의 고장의 이름을 들었는데 기억하기 어렵더군요.
모찌쯔끼상네 남편은 꽤나 큰 무역회사인데
가스어머니랑 함께 일을 하더군요.
부서는 틀리구요.
엄마는 일하고 딸을 놀구
ㅎㅎㅎ
일본에서 보면 보통 그렇더라구요.
자기 자식들은 제 손으로 키우느라 그런지
나이 있는 분들이 일하고 젊은 사람이 노는 가정들이 대부분이지요.
워낙 애를 마중갈때나 애를 데려갈 때면 하루에 한번씩 꼭꼭 만났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되였어요.
그래서 모찌쯔끼상이 저보구 히사시부리라 하잖아요.
그래면서 자기네 남편회사 말을 하면서
.......시고도 시따이 데쓰까?......하잖아요.
그래니깐 제가 인차 알려줫어요...지금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ㅎㅎㅎ
그런데 그게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자기 브로그를 알려준대요.
또 친구 한명이 생겨서 넘넘 기쁘네요.
지금 자기가 갖구 잇는 브로그는 소개없으면 가입못한대요.
그래서 제가 멜아또레스 번호를 알려준다고 햇어요.
이제 베토남에 가더라도 서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자고 말햇슴다.
인젠 주재나간지 3년이 거의 되니깐
애가 소학교 들갈때면 다시 돌아온담다.
모찌쯔끼상은 정말 착한 여자입니다.
저랑 아주 비슷한 성격이라 할까 더 야사시이 한것 같슴다.
그냥 놀구 있는것도 영 행복해보입데다.
전 옛날부터 친구사귀기를 좋아하는지라
브로그를 통해 서로를 료해하게 되는 친구가 한명이 또 생겼어요.
얼마나 기쁜지
외국에 나와서 혼자서 적적한 생활 보내는것보다
국적이 틀린 친구래도 있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워낙 우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나인지라
어디가나 인터넷으로 영원히 사귀여 나가고 싶구
또 도와줄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슴다.
우연히 애의 반에 친구 엄마랑 브로그 교환을 했어요.
그 애의 엄마 성은 모찌쯔끼구요.
모찌쯔끼상은 이제 곧 4살 되는 겐군하고 2살되는 와까쨩 델꾸
베토남으로 남편의 주재<5년이람다> 한 곳에 간담다.
베토남의 고장의 이름을 들었는데 기억하기 어렵더군요.
모찌쯔끼상네 남편은 꽤나 큰 무역회사인데
가스어머니랑 함께 일을 하더군요.
부서는 틀리구요.
엄마는 일하고 딸을 놀구
ㅎㅎㅎ
일본에서 보면 보통 그렇더라구요.
자기 자식들은 제 손으로 키우느라 그런지
나이 있는 분들이 일하고 젊은 사람이 노는 가정들이 대부분이지요.
워낙 애를 마중갈때나 애를 데려갈 때면 하루에 한번씩 꼭꼭 만났었는데
요즘은 그렇게 안되였어요.
그래서 모찌쯔끼상이 저보구 히사시부리라 하잖아요.
그래면서 자기네 남편회사 말을 하면서
.......시고도 시따이 데쓰까?......하잖아요.
그래니깐 제가 인차 알려줫어요...지금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ㅎㅎㅎ
그런데 그게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서로 얘기를 나누면서
자기 브로그를 알려준대요.
또 친구 한명이 생겨서 넘넘 기쁘네요.
지금 자기가 갖구 잇는 브로그는 소개없으면 가입못한대요.
그래서 제가 멜아또레스 번호를 알려준다고 햇어요.
이제 베토남에 가더라도 서로 연락을 하면서 지내자고 말햇슴다.
인젠 주재나간지 3년이 거의 되니깐
애가 소학교 들갈때면 다시 돌아온담다.
모찌쯔끼상은 정말 착한 여자입니다.
저랑 아주 비슷한 성격이라 할까 더 야사시이 한것 같슴다.
그냥 놀구 있는것도 영 행복해보입데다.
전 옛날부터 친구사귀기를 좋아하는지라
브로그를 통해 서로를 료해하게 되는 친구가 한명이 또 생겼어요.
얼마나 기쁜지
외국에 나와서 혼자서 적적한 생활 보내는것보다
국적이 틀린 친구래도 있는게 정말 행복합니다.
워낙 우정을 소중하게 여기는 나인지라
어디가나 인터넷으로 영원히 사귀여 나가고 싶구
또 도와줄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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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싼디언니
글쎄 맘이 착해보이구 집근처에 살구 있으니깐
이제 소학교들가서도 부모들과도 친하게 지내면 애한테 좋겠는가내서
그램다.
암튼 저두 브로그나 하기 영 좋아함다.
나두 언제부터 싸이 신청한다는게 아직도 못했슴다.
호트멜은 거의 열어 아이 보는 상태로
ㅠㅠㅠ
요즘은 정말 바빠서 누기 글에 플 달새도 없슴다.
플 감사함다.
글쎄 맘이 착해보이구 집근처에 살구 있으니깐
이제 소학교들가서도 부모들과도 친하게 지내면 애한테 좋겠는가내서
그램다.
암튼 저두 브로그나 하기 영 좋아함다.
나두 언제부터 싸이 신청한다는게 아직도 못했슴다.
호트멜은 거의 열어 아이 보는 상태로
ㅠㅠㅠ
요즘은 정말 바빠서 누기 글에 플 달새도 없슴다.
플 감사함다.

일본 사람들 하구 친하믄 또 그멋이 잇지무.
서로가 간섭안하구 사생활에 대해서 알려구 안하구...
그게 어떨때는 더 편하지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