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가게에 중이 왔슴다.
와서 정시 없이 나 하나 놓구 설교함다. 한국중인데.
내 교회다닌다구 하니까 다니지 말라구, 언제 시간나무 자기네 보살 만나러 가자메 막 그러잼까....
거의 한시간 설교당하구 정시 막 잃어지네....
이러다 이중이 맨날 와서 전도하무...
아차 어쩌지 내 전화번호두 아는데...ㅠㅠ
와서 정시 없이 나 하나 놓구 설교함다. 한국중인데.
내 교회다닌다구 하니까 다니지 말라구, 언제 시간나무 자기네 보살 만나러 가자메 막 그러잼까....
거의 한시간 설교당하구 정시 막 잃어지네....
이러다 이중이 맨날 와서 전도하무...
아차 어쩌지 내 전화번호두 아는데...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그러게 말임다.
처음엔 사업얘기 하덩게 점점...
그 중이 사업가보다 더 교묘합데다...
처음엔 사업얘기 하덩게 점점...
그 중이 사업가보다 더 교묘합데다...
나오미....중이 영 잘생겻는매.....그래서 ㅎㅎㅎ
설교들어주는 정신에 탄복함다 ,그리구 전화번호는 절때 알려주지마세요 ,그런사람들이 얼마나 질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 법호 쌍칼이랍데...
그 중 법호 쌍칼이랍데...
내미애미타불...
그 중이 장가갓답데???
그 중이 장가갓답데???
목사패는 스님이 왔군요.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중이 님을 봐둔게 아인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