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선족 여러분들한테

일본체험수기 · #316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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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2007-11-29 14:46:30 · 조회 668
자신이 자신절로 약자라는것을 마음속으로 느끼면서  그기서 부터 시작해서 노력하세요 항상 겸손과 용기를 가지고 힘내보세요 , 그러면 , 꼭 성공할수있습니다, 여러분들 , 꼭 성공의 그날이 오시기를 마음속으로 부터기대합니다 , 우리는 조선민족이라는 강해 질수있는 민족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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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海浪 · 2007-11-29 15:53:07
님의 겸손과 용기를 가지고 힘내보세요 라는 말에 대찬성!

머나 자신에게 달렸으니 우리 다 같이 힘냅시다.
백골부대 · 2007-11-29 16:22:42
참 지당한 말씀입니다.

녀성의 부드러움과
선생님과 같은 자애로움을
느끼게 하는 훌륭한 글입니다.

이전의 성과는 과거의 것,
모든것을 0으로부터, 
겸손과 용기로 노력에 박차를 가하라는
님의 말씀 천만 지당합니다. 

훌륭한 가르침을 받고갑니다.
감사합니다. 
 
hana · 2007-11-29 16:31:38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습니다.
강한 면과 연한 면은 언제나 동시에 존재하지요,
강할때는 성난 파도처럼 연할때는조약돌 비추면서 흐르는 내물처럼
자신을 잘 가꿉시다. 남성은 남성답게 여성은 여성답게 그리하여 우리
조선족의 문화와 전통이 대대로 소중히 지켜갈수있도록
tenio · 2007-11-29 16:34:02
연변외 거주하는 20대-30대 부부들이 낳은 자식들은 대부분 한족학교를 다니고

우리 조선글을 모를뿐만 아니라 자신이 조선족이라는 의식마저 희박해지는 현실에서

연변에 거주하는 젊은 부부들 마저 일부러 자식을 한족학교에 보내는 현실에서

앞으로 강해질수 있다는 생각보다 조선족의 미래가 더욱 걱정스러워 지는데...
나오미 · 2007-11-29 17:13:17
진짜 그렇습니다.내 친구도 자기 자식을 한족학교부치겠다고 우깁데다.어머니하구 남편은 되놈이학교는 안된다고 딱 잡아떼고.다들 한족학교에 애를 부치면 연변은 더욱 희망이 없지요.난 한사코 조선학교에 부쳐라고 말리는데.ㅠㅠㅠㅠ 한족학교다닌 애들을 보면 완전히 례절을 모르더란데.존경어두 쓸줄 모르고.
빨간핸들 · 2007-11-29 18:00:46
다 국제주의 전사가 돼버렸꾸려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1-29 18:23:58

누가 조선족이 그렇게 많이 자식을 한족학교에 보낸다고 합데까??? 우물안 개구리 이군요.  내 아는 사람중에 10명에 9은 조선학교입니다.
aa1 · 2007-11-29 19:33:13
내가  아는  사람도  자식을  한족학교에  부치고  싶어하던데

조선족학교에  학생이  적어져서

조선족은  반드시  조선족학교에  부쳐야  된다는  규정이  내렸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또  뒤문뚜져야 겠군...>>하던데요

하여튼  한족학교에  붙이는  조선족은  점점  늘어나는  같아요.
tenio · 2007-11-30 01:31:41
얼빠는 잘 박혀있다----야 덩신아 니가 아는 조선족사람중에 10명이라면 그게 정확한 통계로 되는거냐
아--짜슥 우물안에 올챙이같은 넘이 니가 iso냐? 척도냐?
치이타 · 2007-11-30 10:21:29
조양천에는 한족학교가 학생이 없어서제 마사젰습네다..

원래 조선족 소학교가 하나 한족소학교 둘이 댔는데..

한족학생들이 점점 적어제서..한족학교 두개 합병을 해버렛짐..

중학교두 마찬가지..

한족들이 자식으 조선족학교에 밀어넣구 있는중...
백골부대 · 2007-11-30 10:22:22
어이, 얼굴 다섯개 헹니메,ㅋ
헹니미 영 좋던데
갑자기 욕은 왜 하우?!
다 자기 본것을 말하는 판에...

쉼터를 어지럽히구
자기얼굴에까지 먹칠하지 마우.ㅋ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1-30 21:56: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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