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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체험수기 · #31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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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1-27 21:39:26 · 조회 667
사실은 제목은 좀 과장해서 쓴거구
음....취직활동해서 첫 면접이라
면접을 하구나서 후회되는게 어찌나 많은지
난 사장이 영 통쾌하네 하더라니 나두 통쾌하게 물어볼게 없다고 했지무.
결국은 며칠 일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본게
면접이 끝난후 물어바야 할께 영 많더란말임다.
그래서
오늘 경리를 찾아가서 하나하나 빠이핑했는데
또 모자라는것 같지무.
일단 교통비는 좀꼼이래도 받아내기로 하구
사실은 교통비는 사장이 면접할때 거리에 따라 가소린대를 준다햇지무.
그래도 얼마란 말을 안햇으니 오늘 경리보구 확인했슴다.
ㅎㅎㅎ
글구 일 시작한지 얼매 아이되는데 하는 일에 좀 신심이 생겨서
이런 말까지 다 했지무.
사실은 이 말은 사장보구 하면 젤 좋은 말이지만두
일단 경리가 월급을 책임지니깐...ㅎㅎㅎ

그래서 경리한테서 계약서를 받아쥐고 챈챈히 훑어본후
또 머이 모자라다고 했더니 경리가 그럼 다시 해서 주겠다는게짐.
크하하하
글구 또 계약서 월급을 가리키면서 그냥 이 월급인가 하구 물어본게
경리가 아니라멘서 월급이 오르면 다른 종이를 준다하지무.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그래도 면접경험이 부족한게 사실이란말임다.
우선 일을 시작했으니 자기 앞에 일을 잘해놓구 또 흥정해야 하는데말임다.

내가 면접경험이 없으니깐 열븐들이 취직경험담이나
면접경험담같은것들을 저한테 알려주시면 영 고맙겠슴다.

주요하게 면접이 끝난뒤 면접한 사람이 무엇을 물어볼께 있냐고 하면
머이라고 말하면 좋슴까?
혹시 내가 덴쇼꾸할때 써먹자고 그램다...ㅎㅎㅎ
덴쇼꾸는 아직 미결이지만두 먼저 알아두고 싶어서
글구 내가 일을 확실하게 한후 다시 대우같은데 대해서 상담하자고 그램다.
회사내 규정이 있겠지만두 상담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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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콩콩이얍 · 2007-11-28 10:05:27
일으 잘합소
파랑 나비 · 2007-11-28 20:41:00
콩콩이얍님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라도 내 일을 열심히 해야하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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