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이 스다흐경험기 --- 노래대잔치.

일본체험수기 · #31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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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한접시 · 2007-11-26 00:51:28 · 조회 999
엊저녁:  하맘보헨니메  쪽지를  자세히  훑어보고  알람을  7시30분에  맞추어놓구  새벽  2시에  자리에  누웠다.



오늘아침 7시30분: 어라!!  벌써  7시반이네? 5분만  더자자:



9시 15분: 이....이...런!!!  된장....  5분  눈감은것  같은데  9시15분.



10시반: 가와그찌  회관  도착. 그전에  체력로동은  다른  사람들이  다  해놓았는지  내가  해야할일은  별루  없었다.  (-_-)!......



오후1시: 이리빈들  저리빈들  하면서  오후한시까지  시간  보냈다.

1시부터  가수들의  리허설이  있단다....  하지만  23명  가수중  도착한  가수는  달랑  7명.

주최자들의  주위에  서지  못하겠다. 뜨거워서.....(-_-)#



오후3시: 리허설  끝나구  두루두루  밥두  얻어먹구.....(하마트면  소화불량에 걸릴번....  가수분들과  <여성분제한>  함께  식사하는데  가수분들이  디따  이뻐서.....)    (^ ㅜ ^)  코피.



(아래부분은  여친한테  들키지  말아야  할  내용.....)
오후4시: 이제부터  전투는  시작. 내가  맡은  구간은  입구쪽....

완장을  팔에  턱  끼고  들어오는  관중들을  안내해야했다.

손님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곳이라고  아주  힘들꺼라고  나름대로  생각했건만

이런  좋은점이  있을줄이야......

관중들중  생각밖으로  이쁜  여성관중들이  상당한  수자를  차지했었다.

아쉬운점이라면  대다수는  혼자가  아닌  옆에  다른  (  )이  있었다.

희망이  없지만  그래두  망상을  품고있는  나는  정상적인  남자......

어라!!!  저기  또  한명오네.  어려보이는  얼굴, 흰색  뜨개옷?  짧은  치마, 아래.......




는  어험!!!!  (나는  여친  있는  남자다. 나는  여친  있는  남자다.   마음속으로  백회  외침)




외쳐봤지만  역시  신발까지  다  훑어보았다. (^ㅠ^)  쌍코피.

이  부분을  쓰는데는  3분이  걸렸지만  사실  그  과정은  단지  일초뿐.

더  이상  보면  시쯔레이.....

그림속의  이러저러한  맛있는  떡들을  보면서  어느덧  5시  20분. 공연  시작




저녁 8시:  공연은  조그마한  아쉬움들이  있었으나(요청자들의  비자문제로  의하여  참석못한것)

그래도  괜찮게  진행되였다.

관중이  적을까봐  근심했는데  

1000명이상  용납할수  있는  회장에  60%이상은  관객들이  참석해주신  느낌.

그리고  역시  피면할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났다.

1. 어린애들의  칭얼대는  소리.

2. 카메라의  섬광등  번쩍번쩍(연구에  의하면  섬광등은  3메터 이내에서  유효하다가  들었는데  30메터도  더  되는  곳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배추도사  무우도사.....)  (-_-)!  썰렁....

3. 중도에서  퇴장하거나  들락날락하는  관중들......

상상중
(만약  해자불이라무  다  알것  같지  못해서  꽈절이라겠으꾸마)

4. 꽈절까지  있다면  여기저기에서  까치의  울음소리도  들었을지도 모른다.




드디여  모든것이  끝나고  헤쳐졌다.

나오는  길에  사랑의  손길에  1000엔  지원.....(원래는  인민페를  넣자구  했지만  안된다고  해서...)




오늘의  소감.

쾅쵄쑤이  5병을  샀지만  뽀우쑈우를  받지  못한게  영......

만약에  이글을  내보다  더  급이 높은  관리원들이  본다면

그  돈을    나  한테  돌려주.......




시지  말구  그  돈을  사랑의  손길에  줍쏘.......

돌려  달라무  영사하지만

영사한거  방지하기  위해서  그거  사랑의  손길에   돌려  바치면

더  영사한가??????


이런 의문을  남기면서  오늘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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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sk · 2007-11-26 01:10:18
누긴지 벨루 알림더
후후~~~~
팡후렛도르 한나마 주무 되는데
낸데 좌우에서 한장씩 모두 두장 줍데다 ㅋㅋ
싸늘한눈길 · 2007-11-26 07:55:20
나는 까만짤느 원피스입은 고 새기 다리를 살살 움직이메 노래부르는게 깜찍하던데 ㅎ
sandy · 2007-11-26 08:29:15
ㅎㅎㅎㅎㅎ 나두 갔던거. 꿔보러 어뜨케 생겼는가 보기 싶지무. ㅋㅋ
탕수육한접시 · 2007-11-26 09:55:06
에쓰케이님: 나는 팡흐레또  나누어주는  일  안했는데...

싸늘한 눈길님:  그  일본여자가수  그램두? 옷은  제일  섹시하게  입었지무. 여자가수  거의  다  한복입었던데.....  한복은  섹시와는  미내  관계없지무.ㅋㅋ

싼디누나:  안  왔댔씀두?  관중들이  지써 많이  왔댔으꾸마.
싸늘한눈길 · 2007-11-26 10:09:01
꿔보러우  일봉여자말구 깜안 원피수입구 콩나물이 어찌구 저찌구 하던새기 ㅎㅎ

내 고거 꼴깍 삼키구 싶어서 둑개 ㅎㅎ
탕로야 · 2007-11-26 13:33:53
이것두 일본체험 수기인가  ...  삭제 삭제!!!!


우에껀 농담이구 수고했스꾸마....  가보지 못해서 잔넨~~~~
기쁨과슬픔 · 2007-11-26 18:59:24
수고햇으~~~~~~~~~~~`
남자도깨비 · 2007-11-27 14:53:30
어이 탕수,그거 있째요,좀 노래잔치 씨디에 구버서 좀 파우 ,내 당장 핫쮸우할께,그수입을루 술마이지말구 희망의 손길에 보태우,심터에서 머리 큰 사람들까 좀 쌍량해보무 아이 되갰쏘,내 센엔정도무 살돈이 있는거 같은데....
탕수육한접시 · 2007-11-27 16:57:22
싸늘한  눈길님:

그런 여자두  있었씀두?

나는  공연  중간에  심부름이랑  해서  제대루  못보았으꾸마.
탕수육한접시 · 2007-11-27 16:58:04
탕로야:

이게  당연히  일본체험수기지무.

일본에서  공연했재쿠  머임두.
탕수육한접시 · 2007-11-27 16:59:06
기쁨:

니하구  비기무사  내  완전  아무것두  아니지무.

我是跑龙套的.

你可是干部啊. 呵呵.
탕수육한접시 · 2007-11-27 17:01:07
남자도깨비.

파출소  수발실  직원이

공안국  국장하구  말할수  있음두?

나는  수발실에  앉아서  들어오는  사람만  지켜보는  능력밖에  없으꾸마.
남자도깨비 · 2007-11-27 17:38:47
탕수육한접시상:
파출소  수발실  직원두 아무나 하는게 아이잼두 ,궈루때는 사람두 다 호우멀루 들어가는 시대란데 ,거 머임두,진짜 내 노래잔치 보구풉구마,그저 말해밨지무,방법이 없으무 그만 물러가지무 ,갬 수고하쇼
탕수육한접시 · 2007-11-27 18:00:27
남자  도깨비님:

가능하게  쉼터에두  그  동영상이  인차 오를껨더.

이전에두  쉼터보넨가이  같은  모임두  다  동영상이  오르구  그랬는데

이번에는  더  큰  모임인데 

안  오를리  별루  없다구 봄더.

그리구  나는 진짜 방법이  없구.



내  관리원질한지  한달밖에  안돼서

발언권리 없단데...

또  인간관계처리를  잘  몰라서

상급과의  관계처리가  개판이지....

나는  원래  임시  관리원질이나  하자구  했으꾸마.

평민관리원.  ㅋㅋㅋ.
탕수육한접시 · 2007-11-28 00:51:18
싸늘한  눈길님:

그  여자  사진이  회원사진첩에  금방  나왔쓰꾸마.ㅋㅋㅋ

데까닥  가서  코피해둡쏘.
*LUFFY*-*Forever* · 2007-11-29 14:41:10
꿔보러...어디 있었길래...
내 봤냐? ㅋㅋㅋ
내두 물좀 마셨더니 중도에 더는 참지못하고 화장실 다녀왔지므...ㅋ
요기 나두 찍혔는디..ㅋㅋㅋ 
젤 뒤줄에 검은색입은아 왼쪽에 내지므...ㅍㅍㅍ 
 
탕수육한접시 · 2007-11-30 10:06:28
내하구  멀지  않았씀더.ㅋㅋㅋ

내  제일  뒤에  제일  구석에

좀  하얀색  옷으  입은게  내지무.
탕수육한접시 · 2007-11-30 10:07:39
그  혼자  모서리에  서있는게...

출입구  쪽에...
*LUFFY*-*Forever* · 2007-11-30 15:39:43
음메...그럼 봤겠그나머..ㅋㅋ
그 클로버랑(천년바위) 짱돌이(DOC와 춤을) 노래할때
정신나게 팔흔들메 응원한 여자 내지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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