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분 酉の市에 가본적 있읍니까?
酉の市는 년년마다 각 지방에서 하는것같은데,
거기가서 お参り하고 작년에산 熊手를 집중적으로 회수하는데 돌려주고,
또 새熊手를 삽니다.
회수한 熊手는 神社가 전부 들고가서 태워서 厄払い한답니다.
거기가면 음식매대가 빼곡이 들어서있고,
熊手파는것도 빼곡이 들어서있읍니다.
熊手도 쬬꼬만한것부터 혼자서 못들정도로 엄청나게 큰것까지,
정말 눈부실정도로 종류가 많습니다.
나는 작년에도 가보고 올해도 또 갔습니다.
물론 사람도 콩나물처럼 많았습니다.
뭐좀 사먹으려해도 한참 줄서야 사먹을수 있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문명하니 사람이 그렇게많아도 밀치고 닥치고 하지는 않는데,
가끔씩 이야가라세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건말건 팔짱끼고 량반같이 걸어다니며
지나가는사람이나 마주오는사람을 팍팍 부딛치며 걸어다닙니다.
나이먹은사람이건 어린이건 관계없이 그럽니다.
울남편도 성질이 좀 콸콸해서 그런사람이 마주 오면 비키지않고 팍 부딛치며 지나갑니다.ㅋㅋ
그레서 싸움날번했습니다.내가 무서워서 남편끌고 빨리 삐져나가서 싸움을 면했읍니다.
어는나라든지 이런 이야가라세한사람 있는것같아요.
그런사람은 모르넌척해야합니다,괜히 싸움나면 손해보기때문이예요.
酉の市는 년년마다 각 지방에서 하는것같은데,
거기가서 お参り하고 작년에산 熊手를 집중적으로 회수하는데 돌려주고,
또 새熊手를 삽니다.
회수한 熊手는 神社가 전부 들고가서 태워서 厄払い한답니다.
거기가면 음식매대가 빼곡이 들어서있고,
熊手파는것도 빼곡이 들어서있읍니다.
熊手도 쬬꼬만한것부터 혼자서 못들정도로 엄청나게 큰것까지,
정말 눈부실정도로 종류가 많습니다.
나는 작년에도 가보고 올해도 또 갔습니다.
물론 사람도 콩나물처럼 많았습니다.
뭐좀 사먹으려해도 한참 줄서야 사먹을수 있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문명하니 사람이 그렇게많아도 밀치고 닥치고 하지는 않는데,
가끔씩 이야가라세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건말건 팔짱끼고 량반같이 걸어다니며
지나가는사람이나 마주오는사람을 팍팍 부딛치며 걸어다닙니다.
나이먹은사람이건 어린이건 관계없이 그럽니다.
울남편도 성질이 좀 콸콸해서 그런사람이 마주 오면 비키지않고 팍 부딛치며 지나갑니다.ㅋㅋ
그레서 싸움날번했습니다.내가 무서워서 남편끌고 빨리 삐져나가서 싸움을 면했읍니다.
어는나라든지 이런 이야가라세한사람 있는것같아요.
그런사람은 모르넌척해야합니다,괜히 싸움나면 손해보기때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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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남편이 쌈으 잘하믄사 한번 붙어봐야지 저쪽이 덩치람 좋구 이길 가망이 없음 그냥 피하구
콩콩이얍....그 이야가라세한사람 체격이 네모난 두부 같습니다.
키는 안 큰데 넓이가 넓어서...ㅎㅎ
남편말에 의하면 그런사람들은 쌀움을 걸고싶어그런답니다.
남편은 길이는 그사람보다 긴데 넓이는 절반쯤밖에 안됩니다.ㅋㅋ
키는 안 큰데 넓이가 넓어서...ㅎㅎ
남편말에 의하면 그런사람들은 쌀움을 걸고싶어그런답니다.
남편은 길이는 그사람보다 긴데 넓이는 절반쯤밖에 안됩니다.ㅋㅋ
죄송하지만 熊手라는게 곰발쪽입니까? ㅎㅎㅎ.잘몰라가지구.한자뜻그대로인가?
일본한자어려워서.
일본한자어려워서.
곰손이겠지므....
이거 아싸쿠싸 젤 이름 있는거 같은데 ㅋㅋ
熊手は中国語で[耙犁]、朝鮮語で「까꾸리」 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