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같이 일본에 왔다.
난 조선족이고 가는 대련사람이다.이름은 펑펑이라하자.
난 고중필업하고 일본오고 펑펑이는 대련에서 본과필업하구 왔다.
우린 나이차두 잇었으나 인츰 언니동생으로 부르면서 잘두 붙여다녔다.
대학2학년때의 어느날 펑펑이는 내앞에서 종적을 감췄다.그리구 학교에서두...
불법의 길을 택한것이다.
나에게 아무말없이 종적을 감췄지만 난 펑펑이를 미워할수 없었다.
나한텐 둘도없는 친구이자 언니였다.방조두 잘밨구 인생의 선배로써 여러가지를 너무나잘 아도바이스해줬다
펑펑이가 없어진다음에두 난 언젠가 만날수 있을거라 믿으면서 살았다 .
5년이 지나갔다.
우린 만낫다.경찰서에서 ....에스데에서 일하다가 잡혔단다.
난 아무말두 못하구 그냥 울다가 왔다.할말이넘넘 많아서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
다음주면 중국에 돌아갈수 잇단다.
어찌보면 영영 못만날지두 모른다는생각이 든다.
난 조선족이고 가는 대련사람이다.이름은 펑펑이라하자.
난 고중필업하고 일본오고 펑펑이는 대련에서 본과필업하구 왔다.
우린 나이차두 잇었으나 인츰 언니동생으로 부르면서 잘두 붙여다녔다.
대학2학년때의 어느날 펑펑이는 내앞에서 종적을 감췄다.그리구 학교에서두...
불법의 길을 택한것이다.
나에게 아무말없이 종적을 감췄지만 난 펑펑이를 미워할수 없었다.
나한텐 둘도없는 친구이자 언니였다.방조두 잘밨구 인생의 선배로써 여러가지를 너무나잘 아도바이스해줬다
펑펑이가 없어진다음에두 난 언젠가 만날수 있을거라 믿으면서 살았다 .
5년이 지나갔다.
우린 만낫다.경찰서에서 ....에스데에서 일하다가 잡혔단다.
난 아무말두 못하구 그냥 울다가 왔다.할말이넘넘 많아서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
다음주면 중국에 돌아갈수 잇단다.
어찌보면 영영 못만날지두 모른다는생각이 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ㅉㅉ 대련본과졸업~~ 똑같은 길을 걷다가 다른 방향으로 가버렸구나
돈이 먼지...
자기가 택한길이니 누구탓 못하죠, 그러니 가름길에서 선택을 잘해야 하는거지여
코앞의 리익만 보지 말구 장래를 내다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