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신랑이라는 의식을 갇게 된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저녁늦께까지 잔업하고 나가 놀고 해도
그냥 전화로만 말하고 별로 근심거리는 없었지만
일본에 와서는 언제 어디서 몇시간동안 무엇을 하게 되어도
혹시 평시보다 한시간 늦어져도 저녁 밥 늦어지는데
신랑이 배고파할까봐 걱정하고..
주말에 잔업을 하게 되어도 신랑이 혼자서 심심해 할까봐
선뜻이 대답해 주지 못한다...
예전에는 회사에서 저녁늦께까지 잔업하고 나가 놀고 해도
그냥 전화로만 말하고 별로 근심거리는 없었지만
일본에 와서는 언제 어디서 몇시간동안 무엇을 하게 되어도
혹시 평시보다 한시간 늦어져도 저녁 밥 늦어지는데
신랑이 배고파할까봐 걱정하고..
주말에 잔업을 하게 되어도 신랑이 혼자서 심심해 할까봐
선뜻이 대답해 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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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누기는 좋겟다 .....ㅎㅎㅎ
쌍칼형.. 서로좋은거 아닙까..ㅋㅋ
행복하세요.
여자는 그런가 봅니다. ㅎㅎ
애기 생기믄 애기 중심이 되지무.
애기 생기믄 애기 중심이 되지무.
일본에 와서 주위환경이 바뀌어서 그러겠죠 ㅎㅎㅎ
이 제 금 방 와 서 그 렇 슴 다 아 무 튼 잘 되 기 를 바 라 겟 씀 다
동감임다...아마 거울님과 거의 비슷한 년령이서일까요?
샌디님.. 여자라서 이런가 봅다..ㅋㅋ
빼아리님.. 정말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것 같심다..
다시 중국들어가면 지금처럼 못살것 같심다..ㅋㅋ
다시 중국들어가면 지금처럼 못살것 같심다..ㅋㅋ
고구려님.. 온지 이년 넘었는데 그냥 이렇심다..ㅋㅋ
동그라미님.. 그런가요.. 그럼 너무좋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