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조금은 읽기 어려운 글이고 바뿌신 분들한테는 실없는 소리일것 같아요~
여러분들한테 얼마만큼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좋은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는 쉼터 정말 좋아하고 자주 와요~ 우수한 우리민족청년들이 모였으니까요~ 북적이고 재밌고 멋지고 뛰어난 우리민족애들 모습을 보게 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한국에서 엘리트들이 모인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정말 애들이 머리가 좋구 예의있구나 하고 느꼈는데 여기쉼터에서 보이는 우리 조선족애들이 그에 못지 않게 뛰어나고 총명하고 착하고 더욱 순수하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여기 한국에서 내가 중국조선족이라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하나의 이유인것 같아요~ 또한 여기 분들도 느끼는 민족자부심일테구요.
우리 조선족들 정말로 총명하고 참을성도 있고 착하고 순수합니다~손재간도 뛰어나고 감정도 풍부하고 인간성이 좋지요~물론 좀 더 부지런하던가, 좀 참을성이 적든가, 좀 더 감정적이거나, 좀 더 차분하든가 하는 사람마다 성격차이는 있지만 자신을 잘 알고 또한 처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순발력은 뛰어난 만큼 다들 잘 적응하는것 같아요 ~그중에서 여기 쉼터에 우수한 우리 청년조선족대표들이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쉼터를 통하여 서로 도와주면서 하나의 민족공동체를 이루었넹요...멋진 풍경이라 비록 일본에 있지 않지만 한국 지방이라 같은 조선족을 많이 못만나게 되어 여기 자주 오게 되는것 같아요~ 한국인들이 똘똘 뭉친다고 하지만 우리도 같은 민족이라선지 여기서 이렇게 똘똘 뭉치게 되었넹요...
한국에 살면서 나는 구경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했엇어요...
한국에 더욱 적응하고 인정받기 위하여 조선족임을 잊고 완전 한국인이 되어간다...? 그건 불가능인것 같아요...이미 26년세월을 중국에서 보냈기에 많은 생각과 기억, 받아온 교육과 사회환경등 은 지워질수 없는거잖아요? 겉으론 많이 지역화되어가겠지만 결국 나의 마음속에 내린 뿌리는 흔들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또한 뿌리라는건 쉽게 흔들릴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어느 나라에서 살든 어느 나라에 귀화를 하든 민족자부심을 갖고(조선족은 정말로 우수한 민족이니까요) 열심히 사는것이죠... 필요에 의해 귀화를 하더라도 자기 민족을 깔보지 말고, 같은 민족끼리 단합하고 도우면서 살자는 말이에요..ㅎ
연변이나 어디든지 우리 조선족의 통합과 발전을 이루는 지도력을 갖춘 우수한분이 필요한것 같아요~ 영웅이 필요한것 같아요~ 흗어진 사람들을 모을수 있는 힘을 지녔으니까요.
한국의 좋은 점을 전에 두번인가 썼다가 폭탄을 많이 맞았는데요,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일본보다 못한점을 쓸겡요~
그땐 기술면에서 한국도 많이 선진적이다고 썼는데요, 경제면에서 보면 일본에 많이 차하답니다. 국내취업율도 아주 심각하게 저조하고 하여 한국내 중국조선족유학생들 취직이 너무 어렵답니다, 일본처럼 들어가서 재능과 뜻을 펼칠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고 행운스럽게 대기업에 들어간다해도 정규직이 될 확율도 매우 낮고 학교다니면서 할수 있는 알바란 중국어과외 와 학원강사(주로하는알바), 번역(가장 돈되지만 많지 않아요), 여행사, 호프집알바(시간당 400엔~800엔 아주 적어요)등 몇가지 밖에 안된답니다. 물론 우유배달도 있지만 하는 유학생 거이 못봤어요, 대학교는 1,2등이 아니면 학비면제같은건 교환학생 아니면 힘들고 대학원이상이면 학자금80~90%를 면제받고 박사공부까지 할수 있지만 생활비는 알바로 해결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다닐수 있는 변변한 회사가 없다는 겁니다. 쉽게 들어가는곳은 무역,통역회사들이고 전업지식을 살리려면 힘들지요. 졸업후에는 반년이내에 회사찾아야 체류연장가능하구요, 하기에 다들 졸업후 중국들어가서 교수직을 하거나 중국대도시의 좋은 회사에 취직하더군요~ 물론 소수의 인재들이 민족관련정치분야에 취직되고있지만 아주 소수이지요. 일본은 알바자리도 많고 취직할수 있는 회사가 훨 많은것 같아요~ 그만큼 잘 나가는 경제형편이 좋은 회사가 많다는거지요. 한가지면은 한국도 일본만큼 회사사정이 좋아지고 경제가 좋아진다면 조선족에 대하여 더욱 관대할거라는겁니다. 지금의 형편에서도 같은 민족을 통합하고 안아줄려고 무연고자 방문취업제를 만들고 시행하고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일본에 있더라도 부모,친지 혹은 친구들이 한국에 있지 않나요? 우리민족은 한국-일본-중국 세나라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있고 모두를 생활터전으로 생각하고 자기의 뜻을 펼쳤으면 합니다. 일본에서 돈 많이 벌면 고국인 한국도 여행하면서 선조들의 박물관이나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기도 하고, 중국에 있는 고향친구들과 연락이랑, 안부랑 하면서 사는것이 참으로 만족할만한 삶인것 같아요. 물론 그럴려면 돈이 있어야 되지 않냐고 하지요.. 열심히 사노라면 뜻하는바를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노력중이구요~
이상 저의 짧은 소견이고 여러분 다들 잘 알고있고 잘하고있는데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한테 얼마만큼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좋은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는 쉼터 정말 좋아하고 자주 와요~ 우수한 우리민족청년들이 모였으니까요~ 북적이고 재밌고 멋지고 뛰어난 우리민족애들 모습을 보게 되어 정말 기쁘답니다. 한국에서 엘리트들이 모인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정말 애들이 머리가 좋구 예의있구나 하고 느꼈는데 여기쉼터에서 보이는 우리 조선족애들이 그에 못지 않게 뛰어나고 총명하고 착하고 더욱 순수하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여기 한국에서 내가 중국조선족이라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하나의 이유인것 같아요~ 또한 여기 분들도 느끼는 민족자부심일테구요.
우리 조선족들 정말로 총명하고 참을성도 있고 착하고 순수합니다~손재간도 뛰어나고 감정도 풍부하고 인간성이 좋지요~물론 좀 더 부지런하던가, 좀 참을성이 적든가, 좀 더 감정적이거나, 좀 더 차분하든가 하는 사람마다 성격차이는 있지만 자신을 잘 알고 또한 처한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순발력은 뛰어난 만큼 다들 잘 적응하는것 같아요 ~그중에서 여기 쉼터에 우수한 우리 청년조선족대표들이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쉼터를 통하여 서로 도와주면서 하나의 민족공동체를 이루었넹요...멋진 풍경이라 비록 일본에 있지 않지만 한국 지방이라 같은 조선족을 많이 못만나게 되어 여기 자주 오게 되는것 같아요~ 한국인들이 똘똘 뭉친다고 하지만 우리도 같은 민족이라선지 여기서 이렇게 똘똘 뭉치게 되었넹요...
한국에 살면서 나는 구경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많은 생각을 했엇어요...
한국에 더욱 적응하고 인정받기 위하여 조선족임을 잊고 완전 한국인이 되어간다...? 그건 불가능인것 같아요...이미 26년세월을 중국에서 보냈기에 많은 생각과 기억, 받아온 교육과 사회환경등 은 지워질수 없는거잖아요? 겉으론 많이 지역화되어가겠지만 결국 나의 마음속에 내린 뿌리는 흔들리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또한 뿌리라는건 쉽게 흔들릴수 있는것도 아니구요, 어느 나라에서 살든 어느 나라에 귀화를 하든 민족자부심을 갖고(조선족은 정말로 우수한 민족이니까요) 열심히 사는것이죠... 필요에 의해 귀화를 하더라도 자기 민족을 깔보지 말고, 같은 민족끼리 단합하고 도우면서 살자는 말이에요..ㅎ
연변이나 어디든지 우리 조선족의 통합과 발전을 이루는 지도력을 갖춘 우수한분이 필요한것 같아요~ 영웅이 필요한것 같아요~ 흗어진 사람들을 모을수 있는 힘을 지녔으니까요.
한국의 좋은 점을 전에 두번인가 썼다가 폭탄을 많이 맞았는데요,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일본보다 못한점을 쓸겡요~
그땐 기술면에서 한국도 많이 선진적이다고 썼는데요, 경제면에서 보면 일본에 많이 차하답니다. 국내취업율도 아주 심각하게 저조하고 하여 한국내 중국조선족유학생들 취직이 너무 어렵답니다, 일본처럼 들어가서 재능과 뜻을 펼칠수 있는 회사가 많지 않고 행운스럽게 대기업에 들어간다해도 정규직이 될 확율도 매우 낮고 학교다니면서 할수 있는 알바란 중국어과외 와 학원강사(주로하는알바), 번역(가장 돈되지만 많지 않아요), 여행사, 호프집알바(시간당 400엔~800엔 아주 적어요)등 몇가지 밖에 안된답니다. 물론 우유배달도 있지만 하는 유학생 거이 못봤어요, 대학교는 1,2등이 아니면 학비면제같은건 교환학생 아니면 힘들고 대학원이상이면 학자금80~90%를 면제받고 박사공부까지 할수 있지만 생활비는 알바로 해결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다닐수 있는 변변한 회사가 없다는 겁니다. 쉽게 들어가는곳은 무역,통역회사들이고 전업지식을 살리려면 힘들지요. 졸업후에는 반년이내에 회사찾아야 체류연장가능하구요, 하기에 다들 졸업후 중국들어가서 교수직을 하거나 중국대도시의 좋은 회사에 취직하더군요~ 물론 소수의 인재들이 민족관련정치분야에 취직되고있지만 아주 소수이지요. 일본은 알바자리도 많고 취직할수 있는 회사가 훨 많은것 같아요~ 그만큼 잘 나가는 경제형편이 좋은 회사가 많다는거지요. 한가지면은 한국도 일본만큼 회사사정이 좋아지고 경제가 좋아진다면 조선족에 대하여 더욱 관대할거라는겁니다. 지금의 형편에서도 같은 민족을 통합하고 안아줄려고 무연고자 방문취업제를 만들고 시행하고있으니까요~ 여러분은 일본에 있더라도 부모,친지 혹은 친구들이 한국에 있지 않나요? 우리민족은 한국-일본-중국 세나라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있고 모두를 생활터전으로 생각하고 자기의 뜻을 펼쳤으면 합니다. 일본에서 돈 많이 벌면 고국인 한국도 여행하면서 선조들의 박물관이나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기도 하고, 중국에 있는 고향친구들과 연락이랑, 안부랑 하면서 사는것이 참으로 만족할만한 삶인것 같아요. 물론 그럴려면 돈이 있어야 되지 않냐고 하지요.. 열심히 사노라면 뜻하는바를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노력중이구요~
이상 저의 짧은 소견이고 여러분 다들 잘 알고있고 잘하고있는데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좋은 글 추천합니다.
민족을 모래로 보라.
눈물 피물 없이.외부 압력 없이 뭉칠수 있겠는가?
그만큼 부담 적게 살아가고 있다는게 일종의 행복.
눈물 피물 없이.외부 압력 없이 뭉칠수 있겠는가?
그만큼 부담 적게 살아가고 있다는게 일종의 행복.
동감
참 잘 쓰셨네요.
저도 추천합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한국의 좋은 점을 전에 두번인가 썼다가 폭탄을 많이 맞았는데요, 이번에는 가장
중요한 일본보다 못한점을 쓸겡요~
이러한 위구심을 갖게하는 일부 쉼터 이용자들의 작법을 아주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물에 대한 옳바른 인식의 전제는, 편면적이 아니라, 전면적인 인식입니다.
전면적인 인식은 한 사물의 긍적적인 일면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일면도 보아야
비로소 가능한거죠.
물론 부정적인 일면에 대한 지적을 할 경우, 언어 사용 등 면에 주의하여, 감정적인
비난을 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중요한 일본보다 못한점을 쓸겡요~
이러한 위구심을 갖게하는 일부 쉼터 이용자들의 작법을 아주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물에 대한 옳바른 인식의 전제는, 편면적이 아니라, 전면적인 인식입니다.
전면적인 인식은 한 사물의 긍적적인 일면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일면도 보아야
비로소 가능한거죠.
물론 부정적인 일면에 대한 지적을 할 경우, 언어 사용 등 면에 주의하여, 감정적인
비난을 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나의 조국이기에 그른것도 옳다고 우기고, 내가 한국이나 한국인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이 있기에 한국이나 한국인 좋은 말하는것은 용서못한다 하면, 내 나라, 내
조상들이 어찌 그런 일 할수 있냐, 설사 그런 일 했다 하더라도 그런건 인정못해,
후대들께 그런 력사 가르친다는건 말도 안돼, 하는 유치하고 비겁한 일부 일본
사람들과 다를바 없지요.
감정이 있기에 한국이나 한국인 좋은 말하는것은 용서못한다 하면, 내 나라, 내
조상들이 어찌 그런 일 할수 있냐, 설사 그런 일 했다 하더라도 그런건 인정못해,
후대들께 그런 력사 가르친다는건 말도 안돼, 하는 유치하고 비겁한 일부 일본
사람들과 다를바 없지요.
좋은글이네요 추천합니다
조선민족으로태여나 어느나라,어느곳에서 살던지
훌륭한사람 이란 말 듣겠끔 잘해봅시다
조선민족으로태여나 어느나라,어느곳에서 살던지
훌륭한사람 이란 말 듣겠끔 잘해봅시다
두번 폭탄 맞으시구 위구심으로 쓰신글? ㅋㅋㅋ
동감이 가는 부분 많네요.
한국에 대해 좋은점은 좋고, 나쁜점은 나쁘고, 폭탄이 아니라 그 보담 더 한거 맞아뚜 쓰
세요.
함 님 견해뚜 들어보구 싶구요.
동감이 가는 부분 많네요.
한국에 대해 좋은점은 좋고, 나쁜점은 나쁘고, 폭탄이 아니라 그 보담 더 한거 맞아뚜 쓰
세요.
함 님 견해뚜 들어보구 싶구요.
좋은 글이네요.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림니다.
文句なし
좋은글이같은데 넘 길어서 ...
폭탄을 얻어맞아도 한국의 좋은점은 많이 알려주세요.다 같은 민족으로서 좋은게 많은데 기분이 나쁠게 없지요.
일본이라구 완벽한건 아니니까요.
일본이라구 완벽한건 아니니까요.
좋은 글입니다.자신이 처한 정황에서 령활하게 처리하고 뿌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추천
동 감 가 는 곳 이 만 구 요 민 족 의 긍 지 는 잊 지 말 고 삽 시 다 영 웅 은 쉽 게 나 올 같 지 안 네 요 자 기 리 익 에 만 눈 이 어 두 운 사 람 이 만 으 니 까 요
그래두 가장 잘 뭉치는거느 한족이라구 봅니다..
례르 들어서 온주에서 온 사람들은 새로오면 여러선배들이 돈을 합쳐서 꿔준대요
자그마한 사업을 할수있게...그래서 모여모여서 전체 한 구역을 점령한답니다
전문 온주사람들만 장사하는 거리로..
반면에 한국사람은 옆에 새로운 한국인 가계가 나오면 장사에 영향있다구 나쁜점들을
신고한답니다..그 가계가 문들닫게..휴!~~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례르 들어서 온주에서 온 사람들은 새로오면 여러선배들이 돈을 합쳐서 꿔준대요
자그마한 사업을 할수있게...그래서 모여모여서 전체 한 구역을 점령한답니다
전문 온주사람들만 장사하는 거리로..
반면에 한국사람은 옆에 새로운 한국인 가계가 나오면 장사에 영향있다구 나쁜점들을
신고한답니다..그 가계가 문들닫게..휴!~~참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모두들 읽어주시고 답플 달아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seulement toi 님의 말에 동감이 가는부분이 있어요~ 서로 배우고 같이 협력하면 더욱 잘 살수 있는건데~ 음...잊혀진 민족의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한국에 와서 우리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게 되고 한국을 어떻게 볼것인가 등 하고싶은 말이 많답니다~
제가 시험이 많아서 너무 바쁜 관계로 곧 방학(12월중순)하게 되면 다시 찾아와서 글을 올리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추천해주신 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seulement toi 님의 말에 동감이 가는부분이 있어요~ 서로 배우고 같이 협력하면 더욱 잘 살수 있는건데~ 음...잊혀진 민족의식을 심어줄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한국에 와서 우리 조선족의 정체성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게 되고 한국을 어떻게 볼것인가 등 하고싶은 말이 많답니다~
제가 시험이 많아서 너무 바쁜 관계로 곧 방학(12월중순)하게 되면 다시 찾아와서 글을 올리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