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A랑 중국말로 하면 학부형협회 비슷한거이짐.
거 일본의 PTA활동은 어찌 많은지 번거롭다 못해 정말 골치 아플 정도임더.
마마상 바레 라구 들어보셨는지...많은 활동중의 한가지인데 학교에서 부형들이
바레보루 팀하구 바토민톤 팀이랑 참가 하면서 정기적으로 련습하구 학교를 대표해서 시합에 나가짐.
물론 누구나 다 하는것이 아니구 원하는 사람들이 하는것이짐.사람이 모잘라면 자꾸 참가해라 할때두 있구.
자식교육에 열성적인 사람들은 자원해서 참가 하짐. 물론 자신두 운동을 좋아 하는것두 있겠지.
오늘 구에서 시합이 있었는데 나는 우리 고호위원들이 만들 신문에 낼 사진을
찍느라구 거기 갔다 왓지무. 아주 큰 체육관에서 각 학교 엄마 아빠선수들이 나와서 시합하는데
정말 살벌한 시합이였슴다. 교장선생두 다 참가하구 PTA협회 회장두 참가 하면서 응원하구 있짐.
토요일인지라 늦잠자고 싶은것두 참구 눈곱 집어뜯으면서 아들학교 앞에서 다른 위원하구 만나서
가는데 놀란것은 우리 고호위원들이 아침 9시부터 PTA실에 모여서 신문구성에 대해서 토론하구 있짐.
나는 사진 찍으러 가는게 임무니깐 10시에 나가서 사진 찍구는 같이 간 사람 꼬셔서 오는길에
맥도날드에서 커피 마이고 있는데 고호위원 한사람이 전화 와서 어디 있는가 하짐.
같이 간 와다나베상은 나하구 마음이 맞아서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절때루 둘이 커피 마였다는 말만은 비밀로 하자구 햇짐.ㅎㅎ
그래서 그 여자만 보내구 난 집으로 왓는데 또 내한테 전화 해서 사진이 필요하니 빨리 오라 함더.
정신없이 사진 데이타 가져다 줄라 갔는데 이 여자들이 12시반이 됐는데두 아직두 집에 안가구
여러가지 꼼꼼히 체크하면서 토론을 하구 있는데.........와~! 정말 대단하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일은 집에서 푹 다 쉬고 싶은데 돈두 안나오는일을 왜 그리 열심히 하는지..
나같이 땡땡이 치고 하기 싫어서 억지로 하는 사람은 정말로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짐.
바레 보루 하는 사람들두 그렇구 바트민톤 하는 사람들두 그렇구 정말 대단하지무.
취미로 하는것두 있지만 그래두 자식이 다니는 학교땜에 하는것이 대부분이라구 생각하니
먹고 자고 놀구 돈 벌구 돈쓰구 이런것을 더 중히 여기는 자신이 조꼼 부끄러워질까 하짐.
무엇때문에 그런데 참가해서 고생을 사서 하는지...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슴다.
토요일두 늦잠두 안자면서 학교PTA신문을 위해서 토론을 벌리면서
번거로운 여러가지 일자체를 거부하지 않구 거기에 정성을 붓구 열심히 하는 그 자세가 부럽기두 하짐.
나는 아마 죽엇다 깨나두 그렇게 열성적으로 그런 활동에 참가 못할껄.
예전에 아는 상해 여자가 키가 170을 넘는데 마마상 바레 팀에서 요청이 들와서 바레팀에 들갔는데
연습이 어찌구 시합이 어찌구 저찌구 하더니만 오늘에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게 됏씀다.
땀흘리면서 열심히 시합에 참가하고 있는 엄마하구 아빠들 보면서
역시 인생의 즐거움이란 여러가지가 있는것,
먹구 자구 놀구 돈벌구 돈 쓰는것에만 집착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봤씀다.
거 일본의 PTA활동은 어찌 많은지 번거롭다 못해 정말 골치 아플 정도임더.
마마상 바레 라구 들어보셨는지...많은 활동중의 한가지인데 학교에서 부형들이
바레보루 팀하구 바토민톤 팀이랑 참가 하면서 정기적으로 련습하구 학교를 대표해서 시합에 나가짐.
물론 누구나 다 하는것이 아니구 원하는 사람들이 하는것이짐.사람이 모잘라면 자꾸 참가해라 할때두 있구.
자식교육에 열성적인 사람들은 자원해서 참가 하짐. 물론 자신두 운동을 좋아 하는것두 있겠지.
오늘 구에서 시합이 있었는데 나는 우리 고호위원들이 만들 신문에 낼 사진을
찍느라구 거기 갔다 왓지무. 아주 큰 체육관에서 각 학교 엄마 아빠선수들이 나와서 시합하는데
정말 살벌한 시합이였슴다. 교장선생두 다 참가하구 PTA협회 회장두 참가 하면서 응원하구 있짐.
토요일인지라 늦잠자고 싶은것두 참구 눈곱 집어뜯으면서 아들학교 앞에서 다른 위원하구 만나서
가는데 놀란것은 우리 고호위원들이 아침 9시부터 PTA실에 모여서 신문구성에 대해서 토론하구 있짐.
나는 사진 찍으러 가는게 임무니깐 10시에 나가서 사진 찍구는 같이 간 사람 꼬셔서 오는길에
맥도날드에서 커피 마이고 있는데 고호위원 한사람이 전화 와서 어디 있는가 하짐.
같이 간 와다나베상은 나하구 마음이 맞아서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절때루 둘이 커피 마였다는 말만은 비밀로 하자구 햇짐.ㅎㅎ
그래서 그 여자만 보내구 난 집으로 왓는데 또 내한테 전화 해서 사진이 필요하니 빨리 오라 함더.
정신없이 사진 데이타 가져다 줄라 갔는데 이 여자들이 12시반이 됐는데두 아직두 집에 안가구
여러가지 꼼꼼히 체크하면서 토론을 하구 있는데.........와~! 정말 대단하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토요일은 집에서 푹 다 쉬고 싶은데 돈두 안나오는일을 왜 그리 열심히 하는지..
나같이 땡땡이 치고 하기 싫어서 억지로 하는 사람은 정말로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짐.
바레 보루 하는 사람들두 그렇구 바트민톤 하는 사람들두 그렇구 정말 대단하지무.
취미로 하는것두 있지만 그래두 자식이 다니는 학교땜에 하는것이 대부분이라구 생각하니
먹고 자고 놀구 돈 벌구 돈쓰구 이런것을 더 중히 여기는 자신이 조꼼 부끄러워질까 하짐.
무엇때문에 그런데 참가해서 고생을 사서 하는지...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슴다.
토요일두 늦잠두 안자면서 학교PTA신문을 위해서 토론을 벌리면서
번거로운 여러가지 일자체를 거부하지 않구 거기에 정성을 붓구 열심히 하는 그 자세가 부럽기두 하짐.
나는 아마 죽엇다 깨나두 그렇게 열성적으로 그런 활동에 참가 못할껄.
예전에 아는 상해 여자가 키가 170을 넘는데 마마상 바레 팀에서 요청이 들와서 바레팀에 들갔는데
연습이 어찌구 시합이 어찌구 저찌구 하더니만 오늘에서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게 됏씀다.
땀흘리면서 열심히 시합에 참가하고 있는 엄마하구 아빠들 보면서
역시 인생의 즐거움이란 여러가지가 있는것,
먹구 자구 놀구 돈벌구 돈 쓰는것에만 집착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해봤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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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영 재미 있었겟습니다.
오빠. 머이 재밌다구? ㅋㅋ
내사 머 루루드 몰루니깐 학교 쪽에서 박수치믄 이겻는가 하짐. ㅋㅋ
내사 머 루루드 몰루니깐 학교 쪽에서 박수치믄 이겻는가 하짐. ㅋㅋ
요론데서 이지메 영 심하다구 들었는데,이지메 아이 당하는 무슨 고쯔랑 없음두?ㅎㅎㅎ
세상에. ㅋㅋ 이지메 아이 당하는 고쯔는 벨게 아이지무.세게 보임 되지무. ㅋㅋ
싼디 인생의 즐거움을 향수할줄도 다알구 셈두 빨리 들엇구나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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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고. 이룬. 날 따라 배우오.
쟁고. 이룬. 날 따라 배우오.
멘도그사이하겠슴다.나두 게을러가지구 일본아줌마들의 이런 면이 어떤땐 되게 싫을때두 있슴다.ㅎㅎㅎㅎ 근데 의의있는 활동같아요.
나오미. 휴..나두 영 싫치무. 그래두 어찌갯쏘. 근데 너무 열정스럽게는 못하지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