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어제는

일본체험수기 · #31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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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17 07:56:53 · 조회 669
잊어먹지 못할 날이에요.
제가 일본 와서 출세한 기념일로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인제는 완전히 자유세상...ㅎㅎㅎ
그런데 남편이 출장은 절대 못간다고 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국내에 있을 땐 싱글이래서 누기 관계하는 사램이 없으니깐
공짜 뱅기나 많이 타밨는데...ㅎㅎㅎ

여자들이 출장다니면 좋지 않은가요?
전 출장가면 배우는게 많다고 생각해서
글구 공짜로 유람도 할수 있구 해서 회사정황을 눈치채면서
애를 델구 다닐 예정인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어제는 11월16***어제 일루
내가 일본생활에서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생각해요.
또 좋은 기회라구 생각해서 열심히 살아가구 싶구요.
인제는 귀국해도 당당하게 나도 출세했다.
배운 글이 나미아미타불이 되지 않았다......라고 할만해요.
저의 전공이랑 아주 어울리는 일이람니다.

열븐 같이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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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神仙 · 2007-11-17 08:42:23
쑈르 해라 ,,쑈르~,,,ㅉ,,ㅎㅎ
       재가이 많은게 나그내르 구슬레봐라,,,ㅎㅎ       

        
sandy · 2007-11-17 08:56:03
ㅎㅎㅎ 간밧떼......
애기 있으면서 일하는거는 아주 힘든것이니깐 남편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것이요.
남편한테 이해를 구하고 남편의 도움을 많이 받소.
힘내자힘 · 2007-11-17 09:26:08
영업인것 같군요.
오메데도,간밨떼나아!ㅎㅎㅎ

그리고 면접받을때의 에피소드랑 , 어떻게 되여 면접 한방에 합격됐는지랑 그 원인이랑 분석해주면 독자들이 더 흥취를 가질텐데.
라이라크 · 2007-11-17 11:07:47
취직 축하합니다.
중국에서두 그렇지만 일본에서 애를 데리구 출장가는거 많이 힘들꺼 같은데요.
아마 남편이 그래서 반대한거 같은데요.
여자 남자 상관없이 출장이랑 자주 다니구 하면 배우는것두 많구 유람두 하구 좋죠.
 애를 맞길곳이 있거나 님이 출장갈때 남편이 애를 봐줄수 있으면 몰라두
그렇지 않으면 출장은 될수록 피면 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방법이 없죠.
암튼 간밧떼쿠다사이
Davy2008 · 2007-11-17 22:20:14
夫を選ぶか 仕事を選ぶかだと思います。

そんなに好きな仕事の為なら別れも痛くないでしょう?
나비 · 2007-11-18 07:24:27
신선
축하의 열매도 안보내주고
사람을 비웃어바라...
열여덜도 보이지 않는구나...휴
나비 · 2007-11-18 07:26:17
언니
[천만장자]
어제는 그래도 밥도 해주고 거두매도 해줍데다.
집거두기와 세탁은 그래도 내가 해야 안심됨다...ㅎㅎㅎ
그래서 큰 요구는 없는데 사발만 씻어달라고 했더니
젤 으쓸한 일을 시킨다고 의견이 있네요.
암튼 관심해줘서 고맙슴다.
축하도 여러번 해주고...
나비 · 2007-11-18 07:27:57
힘내자힘
ㅎㅎㅎ
고맙슴다...문장쓰는 수준이 약해서

그럼
님두 좋은 하루가 되세요.
나비 · 2007-11-18 07:30:26
라이라크님
글쎄 면접볼 때 그 분이 저보구 애가 있긴 하지만두
출장갈 일두 있을거라고 이렇게 말하던데
거절못했어요.
먼저 일을 하고 바야겟어요.
암튼 모든 일에 적응 되자면 일년은 더 걸려야 할것 같으니
그동안 많이 배워야하죠.
학교니깐 배울것도 많다고 생각해서요.
출장은 남편이 절대 못간다고 하네요...
나비 · 2007-11-18 07:32:01
Davy2008님
[9급시민]
둘다 갖구 싶어요.
이번 취직도 남편의 지지가 없었더라면
힘들었다고 생각해요.
일은 제가 아주 하고 싶었던 일
글구
저의 전업과도 영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깐요.
그럼 님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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