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미래는 희망으로 충만되여 있습니다.
최근년간 일본등 선진국들에서 조선족인재들을 서둘러 모셔가고 있습니다.
이런 기꺼운 현상들은 조선족은 중국의 한족등 민족보다 경쟁력이 뛰여난 우수한 민족임을 강유력하게 반증하여 줍니다.
............................................................................................................
연변과기대 이승률부총장은 "조선족은 다가올 동북아시대 소금입니다-- 2007.11.08"에서 "일본은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나 대우 면에서 우리(한국)보다 훨씬 낫다"고 솔직히 고백하였으며,
중국 교육부 중앙교육과학연구소 비교교육연구중심 주임이신 리수산씨는 "민족고급인재류실을 막으라 2007-11-08"에서
......최근 일본의 대학과 기업들이 중국조선족고급인재의 가치를 알아차리고 급기야 선손을 쓰고있다.
국제적경쟁력이 필요한 대기업이나 명문대학에서도 중, 일, 한 언어, 문화와 하이테크산업에 능한 조선족인재를 적극 채용하고있다.
......우리가 민족인재들을 멀리할 때 미국, 일본, 유럽에서는 오히려 우리의 민족고급인재들을 불러간다.
한 일본 대기업의 인사부장은 조선족은 총명하고 여러 문화에 익숙하여 호평을 받는다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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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년간 일본등 선진국들에서 조선족인재들을 서둘러 모셔가고 있습니다.
이런 기꺼운 현상들은 조선족은 중국의 한족등 민족보다 경쟁력이 뛰여난 우수한 민족임을 강유력하게 반증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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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기대 이승률부총장은 "조선족은 다가올 동북아시대 소금입니다-- 2007.11.08"에서 "일본은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나 대우 면에서 우리(한국)보다 훨씬 낫다"고 솔직히 고백하였으며,
중국 교육부 중앙교육과학연구소 비교교육연구중심 주임이신 리수산씨는 "민족고급인재류실을 막으라 2007-11-08"에서
......최근 일본의 대학과 기업들이 중국조선족고급인재의 가치를 알아차리고 급기야 선손을 쓰고있다.
국제적경쟁력이 필요한 대기업이나 명문대학에서도 중, 일, 한 언어, 문화와 하이테크산업에 능한 조선족인재를 적극 채용하고있다.
......우리가 민족인재들을 멀리할 때 미국, 일본, 유럽에서는 오히려 우리의 민족고급인재들을 불러간다.
한 일본 대기업의 인사부장은 조선족은 총명하고 여러 문화에 익숙하여 호평을 받는다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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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8)
뿌듯함다,조선족으로서 ㅋㅋ
그러나 어디까지나 남의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이 시대를 리더할수 있을만한 단체가 않되죠
이 시대를 리더할수 있을만한 단체가 않되죠
어떤업종의 기업이 어떤 목적으로 조선족인재를 채용하는지,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상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니다
젠트맨 중점 말햇꾸만 ㅎㅎ
글 보구 나두 신심이 생겼슴다...글잲아도 글을 다시 줏자고 하는참인데
ㅎㅎㅎ
ㅎㅎㅎ
한국사람과 같은 민족이니깐 똑같이 총명하구 히라메끼가 많구
또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중국말두 잘 하는게 특점이 아닐까?
또 중국에 대해서 잘 알고 중국말두 잘 하는게 특점이 아닐까?
마음에 없는말로 조금 춰줘도 자기밖에 없다고 둥둥떠잇는게 조선족이아닌가?ㅎㅎ
조선족이 우수한 민족이다.? 어디가 ?구체적으로 설명해줫으면 ........
ㅎㅎㅎㅎㅎ 웃다가 갑니다 ㅎㅎㅎ
조선족이 우수한 민족이다.? 어디가 ?구체적으로 설명해줫으면 ........
ㅎㅎㅎㅎㅎ 웃다가 갑니다 ㅎㅎㅎ
주인장은 생각을 가지고 삽니까?어린 아이들처럼 조금춰주면 귀가 솔깃해서 ㅎㅎㅎㅎ
댁 같은 사람들이 많길래 우리조선족. 조선민족은 잔머리만 굴리다 결국에 리용만 당하게 됩니다.현실이 알려주다싶이 조선족이 진정 총명한 민족인가.?
댁 같은 사람들이 많길래 우리조선족. 조선민족은 잔머리만 굴리다 결국에 리용만 당하게 됩니다.현실이 알려주다싶이 조선족이 진정 총명한 민족인가.?
쌍칼. 소총명이짐. ㅋㅋㅋ 총명 앞에 소자가 붙었쏘. 내 쓰자다가 간략햇지무. 하하하
큰 지혜는 작은 지혜의 양적 축적과 자기 민족의 열근문화에 대한 끊임없는 쇄신에서 온다고 본다. 물론 항상 고추장 맛 보기식으로 소총명을 부리고 깊은 우물을 파는 지구력이 없다면 큰 지혜를 영원히 얻지 못할수도 있다. 우리 조선족은 총명한 사람들임은 틀림이 없다. 이는 과거 대학진학률이라든지, 올림픽 경연이라든지( 우리같이 후진 시골에서 그렇게 좋은 성적을 낸 민족은 56개 중국의 민족중에 하나도 없다), 인구당 과학자수라든지 등등에서 쉽게 볼수 있다. 하지만 우리 조선족은 오랜기간 중국에서 생활하면서 자기민족의 우수한 전통에 대한 총화와 분석이 결핍했고 더우기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시스템이 부족했다. 우리 조선족의 젊은이들, 이제부터라도 가능합니다. 현실에 안존하기 보다는 좀더 우환의식을 갖고, 좀더 넓은 안목과 포부로 열심히 노력한다면 우리 조선족만큼 밝은 미래를 가진 민족은 별로 없을거라 봅니다. 여러분들 화이팅!
조선족의 커무니티가 점점 살아지고 인구의 마이나스 성장 산지사방에 흩어져서 살고 민족교육은 점점 상실해가고 있는데 조선족 미래가 보이는가요? 한 민족이 존속하자면 한개의 타운을 형성해야하고 자기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어야지 산지사방에 흩어져서 어떻게 발전하는지?멀지 않는장래에는 동화의 운명이 초래되리가고 믿어지는데.그렇기에 중국에서도 연변 자치주가 조선족 인구가 38%밖에 안되니 인젠 자치주를 없애고 연룡도 계획을 실실하려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자아만족에 도취되여 있는가요?
연변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왜서 우리는 외지고 투자도 활성화 안되는 낙후한 연변을 고집하여야 합니까(연변에 계신 분들한테는 대단히 미안합니다만 현실을 그렇습니다.)? 대신 이미 북경의 왕징, 상해의 룽바이, 청도, 위해 등 조선족혹은 코리아타운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다만 시급한것은 이러한 타운에 우리 민족의 학교를 빨리 세우고 애들에게 민족교육을 시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와 힘을 모읍시다. 수리개님처럼 현실이 어렵다고 그자리에 주저 앉아야만 합니까? 자긍심을 가지고 같이 고민해서 방도를 찾읍시다.
재영동무는 연변 태생이 아니여서 실정은 잘 모르겟는데 그래 연변이란 조선족 커무니띠가 있어서 여태껏 중국에서 조선족이란 위상이 있었지 흑룡강이랑 심양 조선족들때문에 중국에서 조선족이란 존재를 아는가요? 자치향 자치주가 없이 북경 왕징 청도에 아무리 조선족이 많아도 그게 타운을 형성할 정도인가요? 타운이 아무리 커도 그게 자치현 자치주보다 더욱 큰가요? 조선족 이 무슨 실력이 있어서 대도시에 타운을 형성하는가요? 왕징은 한국사람들로 하여 형성된것이지 조선족들이 집을 사고 하면서 타운을 형성하였는가요? 100만 연변 인구가 한곳에 집중해사는것과 각곳에 널려사는게 어느것이 민족의 장래에 더욱 유리한지요? 조선족은 연변이란 존재에 감사를 드려야합니다.
그거 좀 신나는 글으 한나썻다구 다들 모다들어서 냉수르 퍼붓는구나....흠........
수리개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 소쯔론 연변조선족에 관해 썼슴다. 연변이 없어진다는것은 조선족의 불행이지요.
지금 서장의 인구가 한족이 서장족을 훨씬 능가하여서 민족문화가 없어질 위험이 존재하죠.
조선족자치주가 없어진다면 조선글간판두 영영 력사루 돼 버립니다.
들쥐님의 글은 조선족들한테 힘이 되는 좋은글입니다.
조선족들은 이 기회를 틀어쥐여야 합니다.
내 소쯔론 연변조선족에 관해 썼슴다. 연변이 없어진다는것은 조선족의 불행이지요.
지금 서장의 인구가 한족이 서장족을 훨씬 능가하여서 민족문화가 없어질 위험이 존재하죠.
조선족자치주가 없어진다면 조선글간판두 영영 력사루 돼 버립니다.
들쥐님의 글은 조선족들한테 힘이 되는 좋은글입니다.
조선족들은 이 기회를 틀어쥐여야 합니다.
연변에서 조선족 인구가 차지하는 비례는 지금이 38페센트가 아니라 옛날 에도 이 정도 입니다. 불시에 줄어든것도 아닙니다. 아직 애기는 많이 태여나지 않앗지만 할아버지들도 돌아가시지는 않았습니다.
수리개님 뭘 보고 날 연변태생이 아니라는지? 억울합니다.
전 연변에서 태여나서 대학 가기전까지 연변에서 생활한 연변태생입니다.
그럼 수리개님 어떻게 연변을 지킬것인지에 대해 고견을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싶습니다.
전 연변에서 태여나서 대학 가기전까지 연변에서 생활한 연변태생입니다.
그럼 수리개님 어떻게 연변을 지킬것인지에 대해 고견을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싶습니다.
왕징은 한국사람들 많긴 하지만 조선족도 많습니다. 또 한국 사람들이 형성한 코리아 타운에 조선족이 살지 말라는법도 없습니다. 그러니 서로 협력해서 윈-윈 할수 있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보면서 생각나는게 있습니다
일본 미국 유럽에서는 잘 나갈지 모르지만
한국에만 가면 조선족들이 기가 죽는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사람들이 영 나쁘기때문에 ...
뭐 조금 알면 코대만 높이구....자랑이 많구 ....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
같은 민족끼리 헐뜻구 그런다는겁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사람 좋아안 하다보니
이런 글 썼습니다
하지만 한국문화는 좋아합니다.ㅎㅎㅎ
일본 미국 유럽에서는 잘 나갈지 모르지만
한국에만 가면 조선족들이 기가 죽는같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사람들이 영 나쁘기때문에 ...
뭐 조금 알면 코대만 높이구....자랑이 많구 ....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
같은 민족끼리 헐뜻구 그런다는겁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사람 좋아안 하다보니
이런 글 썼습니다
하지만 한국문화는 좋아합니다.ㅎㅎㅎ
재영님, 현명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셨군요.
연변이야 한물 건너갈 조선족자치주이란 것이 뻔하죠.
인구유실로부터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있는감?
사람들이 더 좋은 곳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지...
농경이 위주로였던 20세기에 적합했던 조선족커뮤니티의 멧카가 연변이였다면
산업이 다양한 구조를 이룬 현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조선족커뮤니티에 있어서 연변이 그 선구적 위치를 상실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옛날의 연변 조선족의 휘황찬란함은 차차 물 건너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연변최고지상주의는 조선족들이 깨우칠 때도 된 것 같습니다.
연변이야 한물 건너갈 조선족자치주이란 것이 뻔하죠.
인구유실로부터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있는감?
사람들이 더 좋은 곳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자연의 순리이지...
농경이 위주로였던 20세기에 적합했던 조선족커뮤니티의 멧카가 연변이였다면
산업이 다양한 구조를 이룬 현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조선족커뮤니티에 있어서 연변이 그 선구적 위치를 상실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옛날의 연변 조선족의 휘황찬란함은 차차 물 건너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연변최고지상주의는 조선족들이 깨우칠 때도 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리플다는데...
우리민족에 장래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은 아직 좀 이른것같구요.
개혁개방,한중수교에 이은 유학붐까지 우리 조선족들이 선두에 서서
많은 모범을 보이고 가치를 인정받는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허나 우리의 자질제고와 독자적인 리더쉽등 많은 면에서
아직 제고해야 할문제점들이 많다고 봅니다.
특히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갖고 많은 의견과 고민을 하는데 그문제에서 중심의 축을 제대로 잡아야만 부단한 자아발전을 실현할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모래알처럼 산산히 흩어져서 헤매이고 잇는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정신적으로 지주가 될만한 신앙이 없는것도 그원인의 하나이지요.
아직 수많은 시련과 고난속에서 다듬어져야 할 돌맹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이 옥으로 되여 거듭날지 모래로 되여 바람속에 흩어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이건 우리 세대가 풀어나갈 과제이기도 하지요.
지금 단지 과정을 거치는 단계일뿐입니다.
그 결실이 우리 아래 아래세대에 가서 꽃을 피울수 잇도록
우리 세대가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자신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봅니다.
작은 칭찬에 자만하지 않는 마음으로 쉼터에 여러분들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갖입시다.
간만에 말좀 많이 햇는데 의견의 차이가 잇더라도 그냥 묻어두엇으면 합니다.
우리민족에 장래에 대한 긍정적인 판단은 아직 좀 이른것같구요.
개혁개방,한중수교에 이은 유학붐까지 우리 조선족들이 선두에 서서
많은 모범을 보이고 가치를 인정받는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허나 우리의 자질제고와 독자적인 리더쉽등 많은 면에서
아직 제고해야 할문제점들이 많다고 봅니다.
특히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갖고 많은 의견과 고민을 하는데 그문제에서 중심의 축을 제대로 잡아야만 부단한 자아발전을 실현할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모래알처럼 산산히 흩어져서 헤매이고 잇는게 지금 우리의 현실입니다.
정신적으로 지주가 될만한 신앙이 없는것도 그원인의 하나이지요.
아직 수많은 시련과 고난속에서 다듬어져야 할 돌맹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이 옥으로 되여 거듭날지 모래로 되여 바람속에 흩어질지는 아직 모릅니다.
이건 우리 세대가 풀어나갈 과제이기도 하지요.
지금 단지 과정을 거치는 단계일뿐입니다.
그 결실이 우리 아래 아래세대에 가서 꽃을 피울수 잇도록
우리 세대가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자신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봅니다.
작은 칭찬에 자만하지 않는 마음으로 쉼터에 여러분들 멀리 내다보는 눈을 갖입시다.
간만에 말좀 많이 햇는데 의견의 차이가 잇더라도 그냥 묻어두엇으면 합니다.
한가지 더 보탬을 하고싶다면
저는 우리세대가 이미지변신에 성공한것에 큰 박수를 주고싶습니다.
개혁개방후 제일세대들이 연해지구진출에서 술잘먹고 싸움잘하는 민족이라는등 많은 부정적 영향을 끼쳣는데
우리세대가 현재 이미지변신에 성공하고 나아가서 각분야에서 크게 환영받고 잇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물론 제일세대들의 개척이 없엇다면 지금 세대들의 전진도 어려웟을테지만요.
지금 하는 이대로라면 언젠가는 우리민족의 진정한 가치를 빛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연변조선족 자치주는 우리의 자치주 간부들이 지키고 잇으니가
우리는 우리가 할일을 잘해나갑시다.
자치주 간부들이 우리민족을 말아먹기야 하겟습니까?
저는 우리세대가 이미지변신에 성공한것에 큰 박수를 주고싶습니다.
개혁개방후 제일세대들이 연해지구진출에서 술잘먹고 싸움잘하는 민족이라는등 많은 부정적 영향을 끼쳣는데
우리세대가 현재 이미지변신에 성공하고 나아가서 각분야에서 크게 환영받고 잇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물론 제일세대들의 개척이 없엇다면 지금 세대들의 전진도 어려웟을테지만요.
지금 하는 이대로라면 언젠가는 우리민족의 진정한 가치를 빛낼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연변조선족 자치주는 우리의 자치주 간부들이 지키고 잇으니가
우리는 우리가 할일을 잘해나갑시다.
자치주 간부들이 우리민족을 말아먹기야 하겟습니까?
선풍기님, 자기 앞의 일을 잘하는건 기본이고요, 현시대의 역사적 사명감을 지니고 연변의 조선족간부들에게 쓴소리 좀 하면서 감독도 좀 하고 좋은 건의 사항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건의도 합시다
정치가... 하면 거짓말만 일삼고 자기의 정치생명을 위해 자기안속만 차리는 그런사람들이란 생각만 햇는데 일본의 미야자끼 지지 히가시고끄바루를 보고 많은 생각이 바뀌엿다. 자기현민을 위해서 저렇게 뛰여다니는 정치가도 잇구나 하는생각이 든다.우리 연변에도 자치주와 연변인민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그런 간부가 나왓으면 한다.
연변을 스쳐올라간 간부들 민족심이거나 연변을 생각하는 마음이 거이 없다고 봅니다. 잇어도 연변을 위해 말할사람들도 아니구요.정부정책차원에서 볼때 민족심이 강하거나 연변을 발전시킬 의욕이 강한 간부는 중용하지 않을것은 당연하지요.이런 사람 올려놓으면 문제만 생길것이뻔하지요.연변을 지나간 간부들도 이걸 잘알지요.정치생명을 위해서 연변에 오면 샤풀때리구 앉아서 제 욕심만 채우다 가지요.연변을 발판으로 삼아 위로 올라간 사람들보다 중도에서 나 떨어진 사람들이 민족심.연변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많앗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우리가 뭐라고 해서 될일이 아닐때는 입을 다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사람들의 그런 국민성에 참 탐복을 하지요.
국가에서 정책이 내려지면 묵묵히 따라주는 그모습.
일본뿐만아니라 미국등 선진국들의 국민성을 보면 참 성숙되여 잇습니다.
우리민족을 보면 은근히 아는척하고 잘난척하고 뽐내는 면이 잇지않을가요?
한국이 저정도에서 주춤하는것도 국민들이 다 너무 똑똑해서 그런게 아닐가요?
한국분들은 너나없이 다 대통령감입니다.
연변간부들이 자질제고가 확실히 절박한 문제이긴합니다.
그나마 그사람들은 우리고향을 지켜주는 분들입니다.
우리들이 진정 그사람람들에 대해 여차여차 평가할 자격이 잇을가요?
저는 일본사람들의 그런 국민성에 참 탐복을 하지요.
국가에서 정책이 내려지면 묵묵히 따라주는 그모습.
일본뿐만아니라 미국등 선진국들의 국민성을 보면 참 성숙되여 잇습니다.
우리민족을 보면 은근히 아는척하고 잘난척하고 뽐내는 면이 잇지않을가요?
한국이 저정도에서 주춤하는것도 국민들이 다 너무 똑똑해서 그런게 아닐가요?
한국분들은 너나없이 다 대통령감입니다.
연변간부들이 자질제고가 확실히 절박한 문제이긴합니다.
그나마 그사람들은 우리고향을 지켜주는 분들입니다.
우리들이 진정 그사람람들에 대해 여차여차 평가할 자격이 잇을가요?
그렇습니다. 공산당이 독재하는 나라에서 중앙의 지시에 잘 따르는 간부가 출세할것은 뻔한일입니다.
우리 민족중 自知之明 없는 사람들두 좀 골치 아프단데,,,ㅉㅉ,
어느 <선진국>에서 ,그렇게 조선족으 <서둘러>, <모셔>가는지 좀 들어봣으면 함다...진실이면 기쁘겟지만, 그냥 제풍에 둥둥 떠서 하는 뻥은 좀 ...
픽^,
<이미 북경의 왕징, 상해의 룽바이, 청도, 위해 등 조선족혹은 코리아타운들이 속속 들어서고 ...> 대부분 사람들이 큰도시 어떤 곳에서 사는지두 좀 가보쇼...
중국대도시에서두 발 붙이기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구 봅니다. 언젠간 잘 될꺼라 믿구 잇지만,
어느 <선진국>에서 ,그렇게 조선족으 <서둘러>, <모셔>가는지 좀 들어봣으면 함다...진실이면 기쁘겟지만, 그냥 제풍에 둥둥 떠서 하는 뻥은 좀 ...
픽^,
<이미 북경의 왕징, 상해의 룽바이, 청도, 위해 등 조선족혹은 코리아타운들이 속속 들어서고 ...> 대부분 사람들이 큰도시 어떤 곳에서 사는지두 좀 가보쇼...
중국대도시에서두 발 붙이기엔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구 봅니다. 언젠간 잘 될꺼라 믿구 잇지만,
쉼터에 모인 회원님들의 많고 많은 교류와 학습을 통해서 10년 20년 시간이 걸려서 전면적 소질 제고가 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 지구우에 한국이라는 조선족 나라가 건실히 있다는 자체에 자호감을 느낌니다. 언젠가 북한도 통일이던 개혁개방이던 좋은 날을 맞았으면 합니다. 5000만 좀 되는 한국이 이 지구우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인테넷기술 ..현대자동차.등등 우수한 기업이 존재에 대해 자호감을 느낌니다.






아침부터 힘이생기는것같슴니다 오늘도 화이팅
재영이말하는 조선족이 많단곳에 기실으느 다 한국사람이 몰린데짐..
어째 연변이 없으무 아이되는가??알케달라우?
그기메는 우리민족의 상징인 장백산이 있구 두만강이 있구 해란강이있는데대서 그렇소
그래두 지금두 조선족 자치주라구 이름이래두 달아났지..이제 자치주 없어 지므
한족들인데 먹히우는거느 시간문제짐...우리 조선족이 아세아에서느 영 제잘난것같우레
하지 유럽에 와보우 한국사람들으느 중국인취급으하구 데늠들은 한국인취급하오
바로 우리느 박쥐와 같은 존재란말이..
어째 연변이 없으무 아이되는가??알케달라우?
그기메는 우리민족의 상징인 장백산이 있구 두만강이 있구 해란강이있는데대서 그렇소
그래두 지금두 조선족 자치주라구 이름이래두 달아났지..이제 자치주 없어 지므
한족들인데 먹히우는거느 시간문제짐...우리 조선족이 아세아에서느 영 제잘난것같우레
하지 유럽에 와보우 한국사람들으느 중국인취급으하구 데늠들은 한국인취급하오
바로 우리느 박쥐와 같은 존재란말이..
쌍칼님,저두 히가시고꾸마르를 되게 좋아합니다. 이분이야말루 우수한 정치가지요.
진짜 우리 연변에두 이런 정치가가 한명만 있어두 장백산을 되놈들한테 뺏기우지 않겠는데.
진짜 우리 연변에두 이런 정치가가 한명만 있어두 장백산을 되놈들한테 뺏기우지 않겠는데.
여러분 ,보시요.
이렇게 우리 고향 ,우리 민족을 근심하구 우려하는 우리들이 있어서 말끝마다 민족이요 연변이요 하는데 왜 쉼터는 이런 자유공간을 마련 못하는지 내 정말 궁금하다.민주주의 일본에 와서 그런가???
우리가 진정 이렇게 기를 펴고 살아 왔던건 연변의 덕분이라구 본다.
다들 연변이 없어진다구 하는데 이런 소문은 나의 살을 오벼내는만치 아프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구 우리 연변이 그만큼 위기에 처해 있다는말이겠다.
집에 부모형제 두고 다들 잘 살기 위해서 외지로 외국으로 나왔는데 대본영이 불이 붙어서야 우리가 어찌 안심하구 싸울수 있겠나 이말이다...
저위 한국분 같은데 당신은 우리들 심정을 쪼끔치도 리해 못하면서 무슨 큰소리요???
알려줄께...난 중국의 조선족이고 연변의 조선족이요...
언젠가 당신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우리가 옆에서 깨고소해하면 당신 심정 좋은가???
다행이도 우리 연변은 아직 그럴 정도도 아니구 우리가 잠시 바깥에 볼일을 보고 나간틈이여서 언젠가 우리 모두가 연변에 돌아 갈것이요,,,산 좋구 물 맑은 우리 연변 , 내 고향을 내가 어찌 버린단 말이요...천만에 말씀!!!
이렇게 우리 고향 ,우리 민족을 근심하구 우려하는 우리들이 있어서 말끝마다 민족이요 연변이요 하는데 왜 쉼터는 이런 자유공간을 마련 못하는지 내 정말 궁금하다.민주주의 일본에 와서 그런가???
우리가 진정 이렇게 기를 펴고 살아 왔던건 연변의 덕분이라구 본다.
다들 연변이 없어진다구 하는데 이런 소문은 나의 살을 오벼내는만치 아프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구 우리 연변이 그만큼 위기에 처해 있다는말이겠다.
집에 부모형제 두고 다들 잘 살기 위해서 외지로 외국으로 나왔는데 대본영이 불이 붙어서야 우리가 어찌 안심하구 싸울수 있겠나 이말이다...
저위 한국분 같은데 당신은 우리들 심정을 쪼끔치도 리해 못하면서 무슨 큰소리요???
알려줄께...난 중국의 조선족이고 연변의 조선족이요...
언젠가 당신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우리가 옆에서 깨고소해하면 당신 심정 좋은가???
다행이도 우리 연변은 아직 그럴 정도도 아니구 우리가 잠시 바깥에 볼일을 보고 나간틈이여서 언젠가 우리 모두가 연변에 돌아 갈것이요,,,산 좋구 물 맑은 우리 연변 , 내 고향을 내가 어찌 버린단 말이요...천만에 말씀!!!
믿고 믿음을 사면서 우리민족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쉼히 살다 보면 좀더 발전한 우리 민족의 형상이 보일것 같습니다~~
선풍기 ....연변의 간부를 연변사람이 평가하지않으면 누가 평가하느가?
국가 정책에 묵묵히 따라준다....ㅎㅎㅎ 육십년 묵묵히 따라줫는데 우리한테 어떻게 해줫는가? 국가의 조선족정책이 어떤것인지 아직도 몰라서 묵묵히 따라야만하는가 .....행방이 없이 마구 떠드는 사람들보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한심합니다.
자치주 간부들이 우리민족을 말아먹기야 하겟습니까?...ㅎㅎㅎ 민족을 팔아먹고 출세하는겁니다. 연변을 지나간 간부들이 연변에 해놓은게 뭐가 잇습니까?
연변이 그나마 이정도까지 된것도 한국출국문이 열리면서가 이정도 까지 눈을 뜬거 아니겟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조선족은 문화수평이 높고 깨끗한 민족이라고 떠드는데 그건 언제소리입니까. 엣날소리입니다. 지금도 그런가요 ㅎㅎ
지금 제일큰 문제는 현실파악을 못하고 지금도 들뜬생각만하고 잇는겁니다. 지금 조선족이 망하고 잇습니다. 연변을 보면 알리지요 지금 사람이 다 새나가고 늙은 로인과 아이들 박에 없습니다. 왜서 그럴까요. ? 먹고 살기 힘드니까. 일할곳이 없으니까. 일거릴 찾아 다 나가지요. 밖에 나가 자리잡아 결혼하고 애낳은 사람들은 지금 자식 교육문제로 고민하지요. 민족글 배워줄곳이 없고 쓸곳도 없으니까.
이 정도면 연변의 급선무가 뭔지 알리지요.
국가 정책에 묵묵히 따라준다....ㅎㅎㅎ 육십년 묵묵히 따라줫는데 우리한테 어떻게 해줫는가? 국가의 조선족정책이 어떤것인지 아직도 몰라서 묵묵히 따라야만하는가 .....행방이 없이 마구 떠드는 사람들보다 당신같은 사람이 더 한심합니다.
자치주 간부들이 우리민족을 말아먹기야 하겟습니까?...ㅎㅎㅎ 민족을 팔아먹고 출세하는겁니다. 연변을 지나간 간부들이 연변에 해놓은게 뭐가 잇습니까?
연변이 그나마 이정도까지 된것도 한국출국문이 열리면서가 이정도 까지 눈을 뜬거 아니겟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조선족은 문화수평이 높고 깨끗한 민족이라고 떠드는데 그건 언제소리입니까. 엣날소리입니다. 지금도 그런가요 ㅎㅎ
지금 제일큰 문제는 현실파악을 못하고 지금도 들뜬생각만하고 잇는겁니다. 지금 조선족이 망하고 잇습니다. 연변을 보면 알리지요 지금 사람이 다 새나가고 늙은 로인과 아이들 박에 없습니다. 왜서 그럴까요. ? 먹고 살기 힘드니까. 일할곳이 없으니까. 일거릴 찾아 다 나가지요. 밖에 나가 자리잡아 결혼하고 애낳은 사람들은 지금 자식 교육문제로 고민하지요. 민족글 배워줄곳이 없고 쓸곳도 없으니까.
이 정도면 연변의 급선무가 뭔지 알리지요.
쌍칼님 지금 어디 계십니까?
연변입니까?지금 넘 흥분하고 계시네요...
가슴아픈 사연을 볼수있는것이 다리가 길어지고 많이 걸어보니깐 다가온 느낌이고...
그렇다고 우물안에서 날이가고 밤이가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지나면 그 우물안에서
왕노릇하며 호통치는것이 궁전에서 사는 기분일지는 모르지만 그 우물도 언젠가는
말라들것이요...
온만가지 생명이 바다에서 자재로 헤염치며 산다는데...그 바다는 영원히 마르지 않겠죠.
혹시 마른다면 인간멸종,지구멸종일까요?
연변입니까?지금 넘 흥분하고 계시네요...
가슴아픈 사연을 볼수있는것이 다리가 길어지고 많이 걸어보니깐 다가온 느낌이고...
그렇다고 우물안에서 날이가고 밤이가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지나면 그 우물안에서
왕노릇하며 호통치는것이 궁전에서 사는 기분일지는 모르지만 그 우물도 언젠가는
말라들것이요...
온만가지 생명이 바다에서 자재로 헤염치며 산다는데...그 바다는 영원히 마르지 않겠죠.
혹시 마른다면 인간멸종,지구멸종일까요?
훈춘시 전 시장 방민이도 훈춘방천통상구를 통해 북조선의 일본중고차 무역을 200대 해서 한 100원 벌고 가버렸습니다.
ㅎㅎㅎ 흥분하긴 ㅎㅎㅎ
한국분들은 조용히 잇으셔요.연변의 유구한 역사를 얼마나 안다고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6살 나는 우리 친할아버지를 업고 두만강을 건너와서 밭을 만들엇고 안중근 의사랑 등등 렬사들처럼 연변을 지키다가 붙잡혀서 돌아가셨습니다.조그마한 책에서 본 지식 갖고 ,.... 무엇때문에 모택동 주은래 강택민 호금도등등 수상들이 연변에 시찰내려왔습니가? 우리 선조들이 피흘려 싸워 지켜온 땅이란것을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중국이라는 범위에는 속하지만 연변내에서는 조선족이 특권을 행수 할수 있습니다.이것을 인정해주는 것입니다.유럽이던 일본이던 이렇게 대접해주지 않습니다. 내 원칙은 적어도 연변 8개시 안에서는 조선족이 큰소리 치고 살아야 합니다.
이런...내가 연변에 시찰하러 간게 무엇때문인지 아는가? 내가 술먹고 여자를 놀러 연변에 시찰갔는가? 다 연변이라는 변강을 잘되게 하자고 간거지.....
내 이름은 말하지 말란데...내이름을 함부로 말하는건 반혁명이란데....ㅎ
내 이름은 말하지 말란데...내이름을 함부로 말하는건 반혁명이란데....ㅎ
나는............................연변이 좋다.
쌍칼님은 아이디만큼 성격도 화끈하시군요.
부패문제 취업문제 교육문제...
여러가지로 연변문제를 투철하게 꿔시는것같네요.
여러가지로 노력도 많이 하시는 모습은 참 감동적입니다.
宮崎県知事운운하시는데...
자고로 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는데
아맘때면 우리민족도 주덕해만큼한 인물이 나올때가 된것같디고 한데요.
그릇이 그릇인만큼...!
부패문제 취업문제 교육문제...
여러가지로 연변문제를 투철하게 꿔시는것같네요.
여러가지로 노력도 많이 하시는 모습은 참 감동적입니다.
宮崎県知事운운하시는데...
자고로 시세가 영웅을 만든다고 하는데
아맘때면 우리민족도 주덕해만큼한 인물이 나올때가 된것같디고 한데요.
그릇이 그릇인만큼...!
민주와 선거권에 대한 얘기인데요.
저는 연변의 간부들을 제손으로 찍은게 아니기 때문에 침묵권만 행사할뿐입니다.
내가 직접 찍은 사람이라면 문제의 해석은 또 다른 방향이겟죠.
저는 연변의 간부들을 제손으로 찍은게 아니기 때문에 침묵권만 행사할뿐입니다.
내가 직접 찍은 사람이라면 문제의 해석은 또 다른 방향이겟죠.
연변이 지금 잠시 외화벌이로 좀 봉급높은 곳으로 돈벌이 나간 젊은 사람은 많지만 멀지않은 장래에 꿈을 이룬 젊은이들이 돌아올겁니다.인민페의 가치가 유엔에서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연변도 공자가 3000원으로 오를수 잇습니다.그때면 부득히 외지에서 고생할 필요도 없습니다.지금은 과도 단계입니다.순간을 영원 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내가 2년후에 돌아갓 먼저 사업을 개척할것입니다.북경이나 안쪽이 좋은 분은 죽을때까지 핝족아들의 밑에서 일하면 됩니다.내가 연변에서 한족사람을 복무원으로 일시켜먹을 겁니다.
나오미님:
졸업논문도 연변문제를 다루셧다고 하시는데
열정 한번 박수 보내드립니다.
행배없는 사람^^
따뜻한 고향사투리군요.
추운겨울이 다가오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참 덕분에 철도여행기 잘보고잇습니다.
졸업논문도 연변문제를 다루셧다고 하시는데
열정 한번 박수 보내드립니다.
행배없는 사람^^
따뜻한 고향사투리군요.
추운겨울이 다가오는데 감기조심하시구요~
참 덕분에 철도여행기 잘보고잇습니다.
외지에서 꿈을 이룬 젊은이 들이 고향에 돌아간다 .. 절말 돌아갈까?
우리 선조들도 그랫겟지요. 조선에서 살기 힘들어 동북땅을 딛이면서 결심햇겟지요. 이제 꼭 힘을 키워 잘되서 고향에 돌아갈거라고 그리고 돌아간 사람 몇이나 됫을까요 ....
고향에 돌아가는거 나쁜거 아니지요. 저도 연변이 경제중심지가 되서 많은 사람들이 연변에 몰려들길 바랍니다.
인간은 성공하기전에 포부와 성공한다음 생각이 다릅니다. 밖에 나가 성공한 사람 연변에 돌아온 사람 잇습니까?
우리 선조들도 그랫겟지요. 조선에서 살기 힘들어 동북땅을 딛이면서 결심햇겟지요. 이제 꼭 힘을 키워 잘되서 고향에 돌아갈거라고 그리고 돌아간 사람 몇이나 됫을까요 ....
고향에 돌아가는거 나쁜거 아니지요. 저도 연변이 경제중심지가 되서 많은 사람들이 연변에 몰려들길 바랍니다.
인간은 성공하기전에 포부와 성공한다음 생각이 다릅니다. 밖에 나가 성공한 사람 연변에 돌아온 사람 잇습니까?
인민페의 가치가 유엔에서 요구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연변도 공자가 3000원으로 오를수 잇습니다.그때면 부득히 외지에서 고생할 필요도 없습니다.지금은 과도 단계입니다......인민페의 가치가 오라가면 물가가 내려가게 되 잇습니다. 그에 따라 월급도 내려가게 되잇지요. 내가 말하는건 실질적인 물가와 월급을 말하는것입니다.
유엔(미국)에서 왜 인민페의 가치를 올리려고 하는지아세요. 그건 중국의 인민페의 가치가 낮아서 중국의 무역흑자가 (정신없이 ㅎㅎ )올라가기에 미국등 나라들이 무역적자가 자꾸 올라가기에 중국의 수출을 막기위한 것입니다. 중국에 놓고 말하면 아주 나쁜일이지요. 반면 국민들 한테는 외제를 눅은 값으로 살수잇겟지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민페 가치가 올라가면 중국경제는 지금보다 못해집니다.
제일 좋은 례는 일본의 뿌라자고기 로인해 엔따까를 초래해서 바브루가 붕괴되고 일본경제가 지금도 춰서지못하고 잇는거지요.
유엔(미국)에서 왜 인민페의 가치를 올리려고 하는지아세요. 그건 중국의 인민페의 가치가 낮아서 중국의 무역흑자가 (정신없이 ㅎㅎ )올라가기에 미국등 나라들이 무역적자가 자꾸 올라가기에 중국의 수출을 막기위한 것입니다. 중국에 놓고 말하면 아주 나쁜일이지요. 반면 국민들 한테는 외제를 눅은 값으로 살수잇겟지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민페 가치가 올라가면 중국경제는 지금보다 못해집니다.
제일 좋은 례는 일본의 뿌라자고기 로인해 엔따까를 초래해서 바브루가 붕괴되고 일본경제가 지금도 춰서지못하고 잇는거지요.
쌍칼님- 그렇습니다.지금은 공무언은 공자가 자꾸 오르지만 일반 서민은 그냥 800원 좌우 공자입니다.이걸 어떻게 하던 해결책을 강구 하는게 급선무입니다.
선풍기님,ㅎㅎㅎ 내가 너무 한것 같습니다.선풍기님은 도량이 넓으신분같군요.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졸업론문은 말하자면 부끄럽슴다. 수평이 낮아서.
선풍기님두 감기조심하세요.오늘따라 어찌두 추운지.
졸업론문은 말하자면 부끄럽슴다. 수평이 낮아서.
선풍기님두 감기조심하세요.오늘따라 어찌두 추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