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로끼 한 일...오늘두 에스테에서

일본체험수기 · #3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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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 2007-11-13 23:19:53 · 조회 667
잡담하다가 왔지무...ㅎㅎ
내가 심심풀이 할수 있는 곳의 하나이지무.
거기 가면 내 얼굴맛사지 해주는 애가 있는데
그 애가 말하는게 거기에서 일하는
한 애는 워낙 사무직을 밨댔는데 미용사일을 하기 시작햇다하지무.
물론 회사에 사무직이 아니고
자동차학교에 사무직을 했답니다.

그런데 오도로끼 한 일은 그 자동차학교 사장이 여직원들을
데려다 보모처럼 자기 집 일을 시킨다고 하지무.
정말 듣다 첫소리지무.
어쩌면 저렇게 집에 부인을 아낄수가...비웃음
돈을 아까바서 보모를 구하지 못하겠으면 그렇게 비렬한 수단은 쓰지 말아야지.

그래서 그 애가 야메하고 미용원에 취직했담다.
일본사람들은 변태가 많지무.

이해가지 않는 일이 많고도 많지만
암튼 작은 회사는 사장이 쒀러쏸이니깐
제도라는게 따로 없지무.

이런것을 법에 꼬우 못하는가?
법맹이니깐 아는거는 법이지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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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오빠는 잘 있단다 · 2007-11-13 23:25:37
그렇습니다.우리 회사도 사원은 한 40명되는데 사장이 독재입니다. 대들면  래일부터 안와도 된다. 이 말입니다.
나비 · 2007-11-13 23:31:47
오빠님
그래말임다...ㅠㅠㅠ
그래도 생계를 위해서 참구 하는 사람들두 있지무.
난 님의 얼굴이 영 궁금하지무.
좀 패기가 있는 분이라는 느낌이 들어서...글을 보믄
나비 · 2007-11-14 00:04:01
오빠
내 다시 로그인했소...
인젠 자야겠슴다...88
sandy · 2007-11-14 08:03:42
오빠는 잘 있단다 사진 냈었는데 나비 못봣꾸나. ㅋㅋㅋㅋ

잘 생겻쏘. 아직 새기 없다오. 나비 중매 설께. ㅎ
砂時計 · 2007-11-14 13:07:13
그 회사 여자들이 순순히 따라 줬으니까
그러지요

처음부터 삻다구 하면 두번재사람한테두 부탁못합니다

나비 · 2007-11-14 16:31:37
싼디언니
ㅎㅎㅎ
요즘 언니 좀 바삐 보내는 같은데

도께이님
그래말임다...내가 말하는 여자애는 그게 싫어서 그만두고
그래서 다른 애들은 지금 하고 있냐고 물으니
하고 있으면서 회사일도 본담다...ㅠㅠㅠ
골치아프다 · 2007-11-15 08:34:34
그 사장 골좋쿠나 ㅎㅎ 나두 울 마누라 저렇게 아껴야지 ㅎㅎ        
나비 · 2007-11-16 17:22:07
골치아프다님
ㅠㅠㅠ
그게 무슨 골좋은거요?
통쾌하게 돈을 들이고 보모 구해야 하는거지...ㅎㅎ
난 그런 회사는 굶어죽어도 아이하우...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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