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밤거리

일본체험수기 · #3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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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 2007-11-13 14:39:59 · 조회 667
알바랑  끝나구  집에  올때되면요   음  

난바라구  할까  ??걍   말이랑거는사람이  있지뭐   음

좀  젊구하면  그래도   참겠는데   어떤때는  완전아저씨들이지뭐  ㅉ

그냥   아무말두안하구  지나가기는  하지만   기분이  별로안좋지뭐요  

우리  중국에두  난바라는것잇슴다 ???

저  처음에는  길이래두  물어보는가해서   서서   예기를  다  들었단데   ㅉㅉ

일본이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음  공산당의교육을   받구 자란  우리  중국사람한데놓구  

보면   음 이해안되는   면이  많다는것임다  

순서가   없는  문장  읽어시너라구  수고했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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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나오미 · 2007-11-13 15:14:18
나두 가끔씩 난파당해봤슴다.ㅎㅎ

이것두 일본의 문화라 생각하구 난 그냥 스미마센하고 지나갑니다.

그러면 시쯔고이하게 달려들지 않슴다.

oyi · 2007-11-13 15:23:59
이 방엔 다  잘생겻는 사람들이구먼...
엔지니어 · 2007-11-13 15:27:35
중국에서 난바하면 맞아죽지. 남자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어서ㅋ
그래도 치칸을 만나는것보담 낫지.
땅콩2 · 2007-11-13 15:29:07
난파당해서 싫타고말하는사람들은 기실 속으로는 기뻐서 자랑하고싶짐.ㅎㅎ
나오미 · 2007-11-13 15:40:20
기실 난파당해두 싫지는 않습데다. ㅎㅎㅎ 너무 못생긴 여자애들은 당하구 싶어두 건드리는 사람이 없지무.

연길에 건달들과 비기면 천지차지무.
虹龍 · 2007-11-13 15:47:26
중국에도 있지요.뭐
그저 대답하게 길가에서 그리는것은 없고,
무도장이나 놀임터에 가면 많이 보게 되지요.
공산당교육 보다는 카치칸(价值观) 이 다르다고 보지요.
전 알바하구 돌아올때는 아저씨가 아니라 아주마들이 난바 하는거죠.
세상이 꺼꿀로 돌아가는것이 아니냐교 생각이 들었어요.
마모 · 2007-11-13 16:10:20
한번 이꼐부끄로 기따그찌밑에 서서 신랑으 기다리는데
어떤 영감이 와서
"이끄라?"합데다.
침으 칵 뱉아놀까 하다가...

이께부끄로에 그런 중국여자들 많지먼.
지나가는 남자들을 붙들고
"오니상,고센엔,고센엔..."하는게...
 그 소리 듣구 여자라는게 정말 값없구나 하구 생각했슴다.
바람과 함께 살빠지다 · 2007-11-13 17:04:30
내 전번에 오까지 마찌에서.. 보자니까...  젊은 여자하구

영갬이... 길옆에서  난쁜?   하멘스리...  시간을 계산하느라구,,,

ㅋㅋ
sandy · 2007-11-13 17:41:40
중국에 우리 언니 시대두 남파란게 있었지무.ㅋㅋ

울 언니 어즌 40넘었는데

울 언니 16살때 하남다리서 남자 자꾸 약혼하자구 따라오구

울 집까지 와서 난시 햇지무. ㅋㅋㅋ
유라 · 2007-11-13 18:23:08
싼디언니 그건 난파보다 그냥 짝사랑해서 따르는거 아니에요?
우리 학교다닐때도 그런 일 있었는데
선생님한테 고발하구 그러잰씀까,ㅋㅋ

언니 되는분 이쁜가봐요~~
sandy · 2007-11-13 20:52:20
유라님. 그게 글쎄 그냥 길에서 보구 따라댕겻단 말임다.
짝사랑 아이지무.
길에서 보구 따라댕김 남파 아인가? ㅎㅎㅎ
산건너동네 · 2007-11-13 21:04:39
길거리에서 만난것도 만남이 아닌가요?

물론 좋은 남자는 거의 없지만..그렇게 시작하는 련애도 있지요.
기쁜우리 · 2007-11-14 01:22:50
내 전번에 쌰발해서 힌들힌들 자전거타구 집오는데 일본여자들이 닭살이 정시없이 돋게
애교를 떨면네 ね、ちょっと、、ちょおっと~~~하메 말 걸짐..
내 혹시 남자들이 변성수술한 사람들일까봐 꼿꼿이 집으 달아왔짐..ㅎㅎㅎ
천사의 남편 · 2007-11-14 02:21:19
나는 남잔데두나 남잔데 난빠당한적 있즈므..........ㅎㅎㅎ

신쮸꾸 2쬬메에서....ㅋㅋㅋ
나오미 · 2007-11-14 13:58:54
싼디님,그건 스토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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