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중국인은 내가 보아온 한족하고 조선족을 말하는검다. 일본와서 이제까지 6년동안에 참으로 많고많은 중국인을 만나고 알게되였지요.
일본인들의 약한 사람을 배척하고, 강한 자를 무서워하는 심리로 인해 많은 쉼터인들도 알바거나 학교거나 회사에서 일본인들의 아이마이하면서도 하고픈 말은 다 매련하게 하고마는 고약한 심리로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차별을 당했을껌니다. 그런 환경하에서 반발심이 생긴 우리들은 자신을 강하게 만들려고 참으로 노력해왔지요. 이런 차별하는 심리는, 일본인들의 지리적환경과 , 경제적우월성과, 장기적인 애매하고 모호한 사회환경에서 추척된 스트레스로 인한 기형적인 심리란거 우리도 잘 알게되였지요.
헌데... 이런 고약한 심리가 일본에 있는 중국인들한테서도 형성된다는검니다.
난 성격이 강하지도 못하고 목소리도 낮고 키도 작고 몸도 약하고 등도 구부정함니다.
남들은 날 보면 자신감이 없잖냐? 고 우스개 피우다가... 그중 일어를 아주 못하는 여자애가 나하고 함께 알바하게 되였씀니다. 그앤 중국의 집이 부자이고 일본에 와서 자신은 알바하면서도 1년동안이나 어떤 남자를 뒤따라다니다가 끝내는 돈으로 나꾸고 그남자한테 차를 사주고 집세를 내주고 비행기표를 내줌니다.
알바하는 곳에서 그녀는 첨엔 다른 일본아줌마들하고 자꾸 말대꾸하다가 , 그 아줌마들을 당해내지 못하겠으니 나중엔 나한테 일을 시킴니다. 참 괘씸했지요. 자신은 나보다 후에 들어왔고 자신은 일을 하지않고 나한테 시킨다는 그자체가 이지와르하는 일본아줌마들과 같아보였씀니다.
<害人之心不可有, 防人之心不可无> 라고 그녀를 당해내는 방법은 나도 잘 알고있고 자꾸 그녀하고 맞섰지요. 그러다나니 그녀는 내 발을 콱 밟고서도 미안하다는 뜻 한번없이 모르는척 하고, 젓가락을 던져 내손에 크게 부딪쳤는데도 모르는거처럼 시치미를 뗌니다. 참 화가나고 기막혀서 그녀를 콱 잡아당겨 콱 실컷 욕해놓았어요. 그러더니 그녀는 마구 울면서 옆의 미세에서 일하는 중국인인 남자친구를 데려왔어요. 그남자는 나한테 크게 소리침니다. 니가 이 여자한테 왜 심하게 구냐고. 참 억울하고 괘씸하고 또 겁도 나서 속이 떨렸씀니다. 헌데 이 모든경과를 다 지켜보던 일본인 아줌마들은 나보고 그녀한테 참으라고 함니다, 니가 더 어른스럽잖냐고. 참, 이런걸 강한자를 두려워한다는거라 잘 알고 자사자리한 일본인들에대해선 더욱더 괘씸했어요.
후에 내가 이 일을 점점 더 크게 만들어놓아 나중엔 그녀가 사장한테 그비당했고, 내가 한동안 미세를 휴식하자 덴쬬한테서 전화와서 내가 결국엔 남게된거죠. 그러다가 그쪽 남친이 내 남친한테 여러가지 사연으로 자꾸 신세를 지게되였고, 그쪽 남친을 자꾸 도와주는 남친도 얄미웠지만, 그런 도리없는 사람들과 같게놀면 않된다, 남의 나라에 있는 같은 중국인이니 될수록 도와주자. 라는 남친의 말들에 나도 이젠 수그러들었씀니다.
이 일이 있고난담에 이전에 나하고 이지와르하던 일본아줌마들이 이젠 나하고 다신 아무말이나 하지않게되였고 아무일이나 시키지않게 되였어요. 자신들은 그냥 어절어절거리는 할멈을 이지메하고 있구요. 그러다가 이젠 중국인이 여섯명이 더 늘어나게 되여 나도 말동무들이 생겼다고 참 좋아했지요. 헌데 이번엔 그애들도 이 어절거리는 할멈을 이지메하네요.
자신들이 응당해야 할 일을 자꾸 시키고, 그 할멈이 우리들보다 먼저 밥먹으러 가게되였다면 다메라고 욕하고, 뒤숭하고. 이번엔 그 할멈한테 어떠어떠한 일을 시키자고 함께 꾸미기도 하고 그 할멈이 일을 넘 못하니깐 참 괘씸하다고 말이 많더군요. 난 방관자이고 나자신하고 상관없다는 태도로 지내왔지만....
우리가 나이많아 힘이 없어지고 행동이 꿈틀어질땐 젊은 세대들한테 어떤 취급받을까...를 생각하면 참으로 그중국애들이 고약하기 그지없씀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을 보고도 당신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니 속이 아파말라, 는 사상이 있는 사람들이 자사자리해보임니다. 헌데 나도 결국엔 그 자사자리한 사람들속의 일원이네요.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모르는척 지내기만 하지요.
오늘은 아주 우연한 기회에 류학생과에 일보러 갔다가 오늘오후에 류학생 모임이 있다는걸 알았지요. 매년마다 두번씩 있는 모임이지만 이제까지 한번도 가지않았다가 이젠 필업인지라 나도 오늘엔 모임에 갔댔어요. 모두들 화려한 옷들에 이쁜 화장을 하고 박사생들이거나 집에 돈이많고 권력이 많은 사람들한테 모여들더군요. 난 엊저녁에 자지못했다가 오후에야 깨여나서 어수선한 차림이였으니 과연 환영받지못하고 나하고 잘 알고지내던 아주 많은 여자애들과 말을 걸라치니, 먼저 그애들쪽에서 나하고 묻더군요. 너 공작자리 찾았니? 아직 못찾았어. 학교는 찾았니? 아직 못찾았어. 이런 두마디대화로 그애들은 다 말이없더군요. 그런 눈치도 모르고 난 그애들한테 다른 화제를 걸었는데, 날 차갑게보더니 내 말은 못들은거처럼 다 멀리 떠나더군요. 이전에 너들이 금방 일본에 와서 적적해했을때 우리들 참 친했었더라... 는 생각에 서운해지더군요.
내가 좀 깐까했다가 훌 돌아서서 내 쥬스마이면서 다른 생각에 잠겨있을때 나의 남친의 후배인 어떤 남자애가 다가오더니 나한테 내 남친의 지금 정황을 물어보더군요. 어떠어떠한 곳에 있고 어떤어떠한 사업한다고 말했더니 참 대단하네... 란 감탄으로 나하고 여러가지 잼있는 말을 건네주더군요. 그애도 역시 강한자를 따르고 약한자를 멀리하는 성격이란거 나도 잘 알고있지만, 그 정황에서 말동무가 있었으니 기분이 조금만은 개운해졌어요...
지금 옆에서 편안하게 코고는 남자를 보고, 장래에 우리들한테 태여나게될 아이들을 생각해보면, 어떠한 환경에서 살아야 되고 어떤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되고, 그보다도 중요한건 이 차거운 세상을 살아갈려면 어떤 심리를 갖추어야 될껀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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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번에두 아이디 바꾸고 글 썻구나..ㅎㅎㅎ
진지하게 충고 하는데
심리의사 한번 만나보오. 많이 아픈것같소. 자기절론 잘 모르겟지만.....
댁의 행복과 이제 태여날 애기의 행복을 위해서.
진지하게 충고 하는데
심리의사 한번 만나보오. 많이 아픈것같소. 자기절론 잘 모르겟지만.....
댁의 행복과 이제 태여날 애기의 행복을 위해서.
일본에 있는 중국인들 심리가 고약한게 아니라
세상이 다 그렇게 돼있답니다.
돈 없고 실력없는걸 좋아하는이는 한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강하게 삶을 살아야죠! 강해지세요.
세상이 다 그렇게 돼있답니다.
돈 없고 실력없는걸 좋아하는이는 한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강하게 삶을 살아야죠! 강해지세요.
중국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일본사람이나 고약한 사람은 다 있습니다.
그리구 왜 나이 먹은 사람을 이지메 하는거 보구두 그냥 모르는척 합니까?
나라면 가만 있지 못합니다.
글구 어디가나 옷을 투레기 같이 입으면 다 없신 여김 당하구 싫어 합니다.
어디 공식적인 장소로 갈때는 례의를 갖추어서 정결하고 깔끔하게 입구 가야 하는게
도리인것 같은데.......아닙니까?
그리구 왜 나이 먹은 사람을 이지메 하는거 보구두 그냥 모르는척 합니까?
나라면 가만 있지 못합니다.
글구 어디가나 옷을 투레기 같이 입으면 다 없신 여김 당하구 싫어 합니다.
어디 공식적인 장소로 갈때는 례의를 갖추어서 정결하고 깔끔하게 입구 가야 하는게
도리인것 같은데.......아닙니까?
ㅎㅎ, 세상이 원래 무정한거 모르는구만.
이사람,, 사람은 어디나 다 한가지구.. 방식이 다를 뿐이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없이는 어디가나.. 위의 분의 말씀처럼.
哀叹世态炎凉을 느끼게 되구.. 마이나스 인생이 되오..
나두 전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당하구 당할 수록 더 강하게 나가게 되더구만.
애기 까지 가졌는데.. 성격 고치지 않으면 자식한테 미안하게 되우.
이사람,, 사람은 어디나 다 한가지구.. 방식이 다를 뿐이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없이는 어디가나.. 위의 분의 말씀처럼.
哀叹世态炎凉을 느끼게 되구.. 마이나스 인생이 되오..
나두 전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당하구 당할 수록 더 강하게 나가게 되더구만.
애기 까지 가졌는데.. 성격 고치지 않으면 자식한테 미안하게 되우.
애기 가지더만 우울증이 생겻재??병원가보든지 하우...
적자생존...제일 기본적인 자연법칙으 왜 자꾸 잊어먹소...
개구..자기한테 생긴 그런 고약한 심리루 전체 중국인에 갯다 붙이지 말구....
저절루 인생 포기한 사람으 누가 구제해주겟소.......
적자생존...제일 기본적인 자연법칙으 왜 자꾸 잊어먹소...
개구..자기한테 생긴 그런 고약한 심리루 전체 중국인에 갯다 붙이지 말구....
저절루 인생 포기한 사람으 누가 구제해주겟소.......
중국에서거나 일본에서거나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염세주의자들의 인생이야 바뀌지 않지무. ㅎㅎㅎ
강한 사람이 중국도 좋다 하구 일본도 좋다구 성실해지우. ㅎㅎㅎ
강한 사람이 중국도 좋다 하구 일본도 좋다구 성실해지우. ㅎㅎㅎ
똑같은 일도 똑같은 현상도 어떤 관점 생각으로 보는가에 따라서
그 느낌도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글을 보면..
너무나 비관적인거 같습니다..
먼저 님의 생각을 고쳐보시지요
그러면 주위는 님이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헐씬 따뜻하고 아름다울겁니다.
그 느낌도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글을 보면..
너무나 비관적인거 같습니다..
먼저 님의 생각을 고쳐보시지요
그러면 주위는 님이 지금 생각하는것보다 헐씬 따뜻하고 아름다울겁니다.
힘들어 보여요~~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듯한 느낌.
남의 눈빛을 넘 착각하는거에요.
스트레스 풀고 새시작 하세요.
남의 눈빛을 넘 착각하는거에요.
스트레스 풀고 새시작 하세요.
사람이 이상하잼까?어째 예전에 쓰던 아이디갖구 쓸게지...
나참~또 남친자랑한거 같은데...
나참~또 남친자랑한거 같은데...
아유.이젠 아기엄마두 될텐데 왜 아직두 셈이 못들었음두?
남이야 어떻든 우선 자신한테서 결점을 찾아야 합니다.
피곤한 인생을 사시는군요.
남이야 어떻든 우선 자신한테서 결점을 찾아야 합니다.
피곤한 인생을 사시는군요.
뜨여쓰기 이상하게 해놓아두 글읽기 불편하네요..
옆에 괴로움 당하는 할머니를 도와 뭐라도 해드실거지 그래요.
마음이 정말로 따뜻한 사람이라면, 그 할머니가 외로움과 괴로움을 받을때 절대로 방관하지는 않을건데.
마음이 정말로 따뜻한 사람이라면, 그 할머니가 외로움과 괴로움을 받을때 절대로 방관하지는 않을건데.
원래 어디나 다 약한자를 치푸하고 강한자와는 벌벌 떠는게 잇지..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이나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 것입니다. 용기가 차차 커지면서 자신감도 자라나는 것이죠. 스스로 강해져야 살아갈 수 있는 세상입니다. 맘을 굳게 먹고 인생살이를 하세요.
<난 성격이 강하지도 못하고 목소리도 낮고 키도 작고 몸도 약하고 등도 구부정함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 실망해 하시는것 같네요.
외관이 그렇게 중요한것만은 아닙니다.
저의 동창은 키도 작고 몸집도 약하지만 ,,학교때 공부도 엄청 잘해서 국내 의대졸업하구
지금은 일본에서 의학 박사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친구들 누구나 다 너무 부러워 하는 존재이구요.
힘내세요.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 실망해 하시는것 같네요.
외관이 그렇게 중요한것만은 아닙니다.
저의 동창은 키도 작고 몸집도 약하지만 ,,학교때 공부도 엄청 잘해서 국내 의대졸업하구
지금은 일본에서 의학 박사공부를 하고 있어요.
저의 친구들 누구나 다 너무 부러워 하는 존재이구요.
힘내세요.
적자생존!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이 진리는 변하지 않는게 아니신가 ?
글구 좀 더 밝게 좀더 적극적인 생각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저절로 안되면 남자친구랑 속털어놓고 말하든지 아니면 심리의사 보이는것도 좋고...
어디서든지 언제든지 이 진리는 변하지 않는게 아니신가 ?
글구 좀 더 밝게 좀더 적극적인 생각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
저절로 안되면 남자친구랑 속털어놓고 말하든지 아니면 심리의사 보이는것도 좋고...
「人のふり見て、我がふり直せ」
自由人
ㅎㅎㅎㅎㅎ
님은 조금 나약하고 용기가 부족하지만 이런글을 쓴것에 대하여서는 박수를 보냅니다~
님은 지금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있군요~~~
님이 조금은 나약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졌기에 주변의 일들에 조금은 불안감과 그리고 먼가를 해야할 책임을 느끼고 여러분한테 이글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그런 것에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요...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20대 어린나이에 힘들고 곤난에 많이 부딛히게 되니 힘있는 애들한테 기대고 친하려고 하고 자기도 그렇게 멋있고 잘되고싶어서 가까이 가는건 자연적인것이지요, 이제 크고 생활도 안정되고 하면 남한테 도움줄려고 둘러볼겁니다, 그러니 님의 평가는 이른 평가인것이고 이른 걱정인것 같아요... 애기가 태어나더라도 다들 잘 적응할겁니다... 그리고 할머니들 이지메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세요~ 님의 남편 너그럽고 대단히 좋은분같으넹요... 그런 남편의 사랑을 받고있으니 님은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것 같아요.
힘내고 친한 친구 둬명 더 사귄다면 다음글은 달라질것 같넹요...
글 잘 읽었어요, 담에 좀더 밝고 강한 이미지로 사건이나 생각을 피력하는 글을 올려보시길~~~~~ 기대할겡요~
님은 지금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있군요~~~
님이 조금은 나약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졌기에 주변의 일들에 조금은 불안감과 그리고 먼가를 해야할 책임을 느끼고 여러분한테 이글을 쓰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그런 것에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요...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해요~ 20대 어린나이에 힘들고 곤난에 많이 부딛히게 되니 힘있는 애들한테 기대고 친하려고 하고 자기도 그렇게 멋있고 잘되고싶어서 가까이 가는건 자연적인것이지요, 이제 크고 생활도 안정되고 하면 남한테 도움줄려고 둘러볼겁니다, 그러니 님의 평가는 이른 평가인것이고 이른 걱정인것 같아요... 애기가 태어나더라도 다들 잘 적응할겁니다... 그리고 할머니들 이지메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세요~ 님의 남편 너그럽고 대단히 좋은분같으넹요... 그런 남편의 사랑을 받고있으니 님은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셔도 될것 같아요.
힘내고 친한 친구 둬명 더 사귄다면 다음글은 달라질것 같넹요...
글 잘 읽었어요, 담에 좀더 밝고 강한 이미지로 사건이나 생각을 피력하는 글을 올려보시길~~~~~ 기대할겡요~

전번에도 돈이여 학력이여 면서...
나이도 어린데 좀 적극적으로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