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글 한번 올려보려니,
손도 후들후들 떨리고,
심장도 두근두근 거리고,
...
...
...
ㅡ런 일은 없겠지만 f^^;
준비운동은 이만 하고 인차 본문으로.
오늘도 과장하고 영업하러 나왔다가,
한놈은 쓸데없는 질문만 하고 ,
한놈은 엉뚱한 대답만 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찌-익!! 하는
귀에 익지않은, 어딘가 좀 불안한 소리에 둘 다 깜짝햇다.
시간은 정확히 오후 3시37분29초.
장소는 동경의 모 경찰서 앞.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영감옆에,
경찰차가 급제동을 밟으면서 멈춰서고,
조수석에 앉은 경찰의 머리가 차장밑으로 사라졌다 다시 튀여오른다.
순간 과장과 나의 입에서는 똑같은 단어가 튀여나왔다.
"최악!!"(最悪!!)
3.8초 정도 두눈이 휘둥그래서 경찰차만 쳐다보고 있던 영감이,
겨우 정신이 들었는지,
어정쩡 자전거를 다시 타고 지나갔고,
그뒤를 이어 경찰차도 인차 떠났다.
어디 이런 경찰이 다 있어?
행인,자전거,자동차 어느것 우선인줄 몰라서 이따위로 운전하냐?
너 운전면허 한번 더 따고 와야겠다,고
멀어져 가는 경찰차를 보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욕하고 있는데,
"긴급상태 입니다.긴급상태 입니다."라는
귀를 째는 소리와 함께
앵-,앵- 하는 경적소리가 뒤따라오던 경찰차로부터 들려온다.
그러면 그렇다고 경적을 울리면서 나와야지,
경찰인 주제에 주위사람들한데 페을 끼치면서 말이야.
경찰차 3대 출동한다고 누가 길 비켜줄줄 알았나보지.
쳇-
순간,
운전면허 따려면,
이런 놈들이 낸 시험을 합격하지 않으면 안되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게 느껴졋다.
경찰차 3대가 다 지나가는 38초간 혼란에 빠진 거리를 보면서,
왠지 배신당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하루였다.
손도 후들후들 떨리고,
심장도 두근두근 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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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런 일은 없겠지만 f^^;
준비운동은 이만 하고 인차 본문으로.
오늘도 과장하고 영업하러 나왔다가,
한놈은 쓸데없는 질문만 하고 ,
한놈은 엉뚱한 대답만 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찌-익!! 하는
귀에 익지않은, 어딘가 좀 불안한 소리에 둘 다 깜짝햇다.
시간은 정확히 오후 3시37분29초.
장소는 동경의 모 경찰서 앞.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영감옆에,
경찰차가 급제동을 밟으면서 멈춰서고,
조수석에 앉은 경찰의 머리가 차장밑으로 사라졌다 다시 튀여오른다.
순간 과장과 나의 입에서는 똑같은 단어가 튀여나왔다.
"최악!!"(最悪!!)
3.8초 정도 두눈이 휘둥그래서 경찰차만 쳐다보고 있던 영감이,
겨우 정신이 들었는지,
어정쩡 자전거를 다시 타고 지나갔고,
그뒤를 이어 경찰차도 인차 떠났다.
어디 이런 경찰이 다 있어?
행인,자전거,자동차 어느것 우선인줄 몰라서 이따위로 운전하냐?
너 운전면허 한번 더 따고 와야겠다,고
멀어져 가는 경찰차를 보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욕하고 있는데,
"긴급상태 입니다.긴급상태 입니다."라는
귀를 째는 소리와 함께
앵-,앵- 하는 경적소리가 뒤따라오던 경찰차로부터 들려온다.
그러면 그렇다고 경적을 울리면서 나와야지,
경찰인 주제에 주위사람들한데 페을 끼치면서 말이야.
경찰차 3대 출동한다고 누가 길 비켜줄줄 알았나보지.
쳇-
순간,
운전면허 따려면,
이런 놈들이 낸 시험을 합격하지 않으면 안되다는 현실이 너무 슬프게 느껴졋다.
경찰차 3대가 다 지나가는 38초간 혼란에 빠진 거리를 보면서,
왠지 배신당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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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너무 힘 들어서 스트레스 싸인겄 같은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