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친이 출장가고 아재하고 나 단둘이서 외식하러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일년만에 피쥬사고 히도리자께를 마이는 중임니다. 한꽐 채 못마였는데 자꾸 누구하고 말하고 싶씀니다. 자지구레한 말이 많으면 량해하시기를.
여러가지 관계로 세 가정과 자주 왕래하고 친하게 보내는데, 그러다보니 그집의 남편분들이 다 동경대학의 박사졸업이였네요.
한집은 남편이 동경에서 국립대학의 교수인데 일년에 한번씩 중국갈때마다 우리아버지하고 꼭 술마인담니다. 그들사이에선 서로 가다크사이 중국말하고 일본말로 어떻게 교류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버지의 분부대로 아이가 없는 그집에 드문드문 가서 술심부름이나 하지요. 참으로 훌륭한 분이지요. 학부생부터 쭉 박사졸업까지 동경대학에서 다녔고 론문도 멋진 국제회에가서 상도 받았담니다. 나 자신도 국립대학의 공과생이지만, 공부하기 싫어하는터에 그사람의 학술내용이랑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씁디다. 그집 안해는 전형적인 선량한 일본의 가정주부구요. 헌데 그녀는 나한테 지지않게끔 자꾸 깜빡깜빡 함니다. 게도옷을 돌과입은채로 전차에 앉아서 내가 있는 곳으로 와서 함께 스파에 물건사러 가고 . 밖에 이불을 널어놓은거도 잊어버린채로 나하고 둘이서 온종일 잡담하다가 비물에 이불이 다 젖어서 한밤중에 우리집의 탄자를 날라갈때도 있지요.
한집은 안해가 한족이고 남편이 큰 기계회사에서 부장인 일본인임니다. 그리고 남편의 선량한 어머니와 함께 아이넷을 키우고 있지요. 그 할머니가 며느리한테 너무 잘 대해주면서 나한테도 말함니다. 자신은 절때 외국인을 깔보지않는다 함니다. 그집의 젤 작은 애는 유일한 딸인데 겨우 일곱살이지요. 영어는 내보다도 더 잘 말함니다. 참 행복한 가정이람니다.
한집은 부부가 다 중국인이고 남편은 대학선생임니다. 그집남편의 술 마이는 시그사가 우리아버지하고 똑같지요. 저녁술상이 끝이없고 술 마이면 말이 아주 많아지는거도 우리아버지하고 똑같아요. 여러가지 원인으로 몇년동안 아버지의 술마이는 모습보지 못한 나여서 그집에 가면 한층 더 친절함을 느낌니다.
이 세집은 다 화려한 경력에 넉넉한 수입에 질량이 좋은 생활을 보내지요. 헌데... 내가 딱 싫어하는거 하나 있어요. 바로 세집사람들 다 자랑거리 끝이없고 많고 학력하고 돈으로 사람을 대하지요.
학술회의로 미국에 갔다가 세까이보에끼비르의 젤 꼭대기에서 사진찍었다든가, 련합국에 가보았다든가 , 영국의 어느 대신하고 만났다든가, 자신들의 중국의 부모형제는 어떤 지위에 있다든가, 다섯가지 언어를 안다든가, 이런 사람은 참 드물꺼라면서 자신들이 말을 하면, 그집의 안해거나 어머님들은 인차 대답함니다. 아주 드물지말구. 그 집들에 놀러갔다가 드문드문 손님들을 보는데, 그사람들이 돌아간담에 저 사람은 밥먹을때 트럼질이나 해도 일본의 의사회리사장이야. 등등의 말들을 함니다.
그사람들이 확실히 대단하다고 보지만, 어떤땐 참 역겹지요. 그사람들이 86년도에 첫채색땐스로 일본제채색땐스를 샀을때 우리 큰집은 이미 채색땐스를 본지가 2년반이지요. 그사람들이 영국가서 대신하고 악수할때의 15년전에 나의 지도원선생은 중일외교관계건립의 특파원으로 중국가서 주은래하고 악수하고 사진찍었지요. 그사람들이 다섯가지 외국어알때 지금은 그저 평범한 알바생인 나도 다섯가지 제일 발달한 나라의 외국어를 안다고. 그사람들이 나라의 돈으로 출장다닐때 난 어린나이로 혼자의 회사를 꾸렸다고. 그사람들이 련합국대문앞에 가서 사진찍을때 어떤사람은 이미 련합국안에 출장으로 들어가본지 몇년이 됨니다. 이 단락의 말은 그사람들하고 한마디도 하지않았씀니다. 내 친형제에도 국립대학 박사가 있고 우리 가족에도 중점대학의 연구소 소장이 있고 성의 고급간부가 있고 려객기를 가지고 있는 隐形 부자가 있다는 말도 하지않았씀니다.
그보다도 제일 싫은건 나의 지금의 남자친구를 싫어한다는검니다.
이전엔 나도 그집들의 영향을 받아서 나의 남친도 박사생이고 배경이 쎈사람을 찾으려 했지요. 그러다가 확실히 동경대학박사공부중인 한족사람이 날 따르게끔 만들었지요. 그리고 표면상으로 좋아하는거처럼 어수선하게 지내다가 그집부모들이 일본에 놀러오는동안에 만나기까지 했었는데, 그집 아버지는 국무원에서 성장급의 간부였고 어머니는 중국은행의 본부에서 중층간부지요. 참 사람우에 사람이 있다는거 알았고, 화려한 사람들속에서 한동안은 흐뭇해한적도 있었어요.
두달후에 결혼하게되는 지금의 남친은, 집안 배경도 없고, 입원퇴원 자주하는 년로한 어머니가 있고, 아버진 큰 장사하다가 우리가 사귀기전에 이미 파산이 된 정황임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박사생도 아니고 미국갈 생각도 크게없이 안정한 생활을 바라고 여러사람들한텐 우산같은 존재이고 친구들의 고민을 잘 해결해주고, 날 아주아주 아껴주고... 참 우점이 많아서 채 못말하겠는데 좋은 사람이지요.
지금 이런 남친하고 사귄다고 여러집들에서 참 의견이 대단함니다. 아무래도 그 박사생보다 못하겠다, 돈도 없는데 뭘 사귀니? 집안 배경도 없이 중국돌아가서 어떻게 살자고 그러니? etc..
그리고 나한테는 밥먹으러 오라는 전화를 자주 치지만, 남친하고 같이 오라는 말은 아니함니다. 한족며느리가 있는 할멈이 나하고 말함니다. 어찌봐두 원래 박사생이 더 낫겠다고,남친을 데리고 울집에 밥먹으러 오라, 암것도 않하겠지만. 그래서 괘씸해서 집에 돌아온 담에, 그 할멈이 말하던 일본의사회리사장이란 사람을 정말 검색해 보았지요. 판 다른사람이람니다. 지금의 의사회리사장이거나 이전의 리사장이거나 사진들이 다 인터넷에 실려있지요...
세계각지를 다 다녀온 그사람들이 이외로 세상이 넓은줄 모르고 사람우에 사람이 있다는거도 모르는거 같고 어떻게 사람을 보아야 할지 잘 모르는거 같씀니다. 물론 박사들이 다 이런건 절때 아님니다. 이건 내가 확실히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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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나는 중국 일반대학 본과졸업이라도 어지간한 동대박사보다는 낫은 같던데.
(그사람들이 이외로 세상이 넓은줄 모르고 사람우에 사람이 있다는거도 모르는거 같고)
음,,, 총적으로 그사람들 보다 우에사람이 제 라구 말하는것처럼 듣기는구만,,
내 이해력이 부족한가 ㅎㅎ
,,
음,,, 총적으로 그사람들 보다 우에사람이 제 라구 말하는것처럼 듣기는구만,,
내 이해력이 부족한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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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래가 아니라 래왕이거든요
남들이 뭐라구 하든 혼자서 행복이라는것을 느끼게 되면 그것이 제일 큰 재부입니다 .....
도대체 하실려는 이야기 중점이 무엇인디????
-_-;;;;;;;;;;;;;;;;???????????????
-_-;;;;;;;;;;;;;;;;???????????????
중심사상; 그 집들과의 래왕에서의 느낌.
남친을 반대하니깐 싫은겁니까? ㅎㅎㅎ
그럼 남친이 자주 만나서 우점을 보여주면 다들 납득할껀데요.
사람이란 누구나 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걸 우월하게 생각한답니다.
학력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학력,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권력
지혜를 가지 있는 사람은 지혜
튼튼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체력
아무것두 없는 사람은 자존심 하나
모두들 자신을 사랑하고 우월하게 생각안하구 자비감만 가지고 있다면
자살하는 사람으로 넘쳐날껏이고 우울증에 걸린 사람으로 넘칠것입니다.
사람과사람의 사이에는 항상 모순이 있기 마련이죠.
상대의 우점을 받아들이고 결점을 눈감아 주고. 이해 해주는것이
서로가 잘 사귀여 나갈수 있는 비결이라고 봅니다.
남친이 우수한 분이라면 언젠가는 님의 남친을 받아들이고
님을 이해해줄것이라고 믿어보세요.
아니면 오래동안의 만남이 수포로 돌아가구 아깝지 않습니까.
그럼 남친이 자주 만나서 우점을 보여주면 다들 납득할껀데요.
사람이란 누구나 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걸 우월하게 생각한답니다.
학력을 가지고 잇는 사람은 학력,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권력
지혜를 가지 있는 사람은 지혜
튼튼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체력
아무것두 없는 사람은 자존심 하나
모두들 자신을 사랑하고 우월하게 생각안하구 자비감만 가지고 있다면
자살하는 사람으로 넘쳐날껏이고 우울증에 걸린 사람으로 넘칠것입니다.
사람과사람의 사이에는 항상 모순이 있기 마련이죠.
상대의 우점을 받아들이고 결점을 눈감아 주고. 이해 해주는것이
서로가 잘 사귀여 나갈수 있는 비결이라고 봅니다.
남친이 우수한 분이라면 언젠가는 님의 남친을 받아들이고
님을 이해해줄것이라고 믿어보세요.
아니면 오래동안의 만남이 수포로 돌아가구 아깝지 않습니까.
내는 내 남친이 바깥사람들의 인정받지않아두 괜찮씀다. 우리집의 여러 어르신들이 다 인정해주니깐 그것으로 만족임니다. 그리고 내가 맘 유쾌하게 행복하게 사는거 제일 이지요.
참 ~ 기분이 좋~다. 남자들이 어째 술 마이는가 알았씀다.
그러니 신은 신은 사람이 제일 잘 알죠 ..제 발에 맞는지 않맞는지 ......
아항아
남이야 어케 살든말든 무슨 상관이냐 ?
고작 훈춘이 좋은줄밖에 모르구 ...
상해한족남자에 매달려살면서
남은 왜 비웃느거냐 ?
니가 단순해 ?
천만에 ㅉㅉ
넌집에 생긴 낯모를 여자양말은 처리된 기여 ?
바람안나게 상해남자랑 동거나 잘하지
무슨 주제넘은 글은 ???
문장부호로 닉넴이라 다들 모르는줄 아는가베 ?
너 자신이 유치하다고 여겨지지도 않느냐 ?
남이야 어케 살든말든 무슨 상관이냐 ?
고작 훈춘이 좋은줄밖에 모르구 ...
상해한족남자에 매달려살면서
남은 왜 비웃느거냐 ?
니가 단순해 ?
천만에 ㅉㅉ
넌집에 생긴 낯모를 여자양말은 처리된 기여 ?
바람안나게 상해남자랑 동거나 잘하지
무슨 주제넘은 글은 ???
문장부호로 닉넴이라 다들 모르는줄 아는가베 ?
너 자신이 유치하다고 여겨지지도 않느냐 ?
댁의 글 읽어보면 댁이 어떤사람인지 잘 알리오. 허영심이 꽉 들어찬 사람이요.
인생을 조금이라도 순탄하게 보낼려면 그 추악한 심리를 잘 위장하고 다니길 바라오.불쌍한 인간 ㅉㅉㅉㅉ
인생을 조금이라도 순탄하게 보낼려면 그 추악한 심리를 잘 위장하고 다니길 바라오.불쌍한 인간 ㅉㅉㅉㅉ
저가 글이 짧아서, 댁의 글을 보구 중점을 리해 못하겠습니다.
자신은 동대박사들보다 가정배경도 더 빵빵하고, 언어두 더 여러가지 알고, 능력도 더 위고, 더 참답게 산다... 그거 예요?
자주 래왕하고 친한다면서 여기에서 그사람들을 씹는 댁이 영 애해가 안돼요, 아래글에선 친구들을 가득 팔고. 사람이란 누군가와 교제하면서 그사람의 전체를 이해하고 양해하면서 사귀는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맞지 않으면 래왕하지 말고, 사귀지 않으면 되지; 앞에서 웃으면서 좋은양하고, 속으론 불만이 가득해서 넷트에서 씹고...
제가 만일 댁의 친구라면 ㅉㅉ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쳐요, 뒤에서 어떻게 친구나, 래왕하는 사람들을 팔고, 씹을지 모르겠으니까.
쓰고 있던 아이디로 글을 올리면 댁의 친구들이 알아볼수 있잔을가요? 동대박사들보다 더 총면하신분이 어째 깜빡 하셨어요? 쉼터에서 사귀는 친구가 없다면 근심 없겠구낭 ㅎㅎ
자신은 동대박사들보다 가정배경도 더 빵빵하고, 언어두 더 여러가지 알고, 능력도 더 위고, 더 참답게 산다... 그거 예요?
자주 래왕하고 친한다면서 여기에서 그사람들을 씹는 댁이 영 애해가 안돼요, 아래글에선 친구들을 가득 팔고. 사람이란 누군가와 교제하면서 그사람의 전체를 이해하고 양해하면서 사귀는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맞지 않으면 래왕하지 말고, 사귀지 않으면 되지; 앞에서 웃으면서 좋은양하고, 속으론 불만이 가득해서 넷트에서 씹고...
제가 만일 댁의 친구라면 ㅉㅉ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쳐요, 뒤에서 어떻게 친구나, 래왕하는 사람들을 팔고, 씹을지 모르겠으니까.
쓰고 있던 아이디로 글을 올리면 댁의 친구들이 알아볼수 있잔을가요? 동대박사들보다 더 총면하신분이 어째 깜빡 하셨어요? 쉼터에서 사귀는 친구가 없다면 근심 없겠구낭 ㅎㅎ
만족하메 삽시다............

횡성수설 ... 글속에 우리들 한테 알려 주려는 포인트가 보이지 않수다...
머 글을 보니 그사람들 하구 본인도 다 같은 부류구만.
댁의 글을 보니 그사람들 떠오르고 그사람들 비추어 보니 댁이 어떤 사람인지 떠오름니다.

머 글을 보니 그사람들 하구 본인도 다 같은 부류구만.
댁의 글을 보니 그사람들 떠오르고 그사람들 비추어 보니 댁이 어떤 사람인지 떠오름니다.
당신도남앞에서 자랑하죠..
당신보다 센사람앞에선 암말도 안하지만..말해도 지니까
당신보다 못세다고 느껴지면 자기자랑 많이 하죠..련합국 가밧다 머 어쨋다..
보면 알려요...
지금 남친 좋은거 같으니 딴생각마시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비기지말구..
당신보다 센사람앞에선 암말도 안하지만..말해도 지니까
당신보다 못세다고 느껴지면 자기자랑 많이 하죠..련합국 가밧다 머 어쨋다..
보면 알려요...
지금 남친 좋은거 같으니 딴생각마시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요..비기지말구..
헌데... 내가 딱 싫어하는거 하나 있어요. 바로 세집사람들 다 자랑거리 끝이없고 많고 학력하고 돈으로 사람을 대하지요.
사람이 다른 사람의 어딘가를..혹은 그런 성질을 딱 싫어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내 자신이 그런 부족점이 잇기때문이래요.;;
나도 글이해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님 글속에서 님이 딱 싫어하는 그런게 보여서요;;
그리구 남친이랑 행복하다니까...그럼 되는거죠뭐.;;
구지 그 세집사람이 님의 남친을 싫어하는거에 대해서 신경 쓸 필요잇어요??
님도 그 세집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은데...그럼 연락끊구 살면 되는거구요.;;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은 남친이잖아요.^^;;남친 따라야죠.;;
사람 살다보면...싫어도 래왕은 해야 할때가 잇는거죠.;;
그러면 그쪽 우점만 보고 사귀세요.;;이렇게 안좋은말 씹는거 님의 이미지만 다운해요.;;
님에 비해서...여러모로 아직 애송이인 저가...실례했습니다.;;꾸벅.;;
사람이 다른 사람의 어딘가를..혹은 그런 성질을 딱 싫어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내 자신이 그런 부족점이 잇기때문이래요.;;
나도 글이해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님 글속에서 님이 딱 싫어하는 그런게 보여서요;;
그리구 남친이랑 행복하다니까...그럼 되는거죠뭐.;;
구지 그 세집사람이 님의 남친을 싫어하는거에 대해서 신경 쓸 필요잇어요??
님도 그 세집 사람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은데...그럼 연락끊구 살면 되는거구요.;;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은 남친이잖아요.^^;;남친 따라야죠.;;
사람 살다보면...싫어도 래왕은 해야 할때가 잇는거죠.;;
그러면 그쪽 우점만 보고 사귀세요.;;이렇게 안좋은말 씹는거 님의 이미지만 다운해요.;;
님에 비해서...여러모로 아직 애송이인 저가...실례했습니다.;;꾸벅.;;
해홍님의 영원한 환입니다
동감
박수 짝짝 !!!
동감
박수 짝짝 !!!
두 사람이 만나서 부부가 될려면 우선 마음상에서 서로 사랑해야한다구 봐요. 님이 지금 남편을 사랑하구 또 사랑을 받구 있다면 그런대루 행복한거라구 생각해요.
근데 술에 정말 취하고 썻는매구나,,,대략 뜻은 알만한데,,,
술을 마시는걸 보니 어딘가 속상한 모양이구만.
그렇게 좋은 남친두 있는데 뭘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거 있소?
돈과 지위가 혼인생활의 전부가 아니지.
만약 당신이 그 사람 집배경을 보구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오래가지 못할거요.
위의글은 기실 중심만 빼서 쓰면 훨씬 더 알아보기 쉬울텐데 .
동경대학박사세 집과의 래왕을 쓴 목적이 제 그렇게 세다는거 보이기 위한 허영심으로 보이오.
난 이렇게 대단한 일본사람들과 교제하고있다.뭐 이런거요?
그렇게 좋은 남친두 있는데 뭘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거 있소?
돈과 지위가 혼인생활의 전부가 아니지.
만약 당신이 그 사람 집배경을 보구 사랑한다면 그 사랑은 오래가지 못할거요.
위의글은 기실 중심만 빼서 쓰면 훨씬 더 알아보기 쉬울텐데 .
동경대학박사세 집과의 래왕을 쓴 목적이 제 그렇게 세다는거 보이기 위한 허영심으로 보이오.
난 이렇게 대단한 일본사람들과 교제하고있다.뭐 이런거요?
님은 비록 만족한다고 하지만 여기메 오린 님 글을 보니까 님이 만족하는게 아이라....영 갈등속에서 괴로워하는같은데....정말 지금 남친조건에 만족하는건지요??..내가 잘못느낀거면 미안하구요.
런삐런 치쓰런이라구 넘 다른데르 보지말구, 비기지 맙소.
님네 가족자랑두 잘 들엇으꾸마.--;;
런삐런 치쓰런이라구 넘 다른데르 보지말구, 비기지 맙소.
님네 가족자랑두 잘 들엇으꾸마.--;;
한사람이 다른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대체로 자신의 가치관과 인생관,세계관을 등등을 기준으로 하게 됩니다.
아래글과 결부하여 보면 어느정도 님의 부정적인 세계관을 엿볼수 있습니다.
자기절로 스트레쓰를 찾아서 살지 마세요.
보는 사람이 막 힘들어집니다.
아래글과 결부하여 보면 어느정도 님의 부정적인 세계관을 엿볼수 있습니다.
자기절로 스트레쓰를 찾아서 살지 마세요.
보는 사람이 막 힘들어집니다.
해홍님 오랜만
많이 화나셨네,ㅎㅎ
많이 화나셨네,ㅎㅎ
글 제목은 허영심 이딱이구 ㅎ
중점사상은 자기자신 자랑 하는 글이이구나므
나두 츄뉴하나 하구 가자 ㅎ
난 내년에 유엔사무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으꾸마 ㅋ 정말
중점사상은 자기자신 자랑 하는 글이이구나므
나두 츄뉴하나 하구 가자 ㅎ
난 내년에 유엔사무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으꾸마 ㅋ 정말
자기자랑의 글이구만요.
학위로 박사를 하기전에 인간박사를 해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허무해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자체가 허영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돈과 지위, 학력을 떠나서 사람자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습니다.
학위로 박사를 하기전에 인간박사를 해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허무해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자체가 허영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돈과 지위, 학력을 떠나서 사람자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습니다.
저 위에 싼디님의 말에 투표한장합니다...
그리고 박사공부한 사람이라고 해서 인격이며 성격이며 흉금이며 모든것이 다 완벽한건 아닙니다..
남의 사고방식,, 남의 생활방식.. 이 모든걸 꼭 하나하나 다 이해를 하고 받아들일려고 하지말아요.. 그냥 이해가 안되는거면 이런방식도 있는거구나 하고 무시하고 지나쳐요..
남친이랑 행복하게 보내세염 ^^
화이팅~~
그리고 박사공부한 사람이라고 해서 인격이며 성격이며 흉금이며 모든것이 다 완벽한건 아닙니다..
남의 사고방식,, 남의 생활방식.. 이 모든걸 꼭 하나하나 다 이해를 하고 받아들일려고 하지말아요.. 그냥 이해가 안되는거면 이런방식도 있는거구나 하고 무시하고 지나쳐요..
남친이랑 행복하게 보내세염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