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우연하게 신오오꾸보에 대해서 쓴걸 보고
예전에 내가 처음으로 신오오꾸보에 갔을때의 인상도 덩달아 떠올랐다.
신오오꾸보는 일본에 와서 얼마쯤 있어서 갔던지는 기억 안난다.
그냥 어떻게 돼서 신오오꾸보에 갔었는데
개찰구를 나오자마자 그냥 그자리에 멍해있었던 기억만은 뚜렷하다.
나오자마자 귀에 들어온 언어는 일본어가 아니였다.
그리고 사람들 얼굴도 내가 그전까지 보아왔던 일본사람들의 얼굴과도 달랐고.
어디를 둘러봐도 중국사람뿐인 느낌이였다.
한참을 서있을라니 귀에 들어오는 언어가 중국어,한국어,연변의 조선말...등등으로 분별할수도 있었다.
와...여긴 대체 어떻게 된판인감???
거기서 아마 친구하고 약속을 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신쥬쿠에 걸어갔다.
걸어가는동안에 눈안에 들어오는 조선글,
등뒤에서 들려오는 한국말.
완전 딴 세상인듯했다.
미국에 챠이나타운은 많이 들어봤는데
일본에 챠이나타운이 있다는 말은 못들어봤다.
그리고 코리안타운이란 말도 못들어봤고.
그때는 신오오꾸보가 혹시 코리안타운이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다.
지금은 뭔 약속이 있으면 대부분 신오오꾸보로 정한다.
거기에 가면 연변의 음식,특히 쵈을 먹을수 있기에...
뭐 이께브끄로 같은곳에도 연변음식점 새로 섰다하지만
그래도 익숙해진 신오오꾸보쪽이가 더욱 친근함을 느낀다.
예전에 내가 처음으로 신오오꾸보에 갔을때의 인상도 덩달아 떠올랐다.
신오오꾸보는 일본에 와서 얼마쯤 있어서 갔던지는 기억 안난다.
그냥 어떻게 돼서 신오오꾸보에 갔었는데
개찰구를 나오자마자 그냥 그자리에 멍해있었던 기억만은 뚜렷하다.
나오자마자 귀에 들어온 언어는 일본어가 아니였다.
그리고 사람들 얼굴도 내가 그전까지 보아왔던 일본사람들의 얼굴과도 달랐고.
어디를 둘러봐도 중국사람뿐인 느낌이였다.
한참을 서있을라니 귀에 들어오는 언어가 중국어,한국어,연변의 조선말...등등으로 분별할수도 있었다.
와...여긴 대체 어떻게 된판인감???
거기서 아마 친구하고 약속을 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신쥬쿠에 걸어갔다.
걸어가는동안에 눈안에 들어오는 조선글,
등뒤에서 들려오는 한국말.
완전 딴 세상인듯했다.
미국에 챠이나타운은 많이 들어봤는데
일본에 챠이나타운이 있다는 말은 못들어봤다.
그리고 코리안타운이란 말도 못들어봤고.
그때는 신오오꾸보가 혹시 코리안타운이 아닌가란 생각도 들었다.
지금은 뭔 약속이 있으면 대부분 신오오꾸보로 정한다.
거기에 가면 연변의 음식,특히 쵈을 먹을수 있기에...
뭐 이께브끄로 같은곳에도 연변음식점 새로 섰다하지만
그래도 익숙해진 신오오꾸보쪽이가 더욱 친근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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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실 한국사람이 많치무. 챠이나 타운이 아니구 코리안 타운이라고 해야 적합하지무.
연변가계는 몇개 없지무.
한국옷가계 한국 미용실 한국야끼니꾸 한국 서점. 심지어 한국 기업들두 많이 자리 잡고 있지무.거기가 가부끼쬬하구 가까운곳이라서 한국 크라브 아가씨들이
그 부근에 살면서 소비층을 이루면서 그렇게 됐다구 보지무.
거기 소나무라는 아주 오래된 감자탕 집이 있는데
일본유명인들두 많이 가고 아주 맛있지무. ㅎㅎㅎㅎ
연변가계는 몇개 없지무.
한국옷가계 한국 미용실 한국야끼니꾸 한국 서점. 심지어 한국 기업들두 많이 자리 잡고 있지무.거기가 가부끼쬬하구 가까운곳이라서 한국 크라브 아가씨들이
그 부근에 살면서 소비층을 이루면서 그렇게 됐다구 보지무.
거기 소나무라는 아주 오래된 감자탕 집이 있는데
일본유명인들두 많이 가고 아주 맛있지무. ㅎㅎㅎㅎ
싼디님,나두 감자탕 되게 좋아함다.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함다. 근데 소나무라는 집은 어느 모캐에 있슴까? 대개위치는?
나오미. 그게 어딘가믄 거 가부끼쬬 들어가는 길 마즌켠 쪼꼬만 골목에 딱 들어가야 잇지무.낮에 가야 사람없지 저낙에는 40분은 무조건 기달려야지무. ㅋㅋ
거 마쯔야라고 간판 달았지무.
기오진쟈 마즌켠 쪼꼬만 골목 한 200메터 들가야 할께.
거 마쯔야라고 간판 달았지무.
기오진쟈 마즌켠 쪼꼬만 골목 한 200메터 들가야 할께.
요즘은 신오오쿠보에 좀 들락날락한다는 ..ㅎㅎ
조만간에 또 가야될껏같은 느낌 ㅋㅋ
조만간에 또 가야될껏같은 느낌 ㅋㅋ
억만장자................요꼬하마 까먹었다...간지두 오래돼서..
싼디....................쿠와시이네...
항상미소..................나두 그런 느낌이 든다는거 ^^
싼디....................쿠와시이네...
항상미소..................나두 그런 느낌이 든다는거 ^^
나두 신오오끄보에 있는 양고기뀀집에 처음 들어갔을때는 정말 연변에 있는것처럼 느꼇지요. 맛두 연변맛, 복무원두 연변사람, 손님들두 연변사람 ㅎㅎㅎ 거기서 먹는 동안은 연변에 있는가했짐. 그런데 밖에 나오니까 일본이더군요 ㅋㅋㅋ
어떻게 돼서 차이나타운으로 보이는감?? 중국글 간판 보다 한국글이 휠씬 더 많더구만 ..
미세두 한국미세 더 많던데 ..
미세두 한국미세 더 많던데 ..
구름처럼.................말씀 그대로...안에 들어가면 자기 어느 세상에 있는지도 몰르짐 ^^
얼굴글자..................내 언제 차이나타운으로 보인다구 썼으끄마...그때사야 뭐 금방 왔을때지...개찰구 나가니 한국사람보다 중국사람들이 더 많구 하니...뭐가 뭔지도 몰랐지..
얼굴글자..................내 언제 차이나타운으로 보인다구 썼으끄마...그때사야 뭐 금방 왔을때지...개찰구 나가니 한국사람보다 중국사람들이 더 많구 하니...뭐가 뭔지도 몰랐지..

고베에 남경가,,,요꼬하마에 중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