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금방와서 자동판매기앞에서 서성대면서 쥬스가 비싸서 망설이다가.
친구랑 돈을 보태서 나누어 먹던 자동판매기에서 나온 그 콜라맛은 정말 날 행복하게 햇짐.
매일 잠이 모잘라 눈을 집어뜯어면 전차에 비비고 들어서서는
라지오를 켜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본말을 들으면서 속으로 따라하던 그때의 일본어는 참말로 듣기 좋았다.
김치를 오래동안 못먹어서 한국스파에서 김치를 보았을때 너무 비싼 가격에 입만 다시면서 나오다가
맨날 가던 규동집에서 김치 규동을 먹게 되였을때 그 김치맛은 너무 달앗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
불면을 모르던 시절. 누우면 누가 들어가도 몰르만큼 정신없이 잠에 골아 떨어지던 그 시절.
낮잠을 많이자서 저녁이면 잠못이루어 부대끼는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천당이였지.
제일 행복햇던것은 매달 돈을 모아가지구 통장의 돈이 조금씩이라두 불어날때 그 기분은 어디다가
형용할수없을만큼 기뻣다. 더구나 엄마한테 돈을 붙이고 나서 엄마가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하늘을 쳐다보면 하늘은 높아보이구 맑아 보였으며 더없는 행복을 느낀것 같았다.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정말로 조금마한 일에 행복했엇고. 조그마한 일에 감동을 했었다.
비록 힘든 매일매일이였지만. 오늘의 나를 만들어준 보귀한 매일 매일이였다.
초심으로 돌아가라구 쉽게 말하지만 모든것이 변해버린 지금은 초심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같다.
지금의 욕심덩어리로 뭉친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된다.
친구랑 돈을 보태서 나누어 먹던 자동판매기에서 나온 그 콜라맛은 정말 날 행복하게 햇짐.
매일 잠이 모잘라 눈을 집어뜯어면 전차에 비비고 들어서서는
라지오를 켜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본말을 들으면서 속으로 따라하던 그때의 일본어는 참말로 듣기 좋았다.
김치를 오래동안 못먹어서 한국스파에서 김치를 보았을때 너무 비싼 가격에 입만 다시면서 나오다가
맨날 가던 규동집에서 김치 규동을 먹게 되였을때 그 김치맛은 너무 달앗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
불면을 모르던 시절. 누우면 누가 들어가도 몰르만큼 정신없이 잠에 골아 떨어지던 그 시절.
낮잠을 많이자서 저녁이면 잠못이루어 부대끼는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천당이였지.
제일 행복햇던것은 매달 돈을 모아가지구 통장의 돈이 조금씩이라두 불어날때 그 기분은 어디다가
형용할수없을만큼 기뻣다. 더구나 엄마한테 돈을 붙이고 나서 엄마가 기뻐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하늘을 쳐다보면 하늘은 높아보이구 맑아 보였으며 더없는 행복을 느낀것 같았다.
지금에 비하면 그때는 정말로 조금마한 일에 행복했엇고. 조그마한 일에 감동을 했었다.
비록 힘든 매일매일이였지만. 오늘의 나를 만들어준 보귀한 매일 매일이였다.
초심으로 돌아가라구 쉽게 말하지만 모든것이 변해버린 지금은 초심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같다.
지금의 욕심덩어리로 뭉친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보면서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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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2)
나비. ㅎㅎㅎ 탈퇴 한다는 말 아이 했는데. ㅎㅎ
막 울먹해지네...
자판기라구 하니까.. 처음에는 다 비싸서 목이 말라두 사먹지 않던게..
아끼하바라에 간게 500 짜리 콜라가 120엔 해서..저거 마시무 괜찮다구 뽑아 먹었는데..
한꺼번에 다 마시지는 못하구..캔 이라 떠깨두 닫지두 못하구.. 아깝아 던지지두 못하구..
그냥 그자리에서 서성거리다가 억지로 다 마셨던 일이 생각나짐..ㅡㅡ
아끼하바라에 간게 500 짜리 콜라가 120엔 해서..저거 마시무 괜찮다구 뽑아 먹었는데..
한꺼번에 다 마시지는 못하구..캔 이라 떠깨두 닫지두 못하구.. 아깝아 던지지두 못하구..
그냥 그자리에서 서성거리다가 억지로 다 마셨던 일이 생각나짐..ㅡㅡ
록차. 울먹해지기는 ㅉㅉㅉ
치이타. ㅎㅎㅎ 거 그거 알구 있쏘?
일본의 자판기 담배뽑는거는 뚜껑 밀어서 꺼내지만.
쥬스 뽑는거는 뚜껑을 겉으로 열어서 꺼내는거?
그게 비물이랑 들어가서 마시는 통이 더러워지는걸 방지해서 그런게라오. ㅎㅎ
일본의 자판기 담배뽑는거는 뚜껑 밀어서 꺼내지만.
쥬스 뽑는거는 뚜껑을 겉으로 열어서 꺼내는거?
그게 비물이랑 들어가서 마시는 통이 더러워지는걸 방지해서 그런게라오. ㅎㅎ
담배 아이 피우는게 담배자판기 어떤가야 내사 몰르짐..
치이타. 햐. 담배 아이 피우오? 이제 한번 보우. 남의 담배 심바람두 한적 없소? ㅋㅋ
난 금방왔을때 어떤담배가 입에 맞을지 몰라서 몇천엔써다가 자판기의 담배를 하나하나씩 다 뽑아본적두 있었는데, ㅎㅎ
산디님 오늘 낮에 없으시더만 든든히 구상해가지구 왔잼까?
오늘 나를 두번씩이나 감동먹게 만들면서
어제와 비해서 많이 행복한 오늘이건만 만족을 모르니깐 힘드네요 ...
초심을 명기하면서 추천하고 엄마해준밥 먹으러 감당 쓩~~~ㅎㅎ
오늘 나를 두번씩이나 감동먹게 만들면서
어제와 비해서 많이 행복한 오늘이건만 만족을 모르니깐 힘드네요 ...
초심을 명기하면서 추천하고 엄마해준밥 먹으러 감당 쓩~~~ㅎㅎ
인덴털. ㅋㅋㅋ 그래서 지금은 마음에 드는거 찾았는가?
거 중국거보다 마이 연하재? 일본 담배? 그래구 몇미리 몇미리 다 다르구.
거 중국거보다 마이 연하재? 일본 담배? 그래구 몇미리 몇미리 다 다르구.
빙설님. ㅋㅋㅋ 내 어즌 너무 오래 붙어 아이 있다구.
이전처럼 혁명 못하지무. 동력두 없구. ㅋㅋ
엄마 해준 밥으 행복하게 드시오. ㅎㅎㅎ
이전처럼 혁명 못하지무. 동력두 없구. ㅋㅋ
엄마 해준 밥으 행복하게 드시오. ㅎㅎㅎ
연구할께 없어서 담배 자판기르... 글구 대갈 크다매서 무슨 담배심부름... ㅉㅉ
세살짜리 아두 아이구..
세살짜리 아두 아이구..
ㅎㅎ 그렇게 골라서 peace, 17mg짜리가 좀 담배같더군요, 근데 주위에 영향받아서 그런지 타르수가 점점 떨어지고 지금은 1mg짜리,ㅋㅋ
치이타. 햐. 항상 관찰하는 눈을 가져야지..ㅉㅉㅉ
인덴털. ㅋㅋㅋ 지금 일미리? 일미리 여자들 피우재?ㅋㅋㅋ
인덴털. ㅋㅋㅋ 지금 일미리? 일미리 여자들 피우재?ㅋㅋㅋ
자판기라니깐......일본에 금방와서 밤중에 3분이나 걸어서 처음으로 자판긴데루 갔짐..
도끼도끼 한 마음으 누르구 110엔 넣구 또 처음으로 자판기보단으 눌렀는데...
쥬스 아이 굴러나오잼까...다시본게 120엔...이갰구나...ㅠㅠ
학교안에 자판기에 쥬스110엔이니깐 다 110엔인가 햇지머ㅡ,ㅡ,,
집에 가서 돈으 가제와야되는데..110엔으 자판긴데서 도대체 어떡케~~ 꺼내야할지...
몰루짐..ㅎㅅㅎ
한 5분 심사숙고하다가 뱅법이 없어서 ...
자판기 안에 110엔으 보면서 재차 처음으로 돈보고
* 어디뚜 달아나지말라*하구 말걸었짐...ㅠㅠ
50메터 충츠속돌루 집에가서 돈 더 갖고왔짐...
갠게 110엔이 없어졌습데다...
쇠같은 돈으...
도끼도끼 한 마음으 누르구 110엔 넣구 또 처음으로 자판기보단으 눌렀는데...
쥬스 아이 굴러나오잼까...다시본게 120엔...이갰구나...ㅠㅠ
학교안에 자판기에 쥬스110엔이니깐 다 110엔인가 햇지머ㅡ,ㅡ,,
집에 가서 돈으 가제와야되는데..110엔으 자판긴데서 도대체 어떡케~~ 꺼내야할지...
몰루짐..ㅎㅅㅎ
한 5분 심사숙고하다가 뱅법이 없어서 ...
자판기 안에 110엔으 보면서 재차 처음으로 돈보고
* 어디뚜 달아나지말라*하구 말걸었짐...ㅠㅠ
50메터 충츠속돌루 집에가서 돈 더 갖고왔짐...
갠게 110엔이 없어졌습데다...
나두 처음에 자판기 할줄 몰라서리 영 애먹었지무. ㅋㅋㅋ
거 전차 탈때두 거기 우에 다 있는데뚜 잘 몰라서리. ㅎㅎㅎ
촌빠이긴 촌빠이였지무. ㅎㅎㅎ
글구 지금은 오히려 자판기 더 비싼거 알아서 스파에서 사오.
자판기께 쪼꼼하구 더 비싸지무.
근데 겨울에 새벽에랑 일 끝나구는 역에서 기달릴때 너무 칩아서
고 따따산 콘스푸 사먹던게 어제 같지무.
따따산거 지구 한모금 마시믄 살것 같앗지무. ㅎㅎㅎㅎ
거 전차 탈때두 거기 우에 다 있는데뚜 잘 몰라서리. ㅎㅎㅎ
촌빠이긴 촌빠이였지무. ㅎㅎㅎ
글구 지금은 오히려 자판기 더 비싼거 알아서 스파에서 사오.
자판기께 쪼꼼하구 더 비싸지무.
근데 겨울에 새벽에랑 일 끝나구는 역에서 기달릴때 너무 칩아서
고 따따산 콘스푸 사먹던게 어제 같지무.
따따산거 지구 한모금 마시믄 살것 같앗지무. ㅎㅎㅎㅎ
따따산 콘스푸...한모금이 막 온몸이 따따새지는것같씁데다...특히 알바끝나서 전차기다
릴떄말임다...모두 금방 발생한것같은 일인데...참...
지금은 뭐 먹어도 그런 느낌이 없음다...ㅠㅠㅠ
어지간한 물건은 눈깜빡아이하구 사들이지...내 변질했는맴다...
ㅎㅎㅎㅎ
릴떄말임다...모두 금방 발생한것같은 일인데...참...
지금은 뭐 먹어도 그런 느낌이 없음다...ㅠㅠㅠ
어지간한 물건은 눈깜빡아이하구 사들이지...내 변질했는맴다...
록차. ㅋㅋㅋ 마이 변질햇구나. 나두 마이 변질햇쏘.
지금은 정마 머 먹어두 꿈만하오.
양뤄챌 먹기싶음 먹을라 가구. ㅋㅋㅋㅋ
지금은 정마 머 먹어두 꿈만하오.
양뤄챌 먹기싶음 먹을라 가구. ㅋㅋㅋㅋ
진짜 그때가 그립구..
그때가 더 행복햇던거 갓슴다..
아무것두 모르구 모든게 다 신기해보이구.
열심히 살앗던거 같은데...
지금은 다 변질해서.ㅋㅋ.이램 아이 되는데 말임다.
그때가 더 행복햇던거 갓슴다..
아무것두 모르구 모든게 다 신기해보이구.
열심히 살앗던거 같은데...
지금은 다 변질해서.ㅋㅋ.이램 아이 되는데 말임다.
맨첨 와서 핸드폰사기전에
공중전화 썼는데..
그냥 10엔 넣으무 되는거 그거두 몰라서
50엔 먼저 넣구 다시 10엔 넣구
전화 끝나무 그 50엔 도루 뽑아가지구...
50엔 넣지 않으무 전화 안 걸리는줄 알았습다...ㅋㅋ
공중전화 썼는데..
그냥 10엔 넣으무 되는거 그거두 몰라서
50엔 먼저 넣구 다시 10엔 넣구
전화 끝나무 그 50엔 도루 뽑아가지구...
50엔 넣지 않으무 전화 안 걸리는줄 알았습다...ㅋㅋ
사랑만땅님. ㅋㅋ 그래말임더. 그때가 행복했던 같슴다.
지금은 머이나 다 꿈만하구. ㅋㅋ 변질햇지무. ㅋㅋㅋ
샤리님. 이전에는 또 공중전화 걸구 무슨 파란 단추 눌러야 상대에게 말이 들렷잼다?
그거 몰루그 난 이쪽에서 막 소리 지르구 저짝에서는 듣지 못하구. ㅠㅠㅠ
그래구 보이 공중전화 써본지두 오래됏구먼. ㅋㅋㅋ
지금은 머이나 다 꿈만하구. ㅋㅋ 변질햇지무. ㅋㅋㅋ
샤리님. 이전에는 또 공중전화 걸구 무슨 파란 단추 눌러야 상대에게 말이 들렷잼다?
그거 몰루그 난 이쪽에서 막 소리 지르구 저짝에서는 듣지 못하구. ㅠㅠㅠ
그래구 보이 공중전화 써본지두 오래됏구먼. ㅋㅋㅋ
옛날에 중국에 국제전화 할때 학교는 나라에 있구
전차타구 15분만 내려오무 오사까 시내였는데...
시내에 따라 무료 전화 번호 다르단거 모르구
맨날 12시 바이또 끝나구 막차 기리기리한 시간에 전차역에서 전화 했댔슴다.그러다 한족아 나라겐안에서는 0120 아니구 0077(지금 기억이 안남다)라구 알려줍데다.그담에서야 일요일 낮에 집에다 전화했슴다
그때 우리학교 시설이 좋아서 숙사 방마다 다 전화 한대씩 있었댔슴다.
지금 생각하면 참 나쯔까시이 하네...
전차타구 15분만 내려오무 오사까 시내였는데...
시내에 따라 무료 전화 번호 다르단거 모르구
맨날 12시 바이또 끝나구 막차 기리기리한 시간에 전차역에서 전화 했댔슴다.그러다 한족아 나라겐안에서는 0120 아니구 0077(지금 기억이 안남다)라구 알려줍데다.그담에서야 일요일 낮에 집에다 전화했슴다
그때 우리학교 시설이 좋아서 숙사 방마다 다 전화 한대씩 있었댔슴다.
지금 생각하면 참 나쯔까시이 하네...
샤리님. ㅎㅎ 그랬씀까. 난 이전에 국제 전화 카드 쓸줄 몰라서리.공중전화로 집에 한다는게 아이돼서 친구하구 물어보구 여러번 해서 겨우 햇지무. ㅋㅋㅋ
그때는 국제 전화두 다 카드로 했는데 지금은 스카이프로 해서 카드 산지 오랍니다.
사실 카드 싸지무. ㅎㅎㅎ
그때는 국제 전화두 다 카드로 했는데 지금은 스카이프로 해서 카드 산지 오랍니다.
사실 카드 싸지무. ㅎㅎㅎ
ㅎㅎ
카드가 싸긴 싼데,,,
그런거 사는거두 귀찮아서
진짜 오래 있으니까 배포유해짐다
난 지금 국제전화구 머이구 다 핸드폰 씀다
한참 쓰구나서는
에이,,,전화비 비싸다 하구 투덜거리구...ㅋㅋ
카드가 싸긴 싼데,,,
그런거 사는거두 귀찮아서
진짜 오래 있으니까 배포유해짐다
난 지금 국제전화구 머이구 다 핸드폰 씀다
한참 쓰구나서는
에이,,,전화비 비싸다 하구 투덜거리구...ㅋㅋ
회억하는것으로도 행복하겟심다...
샤리님. ㅋㅋㅋㅋ
핸드폰은 비쌀텐데.
거 g-call란거 신청합소. 싸지무. 핸드폰 보다는 싸구 핸드폰으로두 앞에 0063만 더 넣음
국제 전화 칠수 있지무. ㅎㅎㅎ
핸드폰은 비쌀텐데.
거 g-call란거 신청합소. 싸지무. 핸드폰 보다는 싸구 핸드폰으로두 앞에 0063만 더 넣음
국제 전화 칠수 있지무. ㅎㅎㅎ
거울님. ㅋㅋㅋㅋ 회억만으로 행복함다. ㅋㅋㅋ 근데 회억조차 지금은 별로 아이 해서리.
싼디님 감사함다...
그냥 핸드폰 쇼프에 가서 물어봄 됨까??
그냥 핸드폰 쇼프에 가서 물어봄 됨까??
머니머니 해도 그때 그 110엔이 지금 10000엔 보다 더 묵직해보임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110엔이 정마 쇠같은 돈이짐...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그때 110엔이 정마 쇠같은 돈이짐...ㅋㅋㅋ
샤리.. 아임다. 인터넷에서 g-call라구 찾아 보믄 있을껀데.
나두 오래전에 신청해서리..ㅎㅎㅎ
록차. 그래 말이요. 그때 백엔두 아까바서 덜덜떨멘서리. ㅋㅋ
지금은 어째 만엔두 퍽퍽 써버리구. ㅠㅠㅠㅠㅠ
사실 만엔이 영 큰 돈인뎅. ㅠㅠㅠ
나두 오래전에 신청해서리..ㅎㅎㅎ
록차. 그래 말이요. 그때 백엔두 아까바서 덜덜떨멘서리. ㅋㅋ
지금은 어째 만엔두 퍽퍽 써버리구. ㅠㅠㅠㅠㅠ
사실 만엔이 영 큰 돈인뎅. ㅠㅠㅠ
글쎄말임다...자판기에 110엔 보구 막 말으 걸 정도로 지금까지 아꼈으무 정마 돈으 마이 모았을껨다...ㅎㅎㅎ 오흐로 하이리나가라 쪼꼼 반성해야지...ㅋㅋㅋ
록차. 오후로 들가서 잘 포우하오. ㅋㅋㅋ 내 그 말이요.그때처람 아꼇떠람 지금 와늘 부자 됐지무. 그때는 집에 땐스두 없었쏘. ㅋㅋㅋ
세탁기두 남이 버린거 주서 오구. ㅋㅋㅋ
세탁기두 남이 버린거 주서 오구. ㅋㅋㅋ
싼디언니
글은 항상 이렇게 추천두 받을만한 글이네요..나두 추천 한방
글은 항상 이렇게 추천두 받을만한 글이네요..나두 추천 한방
나는 광고종이 나르고 너무 목이 말라서 벼르다벼르다 콜라 마셨습니다.마시고는 이게 중국돈이면 8원인데...하면서 너무 목이 타들어가서 또 하나 더 마시고...련속 3개 마이고 돈을 많이 썼구나 하고 혼자 우울해 진적도 있습니다.ㅋㅋㅋㅋ 


처깜 일본왔을떄 언니가 일본에서 도링크사자문 비싸길래 사먹지말라구 해서
고말으 곧이 듣고 거의 일년동안 물끓인걸 식혀서 갖구 다니며 마셨슴다.ㅎㅎㅎ
1년후에 언니만났을떄 언니두 그렇게 사느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종래로 물을 집에서 들구다녀본적이 없답디다.
그냥 사먹으문 사먹었지...
고말에 홀랑 얼리워서.ㅠㅠ
고말으 곧이 듣고 거의 일년동안 물끓인걸 식혀서 갖구 다니며 마셨슴다.ㅎㅎㅎ
1년후에 언니만났을떄 언니두 그렇게 사느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종래로 물을 집에서 들구다녀본적이 없답디다.
그냥 사먹으문 사먹었지...
고말에 홀랑 얼리워서.ㅠㅠ
나비. ㅎㅎ 고맙소..
오빠 잘 있단다님. ㅎㅎㅎ 나두 그때 중국돈으로 계산하니깐 너무 아름차서 .........
그때 중국에 콜라 일원이던지 이원이던지.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믄 웃겹지무. ㅎㅎ
마모님. 일년동안 정마 간고분투 했씀다. ㅎㅎ 지금은 나도 별로 생각없어서
자동판매기꺼 사먹은지 오랍니다. 그때는 어째 자동판매기꺼 더 사먹기 싶지무. ㅋㅋㅋ
지금은 집에서 그냥 물이나 마임다. ㅎㅎㅎㅎ
오빠 잘 있단다님. ㅎㅎㅎ 나두 그때 중국돈으로 계산하니깐 너무 아름차서 .........
그때 중국에 콜라 일원이던지 이원이던지. 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믄 웃겹지무. ㅎㅎ
마모님. 일년동안 정마 간고분투 했씀다. ㅎㅎ 지금은 나도 별로 생각없어서
자동판매기꺼 사먹은지 오랍니다. 그때는 어째 자동판매기꺼 더 사먹기 싶지무. ㅋㅋㅋ
지금은 집에서 그냥 물이나 마임다. ㅎㅎㅎㅎ
참 소박하면서두 좋은 글입니다.ㅎㅎㅎㅎ
일본에 금방 왔을때는 어느 누구나 거의 다 저랬을검니다.
지금은 초심은 잃었지만 물론 얻은것두 있구 아마,, 그런거 같슴니다.ㅋㅋ
일본에 금방 왔을때는 어느 누구나 거의 다 저랬을검니다.
지금은 초심은 잃었지만 물론 얻은것두 있구 아마,, 그런거 같슴니다.ㅋㅋ
연꽃님. ㅎㅎ 그래 말임다. 초심을 잃었지만 얻은것두 있다는 님말에 힘이 남다. ㅎㅎㅎ
싼디님, 안녕하셨어요?
왜 요런 눈물이 나오는 문장을 올립까?
처음 일본에 갔을때
히라이에 4죠한 아파트에 살면서 남이 먹으라구 준 센베를
아까봐서 아이먹구 집에 나두구 학교갔다오니까
쥐가 나와서 센베 먹구 이불까지 썰어놓구 ...
그때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당인데
왜 행복을 못느끼는지 모르겠네요.
초심으로 돌아가다 참 좋은 말씀이네요.
언제나 공감을 가질수 있구 또 힘을 얻을수 있는
글을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왜 요런 눈물이 나오는 문장을 올립까?
처음 일본에 갔을때
히라이에 4죠한 아파트에 살면서 남이 먹으라구 준 센베를
아까봐서 아이먹구 집에 나두구 학교갔다오니까
쥐가 나와서 센베 먹구 이불까지 썰어놓구 ...
그때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천당인데
왜 행복을 못느끼는지 모르겠네요.
초심으로 돌아가다 참 좋은 말씀이네요.
언제나 공감을 가질수 있구 또 힘을 얻을수 있는
글을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DJ님 오랜만입니다. 길다란 플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끔씩 일체에서 힘들다는 글들을 보면 저두 처음왔을때 고생하던시기를 떠올립니다.
지금은 그때하구 비하면많은것을 가지고 있는데두 자꾸 불만을 하게 되고
더 높은 곳을 바라게 되는군요.아무것두 없이 두 주먹으로 분투해서 조그마한 그 무엇을 얻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가끔씩 일체에서 힘들다는 글들을 보면 저두 처음왔을때 고생하던시기를 떠올립니다.
지금은 그때하구 비하면많은것을 가지고 있는데두 자꾸 불만을 하게 되고
더 높은 곳을 바라게 되는군요.아무것두 없이 두 주먹으로 분투해서 조그마한 그 무엇을 얻었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님두 항상 행복하세요.^^
햐...
다 돈이 많구낭.
나는 일본 오자마자 물 먹을 고뿌 없어서
110엔에 음료하나 사서
그 음료 다 먹구 그 음료통으로 수도물을 반년씩 받아 먹었쓰꾸마.
휴.
지금은 많이 타락했지무.
식당가서 만엔, 노래방가서 만오천......
다 돈이 많구낭.
나는 일본 오자마자 물 먹을 고뿌 없어서
110엔에 음료하나 사서
그 음료 다 먹구 그 음료통으로 수도물을 반년씩 받아 먹었쓰꾸마.
휴.
지금은 많이 타락했지무.
식당가서 만엔, 노래방가서 만오천......
꿔보러. ㅋㅋㅋ 더 비참햇꾸만. 돈 절약하오.지금부터래뜨...점점 돈벌기 힘든 세월이짐.
누가 들어가도 몰르만큼 !!!!!!!
켄. ㅋㅋㅋ 정마 그때는 그랬소. 지금은 조꼬만 소리래뜨 깨나지무.
ちょっと意味分からないよ、姉ちゃん、入るって何処に?どういう事?
윗분...ㅋㅋㅋ
크다만 함정 파놓았구만.
누기 아는새 하무
누기 음특하구만...
난 모르,,,, 난 모르....
크다만 함정 파놓았구만.
누기 아는새 하무
누기 음특하구만...
난 모르,,,, 난 모르....
켄. 이런. 들어서 움직여서 어디 가지구 간다는 말이요..ㅉㅉㅉ
조선 말에 그런말 있는데 누기 들어가두 몰룬다구..ㅉㅉㅉ
꿔보러.. 저 켄이 영 웃긴단데. ㅋㅋㅋㅋ
조선 말에 그런말 있는데 누기 들어가두 몰룬다구..ㅉㅉㅉ
꿔보러.. 저 켄이 영 웃긴단데. ㅋㅋㅋㅋ
음~~~~,,ㅎㅎ,,,,이 앙까인데서 어찌다가 추천으 할만한 글이 나왓구나,,,ㅎㅎ
난 항상 아프리카 난민들을 생각하메 사오~.....
타락되자해두 그사람들 위해서라두 허망 살무 아이 디겟드란말이,ㅎ
난 항상 아프리카 난민들을 생각하메 사오~.....
타락되자해두 그사람들 위해서라두 허망 살무 아이 디겟드란말이,ㅎ
신선. 이런. 내사 맨날 멋있는 말만 골라 하는게머. ㅋㅋ
거 술이나 맨날 먹지 말고 돈이나 모으오.점점 돈벌기 바쁘지무.
거 술이나 맨날 먹지 말고 돈이나 모으오.점점 돈벌기 바쁘지무.
먹을땐 먹구,,놀땐 놀더라두,,,할거느 잊지않구 사는 사램이요,,,ㅎ,,
자꾸 모으려 하기보다두,,,제절루 쌓이게 맹그는 재간으 배우는게 더 좋재?ㅎ
자꾸 모으려 하기보다두,,,제절루 쌓이게 맹그는 재간으 배우는게 더 좋재?ㅎ
신선. 우야. 셈이 들었구만. ㅋㅋㅋ
자꾸 술마여서 좋은점이 한나두 없소. 나이들믄 몸이 보로보로 해지짐.
글구 아직 애기도 낳아야갰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모아야지...
자꾸 술마여서 좋은점이 한나두 없소. 나이들믄 몸이 보로보로 해지짐.
글구 아직 애기도 낳아야갰는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모아야지...
나 ,, 산디아줌 팬이쥐.
일단 추천 누르고 ~ ^^
그런데 하나 ,
자판기 콜라를 마시면서 행복감을 느꼈다는게 어째 영 이해가 안된당.
일단 추천 누르고 ~ ^^
그런데 하나 ,
자판기 콜라를 마시면서 행복감을 느꼈다는게 어째 영 이해가 안된당.
쎄링게티. 햐. 나누어서 먹는 콜라는 친구 침이 들갔는지 맛있습데.
거 정마 어째 이해 안가기는 일본에서 처음 먹어본 콜라인뎅.
그게 중국돈으로 게산하믄 중국에서 다섯개는 사 먹을수 있단 말이..ㅉㅉㅉ
거 정마 어째 이해 안가기는 일본에서 처음 먹어본 콜라인뎅.
그게 중국돈으로 게산하믄 중국에서 다섯개는 사 먹을수 있단 말이..ㅉㅉㅉ
ㅎㅎ 여기우의 여러분들의 글을 다 읽어보았는데... 다 그렇게까지 간고분투 했네요. 난 첫달의 알바비가 4만3천엔뿐이였지만 그래도 자판기의 쥬스도 잘 마였고 센베도 잘 먹었씀니다. 누구나 다 처음엔 생활비를 갖고오잖아요? 잘 먹어 병에 걸리지만 않으면, 이후에 돈벌기회 많고많은검니다. 찌나미니 먹고싶은거 다 다 아낌없이 먹으면서 고생이란거 모르면서 지금까지 6년동안 참 잘 살았지요. 딱 고생했다거나, 딱 돈을 아껴여서만 부유하는거 아님니다.
30만 부자님. 글쎄요. 처음에는 중국돈으로 환산하니깐 아름차서 못 먹갰습데다.
무엇이든 다 중국돈으로 환산햇지요.
잘사는 집 딸이 아니라서 빚지고 와가지구 빚갚느라 애먹었구요.
빚땜에 고생을 많이 햇습니다.그담에는 저축하느라 애먹구..
지금은 다 옛말이 되였지만요.
그래서 지금은 고생한 덕분에 어느정도 정신적으로 여유있게 된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다 중국돈으로 환산햇지요.
잘사는 집 딸이 아니라서 빚지고 와가지구 빚갚느라 애먹었구요.
빚땜에 고생을 많이 햇습니다.그담에는 저축하느라 애먹구..
지금은 다 옛말이 되였지만요.
그래서 지금은 고생한 덕분에 어느정도 정신적으로 여유있게 된것 같습니다.
산디아줌 .!! ~
늘 ~ 행복하세요 .^^
늘 ~ 행복하세요 .^^
세링케티 고맙소. 제뚜 늘 행복하오~!
이 집으느 항상 너므 복잡해서 들어오기 바쁘구머. 흠...
각서리. 들어오느라 수고햇쏘. ㅎㅎㅎ
님의 행복한 글 읽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염...
그때가 정말 행복햇는데....ㅎ.ㅎ
그때가 정말 행복햇는데....ㅎ.ㅎ
나두 처음엔 300엔 이상을 초과하는 물건은 아주 심사숙고를 하면서 사던일이 생각나요.ㅎㅎㅎ
처음엔 정말 간고소박했지요.
처음엔 정말 간고소박했지요.

금방 유학왔을때
금방 일본왔을 때사 머이나 신기하고
또 사과 한개도 별궈서 사먹고...지금은 정말 행복함다.
중점발언만 하는 싼디언니
탈퇴하믄 아이 되는디...언니 아이 오믄 나두 눈팅만 하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