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워낙 구식 사람이라서리 땐노두 잘 몰랐구 쉼터라는곳이 있는줄두 몰랐지무.
작년 12월에 쉼터를 친구 한테서 알아가지구 낑낑 거리구 회원등록하구
처음에는 어디서 놀아야 할지두 몰라서 자계에서 놀다가 할머니 방으로 가라구
젊은 애들이 똘구는 바람에 가정육아게시판으로 갔단 말이짐.
똘기와 가면서 내 언제든지 다시 자계로 다시 진출한다구 결심했댔지무.ㅋㅋ
그때의 가정육아의 게시판은 참말로 따뜻한 곳이였지무.
내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는 지금이 차갑다는 말이 아니구
그때는 내하구 나이 비슷한 사람들이 많았고 또 언니들두 많았단 말이.
내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많으면 어쩐지 마음대로 서적 못써서 조꼼 불편하단 말이.
가정육아게시판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서 나는 부양가족제도를 알게 되여서
냈던 세금 일부를 돌려받고 돈이 생겨서 사고 싶었던 이찌간 카메라 사고.... 하여간 즐거움의 하루하루 였짐.
그때 나한테 많은 사랑을 주었던 그 분들이 다 지금 아이 나오거나 가끔씩 나온단 말이. ㅠㅠㅠㅠ
한때는 쉼터에 빠져서 자는 시간도 아까워하면서 맨날 쉼터에 붙어 있었지무.
그 덕분인지 살이 쪄서 몸이 무거워졌단 말이. ㅠㅠㅠ
가계를 다니면서 자계로 다시 진출햇지무. 여러사람과 많이 싸웠지무. 쌍소리 하멘설.
그래도 기죽지 않았지무.
가계를 다니면서 또 일체두 다녔지문. 글 올리면 또 나하구 걸구드는 사람이 계속해서 나오지무.
그래두 기죽지 않고 싸웠지무.
고마운 분들이 내 편을 들어주구 내 글에 공감해주고... 정말 고마웠짐.
지금은 조꼼 기가 죽어있짐.
사람은 적이거나 라이벌이 있어야 더 힘이 나는다는 말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무.
쉼터를 다니면서 느낀건데 쉼터두 하나의 사회라는것이지무.
사회는 부단히 변화 하구 발전하고 있다는것.
그리구 사회에는 별란 사람이 다 모인다는것.
질투가 많은 사람 욕심이 많은 사람 순진한 사람 복잡한 사람 멍청한 사람 똑똑한 사람.
내 땐노를 늦게 배웠으니깐 땐노 할줄 아는 사람은 다 똑똑한가 햇는데 그렇치두 않치무.
또 남을 욕하구 질투하구 속좁은 사람이 다 부실한가 했는데 그것두 그렇치두 않치무.
쉼터........나는 쉼터를 만나서 정말 즐거운 일년을 보냇지무.
이제 한달만 있으면 일년두 지나서 새로운 한해가 되짐.
쉼터에서 여러명의 친구도 알게 되였고 동생들도 알게 되엿고.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일본에서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쉼터 였찌무.
비록 욕하고 싸우고 애먹이고 했지만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나는 미워하지 않는다는걸 말하고 싶지무.
쉼터에서 만남은 한사람의 어느 한부분밖에 볼수 없었던 만큼
미워하고 싫어 하는 감정까지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편면적인 사회라는것.
그리고 현실의 사회에서 느낄수 없는 감정을 인터넷에서 찾는다는것도 힘든 일이고.
하지만 또 이러한 공간도 없으면 너무 메말라버린 현실이 지겹게 느껴지는것도 사실이고...
뭘 말하자는지 주제가 선명하지 않군...음....
총적으로 쉼터라는곳은 한마디로 개괄하기 어려운 부단히 변화되고 발전되는 한개 사회라는것.........
작년 12월에 쉼터를 친구 한테서 알아가지구 낑낑 거리구 회원등록하구
처음에는 어디서 놀아야 할지두 몰라서 자계에서 놀다가 할머니 방으로 가라구
젊은 애들이 똘구는 바람에 가정육아게시판으로 갔단 말이짐.
똘기와 가면서 내 언제든지 다시 자계로 다시 진출한다구 결심했댔지무.ㅋㅋ
그때의 가정육아의 게시판은 참말로 따뜻한 곳이였지무.
내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는 지금이 차갑다는 말이 아니구
그때는 내하구 나이 비슷한 사람들이 많았고 또 언니들두 많았단 말이.
내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많으면 어쩐지 마음대로 서적 못써서 조꼼 불편하단 말이.
가정육아게시판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서 나는 부양가족제도를 알게 되여서
냈던 세금 일부를 돌려받고 돈이 생겨서 사고 싶었던 이찌간 카메라 사고.... 하여간 즐거움의 하루하루 였짐.
그때 나한테 많은 사랑을 주었던 그 분들이 다 지금 아이 나오거나 가끔씩 나온단 말이. ㅠㅠㅠㅠ
한때는 쉼터에 빠져서 자는 시간도 아까워하면서 맨날 쉼터에 붙어 있었지무.
그 덕분인지 살이 쪄서 몸이 무거워졌단 말이. ㅠㅠㅠ
가계를 다니면서 자계로 다시 진출햇지무. 여러사람과 많이 싸웠지무. 쌍소리 하멘설.
그래도 기죽지 않았지무.
가계를 다니면서 또 일체두 다녔지문. 글 올리면 또 나하구 걸구드는 사람이 계속해서 나오지무.
그래두 기죽지 않고 싸웠지무.
고마운 분들이 내 편을 들어주구 내 글에 공감해주고... 정말 고마웠짐.
지금은 조꼼 기가 죽어있짐.
사람은 적이거나 라이벌이 있어야 더 힘이 나는다는 말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무.
쉼터를 다니면서 느낀건데 쉼터두 하나의 사회라는것이지무.
사회는 부단히 변화 하구 발전하고 있다는것.
그리구 사회에는 별란 사람이 다 모인다는것.
질투가 많은 사람 욕심이 많은 사람 순진한 사람 복잡한 사람 멍청한 사람 똑똑한 사람.
내 땐노를 늦게 배웠으니깐 땐노 할줄 아는 사람은 다 똑똑한가 햇는데 그렇치두 않치무.
또 남을 욕하구 질투하구 속좁은 사람이 다 부실한가 했는데 그것두 그렇치두 않치무.
쉼터........나는 쉼터를 만나서 정말 즐거운 일년을 보냇지무.
이제 한달만 있으면 일년두 지나서 새로운 한해가 되짐.
쉼터에서 여러명의 친구도 알게 되였고 동생들도 알게 되엿고.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일본에서 나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쉼터 였찌무.
비록 욕하고 싸우고 애먹이고 했지만 만난적도 없는 사람을 나는 미워하지 않는다는걸 말하고 싶지무.
쉼터에서 만남은 한사람의 어느 한부분밖에 볼수 없었던 만큼
미워하고 싫어 하는 감정까지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편면적인 사회라는것.
그리고 현실의 사회에서 느낄수 없는 감정을 인터넷에서 찾는다는것도 힘든 일이고.
하지만 또 이러한 공간도 없으면 너무 메말라버린 현실이 지겹게 느껴지는것도 사실이고...
뭘 말하자는지 주제가 선명하지 않군...음....
총적으로 쉼터라는곳은 한마디로 개괄하기 어려운 부단히 변화되고 발전되는 한개 사회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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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쉼터에서 만남은 한사람의 어느 한부분밖에 볼수 없었던 만큼
미워하고 싫어 하는 감정까지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편면적인 사회라는것.
-------> 감명깊은 말! 내 막 감동먹을까 함다 ㅎㅎㅎ
강추천하구 감다 ~산디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그래도 쉼터가 인정미 남다 ㅎㅎㅎ
미워하고 싫어 하는 감정까지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편면적인 사회라는것.
-------> 감명깊은 말! 내 막 감동먹을까 함다 ㅎㅎㅎ
강추천하구 감다 ~산디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그래도 쉼터가 인정미 남다 ㅎㅎㅎ
내 오놀이 또꼼 실패한 뽀즈 한나 달라우? 
ㅎㅎ 기 죽즈 마소... 쌘디님답게!
위의 싼디언니글을 읽고 동감입니다. 항상 인정이 있게 재미있게 쓰셔서 언제나 즐겁게 잘 보고있습니다.
저는 쉼터회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매번 들어올때마다 고향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글에서 사람의 성격이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성격 고약한 사람들도 싼디언니앞에서는 고양이앞 쥐모양이 되더군요.탄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그리구 원래 성격 그대루,하나두 죽일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애국자들은 바보라고 무시해버리면 되지요. ㅎㅎㅎ
같은 여성으로서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쉼터회원이 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매번 들어올때마다 고향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글에서 사람의 성격이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성격 고약한 사람들도 싼디언니앞에서는 고양이앞 쥐모양이 되더군요.탄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그리구 원래 성격 그대루,하나두 죽일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짜 애국자들은 바보라고 무시해버리면 되지요. ㅎㅎㅎ
같은 여성으로서 잘 부탁드립니다.
쉼터에서 너무 쉬면 인생망칩구나.
그래길래 적당히 쉽소.
그래길래 적당히 쉽소.
싼디언니
나두 작년에 친구한테서 알았슴더...내 이 쉼터를 몰랐더라면 또 어디서 훤했을까?
요즘엔 시간이 도는 같애서 싸이나 신청해볼까 하는데
나두 작년에 친구한테서 알았슴더...내 이 쉼터를 몰랐더라면 또 어디서 훤했을까?
요즘엔 시간이 도는 같애서 싸이나 신청해볼까 하는데
행복을 찾아서님 언제나 고맙슴다. ㅎㅎ 이제 요며칠 어간에 올리갰슴다.
빙설님. ㅎㅎ 언제나 고맙슴다.저두 쉼터가 좋슴다.ㅎㅎ
썩달걀. 거 이나이 먹구 자꾸 실패를 하믄 어찌는가? ㅉㅉㅉ
피카츄..ㅎㅎㅎ 요새는 어째 재미 없단 말이. 쌈아이해서 그런지. ㅋㅋㅋ
나오미님. ㅎㅎ 글에서 어느정도야 성격이 나오갰지문예. 내 월래 좀 사무럽다는 소리 마이 듣슴다. ㅋㅋ 근데 여기 와서두 듣지무. ㅎㅎㅎ 앞으로도 요로시꾸.
하네나님. 그래 말이꾸마. 그래서 요짐은 오래 붙어 아이 있지무.
나비. ㅎㅎ 그랬쏘? 나두 어즌 좀 있음 일년이 되여가지무.아들땜에 집에서 놀구 있을때
쉼터래뜨 알았길래 시간을 재밋게 보냈지. 아님 영 힘들었다구 생각하지무.
사회하고 접촉아이 하니깐 말이요. 지금은 어느정도 습관됐지만 처음엔 영 힘들었지무.
빙설님. ㅎㅎ 언제나 고맙슴다.저두 쉼터가 좋슴다.ㅎㅎ
썩달걀. 거 이나이 먹구 자꾸 실패를 하믄 어찌는가? ㅉㅉㅉ
피카츄..ㅎㅎㅎ 요새는 어째 재미 없단 말이. 쌈아이해서 그런지. ㅋㅋㅋ
나오미님. ㅎㅎ 글에서 어느정도야 성격이 나오갰지문예. 내 월래 좀 사무럽다는 소리 마이 듣슴다. ㅋㅋ 근데 여기 와서두 듣지무. ㅎㅎㅎ 앞으로도 요로시꾸.
하네나님. 그래 말이꾸마. 그래서 요짐은 오래 붙어 아이 있지무.
나비. ㅎㅎ 그랬쏘? 나두 어즌 좀 있음 일년이 되여가지무.아들땜에 집에서 놀구 있을때
쉼터래뜨 알았길래 시간을 재밋게 보냈지. 아님 영 힘들었다구 생각하지무.
사회하고 접촉아이 하니깐 말이요. 지금은 어느정도 습관됐지만 처음엔 영 힘들었지무.
싼디님은 1년두 안되는 사이에 천만 장자 됐담말임까??
난 근 2년동안 여기 오지 않다가 아이디두 다 까먹을 쯤에사 와서
가끔 뒤져보구 가구...
이열매두 사실 친구가 준겜다.
그친구 열매 줬기에 쉼터가 다시 생각난거구,,,ㅋㅋ
난 근 2년동안 여기 오지 않다가 아이디두 다 까먹을 쯤에사 와서
가끔 뒤져보구 가구...
이열매두 사실 친구가 준겜다.
그친구 열매 줬기에 쉼터가 다시 생각난거구,,,ㅋㅋ
라이벌이 있어야 인생 역시 즐거운거라고 저도 공감입니다..
샤리님. ㅋㅋㅋ 내 남의 도움을 받아서 천만 장자 됐슴다.
거울님. 그렇쵸? 지금도 즐겁지만 싸울때도 즐거웠던 같습니다. ㅋㅋ
거울님. 그렇쵸? 지금도 즐겁지만 싸울때도 즐거웠던 같습니다. ㅋㅋ
무슨 당장 떠날꺼처럼 글으 쓰느라구..
치이타. 그렇게 보이오? ㅎㅎ
떠날땐 말없이 사라지지 이런글 아이 올리우.
떠날땐 말없이 사라지지 이런글 아이 올리우.
나뚜 몇달전에 낑낑거리며 친구덕에 겨우 등록했음다...
ㅎㅎㅎ
록차. ㅎㅎㅎㅎ 나두 등록할줄 몰라서 아이디 몇개 던졋찌무. ㅋㅋㅋㅋ
나는 남친의 소개로 알게 된 쉼터인데....이제는 남친 찾는 광고판이 됏어요.ㅎㅎ
이말하는거 나쁘게 듣지 마삼 마냥 고마운 마음이니깐
이렇게라도 소식 전할수 있따는게 얼마나 기쁜 일이라구...^^
이말하는거 나쁘게 듣지 마삼 마냥 고마운 마음이니깐
이렇게라도 소식 전할수 있따는게 얼마나 기쁜 일이라구...^^
홍이야. 아이디 홍입니까? ㅎㅎㅎ 잘 보이지 않슴다.
쉼터있었길래 나는 영 재밋게 보냈슴다.
이제쉼터에서 남친 찾으쇼. ㅎㅎㅎ
쉼터있었길래 나는 영 재밋게 보냈슴다.
이제쉼터에서 남친 찾으쇼. ㅎㅎㅎ
마모가 언제나 싼디님을 응원하고 있답니다.
싼디님.화이팅!!
글구 어쩐지 자꾸만 작별 인사같은게 기분이 좀 그렇네요.ㅠㅠ
싼디님.화이팅!!
글구 어쩐지 자꾸만 작별 인사같은게 기분이 좀 그렇네요.ㅠㅠ
마모님. 언제나 응원 감사함다. ㅎㅎ
그냥 한번 써본 글입니다. ㅎㅎㅎ
그냥 한번 써본 글입니다. ㅎㅎㅎ
싼디님의 용맹무쌍하게 "적"들을 물리치는 기죽지 않는 성격하고
너무 생동하여 직접 겪고있는듯한 높은 문장수평에 유혹되여
싼디님의 글은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항상 씩씩한 싼디님이 되시고 이후에도 재밌는 글을 많이 부탁합니다.



너무 생동하여 직접 겪고있는듯한 높은 문장수평에 유혹되여
싼디님의 글은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항상 씩씩한 싼디님이 되시고 이후에도 재밌는 글을 많이 부탁합니다.
눈팅꼬우써우. ㅋㅋㅋ 감사함다. 앞으로두 요로시꾸. ㅎㅎㅎ
아니 작년에 12월에 회원이 되였는데 벌써 천만부자 ,야 진짜 부지런합니다.
쟌님. ㅋㅋㅋ 이게 더러는 얻어가진겜다. 내 혼자 모으자믄 못모았지무.
나두 첨부터 싼디를 지지하는 사램이지무.
기절때 죽지 마소!기죽으면 싼디 아닌데.
기절때 죽지 마소!기죽으면 싼디 아닌데.

지금은 조꼼 기가 죽어있짐. 이 말말임다.
완강하게 잘 싸우시던데 기죽고 어찌함까.
간바루 하쇼.
근데 소설을 오래돗안 올리지 않았던데 .....
충실한 독자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