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날 아침 일찍히 일보러 나가느라고 택시 잡았는데
마침 택시기사가 여자분이 었어요..
그래서 인차 옆자리에 올라탓거든요.. 그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눈개비가 조금 내렸거든요..
한참 앞으로 차가 대로 중앙쪽에서 막 달리고 있는데
마중켠으로 부터 외투를 뒤집어 쓴 한 아바이가 걸어오는 모습이
조금 수상했어요..
그냥 이유없이 눈에 띄이는데로 보았는데 글쎄 그 아바이가
일없이 동대문쪽으로 두손을 움지작거리다가 택시가 자기 앞을
거의 다가오는 순간 활짝 열어째끼고 ##를 내보내는 거에요..
너무 놀란 순간 저는 말문이 막히고 택시기사는 저런 사람 많이 보았다는
눈치로 아무 말없었어요.. 한참 지나가서 내가 저사람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
하니까.. 여기사가 하는말이 대련에는 저런 사람들이 아주 많태요..ㅋㅋ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당황스러운 일이었어요.. 막 당장
택시 내리고 가서 그 아바이를 여자몇이서 가서 함께 한번 호되게
때려주고 싶었어요..
마침 택시기사가 여자분이 었어요..
그래서 인차 옆자리에 올라탓거든요.. 그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추운지... 눈개비가 조금 내렸거든요..
한참 앞으로 차가 대로 중앙쪽에서 막 달리고 있는데
마중켠으로 부터 외투를 뒤집어 쓴 한 아바이가 걸어오는 모습이
조금 수상했어요..
그냥 이유없이 눈에 띄이는데로 보았는데 글쎄 그 아바이가
일없이 동대문쪽으로 두손을 움지작거리다가 택시가 자기 앞을
거의 다가오는 순간 활짝 열어째끼고 ##를 내보내는 거에요..
너무 놀란 순간 저는 말문이 막히고 택시기사는 저런 사람 많이 보았다는
눈치로 아무 말없었어요.. 한참 지나가서 내가 저사람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
하니까.. 여기사가 하는말이 대련에는 저런 사람들이 아주 많태요..ㅋㅋ
너무나 어처구니 없고 당황스러운 일이었어요.. 막 당장
택시 내리고 가서 그 아바이를 여자몇이서 가서 함께 한번 호되게
때려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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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잘라버릴 놈이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번두 못당해바서.다행이굼.ㅋㅋ
나는 한번두 못당해바서.다행이굼.ㅋㅋ
택시에서 내려서 그 아바이 앞에 서서
<보이갰음 좀 멋있는걸 보이지. 이게 머인가? ㅉㅉ>
해노믄 어떠새 할께.
<보이갰음 좀 멋있는걸 보이지. 이게 머인가? ㅉㅉ>
해노믄 어떠새 할께.
김두한님...ㅋㅋㅋ 정말 기분 드러워요... 때려주고 싶어요..
피아노님... 저도 처음이거든요....
샌디님.. 저는 말보다 손발이 더 빨리 나가는 타입이에요... 제가 택시에서 내렸으면 그놈 치안과까지 끌고 갓을거에요...
피아노님... 저도 처음이거든요....
샌디님.. 저는 말보다 손발이 더 빨리 나가는 타입이에요... 제가 택시에서 내렸으면 그놈 치안과까지 끌고 갓을거에요...
나두 칭니와근처에서 본적이 있는데......
대련이라고 수식어까지 붙일 필요까지...
일본에는 그런 사람들 많고 많은데..
일본에는 그런 사람들 많고 많은데..
텅빈님.. 저는 기차역전 뒷골목에서 택시안에 앉아서 봤심다... 내 원래 내려가서 때려놓지도 못하고 ㅋㅋㅋ
일영님... 그냥 대련에서 겪은 일이니까 붙였습다...
일영님... 그냥 대련에서 겪은 일이니까 붙였습다...
너두 봤냐?ㅋㅋㅋ
그래서 아까 가계에서 웃었구나.ㅎㅎㅎ
그래서 아까 가계에서 웃었구나.ㅎㅎㅎ
마모언니 ㅋㅋㅋㅋㅋ 정말 남자들이 문제란 말입다..
그래도 언니본거는 긴급상황이잼까.. 내가 본건 아주 길 중앙에 서서 .....
그래도 언니본거는 긴급상황이잼까.. 내가 본건 아주 길 중앙에 서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