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기만 하네요.
아는것이 많은건 탄복할만한 일인데..
적극적인 발언은 거이 없고
항상 무시무시한 발언을 해서
세상이 이로서 끝장날것같은 아슬아슬한 분위기..
그래서 글을 읽고나면 힘이 안되구. 기분이 무겁고 찜찜하기만 하네요
가끔은 그 많은 지식으로 희망찬 앞날도 얘기해 보시죠.
글을 읽는 님들게 힘이되는 그런 말..
어차피 살아야 하는인생 희망안고 즐겁게 살아야죠.
아는것이 많은건 탄복할만한 일인데..
적극적인 발언은 거이 없고
항상 무시무시한 발언을 해서
세상이 이로서 끝장날것같은 아슬아슬한 분위기..
그래서 글을 읽고나면 힘이 안되구. 기분이 무겁고 찜찜하기만 하네요
가끔은 그 많은 지식으로 희망찬 앞날도 얘기해 보시죠.
글을 읽는 님들게 힘이되는 그런 말..
어차피 살아야 하는인생 희망안고 즐겁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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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자꾸 미래에 발생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일로
근심하니깐 스트레스 쌓이는게 아님두?
저는 래일에 지구 폭팔한다고 하면
나는 오늘에 저축해논 돈을 모두 챙겨쥐고
꿔보러먹으러 가겠쓰꾸마.
글쎄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것두 흠이지만
어차피 한번하는 인생
나는 고달프게 자꾸 근심하면서 살기는 싶지 않으니깐요.
같은 일이라도 웃는것이 더 냣겠죠.
근심하니깐 스트레스 쌓이는게 아님두?
저는 래일에 지구 폭팔한다고 하면
나는 오늘에 저축해논 돈을 모두 챙겨쥐고
꿔보러먹으러 가겠쓰꾸마.
글쎄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것두 흠이지만
어차피 한번하는 인생
나는 고달프게 자꾸 근심하면서 살기는 싶지 않으니깐요.
같은 일이라도 웃는것이 더 냣겠죠.
윗분
꿔보우러우 나도 되게 좋아하는데.......
그맛이 참 잊어지지않네요.
그 맛을 되새기며 더욱 맛있는것을 찾아 웃으며 삽시다.~~~
꿔보우러우 나도 되게 좋아하는데.......
그맛이 참 잊어지지않네요.
그 맛을 되새기며 더욱 맛있는것을 찾아 웃으며 삽시다.~~~
윗분,,그리구 윗윗분,, 화제가 우째 꿔보러쪽으로 흘러가는거 같은데 ...ㅎㅎ
저뚜 꿔보러 아주 조아해서 냉면 먹으러 진달래식당가면 꿔보러는 무조건 땐하짐.
글구 채 못먹은거는 따보해서 가져오구 그래짐. ㅋㅋㅋ
무시무시한 발언을 하는건 자연속으로님의 개성이라구 좋게 생각하면 끝나는 일이짐.
전 읽기는 싶은데 난도가 깊어서 어떤때는 좀 소화하기 어려워서.ㅠㅠ
좀 알기쉽게 써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저뚜 꿔보러 아주 조아해서 냉면 먹으러 진달래식당가면 꿔보러는 무조건 땐하짐.
글구 채 못먹은거는 따보해서 가져오구 그래짐. ㅋㅋㅋ
무시무시한 발언을 하는건 자연속으로님의 개성이라구 좋게 생각하면 끝나는 일이짐.
전 읽기는 싶은데 난도가 깊어서 어떤때는 좀 소화하기 어려워서.ㅠㅠ
좀 알기쉽게 써주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따보우
아-------
고향이 그립네요.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고향......................
따보우
아-------
고향이 그립네요.
내가 살던 고향은 꽃피는 고향......................
캔디천국님--저두 자연속으로님의 모든 관점에 찬동하는건 아니지만, 주인장님처럼
이런 글 쓰는건 언론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압력이라 보는데요.
자연속으로님의 글 어느 정도 읽어보시면 대략 짐작이 갈거 아닙니까?
그럼 다음번부터 읽지 않으시면 될 일이지, 글이 님을 끌어당겨 읽게
하나요?
님하구 싸울 생각은 없구, 그냥 쉼터이용규칙에 위배되지 않는한 언론의
자유는 제한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돼서 하는 말입니다.
물론, 님의 언론의 자유도 있겠지만, 타인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제한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 쓰는건 언론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압력이라 보는데요.
자연속으로님의 글 어느 정도 읽어보시면 대략 짐작이 갈거 아닙니까?
그럼 다음번부터 읽지 않으시면 될 일이지, 글이 님을 끌어당겨 읽게
하나요?
님하구 싸울 생각은 없구, 그냥 쉼터이용규칙에 위배되지 않는한 언론의
자유는 제한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돼서 하는 말입니다.
물론, 님의 언론의 자유도 있겠지만, 타인의 자유에 대한 부당한 제한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연님;앞으로도 글 많이 올려주세.....
쉼터에는 애들만 모인곳이 아니라 어른도 잇다는걸 보여주라구요..ㅎㅎ
쉼터에는 애들만 모인곳이 아니라 어른도 잇다는걸 보여주라구요..ㅎㅎ

희망을 가지고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즐겁게 살아가야겠죠.
그러나 어찌보면 이런 현상이 백프로는 아니지만 수분을 빼고도 찜찜한것만은 사실이죠.
이리피하고 저리피하면서 살아가는것도 지혜라고 생각해요.
념려를 끼쳐드려 미안합니다.
좀 글을 자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