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개월 후에 일본 가게 되는데 걱정이 되어서 여러 분들의 조언을 바라는 바입니다.
일본어는 겨우 간단한 대화밖에 할수 없는 정도인데 일본에서 취직이 가능한지요? (집은 나가노 시오지리에 있다던데)
저는 원래 중국 모 대학에서 한국어강사로 있었는데 남편이 일본회사에 취직하고 있어서 가는것이죠.
일본에 가서 뭐부터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개월 후에 일본 가게 되는데 걱정이 되어서 여러 분들의 조언을 바라는 바입니다.
일본어는 겨우 간단한 대화밖에 할수 없는 정도인데 일본에서 취직이 가능한지요? (집은 나가노 시오지리에 있다던데)
저는 원래 중국 모 대학에서 한국어강사로 있었는데 남편이 일본회사에 취직하고 있어서 가는것이죠.
일본에 가서 뭐부터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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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가노라는데가 신쥬끄 부근입니다. 맨 중국사람들이 다닥다닥합니다.
그래도 어느정도의 일본어가 되지 않으면 취직이 힘들다고 봅니다
와서 차차 되겠징요
힘내세요
와서 차차 되겠징요
힘내세요
長野塩尻가 왜서 신쥬끄 부근인지 ㅎㅎ
취직보다 먼저 바이트 하면서 일어를 배우고 일본생활에 어느정도 적응 된다음
취직을 생각하는것이 좋지않은가 싶네요.
취직보다 먼저 바이트 하면서 일어를 배우고 일본생활에 어느정도 적응 된다음
취직을 생각하는것이 좋지않은가 싶네요.
나두 노란하늘의 의견에 찬성이지요. 먼저 일어관을 넘어야 취직할수있다구 생각하는데요.
일어빨리배워서 한국어 강사 계속하면 좋을거 같음다..
그쪽엔 공장일이 많아서 일어 배우기 좀 힘들같은데...우선 알바 찾기전에 일어공부(주로대화)를 쫙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결심을 다지고 또 다지고 와도 흔들리게 될겁니다..
그럴 각오를 하고 오세요.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낼 각오를 하고 오세요..
각오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좋은 직장 다닌다고 해서 스트레스 안 받는거 아니니깐..
그럴 각오를 하고 오세요.아무리 힘들어도 이겨낼 각오를 하고 오세요..
각오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좋은 직장 다닌다고 해서 스트레스 안 받는거 아니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