医師国家試験에 관하여

일본체험수기 · #3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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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 2007-10-28 01:29:45 · 조회 667
저는 이시험을 본적이 없지만 제가 들어오고 알고있는것만큼 적어볼렵니다.
여기 의사시험에 참가한 분들과 이제곧 참가할려고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슴다.

참고자료는 별로 없다고 들었어요.
대체로 과거 10년간의 문제집을 통채로 씹어먹는수밖에 없답니다.
문제집은 각 대학서점에 있슴니다.

시험에 참가해보신분들가운데,혹시 시험은 괜찮게 본거 같은데 50몇점밖에 못맞고 어디서 문제 생겼는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실것임다.
시험문제안에 지뢰를 파묻는대요.
한문제나 몇문제정도로...
다른걸 다 정답해도 그 지뢰만 밟으면 무조건 불합격이랍니다.

제가 아는 한 중국적녀의는 일본서 7년만에 시험에 합격되여 의사자격증을 땄슴니다.
그러니까 외국사람은 절대적으로 아우또라는 법은 없어요.

그담에,의사면허를 따고 일본병원에 들어가는 경우...
의사를 아주 수요하는 북쪽이나 좀 편벽한 병원에 가면 년수입이 1000만을 초과할수 있슴다.
년수입이 많은만큼 출진량도 엄청 많고 정말로 죽을둥살둥 모르게 일해야 한답니다.
일본의사들도 넘 힘들어서 될수록이면 이런 병원은 피합니다.
자기절로 병원 꾸려서 開業医로 되면 다른 문제입니다.
반대로 림상절반 연구절반으로 편안하게 대학병원쪽을 선택한다면 수입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만한 학력으로 밖에서 영업뛰기만도 훨씬 못한 수입이지요.

저와 한연구실선배들은 졸업하고 모두 그즉시로 중국에 돌아갔슴다.
원래 소속되여있던 병원에 돌아간 선배도 있고
기초로부터 림상으로 전변해서 병원찾아 들간 선배도 있구요..
모두 병원에서 젤 선단에서 활약하고 있슴다.ㅎㅎ
후에 일본에 연수로 왔을떄 중국에 돌아간걸 후회하냐구 물어보니 후회안한다구 그럽디다.ㅎㅎ

일본에서 의학을 하시는분들 몇년이라는 공력을 들여서 면허따고 일본에 남느냐
아님 학력만 따가지고 중국에 돌아가서 발전하냐는 개개인의 인생관과 목표가 틀리니까
꼭 신중히 고려해서 베스트의 선택을 하시길 바랩니다.
이상 참고로...

PS:제가 잘못 알고있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구요.좋은 정보 있음 같이 교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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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술꾼 · 2007-10-28 02:20:14
의사,간호사,로인간호 등 복지시설에 취직한 유학생은 비자를 신청해도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Yishi · 2007-10-28 08:49:37
  정말로 유익한 정보입니다. 고맙게 읽어보았습니다. 

  의사증시험 현실상황에 궁금하면서 료해가 적은때에 정말로 좋은 소식이였습니다.

  모두들 자신의 경험 혹은 신변의 정황을 교류하였으면 더 많은 정보가 기대되겠는데요.

  좋은 주말 되세요.
 
sandy · 2007-10-28 10:47:01
일본의 대부분의 자격증은 외국인이라구 쪽을 놓는것이 없습니다.
외국인이라두 공부만 열심히 하면 어떤 자격증도 손에 넣을수 있지요.

의사 자격증 시험은
일본애들두 아주 머리 좋은 애들이 좋은 학교에 붙어서 
비싼 학비를 내고 오래동안 공부하여두 붙기 힘든 시험입니다.

중국에서 공부하는 해서 의사가 되는것 하구 비길수 없이 아주 힘들다고 보지요.

어지간히 공부해서는 의사 자격증이 힘들꺼라고 보는데요.

자격증을 따지 않고 중국 돌아가는 사람들이 따기 싫어서 따지 않는게 아니라

딸수 없어서 안딴다고 봅니다.

같은 값이면 의사 자격증을 따고 싶겠쬬. 아닌가요?

물론 일본에서 의사 자격증 있어두 자기 절로 개업을 안하면 돈은 많이 못벌지만.

그래도 일본에서 의사자격증을 따고 월급받는 의사한다고 해도

의사라는 직업은 일본 사회에서도 존중받는 직업인만큼 더없이 안정된 생활이 보장될것이고 의사로 되는것은 딱 돈을 바라고 되는것이 아닌만큼 일본에서 의사할수 있다는 자체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의사는 고상한 직업이지요.
의사하고 변호사라면 다 알아주지 않습니까.

일본에서 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귀국한뒤의 출로하고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이 귀국한뒤의 출로는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요.아닙니까?


sandy · 2007-10-28 10:48:32
술
꾼. 좀 행방없는 소리 하지마오...ㅉㅉㅉㅉ
sandy · 2007-10-28 11:02:05
시마다 신스께의 법률상담 반구미에 나오는 안경낀 변호사두 7년 시험봐서 겨우
변호사가 되였습니다. 변호사되는길두 험난하지요.
그만큼 의사가 되는길두 험난하다고 봅니다.
만약에 의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의사를 꿈꾸는 분들은 각오을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도중에 포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산도 험난한 길을 올라가야 높은곳에서 좋은 풍경을 볼수 있지 않습니까.
나비 · 2007-10-28 12:16:22
마모님
좋은 정보 잘 알구 갑니다.
혹시 마모님이 의학공부를 하셨나요?
저의 동창생이 지금 서울대학에서 림상박사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멘저로 잘 얘기 나눕니다...ㅎㅎㅎ
그 앤 자기는 의사하기 싫지만
의과대교수할수 잇는 남자를 찾고 싶다구 그러던데요.
저에게도 큰 격려가 되였슴다.
저두 이제부터라두 쉼터는 가끔씩 드나들구 열심히 뛰여보겠슴니다.
내 아직 젊은 나이에 이렇게 가정주부로 있는다는것은
아까운 청춘을 팔고 시간낭비며 또 남편의 전도를 내 전도라고 보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과는 먼과 통합니다.ㅎㅎㅎ
그럼 좋은 하루가 되세요.

수은등 · 2007-10-28 13:51:30
일본에서의 의사자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여기에 있음다.
http://www.mhlw.go.jp/topics/2005/10/tp1005-1.html

외국인들이 의사자격시험이 바쁜 원인;
1. 중국의 대부분 의과대학들이 5년제 일본은 6년제
5년이상은 예비시험부터 시작해야 함다. 과목은 이전에 대학교때 배웠던 대부분의 시험을 전부 일어로 보아야 함다. 여기에 그 난관이있음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의학생들이 여기에 해당됨다. 

医師国家試験予備試験 
第1部試験
 解剖学(組織学を含む。)、生理学、生化学(免疫学を含む。)、薬理学、病理学(法医学を含む。)、微生物学(寄生虫学を含む。)及び衛生学(公衆衛生学を含む。)
第2部試験
 筆記試験
 内科学、小児科学、精神科学、外科学(麻酔科学を含む。)、整形外科学、産科・婦人科学、皮膚科学、泌尿器科学、耳鼻いんこう科学、眼科学及び放射線科学
 実地試験
 内科学、外科学、産科・婦人科学及び小児科学
이 시험들이 합격돼야 일본医師国家試験을 칠수 있음다.

 6년이상 여기엔 대학기간학습시간이 포함될뿐 연구생과정 석사박사과정 견습기간을 포함하지 않음다.
지금 중국에 일부대학에서 6년제가 있는데 여길 다닌 분들 교육환경 기초전문과정 수업시간이 규정에 부합돼야하고 중국의사증을 가져야하며 일어일급증을 가져야만이 심사에 서류를 바칠수 있음다.
이래야만 예비시험이 아니고 그냥 일본医師国家試験을 볼수 있음다.

2. 중국의사자격증
이 시험은 내가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1998-1999년부터 있었던걸로 생각됨다. 이전에 일본에 온 분들이나 대학을 필업하고 직접 온 분들도 적지 않으니 이 자격증이 없는 분들도 많다고 봄다.

시험이 바쁘고 쉽고는 둘째치고 이처럼 제한조건이 많으니 어떤분들은 직접 일본 의과대학을 다시 다니던가 그렇잖으면 3학년편입을 하거나 한다음에 시험을 보는 분들이 많음다.

그리고 일본의 의과대학의 대학원들은 대부분 연구기간이여서 림상견습과 다르다는걸 명기하기 바람다.

중국에 돌아가는 분들 다 자신의 타산이 있어서 돌아가는거지 의사자격증을 딸수 없어서 돌아가는건 아니라구 봄다. 중국의 의사들이 일본에 남는 방법은 여러가지로 많다고 봄다. 림상을 하는 분들도 물론 있지만 림상을 한다는건 여러가지 제한조건이 많아서임다.

그리고 봉급에 대해서
모집광고에 보면 년수입을 몇천만엔 준다고 했지만 그건 그로서의 곤난이 있음다.
기실 일본에서 의사를 해서 한 5-10년은 월급이 높을수 없음다. 만일 국가에서 내려오는 연구항목을 가지던가 자기절로 개업해서 기술이 높거나 부교수 교수급에 안 가면 그렇게 남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많은 월급은 불가능함다.

사실 일본인들도 30살 쯤 되는 분들이 국립이던지 공립이던지 하는 병원에서 일하면서 다 바이트를 하고 이것저것함다.

이상 내가 알고 있는 점을 대략 적었음다. 의학부생들에게 도움이 되였으면 함다.
난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자기절로 이런 정보들을 수집했음다. 흑흑.ㅎㅎㅎ
clownegg · 2007-10-28 13:57:31
제가 알고있는 친구의  같은 연구실에 있던 중국 상해에서 온 한 남자가 2년만에 일본의사자격 예비시험에 통과되였다고 하던데요.
마음만 먹으면 일본에서두 의사자격증을 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국대륙의 의과대학은 대만과 편제가 다르니깐 일본정부에서는 대만 의학필업생은 직접 의사자격시험을 보게끔 허가를주는데요..
우리 쉼터회원여러분들은 일어도 잘하고 하시니 중국내지에 온 한족들보다는 조금은 우세가 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저두  일본에서 의사자격증을 따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요. 웅대한 포부를 실현하자면 많은 고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좋은 정보 많이 교류하길 바랍니다.

          
이삭 · 2007-10-28 14:49:15
   쉼터에 회원님들중에 의학을 전공하시는 분들이 몇분  계시는거 같은데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연락합시다. 그리고  일본에서 의사들이 모자라는 현상황이  혹 외국인 의사들이 의사자격증취득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마모님, 수은등님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마모 · 2007-10-28 15:56:45
술꾼님...<의사,간호사,로인간호 등 복지시설에 취직한 유학생은 비자를 신청해도 비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이전에 류학생이 유관 면허를 소지하지 않으면 이러한 복지시설에 취직하는거 무리임다.

Yishi님...좋은 정보가 있음 같이 교류하는거 좋지요.ㅎㅎㅎ

싼디님...의학부생은 의사자격증 시험에서 떨어지는거 몇이 없답니다.일본인의 합격률이 적어도 80-90%이상은 된다고 들었슴다(저두 들어온거라 정확한 수치는 잘 몰름다)그만큼 의학부에 붙기가 힘들지요.그리고 국내에 비해서 일본에서 의사들의 대우가 높은건 확실합니다.사람들한테 존경받는 직업이죠.중국도 언젠가는 꼭 일본처럼 됐으면 좋겠슴다.

나비님...통하는거 있다니까 기쁨니다.같이 화이팅해요.ㅎㅎㅎ

수은등님...혹시 님도 의학생임니까?반갑슴니다.ㅎㅎㅎ옛날에는 외국사람은 서류심사에서 제저레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든데 요즘에 와서는 합격된 사람도 있다는 소릴 들으니 많이 기쁘죠?님도 한창 의사자격증 시험준비중인가 봐요.우리함꼐 노력해요.좋은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

clownegg님...예비시험에 합격된후에도 일정한 시간이 걸려야 의사자격증을 딸수 있는거로 알고있슴다.그러니까 최단은 3년이 걸린다고 합디다.3년이라고 해도 어지간히 빠른 축이 아니죠?그리고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녀의들이 끝까지 잘 견지합디다.남편이 돈벌어들이고 돈근심은 그리 없이 공부를 견지할수 있으니까말임다.남자라면 좀 여러모로 고려할 일이 많지요?님도 의사자격증을 따려고 하는군요.저는 아직도 연구쪽을 계속하고있으니까 언제 수험준비를 할지는 몰르겠지만 우리함꼐 노력합시다.아자아자!!ㅎㅎㅎ

이삭님...ㅎㅎㅎ여기 제알기로도 몇분 계심다.여태까지 공부해왔는데 끝까지 힘내야겠죠?ㅎㅎㅎ들려주셔서 고마워용.ㅎㅎㅎ 
쌍칼 · 2007-10-28 17:38:00
하여간  쉽지는  않을겁니다.
그나저나   침구사는 (중의)취직해두  비자가 않나온답니다.  다른업종은  취직하면  비자가  나오는데  침구사만   안나와서  전   포기햇습니다.
시험보는 분들  힘내세요.
Yishi · 2007-10-28 18:19:03

   의학계의 분들 모처럼 많이 모이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가끔씩 쉼터에 들리면서 우리 의학분야에서 발길이 뜸한거 아닌가는 생각도 하였는데요. 솔직히 IT정보란처럼 의학전문란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지가 오랩니다.

   이렇게 모이니까 각자의 의견을 서로 듣고 계발을 받게 되네요. 의학계의 분들 우리 모두 짬짬이 모입시다. 저도 실험실에 박혀있으면서 많이 들리지 못했는데 우선 반성합니다.

   서로간의 작은 의견이라도 터놓고 얘기하면서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봅시다. 더 많은 분들의 데뷰를 즐거운 심정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한주일에도 하시는일이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수은등 · 2007-10-28 18:48:42
마모님 감사함다.
나 금방 왔다면 도전할 생각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생각을 많이 바꾸었음다.
워낙 일본에 있자구 한 시간도 5년으로 예정했었는데 그것도 이미 초과됐지.ㅎㅎㅎ
도전하고픈 분들은 마음껏 도전해보세요. 그래서 더 정보를 제공했음다.

이삭님 반갑씀다. 이재 기회되면 천천히 얘기 나누시죠.

솔직한 얘기를 한다면
사실 일본에 제일 많이 온 전업이 의학, 일어전업 그리고 지금은 IT라고 봄다.
의학전업의 외국진출은 수없이 많았음다. 지금 중국에 돌아가면 동년배들이나 병원에 같이 들어갔던 친구들 다 합해도 3명정도 이고 그왼 다 외국에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하고 있담다.

모두들 자기의 일은 자기절로 하느라고 또 연구가 바쁘니 서로 련락할 겨를이 없고
의학내에서 세분된 분야도 다르고 정황도 달라서 홀로걷기를 하는거람다.

서로 만나서 정보랑 공유하는것도 좋지만 서로 비교가 되면서 좋은 면 뿐만아니라 나쁜면도 있어서 그냥 혼자 수걱수걱 걷는거람다.

충격일지는 모르지만 의사전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자존심이 제일 강하다는 론조도 있음다.ㅎㅎㅎ

나 개인 생각은 서로 모여서 의견교류 하는것을 제창함다.
그런데 후배에 본보기 될것이 없어서 우려될뿐임다.
마모 · 2007-10-28 19:05:42
저두 5년을 계획하고 일본에 왔는데 아무래도 연장해야 할꺼 같슴다.
어릴때는 白大褂를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고 문진에 앉아있는 의사선생에게
아꼬가레 하여 의학을 선택했슴다.
졸업학년때 外地女生是4等公民이라는 참혹한 현실에 납득되지 않아서
결국에는 취직난에 밀리워서 일본류학을 택한거죠.
저의 동창들은 저를 내놓고 모두 지금 병원에서 바리바리하게 일하고 있슴다.
대학원에서 5년동안 "썩고나니"림상하고 점점 더 멀어만 지는거 같슴다.
돌아가고싶은데 까마아득하군요.ㅠㅠ
제가 이런글을 남기는건 저의 후배가 저랑 같은 길을 걷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임다.
기실 똑똑한 사람들은 대학원에서 박사공부를 하는동시에 
차끄차끄 의사자격증 수험준비를 해나간다면 5-6년사이에 학위와 의사면허 둘다 손에 넣을수 있거든요.
지금 와서 많은걸 깨달았슴다.그런데 벌써 나이도 있고 가정,자식도 있고...
언제까지나 자기가 하고싶은 일만 할수는 없는거죠.
저도 가끔씩 누군가 아직 이를떄 좀 귀띔해줬더라면 좀 더 넒은 길을 걸었을수 있었갰다는 서운함도 들군합니다.
지금와서 제대로 못한거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우리 조선족가운데서도 꼭 성공한 의학생이 부단히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ㅎ 
수은등 · 2007-10-28 20:24:26
마모님 동감임다. 박수.ㅎㅎㅎ이재와서 알구 보면 다 그런 생각이 듬다.
이재라도 후배들은 우리가 걸어온 길을 빠른 시일로 걸었으면 하는 생각임다.
마모님 좀 어려보이는데 ㅎㅎㅎ 출근을 몇년하구 나면 모두들 류학의 길을 선택합디다.ㅎ

많은 분들이 자기절로 생활하고 연구하느라면 시간이 없는건 사실이라고 봄다.아무리 장학금을 받는다해도 좀 힘들거라 생각은 되는데 극 소수 고액을 받는 분들 내놓구 누가 생활비를 대주면 몰라두 ㅎㅎㅎ

그리고 사람들마다 정황히 달라서 시간을 쓰는것두 다 다르다고 여김다.
난 일어배우는데까지 시간을 쓰다나니 많이 걸렸음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일본에 애착심이 없는건 사실임다.
허나 일본에 오래 있을 생각을 하는 분들은 이 문장과 리플들을 열심히 보고 꼭 성공할것을 바라는 바임다.

글쎄 그 누가 이런 일을 귀띰이래도 해주는 분이 있으면 많은 분들이 더 많은 선택의 길이 있었으리라 생각은 됨다.

계획세울때부터 일본은 그냥 중간역으로 생각해놔서 별 안타까운 마음은 없는데
이재 가야할 정착역에서 꼭 성공할거라 다짐도 하는 바임다.

모든 의학생들이 꼭 자신의 의사대로 잘 되길 바람다.
백조 · 2007-10-29 00:08:29
아아앙
나는 아무리 봐도 몰라서 못게끼갰구나 ㅎㅎㅎ
힘내라
安 綾 · 2007-10-29 00:20:10
저도 현재 일본에서 간호학과 다니고 있는데요,
日本の医療、看護、福祉系は結構現実的だと思います。国家試験に合格しなければ何年間やってきた勉強も意味ないし、実際臨床現場でもあれほどの知識は絶対必要だから、必死に国家試験に向かって充実しています。
힘들게 얻을수있는 성과일수록 남는 보람이 있다고 생각라는데요.
みなさん、頑張ってください。
hirosh · 2007-10-29 10:03:37
의사자격시험 예비시험에 도움되는 좋은 홈페지인데요.http://core.medu.jp/%E5%8C%BB%E5%B8%AB%E5%9B%BD%E5%AE%B6%E8%A9%A6%E9%A8%93%E4%BA%88%E5%82%99%E8%A9%A6%E9%A8%93
예전의 시험문제랑 볼수 있거든요.
일본에서 의사자격증을 따려면 중국대륙에서 의과대학을 나온 분들은 대부분 예비시험부터 추려야 되거든요. 직접 일본의과대필업생처럼 의사자격 혼 시겐에 참가하면 통과률이 아주 높은데 그렇게 되지 않거든요.
 여러가지 중국의과대필업생에 대한 엄격한 심사 절차가 있으니 말입니다.
의사자격증을 희망하고 계시는 쉼터 회원 여러분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많이 교류하길 바랍니다.
Nini · 2007-11-21 00:27:59
마모님이 의학부 출신이였슴까? 몰랐슴다 흐흐흐
수은등님두 의학부였구낭...

마모님은 결혼두 했구 아기두 있는거같던데..
그만해두 절반 성공한거 아닌가요?
아직두 시집못가구 혼자서 유령처럼 떠돌아댕기는 난 어쩌라구 ㅠ,.ㅠ
그렇다구 챠크챠크 열씨미 공부했냐하믄 그런것두 아니구 -.-
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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