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까운데 아주 맛잇는 한국 야끼니꾸집이 있다.
한번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자주 다니게 되였는데
쪼꼬만 깔끔한 가계인데 음식맛은 가계의 인상같이 깔끔하구 더구나 거기 고기 맛은 일품이다.
우연히 그집 아들이 울 아들하구 한학교를 다니구 있어서
나는 갈때마다 스스럼없이 마마를 언니라구 부르군 한다.
언니는 5학년 다니는 아들하구 그 아래 여자애 하나 해서
애기 둘하구 남편하구 넷이서 야끼니꾸 가계 딱 옆의 맨숀에서 살구 있다.
아주 류창한 일어를 구사하고 있구 일어 발음이 정확한 언니는 40대의 날씬하구 키가 쪼꼬만
눈이 작고 피부가 하얀 짜른 파마머리를 하고 있는 평범한 아줌마이시다.
남편은 반대로 아주 잘생긴분인데 언니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
그래서 나는 언니남편이 연하인줄 착각할 정도였다.
언니는 말그대로 쇼바이 죠즈 이짐. 한번두 언니라구 부르는 나한테 특별대우를 하신적 없다.
척 앉으면 노미모노는 뭘로 하겠느냐구 번마다 물어오고 아들한테는 쥬스 사주라구 하신다.
(나는 사실 물이면 되는데) 그리구 밑반찬두 딱 두가지만 주신다.
대신 언니 남편은 가끔씩 가게에 계시는데 내가 가면 밑반찬이라두 좀 더 줄려구 하고
가만이 한국김두 집으로 올때 아들주라구 준적두 있다.
근데두 나는 어쩐지 아저씨를 좋아 할수가 없다.
잘생긴 얼굴에 잘생긴 몸매에 마음은 아주 착하시구 성격두 좋으신것 같은데
항상보면 언니가 힘들게 일해서 온집식구를 먹여살리는 인상이 다분이 비쳐오기 때문이다.
아저씨 직업을 물은적 있는데 그림을 한다던가 하시면서 머뭇거리시는걸 봐서는
아마 똑바를 직업도 없는 듯하지무.
소위 밖에 나가면 좋은 사람이지만 남편감으로는 좋은 남편감이 아닌 그런 부류의사람 말이다.
오랜만에 오늘 갔었는데 언니가 내보구 불시로<자기 남편복이 있나봐~!> 하시길래.
<언니. 원래 남은 다 행복해보이는 법이예요.가정마다 다 속탄일이 있어요. 겉만 보구 어찌 아는데>
하고 말하니깐
언니가 한숨을 쉬면서 <그래도 나보다는 낫지 않아? 이렇게 맨날 헤매면서 사는데..>하신다.
< 언니, 사는게 다 그렇구 그래요. 특별하게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난 나대로 고충이 있지.>
언니는 날 물끄러미 보시더니만< 그래~?> 하신다.
< 그러찮구요.~!> 힘찬 확신을 주느라구 나는 애썻다.
계산할때 머리를 숙인 언니 머리를 보니깐 원래 좀 듬성드성하던 머리가 고새로 더 많이 적어진것 같다.
그래서 ,< 언니. 탈모 더 심해 졌어. 나두 자꾸 머리가 적어져서 속상한데...ㅠㅠㅠ> 하니깐.
언니두< 그래 자기두 스트레스 많이 받나봐. 나두 스트레스 많이 받어~! 자꾸 적어진다. 어떡해?> 하신다.
<언니. 한국에 까만콩, 까만깨. 까만 쌀 세가지 가루낸거 파니깐 붙여달라구 해서 드시면 되겟는데.>하니깐
< 나 먹기 싫어 해.. 그리구 언제 내 몸 챙길새 있다구...>
그렇겠지. 주방아줌마 딱 한명 쓰시면서 혼자 가계하시면서
돈 벌어서 집세두 내야 하구 모든걸 다 해야 하는데 언제 자기몸 챙길새가 있다구...
더 말못하구 그냥 계산하구 나와버렸다.
사실 언니를 아는 사람들이 뒤에서 그 마마 성질이 못땠다구 하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나는 왠지 각박하고 고도한 언니가 싫치 않다.
외국땅에서 살려고 애쓰는 언니를 보면 우리 민족의 강한 어머니 형상을 보는 같아서
항상 힘을 얻군 한다.
한번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자주 다니게 되였는데
쪼꼬만 깔끔한 가계인데 음식맛은 가계의 인상같이 깔끔하구 더구나 거기 고기 맛은 일품이다.
우연히 그집 아들이 울 아들하구 한학교를 다니구 있어서
나는 갈때마다 스스럼없이 마마를 언니라구 부르군 한다.
언니는 5학년 다니는 아들하구 그 아래 여자애 하나 해서
애기 둘하구 남편하구 넷이서 야끼니꾸 가계 딱 옆의 맨숀에서 살구 있다.
아주 류창한 일어를 구사하고 있구 일어 발음이 정확한 언니는 40대의 날씬하구 키가 쪼꼬만
눈이 작고 피부가 하얀 짜른 파마머리를 하고 있는 평범한 아줌마이시다.
남편은 반대로 아주 잘생긴분인데 언니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
그래서 나는 언니남편이 연하인줄 착각할 정도였다.
언니는 말그대로 쇼바이 죠즈 이짐. 한번두 언니라구 부르는 나한테 특별대우를 하신적 없다.
척 앉으면 노미모노는 뭘로 하겠느냐구 번마다 물어오고 아들한테는 쥬스 사주라구 하신다.
(나는 사실 물이면 되는데) 그리구 밑반찬두 딱 두가지만 주신다.
대신 언니 남편은 가끔씩 가게에 계시는데 내가 가면 밑반찬이라두 좀 더 줄려구 하고
가만이 한국김두 집으로 올때 아들주라구 준적두 있다.
근데두 나는 어쩐지 아저씨를 좋아 할수가 없다.
잘생긴 얼굴에 잘생긴 몸매에 마음은 아주 착하시구 성격두 좋으신것 같은데
항상보면 언니가 힘들게 일해서 온집식구를 먹여살리는 인상이 다분이 비쳐오기 때문이다.
아저씨 직업을 물은적 있는데 그림을 한다던가 하시면서 머뭇거리시는걸 봐서는
아마 똑바를 직업도 없는 듯하지무.
소위 밖에 나가면 좋은 사람이지만 남편감으로는 좋은 남편감이 아닌 그런 부류의사람 말이다.
오랜만에 오늘 갔었는데 언니가 내보구 불시로<자기 남편복이 있나봐~!> 하시길래.
<언니. 원래 남은 다 행복해보이는 법이예요.가정마다 다 속탄일이 있어요. 겉만 보구 어찌 아는데>
하고 말하니깐
언니가 한숨을 쉬면서 <그래도 나보다는 낫지 않아? 이렇게 맨날 헤매면서 사는데..>하신다.
< 언니, 사는게 다 그렇구 그래요. 특별하게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난 나대로 고충이 있지.>
언니는 날 물끄러미 보시더니만< 그래~?> 하신다.
< 그러찮구요.~!> 힘찬 확신을 주느라구 나는 애썻다.
계산할때 머리를 숙인 언니 머리를 보니깐 원래 좀 듬성드성하던 머리가 고새로 더 많이 적어진것 같다.
그래서 ,< 언니. 탈모 더 심해 졌어. 나두 자꾸 머리가 적어져서 속상한데...ㅠㅠㅠ> 하니깐.
언니두< 그래 자기두 스트레스 많이 받나봐. 나두 스트레스 많이 받어~! 자꾸 적어진다. 어떡해?> 하신다.
<언니. 한국에 까만콩, 까만깨. 까만 쌀 세가지 가루낸거 파니깐 붙여달라구 해서 드시면 되겟는데.>하니깐
< 나 먹기 싫어 해.. 그리구 언제 내 몸 챙길새 있다구...>
그렇겠지. 주방아줌마 딱 한명 쓰시면서 혼자 가계하시면서
돈 벌어서 집세두 내야 하구 모든걸 다 해야 하는데 언제 자기몸 챙길새가 있다구...
더 말못하구 그냥 계산하구 나와버렸다.
사실 언니를 아는 사람들이 뒤에서 그 마마 성질이 못땠다구 하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나는 왠지 각박하고 고도한 언니가 싫치 않다.
외국땅에서 살려고 애쓰는 언니를 보면 우리 민족의 강한 어머니 형상을 보는 같아서
항상 힘을 얻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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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원래 남자보다 여자가 더세지요. 남자야 순간적으로는 날뛰지만 의지야 약하지요..안그래요
아 ---------------
비통한 사회적구조의 모순이 빚어낸 결과이구만요.
근데 그 집 남편이 좀 그렇네요.
힘들어하는 여편네를 위해서라도 좀 깡통을 주어팔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
더큰 사업을 할려면 두리뭉실 보내는것도 문제가 있지않는가?
좀 그렇네요.
비통한 사회적구조의 모순이 빚어낸 결과이구만요.
근데 그 집 남편이 좀 그렇네요.
힘들어하는 여편네를 위해서라도 좀 깡통을 주어팔던지 해야하는거 아닌가?
더큰 사업을 할려면 두리뭉실 보내는것도 문제가 있지않는가?
좀 그렇네요.
야끼니꾸 맛있게 드셨슴당?
한 가족이 단란히 모여앉아 좋앗겠슴다.
난 오늘 애랑 함께 돈까쯔를 먹고 왔슴당....ㅎㅎ
남편이 삐져서.....ㅠㅠㅠ
자랑끝에 쉬쓴다더니 끝내 쓸구 말았슴다.
인제는 머이나 다 갈라하겠다는데
돈만 갈르지 말았으람.....돈까지 가르면 내 생활해나기 곤난함다.
애는 남편이 책임지게 해야지...내 혼자 내 입을 먹여살궈야징
가와이소우네에........ㅎㅎㅎ
한 가족이 단란히 모여앉아 좋앗겠슴다.
난 오늘 애랑 함께 돈까쯔를 먹고 왔슴당....ㅎㅎ
남편이 삐져서.....ㅠㅠㅠ
자랑끝에 쉬쓴다더니 끝내 쓸구 말았슴다.
인제는 머이나 다 갈라하겠다는데
돈만 갈르지 말았으람.....돈까지 가르면 내 생활해나기 곤난함다.
애는 남편이 책임지게 해야지...내 혼자 내 입을 먹여살궈야징
가와이소우네에........ㅎㅎㅎ
잘있다님. 남자가 다 그런건 아닙니다. ㅎㅎ의지 강한 남자두 있지무. 적지만. ㅋㅋ
자연속으로님. 글쎄요. 나는 그러고는 못살것 같지무.
나비. 무스거 갈라한다구? 거 얼리오. 남자는 아이하구 한가지요.
글구 무슨 부부간이 쌈이란게 물로 칼베기지.
돈으 갈르믄 부부간이요? ㅉㅉ 돈 갈르자믄 이혼하자 하오.
아이는 남편보구 키우라 하고. 세상에 널린게 남잔데. ㅋㅋㅋ 내 또 나쁜 선전 한다이. ㅎ
자연속으로님. 글쎄요. 나는 그러고는 못살것 같지무.
나비. 무스거 갈라한다구? 거 얼리오. 남자는 아이하구 한가지요.
글구 무슨 부부간이 쌈이란게 물로 칼베기지.
돈으 갈르믄 부부간이요? ㅉㅉ 돈 갈르자믄 이혼하자 하오.
아이는 남편보구 키우라 하고. 세상에 널린게 남잔데. ㅋㅋㅋ 내 또 나쁜 선전 한다이. ㅎ
싼디언니
잠자리는 갈른다면서 울 애랑 내가 만들어준 침대에 들어눕네요.
돈을 갈르면 내 생활비사 주겠지무.
그램 그 생활비를 가지고 중국가서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야지.
혼자서 애를 키워 바야 안해 중요성을 느낄겜다.
하필이면 내가 쇼핑한 날에 이렇게 삐지는지 몰루겠어요.
그냥 한 네견지에 2만7천엔 주고 샀는데...내 그리고 코드를 바뒀는데
그거는 2만4천100엔 내 시간나믄 사진을 올려보자고...영 가볍다고 하던데
디자인두 이쁘고 사고 싶지무....이번달에 내 가이모노하는 달인것 같슴다.
잠자리는 갈른다면서 울 애랑 내가 만들어준 침대에 들어눕네요.
돈을 갈르면 내 생활비사 주겠지무.
그램 그 생활비를 가지고 중국가서 내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야지.
혼자서 애를 키워 바야 안해 중요성을 느낄겜다.
하필이면 내가 쇼핑한 날에 이렇게 삐지는지 몰루겠어요.
그냥 한 네견지에 2만7천엔 주고 샀는데...내 그리고 코드를 바뒀는데
그거는 2만4천100엔 내 시간나믄 사진을 올려보자고...영 가볍다고 하던데
디자인두 이쁘고 사고 싶지무....이번달에 내 가이모노하는 달인것 같슴다.
외국땅에서 아글타글하는 여자들은
높이보이기도 하고
참 불상하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는 남자를 잘만나야 한다는걸 다시금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높이보이기도 하고
참 불상하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자는 남자를 잘만나야 한다는걸 다시금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나비. ㅋㅋㅋ 잠자리 갈른답데? ㅋ
쇼핑했따구 삐지는가? 아이믄 뭘 했다구 삐지 는가?
얼리오.ㅎㅎㅎ 얼리면서 사는게지무.
쇼핑했따구 삐지는가? 아이믄 뭘 했다구 삐지 는가?
얼리오.ㅎㅎㅎ 얼리면서 사는게지무.
백조. 정말 그렇소. 휴...머리 싹 빠져서 숫꿍기 헝하지무. ㅠㅠㅠ
10만아래 되는거는 거의 내 맘대로 결정함다...ㅎㅎㅎ
우린 애 땜에 싸움다...ㅠ ㅠㅠ
아빠라는게 애를 제 애 성격을 알구 다슬려야 하는데
가투네 한단말임다.
그래서 어제 내 한번 동네방네 소문놓게 쌰를 썼슴다.
언니
내 어째 이말 쓰는게 침이 막 퉤나오면서 웃게됨까?
ㅋㅋ
울애 말하는게 엄마 영 겁이 나더람다....
우린 애 땜에 싸움다...ㅠ ㅠㅠ
아빠라는게 애를 제 애 성격을 알구 다슬려야 하는데
가투네 한단말임다.
그래서 어제 내 한번 동네방네 소문놓게 쌰를 썼슴다.
언니
내 어째 이말 쓰는게 침이 막 퉤나오면서 웃게됨까?
ㅋㅋ
울애 말하는게 엄마 영 겁이 나더람다....
나비. 사실 부부간이 애 생긴담에는 정마 애때문에 쌈이 일어나지무.
나두 집에서 애 키우는 의견이 맞지 않아서 잘 싸우오.
글구 아 또 애를 먹일때 나그네 몰루는척 하구 돌봐아이주믄 애나지? ㅋㅋ
우리는 아들이 어즌 커서 아들하구 나그네 한편해서
거저 낸데 둘다 즉살 나게 욕먹지무. ㅋㅋ
오늘두 에아콘 청소 해란데 나그네아이 해서 욕해났소.ㅋㅋ
나두 집에서 애 키우는 의견이 맞지 않아서 잘 싸우오.
글구 아 또 애를 먹일때 나그네 몰루는척 하구 돌봐아이주믄 애나지? ㅋㅋ
우리는 아들이 어즌 커서 아들하구 나그네 한편해서
거저 낸데 둘다 즉살 나게 욕먹지무. ㅋㅋ
오늘두 에아콘 청소 해란데 나그네아이 해서 욕해났소.ㅋㅋ
어제는 어쩌다 주방일을 해주니 내 대만족이라고 생각하구
같이 쇼핑할라 나가던참에 글쎄 울 애가 아빠보고
멀 시킴다...자기 말하는대로 따라 해라고
그래니깐 일부러 까꿀로 말함다.
그래서 애가 울더란말이......내 넘 밸이 나서
애 하란데로 하믄 어떤데....난 아이 가겠다.....하면설
큰소리로 동네방네 소문놓게 환장했단말임다...ㅋ
같이 쇼핑할라 나가던참에 글쎄 울 애가 아빠보고
멀 시킴다...자기 말하는대로 따라 해라고
그래니깐 일부러 까꿀로 말함다.
그래서 애가 울더란말이......내 넘 밸이 나서
애 하란데로 하믄 어떤데....난 아이 가겠다.....하면설
큰소리로 동네방네 소문놓게 환장했단말임다...ㅋ
나비. ㅎㅎㅎ 거 남자들이 애기 키와 못봐서 몰룬단데.
아 울믄 얼릴줄도 몰루구 다 그 렇소..
하여간 아 키우면서 싸움이 많아지지무.
아이 없음 둘이 무슨 싸울일이 있쏘.
아 울믄 얼릴줄도 몰루구 다 그 렇소..
하여간 아 키우면서 싸움이 많아지지무.
아이 없음 둘이 무슨 싸울일이 있쏘.
아이 없으면 싸울 일이 생길겜다...그러다가 영 끝을 볼 위험성도 있으니
남자들이 애없기전에는 영 겁이 나 하는 같슴다.
결혼전에 본질 삼분의 한나두 들어안낸다잼까?
ㅋㅋㅋ
남자들이 애없기전에는 영 겁이 나 하는 같슴다.
결혼전에 본질 삼분의 한나두 들어안낸다잼까?
ㅋㅋㅋ
韓国元々男が格好いいじゃん、
だから、結婚したら、女は家庭を維持するためひっしで、
男は女か稼いたお金て、風俗に行って遊ぶ みたいな事が普通らしい!!
はは、やっぱり、いい男は俺しかいないんだ!!
역시 조선족여성들의 비애짐 ....
솔직히 조선족여자들은 너무 강해서 탈이구 남자들은 너무 약해서 탈이지뭐 .....
왜서 우리 민족은 남여평등이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는지 .........
이런거 봐서는 한족 남자들의 우점도 보인단데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조선족여자들은 너무 강해서 탈이구 남자들은 너무 약해서 탈이지뭐 .....
왜서 우리 민족은 남여평등이 아직도 이루어 지지 않는지 .........
이런거 봐서는 한족 남자들의 우점도 보인단데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