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살면서 그냥 사귄 남자가있었어여.
근데 아직 서로의 부모를 만나뵌적도 없고
근데 제가 임신을 해버린것 있져?
아직 부모도 만나뵈지 못하고
결혼사진도 못찍고
결혼식도 못하고
그랬는데
하고싶은일이 아직 너무나 많이 남았는데
벌써 아기가 생기면 어떻게 해여?
ㅠㅠㅠㅠ
속상하기도 하고 근심이 되기도 하고
애기가 생겨서 좋기도 하고 ... 참 모르곘네... ... .. ... ....
근데 아직 서로의 부모를 만나뵌적도 없고
근데 제가 임신을 해버린것 있져?
아직 부모도 만나뵈지 못하고
결혼사진도 못찍고
결혼식도 못하고
그랬는데
하고싶은일이 아직 너무나 많이 남았는데
벌써 아기가 생기면 어떻게 해여?
ㅠㅠㅠㅠ
속상하기도 하고 근심이 되기도 하고
애기가 생겨서 좋기도 하고 ... 참 모르곘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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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결혼할 준비가 안됐으면 피임을 잘 햇어야 했느데.
애기는 소중한 생명이니깐 지우는것은 안좋은 일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지만 프로미스님이 그 남잘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결혼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가요? 애기가 생겨서 기쁘다는 말을 들어보니 당신은 좋은 어머니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외국에서 경제기초가 없는 정황에서 낳아서 키운다는건 그만한 심리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애기는 소중한 생명이니깐 지우는것은 안좋은 일이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하지만 프로미스님이 그 남잘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결혼을 생각해보는게 어떨가요? 애기가 생겨서 기쁘다는 말을 들어보니 당신은 좋은 어머니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외국에서 경제기초가 없는 정황에서 낳아서 키운다는건 그만한 심리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임신해서 애기 태여날때까지 10달사이에... 부모만나구 결혼사진찍구 결혼식올리구..
시간이 충분한건데...
시간이 충분한건데...
그 남자하구 영 살거며는
치이타가 말한거처럼.... 어이마ㅓㄹ;ㅏ민러ㅜ아ㅣㅁㄴ러ㅜㅁㄴ
이렇게 하구
그렇지 않으면 당장 그더치우고 마소 !!
그러니 한마디로 남자가 지금 어떤 심리상태인가를 잘 알아보는게 중요하짐 !!
너 배애 내 아 있으니
넌 내가 책임지마... 이렇게 나오면 정말 남자다운거니 살아두 좋구
우리 아직 어리니
애기는 좀 늦추는게... 이렇게 나요면 완전 처찌빠딴이니 그 남자두 당장 차버리소
이상 !!
치이타가 말한거처럼.... 어이마ㅓㄹ;ㅏ민러ㅜ아ㅣㅁㄴ러ㅜㅁㄴ
이렇게 하구
그렇지 않으면 당장 그더치우고 마소 !!
그러니 한마디로 남자가 지금 어떤 심리상태인가를 잘 알아보는게 중요하짐 !!
너 배애 내 아 있으니
넌 내가 책임지마... 이렇게 나오면 정말 남자다운거니 살아두 좋구
우리 아직 어리니
애기는 좀 늦추는게... 이렇게 나요면 완전 처찌빠딴이니 그 남자두 당장 차버리소
이상 !!
괜찮아요~~어차피 한식구가 되는 아가이깐
결혼식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멋싯는 엄마가 되주세요.
임신한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혼식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멋싯는 엄마가 되주세요.
임신한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두 기실은 결혼식으 할때 아들으 안구 사진 찍었는데..
음.. 애 때문에 결혼을 결정하즈느 마소...
영원히 같이 있을수 있다무
결혼하구 애기 순서 없어두 되꾸마.
그나저나
애기보다 먼저 갖추어야 할것은
살아가는 경제능력이지무.
결혼하구 애기 순서 없어두 되꾸마.
그나저나
애기보다 먼저 갖추어야 할것은
살아가는 경제능력이지무.
순서가 뒤바꾼게 문제가 아니구
뒤바뀐 순서를 감당할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가 문제라구 봅니다.
능력이란 사랑하는 감정. 서로가 배려하는 감정. 적당한 경제 기초
그런게 다 구비됐다면 순서가 뒤바뀌여두 얼마든지 행복해질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구 부모가 된다는것은 책임이 따르는것 만큼
자신의 꿈도 리상도 하고싶은 일두 포기해야 할때가 많아지구
놀고 싶구 사치부리기 싶은것두 참아야 할때가 많습니다.
남자도 그렇치만 여자는 엄마가 되여서 더 포기할것이 많아집니다.
님이 그런 포기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지요?
사실 결혼식 하구 두 부모의 인사 이런것은 중요 하지 않거든요.
나중에 가족이 될 님과 님 남친의 결심이 중요한것이라구 봅니다.
뒤바뀐 순서를 감당할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가 문제라구 봅니다.
능력이란 사랑하는 감정. 서로가 배려하는 감정. 적당한 경제 기초
그런게 다 구비됐다면 순서가 뒤바뀌여두 얼마든지 행복해질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구 부모가 된다는것은 책임이 따르는것 만큼
자신의 꿈도 리상도 하고싶은 일두 포기해야 할때가 많아지구
놀고 싶구 사치부리기 싶은것두 참아야 할때가 많습니다.
남자도 그렇치만 여자는 엄마가 되여서 더 포기할것이 많아집니다.
님이 그런 포기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지요?
사실 결혼식 하구 두 부모의 인사 이런것은 중요 하지 않거든요.
나중에 가족이 될 님과 님 남친의 결심이 중요한것이라구 봅니다.
소위 말하는 できちゃった結婚 흔히 발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만
모두 당사자들의 태도와 결정에 좌우지하므로 순서와 본바탕과의 사유가 바뀌엿을뿐
본질적으로는 부딛치는 현실전에 자신이고 앞서는 성장을 체험함과 더불어
성근한 대화와 행동을 공감하며 풀어나가는 매듭이라고 보는데요 .
모두 당사자들의 태도와 결정에 좌우지하므로 순서와 본바탕과의 사유가 바뀌엿을뿐
본질적으로는 부딛치는 현실전에 자신이고 앞서는 성장을 체험함과 더불어
성근한 대화와 행동을 공감하며 풀어나가는 매듭이라고 보는데요 .
우리두 순서가 바뀌엿어요...ㅎㅎ애가 세살이돼서 결혼식올렷어요...
두분 감정이 어느정도 인지는 몰라두 애는 심중히 고려해야 하는같네요 .관건은두분이 영원토록 ... 꼭 심중히 고려할일이네요 .. 추카합니다.
요즘엔 결혼전에 애생기는게 정상인데.ㅎㅎ우리집도 마찬가지.
지금 사귀는 사람에게 평생을 맡길 결심이 있다면 순서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이사람이라도 생각한다면 즐거운 맘으로 애기를 맞이하세요.
지금 사귀는 사람에게 평생을 맡길 결심이 있다면 순서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이사람이라도 생각한다면 즐거운 맘으로 애기를 맞이하세요.
지금은 애기를 대장함에 넣어서 시집가는거 류행이람다.ㅎㅎㅎ
오래동안 사귀면서 나까나까 결혼이란 두글자를 못꺼내는데
결혼이라는거도 きっかけ라는거 필요함다.
새생명이 찾아와줘서 결혼시일을 앞당기는거라면 아기한테 감사드려야지요. ㅎㅎㅎ
임신추카드림다.
이세상에 아기 갖고싶어도 못가지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은데
새생명을 소중히 여기세요.
오래동안 사귀면서 나까나까 결혼이란 두글자를 못꺼내는데
결혼이라는거도 きっかけ라는거 필요함다.
새생명이 찾아와줘서 결혼시일을 앞당기는거라면 아기한테 감사드려야지요. ㅎㅎㅎ
임신추카드림다.
이세상에 아기 갖고싶어도 못가지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은데
새생명을 소중히 여기세요.
싼디님의 말에 공감..
애기를 낳아서 티각태닥 빠듯빠듯하게 살다가 어느ㅅ새 탈망살이에 바져드는 수가 있어요..
반드시 그렇다는건 아닌데..
정말로 서로 사랑하고 또 기꺼이 행복하게 키울 능력만 있다면
낸데뚜 결혼사탕 부쳐줍소..
애기를 낳아서 티각태닥 빠듯빠듯하게 살다가 어느ㅅ새 탈망살이에 바져드는 수가 있어요..
반드시 그렇다는건 아닌데..
정말로 서로 사랑하고 또 기꺼이 행복하게 키울 능력만 있다면
낸데뚜 결혼사탕 부쳐줍소..

너무 속상해하지 말구요.
이제라도 늦지 않으니 부모님들께 인사하고 결혼식은 애를 낳은후에 해도 되는거구
지금 그런집이 많아요. 일본에 있다보면 여러가지로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잖아요.
그래서 하는말인데 결혼식에 자식이 앞에서 꽃씨를 뿌려준다는 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