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썰이 좀 많았지만 시약쇼 갔다올 일이 있어서
갔다오던 걸음에 하로와꾸에 들렸다.
딱 무슨 취직할 생각은 없구.........음
취직이 된다해도 내가 고생을 이겨낼것 같지 못하구 .....흠흠
옛날부터 내가 아는 일본친구가 거기서 카운세린그를 한다고 들었다.
하로와꾸문을 떼고 들가서 접수카운타에 가서 낮은 목소리로
......스미마센,시고도 사가시따인데스게도.....하고 웃으면서 말햇다.
거기서 말하기전에 내가 먼저 무슨 비자인가 말하고
일할수 있는 시간도 말해줬다.
원인은 내 비자라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레 말도 안해보고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일단 자격외활동허가증도 있으니 바이도 정도는 할수 있고
일단 파또래도 회사 들가기만 하면 회사에서 내가 맘에 들구 하면
비자를 바꿔줄수 있다는것까지 설명해주었다.
그래니깐 나보고 컴퓨터로 하겟는가 아니면 등록을 하겟는가고 묻는것이였다.
일단 예약번호를 쥐고 카운세린그해주는 카운타를 밨는데
네번째 앉은 여자애가 내가 아는 여자애 같았다.
그래서 첨에 접수하던 카운타로 가서
........스미마센,..........손으로 가리키면서
.........4반니 스왔데르 죠세이노 가다와 미호산데쓰네에........했더니
.........소우데스네.시리아이데쓰까?.......
난 웃으면서 ........하이 소우데쓰네에.........했더니
거기서 하겟는가고 한다.
오늘 온 목적도 그 친구도 볼겸 혹시 회사 알바나 있나 겸사겸사 그 친구도
만나볼겸 왔던것이였다.
그 여자애는 한창 일찾으러 온 여성분한테 차근차근 설명하는것이였다.
드디어 내 차례가 돌아왔다.
그 여자애는 한눈에 날 알아보았다.
나도 반가와서.........곤니찌와...히사시부리다네에.......하고 인사말 주고 받았다.
그 여자애도 나한테 물어볼거 물어보고 내한테 맞는 회사를 열심히 찾아주었다.
결국은
둘 다 중국어관련일이였다.
일단 그 여자애가 알아바주기로 했었다.
내 비자로 취직비자바꿀수 있단말은 들었어도 아주 힘들다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여태껏 유학비자를 바꾸고 싶었던 원인의 하나였다.
처음에꺼는
언어학교같으란데서 사무직원채용이고 것도 정사원...이미 중국애 둘이 정사원채용이 되여있는걸루 안다.
두번째꺼는
시약구쇼에서 그 도시랑 중국에 있는 도시랑 자매도시를 맺었는데 그기에 관한 업무를 하는것이였다.
사실은 면접이나 일같은게 문제가 아니였다.
나두 욕심은 만만치 않았다.
둘 다 림시로 하다가 더 좋은 회사를 찾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
일단 알바는 해도 저런 회사에서랑 하고 싶었기때문이다.
허술한 일은 하고 싶지도 않다.
내 자존심이라 할까 아니면 무엇때문인지.....................?
좀 힘든 일을 싫어하는 나마께모노이기도 하다.
오늘은 대충 갔다왔지만도 희망도 갖고 가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좀 노력을 해서 정식일을 찾고 싶다.
언제 꿈이 이룰려는지 망상이 되고 말지도 모른다.
......오늘 저녁 에피소드........
내가 낮에 있은 일을 남편한테 말했다.
그래니깐 남
갔다오던 걸음에 하로와꾸에 들렸다.
딱 무슨 취직할 생각은 없구.........음
취직이 된다해도 내가 고생을 이겨낼것 같지 못하구 .....흠흠
옛날부터 내가 아는 일본친구가 거기서 카운세린그를 한다고 들었다.
하로와꾸문을 떼고 들가서 접수카운타에 가서 낮은 목소리로
......스미마센,시고도 사가시따인데스게도.....하고 웃으면서 말햇다.
거기서 말하기전에 내가 먼저 무슨 비자인가 말하고
일할수 있는 시간도 말해줬다.
원인은 내 비자라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제레 말도 안해보고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일단 자격외활동허가증도 있으니 바이도 정도는 할수 있고
일단 파또래도 회사 들가기만 하면 회사에서 내가 맘에 들구 하면
비자를 바꿔줄수 있다는것까지 설명해주었다.
그래니깐 나보고 컴퓨터로 하겟는가 아니면 등록을 하겟는가고 묻는것이였다.
일단 예약번호를 쥐고 카운세린그해주는 카운타를 밨는데
네번째 앉은 여자애가 내가 아는 여자애 같았다.
그래서 첨에 접수하던 카운타로 가서
........스미마센,..........손으로 가리키면서
.........4반니 스왔데르 죠세이노 가다와 미호산데쓰네에........했더니
.........소우데스네.시리아이데쓰까?.......
난 웃으면서 ........하이 소우데쓰네에.........했더니
거기서 하겟는가고 한다.
오늘 온 목적도 그 친구도 볼겸 혹시 회사 알바나 있나 겸사겸사 그 친구도
만나볼겸 왔던것이였다.
그 여자애는 한창 일찾으러 온 여성분한테 차근차근 설명하는것이였다.
드디어 내 차례가 돌아왔다.
그 여자애는 한눈에 날 알아보았다.
나도 반가와서.........곤니찌와...히사시부리다네에.......하고 인사말 주고 받았다.
그 여자애도 나한테 물어볼거 물어보고 내한테 맞는 회사를 열심히 찾아주었다.
결국은
둘 다 중국어관련일이였다.
일단 그 여자애가 알아바주기로 했었다.
내 비자로 취직비자바꿀수 있단말은 들었어도 아주 힘들다는건 사실이다.
그래서 여태껏 유학비자를 바꾸고 싶었던 원인의 하나였다.
처음에꺼는
언어학교같으란데서 사무직원채용이고 것도 정사원...이미 중국애 둘이 정사원채용이 되여있는걸루 안다.
두번째꺼는
시약구쇼에서 그 도시랑 중국에 있는 도시랑 자매도시를 맺었는데 그기에 관한 업무를 하는것이였다.
사실은 면접이나 일같은게 문제가 아니였다.
나두 욕심은 만만치 않았다.
둘 다 림시로 하다가 더 좋은 회사를 찾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
일단 알바는 해도 저런 회사에서랑 하고 싶었기때문이다.
허술한 일은 하고 싶지도 않다.
내 자존심이라 할까 아니면 무엇때문인지.....................?
좀 힘든 일을 싫어하는 나마께모노이기도 하다.
오늘은 대충 갔다왔지만도 희망도 갖고 가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좀 노력을 해서 정식일을 찾고 싶다.
언제 꿈이 이룰려는지 망상이 되고 말지도 모른다.
......오늘 저녁 에피소드........
내가 낮에 있은 일을 남편한테 말했다.
그래니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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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우째쓰다 말앗슴다???

어째 정말 팅댄댓슴다? ㅎㅎ
다음집에 이어쓸라고? 근데 영 별랗게 갈라놓슴다 예? ㅋㅋㅋ
좌우간 하루빨리 좋은 회사찾길 바람다
다음집에 이어쓸라고? 근데 영 별랗게 갈라놓슴다 예? ㅋㅋㅋ
좌우간 하루빨리 좋은 회사찾길 바람다
시야끄쇼의 하루와꾸란데서 일자리두 소개해준두??
그것도 사무직으 소개해줌두??
ㅎㅎ 처음 듣는 소리라서..
어느 시야끄쇼에서나 다 그런거 있슴두?
좋은 일자리 찾길 바라꾸마..
그것도 사무직으 소개해줌두??
ㅎㅎ 처음 듣는 소리라서..
어느 시야끄쇼에서나 다 그런거 있슴두?
좋은 일자리 찾길 바라꾸마..
어째 쓰다 말았쏘? ㅋㅋㅋㅋ
기쁜우리님. 하로와크 란데는 어디나 다 있씀다.
무료로 일자리 소개 해줌다.
기쁜우리님. 하로와크 란데는 어디나 다 있씀다.
무료로 일자리 소개 해줌다.
ㅠㅠㅠ
엊저녁에 갑자기 애가 배 아프다고 해서 규규센타에 갔다오느라고
엊저녁에 갑자기 애가 배 아프다고 해서 규규센타에 갔다오느라고
[51만부자]
ㅎㅎㅎ
다음집에 쓸 내용도 아님다...시간잇으면 계속 쓰겠슴다.
지지해줘서 고맙슴다.
님두 좋은 하루가 되세요.
[5급시민] 싼디님의 말이 맞슴다. 그런데 어느 시약쇼나 다 쓰는지는 몰라도 가끔씩 중국말 할줄 아는 임시직원을 모집하는 곳두 있담다. 그런데 월급이 영 적슴다. 그냥 고소다떼하면서 일해도 좋고 안해도 좋은 주부들에게는 영 합당하다고 생각함다. 님두 좋은 하루가 되세요. |
싼디언니
오하요우...요렇게 쓰는것두 예술이 같잼다.
캬캬캬캬
오하요우...요렇게 쓰는것두 예술이 같잼다.
캬캬캬캬
ㅎㅎㅎ 못말린다니깐
거 수정누르구 마지막 말 맺음 되는데..ㅉㅉㅉ
거 수정누르구 마지막 말 맺음 되는데..ㅉㅉㅉ
싼디언니
ㅋㅋㅋ
내 글쎄 시간이 바빠서 그램다.
또 병원갔다와야지 월급날이라 월급을 체크하고
옷사입으라 가야지............돈두 못벌메 썰뚸라 해서
ㅎㅎㅎ
ㅋㅋㅋ
내 글쎄 시간이 바빠서 그램다.
또 병원갔다와야지 월급날이라 월급을 체크하고
옷사입으라 가야지............돈두 못벌메 썰뚸라 해서
ㅎㅎㅎ
ㅉㅉ 댓글 달 시간은 있구 끝을 맺을 시간은 없음두?
햐...열븐들이 내 글 채 안했다고 의견이 만만치 않네.
글쎄 별루 써도 좋은 말이 아니래서 스톱했지롱......ㅋㅋㅋ
글쎄 별루 써도 좋은 말이 아니래서 스톱했지롱......ㅋㅋㅋ
돈이 적어두 시약소에서 일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내 전에 사이따마에서 살때 시약소가므 환경두 좋지 손님두 별루 없어나서
영 할일두 없어보인다는데.
내 전에 사이따마에서 살때 시약소가므 환경두 좋지 손님두 별루 없어나서
영 할일두 없어보인다는데.
[45만부자]
나두 그런데서 일하고 싶지무...ㅎㅎㅎ
돈이 문제가 아니고 울 남편의 낯이 문제란말임더....요렇게 맨즈밖에 몰라서
ㅠ ㅠㅠㅠㅠ
글쎄 그저 그런 일자리 있다고 하는데
소식이 있으려는지는 미결임다.
내 비자가 문제라서 둘다 내가 할수 있는 시간을 오버한단말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