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맨 처음 일본에 도착하니 나를 마중한 형되는분이
나의 일본에서의 거처가 이미 해결됏다며 데려간 집,
목구조엿는데 미닫이같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서 느낀것이 이게 창고지 어디 사람 사는집인가!
출입구 3미터앞은 대통로,50미터 떨어진곳에 전철재래선
재래선위로는 신칸센,그리구 밤이되면 당시까지만 해두 창궐하던
폭주족이 부르릉 부르릉, 그뒤론 경찰차가 앵앵...
그런속에서 잠자는데 습관되기까지 딱 한달이 걸렷다.
에어콘도 없고,후로두 샤워뿐이구,역하구두 멀구...
이것이 갓 왓을때 나의 주(住)
다음은 식(食)
머나 다 비쌋다.쌀,야채,술...
그래서 속으루 생각햇다.가져올땐 무거웟어두
잘 가져왓네 말린 야채,고추장 된장,누룽지...
근데 가져온 물건이 한달이니 떨어지고 말앗네...
그래서 킨쨩라면을 한 반년을 주식으로 하고
외식은 해본적 거의 없고,핫뽀슈를 마시고...
그때 핫뽀슈 하두 마셔서 그런지 지금도
집에서 마실땐 핫뽀슈가 아사히스파도라이보다
맛잇게 느껴진다...
그런속에서 몇시간 않자구 학교 갓다 알바,
알바 갓다 학교...짬짬이 핫뽀슈...하는 생활의 반복
처음 지뀨680엔...
그런데 그것두 한 일년이 지나니 달라지기 시작하드니
지금은 집을 찾을땐 후로가 잇나없나는 기본이고 역하구 거리
에어콘 설치유무,남향북향까지 따지며,
하루가 멀다하게 밖에서 술마시고...
지금 다시 밤새며 알바 해라면 할만한가 하는 물음에
그거 어떻게 하는 말이 물음이 떨이지기 바쁘게 나오고...
예전엔 그런일 찾지 못해 그랫는데...
휴...다시 갓 왓을때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고싶다...
나의 일본에서의 거처가 이미 해결됏다며 데려간 집,
목구조엿는데 미닫이같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서 느낀것이 이게 창고지 어디 사람 사는집인가!
출입구 3미터앞은 대통로,50미터 떨어진곳에 전철재래선
재래선위로는 신칸센,그리구 밤이되면 당시까지만 해두 창궐하던
폭주족이 부르릉 부르릉, 그뒤론 경찰차가 앵앵...
그런속에서 잠자는데 습관되기까지 딱 한달이 걸렷다.
에어콘도 없고,후로두 샤워뿐이구,역하구두 멀구...
이것이 갓 왓을때 나의 주(住)
다음은 식(食)
머나 다 비쌋다.쌀,야채,술...
그래서 속으루 생각햇다.가져올땐 무거웟어두
잘 가져왓네 말린 야채,고추장 된장,누룽지...
근데 가져온 물건이 한달이니 떨어지고 말앗네...
그래서 킨쨩라면을 한 반년을 주식으로 하고
외식은 해본적 거의 없고,핫뽀슈를 마시고...
그때 핫뽀슈 하두 마셔서 그런지 지금도
집에서 마실땐 핫뽀슈가 아사히스파도라이보다
맛잇게 느껴진다...
그런속에서 몇시간 않자구 학교 갓다 알바,
알바 갓다 학교...짬짬이 핫뽀슈...하는 생활의 반복
처음 지뀨680엔...
그런데 그것두 한 일년이 지나니 달라지기 시작하드니
지금은 집을 찾을땐 후로가 잇나없나는 기본이고 역하구 거리
에어콘 설치유무,남향북향까지 따지며,
하루가 멀다하게 밖에서 술마시고...
지금 다시 밤새며 알바 해라면 할만한가 하는 물음에
그거 어떻게 하는 말이 물음이 떨이지기 바쁘게 나오고...
예전엔 그런일 찾지 못해 그랫는데...
휴...다시 갓 왓을때 그때 초심으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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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좋은 환경으로 바꿔도 좋으니 ,초심하고 목적을 잃지않으면 되는거라 생각들어요...
그때의 고생도 오늘의 행복을 위한것이니
오늘날 잘 먹고 잘 살고 잘 놀수만 있다면
다른건 필요없는게 아니겠사옵니까?
오늘날 잘 먹고 잘 살고 잘 놀수만 있다면
다른건 필요없는게 아니겠사옵니까?
아무리 초심이라두 건강엔 주의합시다요~~ㅋㅋ
얼음님:모두들 미래의 대문이 활 열리기를...
siansakura님:가끔은 술에 동동 떠서 까먹을까 하지만 그래두 잊지않으려구 노력중입니 다...
해외여행님:근데 지금 어떤 좋은거 먹고,놀고 해도 갓 왓을때 없는와중에서 가끔 모여서 먹고 놀던 기분이 없네요...그때가 재밋엇는데...
돌이~놀자님:예!
siansakura님:가끔은 술에 동동 떠서 까먹을까 하지만 그래두 잊지않으려구 노력중입니 다...
해외여행님:근데 지금 어떤 좋은거 먹고,놀고 해도 갓 왓을때 없는와중에서 가끔 모여서 먹고 놀던 기분이 없네요...그때가 재밋엇는데...
돌이~놀자님:예!

처음 일본에 왔을때 주.식에 별로 신경을 못써봐서 그런 고생을 잘 모르겠는데
내 친구가 금시 왔을때의 자기의 이야기를 해주면 정말 그저 들리지가 않더군요 .....
사실은 고생을 써거지게 해봐야 인생험악한줄 알겠는데 .....
너무 편하게 일본생활을 시작하니깐 별로 일본에 미련이 없어지더라구요 ㅎㅎㅎ
역시 열심히 사는 사람은 미래의 문이 훤하게 열리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