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뚜벅이며 허송세월 한지도 이젠 5년째..
꼴값 정도나 한답시고 엔화 몇푼..
이것이 내 인생 25년의 전부이다..
쉽게들 떠들고 쉽게들 말하는 그 흔한 사랑 얘기도,
처음이라는 풋사랑이 전부이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과정보다 결과를 더 중요시 하게 됐다.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데 옆구리 찌르는 당신들이여,
이젠 제발 나한테 신경 좀 끄시고 사세요..
인사 치레라도 그 말만은 제발 삼가 해주세요..
그 질문을 받는 내 마음이 어떨지,
당신들은 알기나 합니까..
" 남자 친구는 생겼니.. " 라는 말이
나한테는 어릴적 어른들이 늘 하시던 그 말과 같다구요..
" 지금 공부는 잘하고 있니.. "
별로 잘하지 못한단걸 알면서 굳이 공부를 묻는 어르신들,
저요,, 어렸지만 알고 있었다구요..
은근히 걱정하듯 깔보는 그 말투 벗어나고 싶다구요..
그런데 그런 악몽이 요샌 또 되살아 납니다.
걱정도 걱정 나름이고..
이젠 정말 하찮은 질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구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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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지금은 남지 친구 생겼나요 ? ㅋ
아직도 시집안갔나요?
이런 말 들어면 뒤꼴이 땡기겠어요.ㅋㅋ
이런 말 들어면 뒤꼴이 땡기겠어요.ㅋㅋ
25년이면 개띠인가요..ㅋㅋㅋ
ㅋㅋㅋ.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구만요.
나는 그런말 들어두 꿈만하던데.
하기사 내 감각이 무디긴 하지무.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구만요.
나는 그런말 들어두 꿈만하던데.
하기사 내 감각이 무디긴 하지무.
밥은 제댈루 먹구 댕김두??
나두 그런소린 질색인데 ㅠㅠㅠㅠ 힘내세요.....
아예 나랑 사귑시다...........ㅎㅎ
その気持ち分かる。嫌やな
바짝 마르셨지요 ?ㅋㅋ
안마르면 이상합지 ㅎㅎ
안마르면 이상합지 ㅎㅎ
俺が付き合ってやるよ!
電話、メール頂戴!!

25살에 벌써 그런말에 반감???ㅎㅎㅎ
과정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아직 어리시군...
같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