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이 없는 일본

일본체험수기 · #31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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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0-18 22:25:46 · 조회 730
누가 말하는게 일본에는 중간이라는게 없다지무.우에 아니믄 아래라지무.

일본에서 자식을 의사로 만들자믄 극소수 우수한 아이를 빼구는 학비가 칠천만에서 일억이 든다지무.

극소수 우수한 애들두 국립만 다녀서 국립의과대학들어가두 이천 오백만이 든다지무.

그래서 의사의 자식만이 의사가 될 학률이 높다지무.


근데 돈만 있어서 되는가? 그것두 아니라지무.

일본의 학원제도를 봐두 엄마가 정성들여 숙제 체크 하구 집에서 다시 고치게 아이 해주믄

성적이 올라가지않침.

내 아는 상해아 오늘 말하는게 자기딸으 지금 학원보내면서 심심히 느꼈다는게야.

자기는 지금까지 일본아덜은 공부 아이 하는가 했는데

무슨 소학생 수학이 이리 바쁘구 리과두 이리 바쁘구 전기 실험이구 머이구 머리 아프다지무.

가는 일본여자들이 주부질 하니깐 정마 팔자 좋다구 생각했땠는데 그게 아니라는게야..

일본여자들이야말로 대단하다지무.중국은 돈만 내믄 가정교사 다 알아서 가르치는데

일본은 일반 학교 시스템이구 학원이두 다 가장이 참견하게 돼 있단 말이.

가장의 손이 가지 않으면 안된단 말이지무.

그래니깐 일본여자들이 집안일 할라이 아이책임질라이 정마 대단하다지무.

거기다가 알바두 낮에 하멘서리..

자기는 지금 아이공부 며칠 책임지다가 골이 아파 죽갰다는게야.


자 그램 소학교 아들이  학원에서 배우는 아주 간단한 리과 문제 한나 내보지무.

문제"

지구가 하루에 한번 회전하면서 태양의 주위를 일년간에 일회 돕니다.
그럴때 지구의 회전축은 한가지 방향으로 경사져 있습니다.
이 현상에 근거하여 아래의 문제를 푸시오.

1.오리온좌를 만드는 별의 이름을 선택하시오.

1.베가 2.테니브 3.리게르 4.카스토루 5.실리우스 6.아루타이루 7.안타레스 8.베테르 기우스

2.동경에서 겨울에 밤 8시 쯤에 남쪽 하늘에서 불수 없는 성좌를 선택하시오.

1.오오이누좌 2.오오구마좌 3.오리온좌 4.카시오페라좌 5.후다고좌

이거는 정말 간단한거지무

이거보다 몇층 더 바쁜걸 학원댕기는 소학교 학생들이 공부 하구 있단 말이.

거기다가 사회는 정치 지리 력사 세가지 다 들가 있지무.


아래는 중학교 수험 과거문제이짐. 학교는 중등수준 사립학교이구

산수 http://www.jh.aoyama.ed.jp/nyusi/test.pdf/mathema_test.pdf

고꾸고 http://www.jh.aoyama.ed.jp/nyusi/test.pdf/language_test.pdf

리과 http://www.jh.aoyama.ed.jp/nyusi/test.pdf/science_test.pdf

사회http://www.jh.aoyama.ed.jp/nyusi/test.pdf/society_test.pdf


풀어보믄 알게얌. 특히 사회하구 리과는 복잡하지무.



일본은 공부를 잘하는 사람하구 못하는 사람 이두가지이지 중간이 없다는 말.

지금의 교육형태는 정말 통치하는 자들이 통치하기 쉽게 만들여 졌단 말이.

아래쪽 사람은 우에로 치솟으려 해두 안된단 말이.

잘사는 놈은 대대로 잘산단 말이.

엉? 어째 자꾸 말이 엉뚱한데루 나가는가?


내 말하자는거는 일본을 얼싸하게 봐서는 아이 된단말이.

일본을 이기자믄 더 열심히 공부하구 돈두 많이 벌구

일본에서 아이키우는 분들은 온갖 있는 정성 없는 정성 다 들여서

아이를 좋은 교육받게 해야 한단 말이짐.

우리는 아래쪽에 있어두 후대는 웃쪽으로 치솟게 해야 하지 않는가?


어리 벙벙하다가는 어느새로 아이는 나중에 아래생활한다는게짐.

아래두 아주 밑바닥에는

마약하는 애들이구 리스토 갓토 하는 애들이구 자살하는 애들이구 많구두 많치무.

남의 일이라고 잘코사니 부르면서 볼게 아니란데. ㅎㅎㅎ


머, 내 개인 관점이지만........

동의 안되는 분들은 미안하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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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하늘 · 2007-10-18 22:41:52
의학대학도 국립이면 일년학비가 53만인데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드는지요?
빨간핸들 · 2007-10-18 22:56:07
좋은 학습이 되였습니다.  일본에서 살아보자던 생각을 다시한번 검토하게 되였습니다.
sandy · 2007-10-18 23:12:18
하늘님. 아들을 의학대학 보내신분한테서 들은 말임더.
대학교 학비만 말하는게 아니구 어릴때부터 대학 졸업할때까지를 말하지무.
아마 학원이랑 안다니면 근본상 국립의학대학은 붙을 가능성이 제로니깐
학원비랑 다 넣어서 그렇챔까.
글구 칠천만에서 일억이라는거는 학비만 아니구 무슨 견습비용이구 머이구 영 많아서
사립의과대학 다닐때 들어가는 돈을 다 포함해서라구 합데다.

빨간 핸들님. 감사하꼬마.. 그렇다구 생각을 바꿀 필요는 없다구 보지무.
정성을 더 들이면 되는것이짐. 사실 중국두 경쟁이 심하재쿠 머임드.
자연속으로 · 2007-10-18 23:14:12
이것이 바로 일본정부가 제일 두려워하는 **빈부격차의 고착화**라는거죠.
바로 이런 고착화라는 시스템에서 벗어나기 아주 어렵다는거죠.
고착화
참  요즘은 세금도 더욱 올린다고 하는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sandy · 2007-10-18 23:16:52
자연속으로님. 
감사합니다. 
주민세두 올랐슴다.
좀있음 꼭 오프로 세금두 높아 질껌다.
유리 · 2007-10-18 23:25:30
돈절약하려면 외국유학생 모집하는 의과대학 시험보면 어때요?ㅋㅋ
국립으로 선택하면 학비도 절약이 되구
근데유~~영어를 알아야됩니다.
심 · 2007-10-18 23:50:31
 의학 그리고 역학이라면 동경에 있는 공립약과대학은 연구생으로 들어가려면 일년연구생비가 10여만원인데요, 그리고 석사,박사라 하더라도 학비할인도 있구요. 의학하시는 류학생은 실험비도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제가 알고있는것이 적어서 한쪽으로 치우칠수도 잇습니다, 학교마다 다른것아닌가 합니다.

자연속으로님께
일본사회의 빈부의 고착화에 대하여 님의 생각을 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문광 · 2007-10-19 01:06:57
수학
10번4
11번440
무지 힘들 겟다...
기쁜우리 · 2007-10-19 01:38:58
함 해보자 했더니만 롼마돼서 나오네요..ㅎㅎ
대학에서 배우는 리과는 매우매우매우 간단하던데..
중학교수평이짐...
그저 실제와 련관된 문제가 많짐..
자연속으로 · 2007-10-19 04:33:48
심 님에게
회답이 늦어서 미안하구요.
사실 저는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지만 단 저보다도 인터넷의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보는것이 더욱 타당한것같구요.
 왜냐하면 이건 딱 하나의 **빈부격차**에 그치는것이 아니고 여기에는
 국제환경.국가환경.이데올로기.사회.정치.경제.문화 등등이 거미줄처럼 엉클려있기때문에 문장하나로 설명하기에는 너무나 벅차고 시간이 걸리구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간단히 적는다면
 빈부격차
 그 진원지는 미국의 유태인금융자본가들 및 이들의 은행이구요.
 저의 **은행의 도깨비방망이**를 한번 읽어보시구요.
 즉 자유경젱 글로벌시대  ***이거 되게 큰 함정이 있구요*** 에 예전의 하층의 사람들을 위한 **규제강화 및 률 설정**은 전혀 통하지않구요.
 더불어 권력.재산등과같은 이른바 **계급전통**이 세속되여가고있으며
 이른바 **빈부격차고착화**는
 결국은 하층민들의 **희망**마저 저버리는 인간자체로서의 사회적 권리.의무마저도 상실 및 자포자기를 의미하며  이른바 **동물형인간 및 로보트인간**이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극도의 분노.빛 불안감의 표출로 사회의 대대적인 혼란을 야기할수있으며 대량의 ***야쿠자 난민***을 생산할수있다는거죠.
 이러면 결국 이러한 사람들이 결집한 ***집단***은 현 국가정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장을 내민다는것과 마찬가지구요.
 이들의 자식 온전한 교육하나 제대로 못받으며 사회에 대한 비뚤어진 시각으로 자라기가 일수이며 그렇다고 국가가 의무교육을 하는것도 아니며 궁극적으로는
 ***고착화난민***을 자동생산할 우려가 상당히 있다는거구요.
 하루살이 인간이라는거죠.


 그래서 요즘 이러한 현상을 탈피하고자 ***지역공동체화페***가 나오지않는가요?
 독일의 **리후**처럼 말이죠.
 조화로운 사회를 우리 지역에서라도 만들어가자 뭐 이런거 아닌가요?
 
 인터넷상에는 수많은 정보가 나돌구있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sandy · 2007-10-19 07:49:58
유리님. 그나마 외국인은 점수 우대가 잇고 시험내용도 많이 틀리 다구 합데다.
유명한 대학도 외국인에 대한 시험문제하고 과목은 많이 쉽다고 하더군요.
중국인이 일본에와서 국립의과다니는 분들이 있는지.
한번 경험담 들어보고 싶네요.다만 자기절로 시험쳐서 붙은 사람에만 한해서 말입니다.

심님. 글쎄요. 의학대학은 6년제입니다.리과계 대학은 수학은 아주 바쁘다고 합니다.
사립은 일년에 학비 500만엔이구 국립은 100만 두 안드든데두 잇찌만.
국립의과 대학은 아주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동경대학 다음 으로 들어가기 바쁘다 합니다.

최문광님. ㅎㅎㅎ 해봤슴까? ㅎㅎ

기쁜우리님. 란마가 안나오는데... 다시 한번 클릭 해보시죠...
중학교 수학을 대학에서 배운다구요. 그것도 리과계 대학하고 문과계 대학하고 학교에 따라서 틀리다고 봅니다. 사실 이제 일본은 누구든지 다 대학에 다니고 싶음 다닐수 잇게 제도가 변하지요. 삼류대학이라면 그럴수도 잇다고 보지만 유명대학은 틀리다고 봅니다.
거기다가 리과하고 문과대학에 따라서 틀리구요.

자연속으로님. ㅎㅎㅎ 수고하십니다.


꿔보러한접시 · 2007-10-19 09:21:48
글쎄  천문학두  리과의  일종인데

우에  두문제를  보았을때

리과속의  문과류형에  속한다는  느낌이  듬더.

즉  성좌위치를  잘  암송해야  하는것이지

뭐  계산하구  추리하구  하는게  아니지무.

례를  들어  영희는  매일  사과 2개씩  먹구

철수는  매일  사과  3개씩  먹는다

일년후에  철수는  영희보다  몇개의  사과  더  먹을까?

요런  문제랑....

간단히  생각하무  그저  365개라구  생각하겠지만

윤년을  생각하는  사람은  적을께.ㅋㅋㅋ





일본  학생들은  전문적인  방면의  학생내놓구

99단을  아는  아들두  몇이  없다던데.

중국에  있을때  공부를  약간  하구

일본  유학온  류학생들은

대부분이  말하기를  일본의  수학문제는 

자기가  접촉못해본  분야를  내놓구  다  쉽다고  합더구마.



글구  이전에  일본  방그미  본게

고기  100그람에  750엔이무

7키로에는  얼마인가  하는  문제  있는데

어떤  청년아들은  막  20자리수자를  쓴  아덜두  있던데....

키로그램하구  그램의  관계를  모르지무.
꿔보러한접시 · 2007-10-19 09:24:14
나는 지금  아이티를  하니까

내  주위에는  모두  계산을  잘하구  추리를  잘하는  사람들이지무.

만약  돈문제만  없다무

나두  일본학교를  다녀보기  싶쓰꾸마.

수학이랑  백점씩  맞으면서.ㅋㅋ

그채두  연길에  있을때

수학써클을  10년  했는데.
치이타 · 2007-10-19 09:28:44
웃기는건... 학교에서 내는 문제가 아니라 학원에서 내는 문제라는것...

학교에서 제댈루 배워주면 학원에 보낼필요가 있는건지...
치이타 · 2007-10-19 09:35:29
중국에서 가정교사를 청하는건.. 학교에서 배워주는게 바빠서 따라가지 못해서 청하구

일본에서 학원에 보내는건... 학교에서 배워주는게 너무 쉬워서 보내고...
sandy · 2007-10-19 09:42:22
꿔보러. 그래서 내 하는 말은 그냥 구립 에서 배우는 공부하구 학원에서 배우는게 틀리다는 말이짐. 우에 리과문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아들두 잘 암기하면 대답할수 잇는 지식지짐. 그러나 리과가 천문만 들어가는게 아니란데 인체 소화 기관 영양문제. 그리구
전기. 화학에 관한것 내용이 이리 많치무.


치이타. 저는 아이를 중국에서 공부 시킬꺼니깐 제하구는 상관없으니 그런 말 하갰지무.
그러나 조선족이 다 제 처람 중국에서 공부 시키는 거는 아이길래 일본은 이렇다는걸
말하는것 뿐이요. 공부환경두 중요하지만 아이는 그래두 엄마 아버지 곁에서 사랑 받으면서 살아야 한다구 보우. 이건 내 관점이지만. 왜 그런가믄 모애와 부애는 모든것의 기본이기 때문이짐. 애국심이구 머이구 하기전에 먼저 가정애를 느껴야 하지 않는가?
그리구 문장의 주제가 일본하구 중국 교육 문제를 비기는 주제가  아인데. ㅋ

치이타 · 2007-10-19 09:45:41
아침부터 아닌밤중에 홍두깨르 내밀메슬...쩝.. 내 아직 잠으 채 못깼으꾸마..
치이타 · 2007-10-19 09:49:07
싼디아줌마 말하는거 보무... 울집에 미래르 환히 꿰뚫고 보는거 같으루 하짐.. ㅉㅉ

내 그래서 골치 아프단말이..
sandy · 2007-10-19 09:57:12
치이타. 햐. 제 미래를 내 어찌 알갰소. 저두 잘 몰루는뎅. ㅋㅋ
제 말로는 돌아가구 하지만 내 보니깐 돌아간다는 사람들이 십년지나두 다 남아 있습데.
글구 내 아는 아는 돌아가서 일년 있다가 다시 들어왓지무. ㅎㅎ
하여간 조건이 되믄 곱은 아들 데레다가 키우오..
얼매 보기 싶갰소..ㅉㅉㅉㅉ
Cathy · 2007-10-19 10:19:07
싼디님 그러기에 일본에서 여자들은 좋은 집에 시집가기 위해 대학까지 꼭 다닌다고
하잖아요...좋은 대학 다녀서 좋은 공작자리 찾는것도 있지만 통털어 말하면
좋은 가정에 시집가자해도 학력이 있어야 된다 말인것 같슴다...
우리 사장 아들이 저하고 동갑인데 명년에 연구생 졸업하는데
지금 취직도 결정됐는데 공무원이 라지무...근데 대학 붙자마다 사귄
여자친구 있는데 그 여자는 고중까지 공부하고 일했대요...
그래서 지금 반대하느라고 난시에요...
여자는 적어도 대학까지 다녀야 한다면서...
그러기에 일본여자들을 가만히 보면 헐치 않슴다...
sandy · 2007-10-19 10:23:22
캐씨님. ㅎㅎㅎ 정마 그렇슴다. 근데 여자보다 남자는 더 공부를 많이 해야
성공할 기회가 있는 같네요.일본 여자들 헐치 않슴다.
묵묵하게 가만있구 집에 앉아 주부질 하는 같아두 말임다.
우리 학부형위원에 만숀경영하는 부자집 며느리 있는데
지금 주부이지만 아주 유명대학 나왓구 강사했던 여자람다.
근데 그 여자보믄 다른 여자들하구 전혀 틀리지무.
자기 생각을 핫끼리 말하구 끊고 맺음이 분명하단 말임다.
아깝지무..집에서 주부하는게
모든건 아이를 위해서람다. 아이를 겨우 얻어봣다지무 생기지 않아서요..

아이 참관주이구 꼭 나오구 나서서 온하루 서서 수업다 참관하구 하지무.
정성이 대단함다. 아이한테.
Cathy · 2007-10-19 10:42:28
싼디님도 아들을 위해서 노력하쇼...
자기 자식이 잘되면 그것보다 기쁜일이 없담다...
정말 남자들이 돈벌어 오고 하지만
그래도 집에는 여자가 없으면 안되죠...
싼디님이 집에서 맛있는 료리랑 하고
아들 위해서  학교도 여러곳 다녀보고
진짜 대단함다...나도 이제 그렇게 할수 있을란지...
sandy · 2007-10-19 11:00:04
캐씨님. 휴...내 잘 못함다.다른 엄마에 비하면 나는 와늘 망태기지무.
거 학교에서 한번씩 벤또 싸가야 할때믄 내 거저막 애를 먹슴다. ㅠㅠ
그것도 일본여자들은 어째 그리 이쁘게 하는지. ㅠㅠㅠㅠ
난 알뜰하지 못해서리.. ㅠㅠㅠㅠ

그래도 할수 있는데까지 해야죠.. 님두 할수 있슴다. 걱정마쇼.
자기모에 띠우믄 다 함다.대신 남편의 지지가 많이 필요 하지요.
눈팅꼬우써우 · 2007-10-19 12:25:02
산수 

10번   3
11번   440

최문광님하고   답이  하나  틀리네.  누구한게  맞는지...

인젠  골이  녹이쓸었는지  소학교문제같은데  이거  푸느라구  뒷골이  아파남다.
지긋지긋한  학생시절으  무사히  끝냈다는걸  참  다행으로  느끼네요.
sandy · 2007-10-19 13:24:31
눈팅꼬우써우님. ㅋㅋ 점수 답안이 있째쿠 머임드 싸이트 들가믄 말임다.
난 골이 아파서 아이 풀어 봣씀다. ㅎㅎ
금삼각 · 2007-10-19 14:10:15
싼디 아줌마 진짜 많이 공부하는구먼,,,,
cuiyunjong · 2007-10-19 14:23:25
무시게 이리 복잡한지. 난 미두리 몰루겟단말이.
일본에서 애를 키우는게 헐치않다야.휴.
sandy · 2007-10-19 17:20:42
금삭각. 엥? ㅋㅋㅋ 내무슨 공부 하기는...

쑈취.. 휴...헐채요... 그래두 어찌갰쏘. 힘자라는데로 해야지..
하늘소망 · 2007-10-19 21:40:01
싼디 ㅎㅎㅎㅎ 그래두 우리속담에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는 말이 있소 ㅋㅋㅋ
부모 똑똑하면  자식은 걱정아이해두 괜찮단데 ㅎㅎㅎㅎㅎ
sandy · 2007-10-19 22:56:59
하늘 소망. ㅎㅎㅎ 거 부모 아무리 똑똑해두 자식 관리잘 아이 하믄 아이되우.
관리 해야 부모 똑똑한 천성두 보구 따라배우지.
사실 사람이란거는 타고난것보다 교육환경에 따라서 더 많이 결정된다구 하재쿠 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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