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11층이라서 에레베타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일본에 금방왔을때 티비에서 귀신영화보았는데
그에레베타 사양이 제가 사는 곳이랑 비슷하거든요..
그담부터 에레베타 탈때마다 조금 공포증이 느낌니다..
좀전에 일이였는데 저녁먹고 산보삼아 남편하고
같이 고미 부끄로를 들고 나갔는데
에레베타 앞에 얼굴에 화사한 화장을 하고
머리는 그냥 아줌마 파마에. 분홍색 점파를 입은
노년 아줌마가 두 어깨에 짐을 메고 서잇었어요..
그아줌마를 보는 순간 저는 놀라서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남편 뒤를따라 걸었어요..
근데 에레베타가 올라왔는데 그 아줌마는 안타드라구요.
혹시 누굴 기다리는것 아닌가 싶어서 우리 먼저 갔어요..
후에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무서운 거에요
보통 내가 놀라서 못 걸을때면 일본사람들은 놀라게 해서
미한하다고 얘기하는데 그 아줌마는 그런 얘기도 없고
굳굳히 서 있었어요.. 아니면 나라도 먼저 미안하다 해야 했는데..ㅋㅋ
또 생각하니 11층에서 누굴 기다린다면 왜 직접 집안에서 안 기달리구
그 무거운 짐을 메고 서잇는지 이해가 안되드라구요.
그리고 저는 좀 보라색 복장에 공포증이 잇거든요..
나중에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무서운거에요..
그렇게되서 저 이튿날에는 아예 에레베타 근처도 안가고 층계로 다녔어요..
시간이 좀 지나니까 괜찮아서 인전 에레베타도 쓰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안 잊어지네요...
제가 일본에 금방왔을때 티비에서 귀신영화보았는데
그에레베타 사양이 제가 사는 곳이랑 비슷하거든요..
그담부터 에레베타 탈때마다 조금 공포증이 느낌니다..
좀전에 일이였는데 저녁먹고 산보삼아 남편하고
같이 고미 부끄로를 들고 나갔는데
에레베타 앞에 얼굴에 화사한 화장을 하고
머리는 그냥 아줌마 파마에. 분홍색 점파를 입은
노년 아줌마가 두 어깨에 짐을 메고 서잇었어요..
그아줌마를 보는 순간 저는 놀라서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남편 뒤를따라 걸었어요..
근데 에레베타가 올라왔는데 그 아줌마는 안타드라구요.
혹시 누굴 기다리는것 아닌가 싶어서 우리 먼저 갔어요..
후에 집에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너무너무 무서운 거에요
보통 내가 놀라서 못 걸을때면 일본사람들은 놀라게 해서
미한하다고 얘기하는데 그 아줌마는 그런 얘기도 없고
굳굳히 서 있었어요.. 아니면 나라도 먼저 미안하다 해야 했는데..ㅋㅋ
또 생각하니 11층에서 누굴 기다린다면 왜 직접 집안에서 안 기달리구
그 무거운 짐을 메고 서잇는지 이해가 안되드라구요.
그리고 저는 좀 보라색 복장에 공포증이 잇거든요..
나중에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무서운거에요..
그렇게되서 저 이튿날에는 아예 에레베타 근처도 안가고 층계로 다녔어요..
시간이 좀 지나니까 괜찮아서 인전 에레베타도 쓰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안 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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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내 친구는 후지큐에 오마게에 들어가 놀구 놀라서
저녁에 집에서 자는게 무서워서 옷장안에 들어가 잤답다.ㅋㅋㅋ
나는 영 이런데는 약합다..
저녁에 집에서 자는게 무서워서 옷장안에 들어가 잤답다.ㅋㅋㅋ
나는 영 이런데는 약합다..
나도 요런거 제일 싫어해요..;;
돈 내고...오바께야시끼랑...공포영화 보는 사람들 이해 안될 정도로요..ㅎㅎㅎ
한국가서...한국친구한데 홀려서 <폰>이란 공포영화 보고 일본왓는데..
한참동안 까먹고 살다가... 한번은 새벽에 일끝나구 맨션 에레베타 탓는데...
딱 마침 친구한데서 전화가 왓어요..;;
<폰>이란 영화에서...항상 에레베타타면 폰이 울릴때 많구 그때 또 귀신이 나오거든요.;;
내 그때...혼자서 에레베타안에서...막 소리소리 치고...혼자서 막 내려올려 뛰고...
내 혼드폰 막 던지구... 휴~~~ 그 작은 공간에서 혼자서 쑈란 쑈는 다 햇다는것...ㅉㅉ
지금 생각해도..그때 내 자신이 웃어워요...ㅋㄷㅋㄷ..
다행이 누구도 없엇지... 아니면 쪽팔려서...그집에 더이상 못살앗을껄요..킥킥킥..
돈 내고...오바께야시끼랑...공포영화 보는 사람들 이해 안될 정도로요..ㅎㅎㅎ
한국가서...한국친구한데 홀려서 <폰>이란 공포영화 보고 일본왓는데..
한참동안 까먹고 살다가... 한번은 새벽에 일끝나구 맨션 에레베타 탓는데...
딱 마침 친구한데서 전화가 왓어요..;;
<폰>이란 영화에서...항상 에레베타타면 폰이 울릴때 많구 그때 또 귀신이 나오거든요.;;
내 그때...혼자서 에레베타안에서...막 소리소리 치고...혼자서 막 내려올려 뛰고...
내 혼드폰 막 던지구... 휴~~~ 그 작은 공간에서 혼자서 쑈란 쑈는 다 햇다는것...ㅉㅉ
지금 생각해도..그때 내 자신이 웃어워요...ㅋㄷㅋㄷ..
다행이 누구도 없엇지... 아니면 쪽팔려서...그집에 더이상 못살앗을껄요..킥킥킥..
나도 그후...한동안 에레베타 안타구 다녓어요..;;
그냥 층계로만...ㅎㅎㅎ 사실 친구한데서 온 폰소리인지 알면서도..
왠지 좀 그렇더라구요..ㅋㅋㅋ 거울님 심정 충분이 이해 하죠..ㅎㅎㅎ
그냥 층계로만...ㅎㅎㅎ 사실 친구한데서 온 폰소리인지 알면서도..
왠지 좀 그렇더라구요..ㅋㅋㅋ 거울님 심정 충분이 이해 하죠..ㅎㅎㅎ
거울이 친구가 웃기는구나...
옷장안이 더 무섭재?
영화보니까 귀신들이 다 오시이레랑 옷장같은데서 기여 나오던데말이다.ㅎㅎㅎ
옷장안이 더 무섭재?
영화보니까 귀신들이 다 오시이레랑 옷장같은데서 기여 나오던데말이다.ㅎㅎㅎ
복덩어라...층계에 귀신이 더 많다드라.막 끌어간다는데...
니 이저는 우찌개?
엘레베타두 못타구 층계두 못 올르구...ㅎㅎㅎ
직승뱅기 타구 올라가야 할꺼 같구나.ㅋㅋㅋ
니 이저는 우찌개?
엘레베타두 못타구 층계두 못 올르구...ㅎㅎㅎ
직승뱅기 타구 올라가야 할꺼 같구나.ㅋㅋㅋ
타비사끼에서 제가 경험한 일인데..
저희가 묵는 방에 조그마한 오시이레 같은것이 있어서 무심코 열어봤더니 그쪽에서 어떤 여자의 얼굴이 나타나더군요.
넘 무서워서 소리 꽥 지르구는 인차 문을 닫아버리구나서 같이 온 친구랑 [이 방이 이상하다. 옆에 방과 미닫이로 막 통하는거 아니야?] 하구 행방없는 소리를 했지무.
근게 친구 말이 절대 그럴리가 없으니까 다시 한번 열어보라 하기에 큰맘 먹구 천천히 열어본게 웬걸..ㅋㅋ 미닫이 안에 거울이 달려있었구 그 거울안에 비친건 바로 저 본인이였어요.
근데 제일 첨에 열었을때의 그 여자두 구경 저 였는지 지금두 수수께끼로 남아있습니다.
저희가 묵는 방에 조그마한 오시이레 같은것이 있어서 무심코 열어봤더니 그쪽에서 어떤 여자의 얼굴이 나타나더군요.
넘 무서워서 소리 꽥 지르구는 인차 문을 닫아버리구나서 같이 온 친구랑 [이 방이 이상하다. 옆에 방과 미닫이로 막 통하는거 아니야?] 하구 행방없는 소리를 했지무.
근게 친구 말이 절대 그럴리가 없으니까 다시 한번 열어보라 하기에 큰맘 먹구 천천히 열어본게 웬걸..ㅋㅋ 미닫이 안에 거울이 달려있었구 그 거울안에 비친건 바로 저 본인이였어요.
근데 제일 첨에 열었을때의 그 여자두 구경 저 였는지 지금두 수수께끼로 남아있습니다.
우야. 나는 밤에 혼자 못나감더.ㅠㅠㅠ
겁이 많아서리. ㅠㅠㅠㅠ
겁이 많아서리. ㅠㅠㅠㅠ
복덩어리 언니.. 참 언니도 나랑 비슷하네요.. 정말 그럴때는 너무 무서워요..
마모언니.. ㅋㅋㅋ 그것도 우리 외지에 놀러갔을대 무서봐서 못자겠다고
우리보고 막 와서 동미해달라는게짐.. 내 정말 웃겨바서 겨우 참았슴다..
남이는 무섭다는데..
연꽃님.. 정말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이야기입다..ㅋㅋㅋ
샌디님.. 저는 중학교부터 밤공부할때 내 친구들이 울 집와서 나를 학교까지 데레가고
데레주고 했슴다.. 울 엄마 내땜에 집에 과일을 내 동미들한테 얼매 많이 사들였는지 모릅다..
마모언니.. ㅋㅋㅋ 그것도 우리 외지에 놀러갔을대 무서봐서 못자겠다고
우리보고 막 와서 동미해달라는게짐.. 내 정말 웃겨바서 겨우 참았슴다..
남이는 무섭다는데..
연꽃님.. 정말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이야기입다..ㅋㅋㅋ
샌디님.. 저는 중학교부터 밤공부할때 내 친구들이 울 집와서 나를 학교까지 데레가고
데레주고 했슴다.. 울 엄마 내땜에 집에 과일을 내 동미들한테 얼매 많이 사들였는지 모릅다..
俺は一気に3,4部をまとめでみるんだ、
それて、真夏の昼なのに、寒気を感じる、
夏を過ごす、良い方法の一つとして進める!
나두 공포영화 좋아하지무.
어떤때는 새벽까지 보다가 잠이 안오무
다른 영화를 10분보구 자무 꺼떡 메썰.
어떤때는 새벽까지 보다가 잠이 안오무
다른 영화를 10분보구 자무 꺼떡 메썰.
울회사가 4층빌딩에 3층에 위치했는데 내 첫출근날에 잘못 기억하구
에레베타의 4층을 누른게 눌어안집데다.
그래서 3층에 먼저갔다가 층계로올라가려구 3층간게 울회사입데다.
그래서 4층은 못 올라가는구나 했슴다.
그러다가 몇일후에 저녁에 혼자 퇴근해서 에레베타의 내려가는 버튼으 눌른게
에레베타가 올라오다가 3층으 경과해서 4층에 갑데다.
한참후에 다시 3층에 와서 문이 열렸는데 안에 여자 한분이 있었슴다.
내 "스미마센"하메 올라타는데 그여자 아무 반응두 없짐.
내 1층 내려갈려구 본게 1층버튼은 이미 눌려져있었슴다.
그 여자두 퇴근하는 길인가보다 하구 같이 1층에 내려왔슴다.
1층에서 문이 열렸는데 그여자 문에서 더 가까우니깐
그여자 먼저 나가기를 기다렸는데 계속 서있읍데다.
내 또 "스미마센"하메 옆으로 먼저 쑥 빠져나왔짐.
몇발자구 걸어가다가 이상해서 피뜩 뒤로 돌아봣는데
에레베타문은 닫기는 중이고
그 문틈사이로 그 여자가 나를 깨내 쳐다보고 있었슴다.
지금까지 일년넘게 이 에레베타를 탔는데 그여자는 그후에 한번도 못봤슴다.
에레베타의 4층을 누른게 눌어안집데다.
그래서 3층에 먼저갔다가 층계로올라가려구 3층간게 울회사입데다.
그래서 4층은 못 올라가는구나 했슴다.
그러다가 몇일후에 저녁에 혼자 퇴근해서 에레베타의 내려가는 버튼으 눌른게
에레베타가 올라오다가 3층으 경과해서 4층에 갑데다.
한참후에 다시 3층에 와서 문이 열렸는데 안에 여자 한분이 있었슴다.
내 "스미마센"하메 올라타는데 그여자 아무 반응두 없짐.
내 1층 내려갈려구 본게 1층버튼은 이미 눌려져있었슴다.
그 여자두 퇴근하는 길인가보다 하구 같이 1층에 내려왔슴다.
1층에서 문이 열렸는데 그여자 문에서 더 가까우니깐
그여자 먼저 나가기를 기다렸는데 계속 서있읍데다.
내 또 "스미마센"하메 옆으로 먼저 쑥 빠져나왔짐.
몇발자구 걸어가다가 이상해서 피뜩 뒤로 돌아봣는데
에레베타문은 닫기는 중이고
그 문틈사이로 그 여자가 나를 깨내 쳐다보고 있었슴다.
지금까지 일년넘게 이 에레베타를 탔는데 그여자는 그후에 한번도 못봤슴다.
와,,,눈팅꼬써우님이 무서운 경험을 햇구나...
막 닭살일 일어남다!
막 닭살일 일어남다!
열분 ,무서울땐 날 찾으쇼 ...워낙 보디가이
켄님 무신 말씀인지..ㅋㅋㅋ
눈팅님.. 아쓸했겠심다.. 한번다시 4층으로올라가 보쇼..
드라이브님... 무서바서 집도 못들어오는데..ㅋㅋㅋ
눈팅님.. 아쓸했겠심다.. 한번다시 4층으로올라가 보쇼..
드라이브님... 무서바서 집도 못들어오는데..ㅋㅋㅋ
꿔보우러 한접시님.. 무서울때는 머해도 무섭심다..
여기는 자기가 자기를 놀라게 하면서 난시네요.ㅎㅎ
귀신인가 아닌가 알려면 다른데 보지말고
그 자체의 다리만 보면 됩니다 .
발이 안보이면 유령이 틀림없을게고 ㅋㅋㅋ
귀신인가 아닌가 알려면 다른데 보지말고
그 자체의 다리만 보면 됩니다 .
발이 안보이면 유령이 틀림없을게고 ㅋㅋㅋ
하루님 본적있으세요..ㅋㅋ
나두 일본에와서 공포영화를 본뒤에 혼자서 어두 컴컴한 변소랑 들어가기 싫지요. 거기서 영혼들이 맴도는 영화를 보구.
ㅎㅎㅎ
ㅎㅎㅎ
구름님.. 그렇습다.. 특히 화장실에서 물방울 소리 딸랑 날때면 막 기절할정도임다..ㅋㅋ

그런거 안보이는 사람은 믿지말라.
나두 이때까지 한번도 귀신 본적이 없거든.
나두 귀신영화를 디게 보기 좋아하는데
귀신영화를 본날밤에는 대체로 잠을 못잘때가 많다.ㅋㅋㅋ
그래두 보기싶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