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일본 왔을때 학교는 코마고메(야마노테센)에 있었다.
역을 나와 학교까지는 작은 신호등을 건너야 했다.
난 중국에서 신호를 그다지 지키지 않았는지라
뭔가 생각하면서 빨간 신호등을 수꿍기로 보면서
어정어정 걷고 있었다.
갑자기 경찰아저씨가 맞은켠에서 [워이 아까다요, 아까]
그소리에 머리를 번쩍 쳐들었다. 아이구, ,깜짝이였다.
그 뒤로는 신호를 잘 지킨다. 목숨이 아까워서. 프하하하
역을 나와 학교까지는 작은 신호등을 건너야 했다.
난 중국에서 신호를 그다지 지키지 않았는지라
뭔가 생각하면서 빨간 신호등을 수꿍기로 보면서
어정어정 걷고 있었다.
갑자기 경찰아저씨가 맞은켠에서 [워이 아까다요, 아까]
그소리에 머리를 번쩍 쳐들었다. 아이구, ,깜짝이였다.
그 뒤로는 신호를 잘 지킨다. 목숨이 아까워서. 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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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중국에서는 파란불이래두 길으 건느기 바쁘짐... 자동차들이 행인으 무시하드란말이..
맹랑하게 면바로 경찰 아저씨한테 들켰그만요.ㅋㅋㅋ
일본사람들가운데도 신호등을 안지키는 사람이 많슴다.
거 하나와가 부르는 노래도 있잖습니까?
青は渡れ、
赤は気をつけて渡れ!하는거...ㅋㅋㅋ
노래 제대로 기억했는지 몰겠넹.ㅎㅎㅎ
일본사람들가운데도 신호등을 안지키는 사람이 많슴다.
거 하나와가 부르는 노래도 있잖습니까?
青は渡れ、
赤は気をつけて渡れ!하는거...ㅋㅋㅋ
노래 제대로 기억했는지 몰겠넹.ㅎㅎㅎ
중국사람 망시 하지 말아야죰 ㅋㅋ

내 이전에 회사일땜에 한국에 3달을 갔을때임다.
그때 이전직장의 실장님이 마침 한국을 휴가로 들어가서
간만에 한국왔는데 내 얼굴보면서 밥이라도 사주겠다고 해서
만났거든요..
사실 저도중국에 잇을때는 급하면 막 다닙다..
근데 한국에 가니까 체면때문에 파란불이 될때까지
기다리거든요.
근데 그날 울 실장님이 중국에 오래있은지라 빨간신호땜에
내가 서는데 실장님이 오히려 한국사람인것도 불구하고
막 나갑디다.. 절반가고 내가 서있으니 그제야 신호인식하고
다시 돌아섭디다..ㅋㅋㅋㅋ
습관문제에요..